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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 피곤한 사람과 안전하게 거리 두는 법 | 자기개발 2023-05-31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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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이상하게 피곤한 사람과 안전하게 거리 두는 법

데버라 비널 저/김유미 역
더퀘스트 | 2023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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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모르게 가까운 지인으로 부터 가프라이팅 당하고 있지는 않는가? 이상하게 피곤한 사람과 안전하게 거리를 두고 나 답게 살아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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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 피곤한 사람과 안전하게 거리 두는 법

데버라 비널 지음 / 김유미 옮김 / 더퀘스트 펴냄

 

 

처음 책을 접하면서 어떤 책인지 궁금했다. 이상하게 피곤한 사람과 안전하게 거리를 둔다? 제목에서 오는 의문이 책을 단숨에 읽어 내게 하였다.

 

가스라이팅이란 사람을 제정신이 아니라고 몰아가는 거짓말과 행동을 의미하는 단어이다. 가스라이터(가해자)는 흔히 "너무 감정적이다" "제정신이 아니다" "히스테리가 심하다. "건망증이 있다" "새빨간 거짓말쟁이다"라는 말로 피해자를 몰아세운다. 이런 비난을 통해 사람들이 자신의 행동에 관심을 두지 못하도록 한다.

 

 

1부는 나한테 문제가 있나 자꾸 의심하게 될 때 알아차려야 한다.

2부는 관계의 안전거리를 만들고 내 중심을 되찾는 7단계 마음훈련을 제시하여 건강하게 가스라이팅의 고리를 끊을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우리는 정말 가스라이팅을 겪고 있는지 판단하기 어렵다. 정말로 가스라이팅인지 혼란스러울 때 다음 체크리스트에 답해보자.(책18페이지 참고)

 

여기서 6개 이상 나올 경우 우리의 삶 속에 때때로 당신을 가스라이팅 하는 누군가가 있을 수 있다는 경고등이 켜지는 것이다.

 

 

가스라이팅을 제대로 알아야 한다. 가스라이팅은 자신의 인식과 기억을 의심하게 만드는 조작과 속임수, 통제의 한 형태를 말함으로 가스라이터는 자신의 목적과 계획에 가장 유리하게끔 세상의 모습을 꾸미고 조작한다. 우리는 가스라이터가 사용하는 전략과 공통적인 특징을 살펴보면서 당신이 가스라이팅 당하고 있는지 판단하기 바란다.

당신이 가스라이팅 당하고 있다고 판단이 되었으면, 관계의 안전거리를 만들고 내 중심을 되찾는 7단계 마음 훈련을 시작해 보자.

1단계 지금 내가 겪는 문제 인정하기 _ 변화의 시작

2단계 가스라이팅의 사이클 이해하기 _ 당신이 악순환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이유

3단계 내가 잃은 것을 '충분히 ' 슬퍼하기 _ 치유를 위한 통과의례

4단계 나 자신에게 초점 맞추기 _ 자기 연민, 자기 돌봄, 자존감 연습

5단계 건강한 경계 세우기 _ 관계 설정과 자기주장 훈련

6단계 결단하기 _ 나 자신을 위한 관계 종결

7단계 건강한 관계를 맺고 가스라이팅의 고리 끊기 _ 새로운 가능성을 찾아서

 

 

저자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자신에 대한 사랑을 내면화하는 일이라고 말한다. 지금 상황에서 당신이 어떤 결정을 내리든지 자신을 우선순위에 놓아야 한다. 꾸준히 자신을 돌보고 자신감을 가지고 계속 성장해나가야 한다. 꾸준히 자신을 돌보고 자신감을 가지고 계속 성장해 나가야 한다. 건강한 관계를 발전시키고 영혼을 채울 수 있는 일에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 당신은 평화를 누리고 사랑받을 자격이 있는 존재임을 항상 기억해야 한다고 당부한다.

 

 

 

우리는 절대로 이런 일을 당하면 안 되는 존재이며, 마땅히 사랑받아야 할 존재임을 잊지 말자. 당신과 나는 항상 그런 존재였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가스라이팅과 그것이 숨기고 있는 잔 홍성은 당신과 나의 잘못이 아니다.

 

부정적인 말을 경계하고, 그것이 당신을 학대하는 가스라이터의 전략이었음을 잊지 말고, 자신에게 연민을 가지고 부정적인 목소리를 단호하게 물리치며 살자.

 

<이 글은 컬처 블룸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개인적인 주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이상하게피곤한사람과안전하게거리두는법 #데버라비널 #김유미 #더퀘스트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노랑햇님 #가스라이팅 #가스라이터 #관계회복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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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어떤 가면을 쓰고 있나요 | 자기개발 2023-05-31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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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당신은 어떤 가면을 쓰고 있나요

양스위엔 저/박영란 역
미디어숲 | 2023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명랑한 척하느라 힘겨운 내향성 인간을 위한 마음 처방 당신은 어떤 가면을 쓰고 있나요. 이젠 마음 가면을 벗고 나 답게 살아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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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어떤 가면을 쓰고 있나요

양스위엔 지음 / 박영란 옮김 / 미디어 숲펴냄

 

명랑한 척하느라 힘겨운 내향성 인간을 위한 마음 처방.

이제 네 감정보다는 내 감정을 챙기면 살아라는 작가의 조언 너무 감사하다.

 

[당신은 어떤 가면을 쓰고 있나요] 작가가 물어 오는데 나는 말할 수 없었다. 나는 어떤 가면을 쓰고 살아 갈까? 궁금하다.

 

 

작가 양스위엔님은 수많은 내담자를 만나 온 7년 경력의 베터랑 심리상담사이다. 동시에 심리 칼럼니스트로, 그녀가 온라인에 쓴 수십 편의 우수한 칼럼은 10만 건이 넘는 조회 수를 기록했다. [당신은 어떤 가면을 쓰고 있나요]은 베터랑 심리상담사가 전하는 내향적인 사람이 시끄러운 세상에서 잘 살아가는 법을 이야기한 책이다.

 

 

[당신은 어떤 가면을 쓰고 있나요] 은 5파트로 나눠져 있습니다.

1. 외향성 고독- 알고 보면 내향형 인간

2. 내적 치유 - 마음의 상처는 어떻게 돌봐야 할까요

3. 경계의식 - 내 중심을 잡으면 휘둘리지 않아요.

4. 관계의 실체 - 친밀한 관계 속에서 더 나은 내가 됩니다.

5. 단단한 자아 만들기 - 진짜 행복은 단단한 자아에서 옵니다.

 

[당신은 어떤 가면을 쓰고 있나요] 책을 읽어 가면서 점점 나를 위한 위로와 방법을 제시하는 책 같아서 잘 읽혔습니다. "이제 가면을 벗고 나답게 살겠습니다"라고 외향적이면서 내향적인 나가 소리쳐 보기도 합니다.

 

 

세상 모든 사람이 '외'향성에 환호하더라도 우리는 침착하게 '내향성인 나도 좋아!'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 나는 당신이 언제나 활짝 웃었으면 좋게다. 억지로 지어내는 웃음이 아니라 정말로 마음이 즐거워서 웃기를 바란다. 작가의 위로에 눈시울이 뜨거워집니다.

 

 

미소 우울증 이 단어에 꽂혔어요.

미소 우울증은 비전 형성 우울증의 한 형태로 이 우울증을 겪는 사람들 대부분이 다른 사람들 앞에서는 유쾌하고 심지어 유머 감각까지 갖춘 것처럼 보이지만, 행복하고 낙천적인 가면 뒤에는 낮은 자존감과 심한 경우 절망감으로 가득 차 있다. 친구들 앞에서는 무척이나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척하지만, 혼자 있을 때는 늘 불안하고 고통스러워한다.

 

 

현재의 나의 이야기를 듣고 상담하는 듯한 이야기이다. 직장에서는 카리스마 있고 밝고 적극적이고 에너지 넘치는 사람으로 생활하지만 막상 집 대문을 들어서는 즉시 소파에 스러지고 침대와 한 몸이 되어 혼자만의 시간이 행복한 나. 주말에는 집순이가 되어 아무도 만나지 않는 나. 그래도 입버릇처럼 "나는 괜찮아"라고 말하고 있는 나.

 

 

[당신은 어떤 가면을 쓰고 있나요]은 먼저 자신의 감정을 존중하는 법부터 배워야 한다고 말한다. 그런 뒤 대담하게 자신을 표현해야 한다. 누구나 궁극적으로 바라는 바는 자신의 진짜 모습을 다른 사람에게 드러내어 외부 세계와 더 깊이 관계를 맺고 더욱 의미 있게 살아가는 것이다. 자신에게 솔직해지는 것은 두려움 없이 자신을 드러내는 데서 비롯된다. 드러낼수록 두려움이 사라지기 때문이다.

 

 

모든 사람은 자신의 인생을 스스로 통제할 수 있고 진짜 행복해지는 일을 선택할 수 있다. 이제 타인에게 의존하는 삶을 작별하고, 자신이야말로 인생의 설계자이자 건설자, 수혜자라는 사실을 확실히 깨닫고 자기만의 인생을 만들어 가라고 작가님이 말하고 있습니다.

 

 

[당신은 어떤 가면을 쓰고 있나요]에서는 침착하게 사는 사람은 좀처럼 미래를 예측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미래의 일은 아무도 알 수 없고 인생은 무수한 현재로 이루어져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잘 알기 때문에 '매 순간'에 전념할 수 있습니다.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은 최선을 다해서 하고, 바꿀 수 없는 일은 '그냥 그렇게' 두면 된다. 벌어진 일은 그냥 받아들이고 현재에 집중하는 그런 삶을 살아갑시다.

 

 

이제는 다른 사람들의 기대 속에서 살면서 자신의 진실한 감정을 무시하면 살지 맙시다. 그런 가면을 벗고 나답게 살아갑시다.

 

 

     관계 안에서 피로감을 느끼고 싶지 않다면,

       -  주변 사람들이 실망해도 괜찮다는 용기부터 내보세요.

    가족의 속박에서 벗어나 정서적으로 독립하고 싶다면,

       -  나를 위한 하루로 진정한 자아를 찾아보세요.

    제대로 싸우는 방법을 알고 싶다면,

       -   좋은 관계를 형성하고 유지해 보세요.

    고통스러운 문제 앞에서 과감하게 '그만두자'라고 말하고 싶다면,

       -  내면에 지혜로움을 담아보세요.

 

[당신은 어떤 가면을 쓰고 있나요]은 이렇게 마음의 가면을 벗고 살아갈 수 있는 심리처방을 내려 주었습니다. 이 처방전을 약국에 가서 꼭 조제하여 취하도록 해보세요. 한결 편안해질 것입니다.

 

 

[당신은 어떤 가면을 쓰고 있나요]에서는 습관적 외향성 우울증을 위한 행복 처방도 내려 주셨답니다.

네가 실망해도 나는 괜찮아!

나는 내향적인 내가 좋아!

부족한 모습 그대로 나를 사랑해!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기에 사회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외향적인 사람을 더 선호하고 환영하는 사회에서 늘 소외감에 몸부림치는 내향적 성향의 모든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이글은 컬처블룸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개인적인 주관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당신은어떤가면을쓰고있나요 #양스위엔 #미디어숲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노랑햇님 #미소우울증 #내향적성향 #외향적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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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연금술사 | 자기개발 2023-05-27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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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시간 연금술사

미야자키 신지 저/박수현 역
밀리언서재 | 2023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시간이 없어 하고 싶은 일을 못하는가? 여기 시간 연금술사가 3시간을 더 만들어 준다. 시간은 생산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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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 각 하 는 대 로 해 내 는

시 간 연 금 술 사

미야자키 신지 지음 § 박수현 옮김

 

시간 소비자에서 시간 생산자로

--꿈에 조금씩 가까워진다--

책을 받고 "시간 소비자에서 시간 생산자로 " 이 문구가 강력하게 와 닿았다. 왜일까? 시간이 소중한 것은 아는데 시간을 소비한다고, 시간을 생산한다고 책이 궁금해졌다.

 

 

미야자키 신지 작가는 도쿄의 명문 사립대학 중 하나인 아오야마 가쿠인 대학교 국제정치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셰필드대학교 언어학 연구과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가나자와 공업대학원 공학 연구 과외의 7개의 학위를 보유하며, 133개의 자격증을 취득했다. 현재는 집필을 하고, 영어학습, 다언어 학습, 번역, 시간을 쓰는 법 등에 관한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고 합니다.

 

 

[시간 연금술사] 늘 시간 강탈자, 꿈꾸는 시간 복권방, 시간 역행자, 시간 수집가, 소소한 시간의 역습, 시간의 역설, 시간의 선택, 시간의 결괏값으로 나의 시간을 점검하고, 찾고, 분석하고, 관리하고, 선택하여 사용함에 결괏값까지 시간을 알고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책이다.

 

 

하루 24시간은 변함이 없다. 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지는 것이다. 모든 사람들이 다 안다ㅣ. 이런 24시간을 어떻게 사용해야 효과적으로, 효율적으로, 적절하게 사용할 것인가를 제시하며, 시간을 쓰는 것도 연습이 필요하다는 것을 [시간 연금술사]는 나에게 말해줬다.

 

 

학창 시절 시간은 왜 느리게 가는지? 빨리 이 시기가 지나갔으면 이 지긋지긋한 공부를 안 했으면 좋겠는데 그렇게 밀어내려고 했던 시간이다.

 

 

지금 50대가 되고 나니 하루를 잡아 두고 싶어도 1분도 잡을 수 없는 게 시간이다. 학창 시절의 하루는 변화와 스토리가 있었다면, 50대의 하루는 변화와 스토리가 없다는 것이다.

 

 

우리 삶의 변화와 스토리를 만들려면 목표를 정하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날마다 노력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자력증 따기, 취미생활 달인 되기 등 이런 목표가 있으면 연습하고 노력하는 시간은 지루하고 힘들어 우리의 시간을 천천히 가게 잡을 수 있다는 것이다.

 

시간을 '늘리고' 싶다면 목표를 정하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하루하루 노력하자.

변화무쌍한 삶을 살면 시간이 무의미하게 흘러가는 일이 없다.

 

시간을 관리해 보자. [시간 연금술사]에서 시간 관리 매트릭스를 제시해 주었다. 시간 관리 매트릭스에서는 제2영역인 긴급하지는 않지만 중요한 일을 우리는 일상에서 시간을 관리하면서 행하여야 하는 분야이다. 또한 제4영역인 긴급하지도 중요하지도 않은 일은 시간을 소비하는 일로서 축소하고 정리하여 시간을 생산하는 분야로 재배치해야 하는 분야이다.

 

 

[시간 연금술사]은 100가지의 시간에 대해 꿀팁을 알려주고 있다. 오늘 나에게 필요한 시간 꿀팁은 "노력도 돈으로 살 수 있다." 요즘 캘리그래픽을 배우고 있는데 혼자 하다 보니 정말 감도 안 오고, 글씨 종류도 잘 모르겠고, 잘하고 있는지 알 수도 없다. 그래서 온라인 아닌 오프라인 학원 등록을 해야 할 것 같다.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은 그들의 시간을 돈으로 사는 것이다.

 

 

[시간 연금술사]를 읽은 후 시간에 대하여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나의 시간이 소중하고 시간이 곧 돈이라는 생각을 깊이 새겨 본다. 시간을 관리하는 것이 곧 성공으로 가는 시간을 단축하는 길임을 명심해 본다.

 

 

일이 많아 시간에 쫓기는 사람들, 내가 하고 싶은 일이 있는데 시간이 없는 사람들, 시간이 허무하게 흘러간다고 생각하는 사람, 한 번이라도 인생이 참 빠르다는 생각을 해보신 모든 분들께 [시간 연금술사] 책을 읽어 보라 권한다.

 

 

우리 함께 시간관리하여 하루 24시간을 하루 28시간처럼 써 볼까요?

 

 

 

<이 글은 컬처 블룸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개인적인 생각을 넣어 쓴 글입니다.>

 

#시간연금술사 #박수현 #미야자키신지 #시간 #시간관리 #노랑햇님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시간소비자 #시간생산자 #시간관리매트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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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 메가 임팩트 11 | 자기개발 2023-05-27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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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챗GPT 메가 임팩트 11

박성수,김영수,김군호 공저
케이미라클모닝 | 2023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새로운 세상이 탄생하는데 [챗GPT 메가 임팩트 11] 책이 길라자비가 되어 줄것이다. 많은 정보를 얻을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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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 메가 임팩트 11

CHAT GPT

박성수. 김영수. 김군호. / 케 이미라클모닝

 

챗 GPT는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하여 다양한 산업에서 혁신과 변화를 이끌고 있다. 인공지능에 관하여 관심도가 낮은 일반인들이 어떤 책을 읽을 야 쉽게 이해하고 쉽게 접근할 수 있는지 알고 싶어 여러 종류의 책을 읽고 있다.

 

 

이 책은 TRANSFORMER(트랜스포머) 단어를 사용하여 트렌드를 전하고 있다. 현재 GPT 산업에 대한 전반적인 현황을 알려주고 있으며, 챗 GPT와 같은 AI 기술의 발전이 다양한 산업에 미치는 영향이나 활용 범위의 무궁무진함을 알려주고 있다.

 

 

챗 GPT는 무엇이가?

챗 GPT는 오픈 AI가 개발한 대화형 인공지능 도구이다.

 

챗 GPT는 강력한 자연어 처리 능력을 바탕으로 자연스러운 텍스트를 생성하며,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 도구인다. P24

 

 

챗 GPT의 핵심은 트랜스포머라는 기술이며, 이는 입력된 무장의 전체적인 의미를 파악하고 이를 기반으로 답변을 생성하는 기술이다. P25

 

 

우리의 가장 관심사인 검색엔진 세계의 빅 테크의 행보가 아니겠는가?

 

New Bing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New Bing은 오픈 AI의 챗 GPT보다 뛰어난 성능의 프로메테우스 모델을 적용하여 빠르고 정확한 검색, 채팅, 콘텐츠 생성이 가능하고, AI가 검색 결과를 찾아 요약 및 정확도 등을 묻는 대화로 보다 완벽한 답에 쉽게 가깝게 접근이 가능하며, 에지에도 AI가 적용돼 긴 문서의 요약부터 콘텐츠 초안 작성까지 돕는 새로운 브라우저 경험도 제공한다고 한다. P91

 

 

람다

자연어 이해를 위한 구글의 오픈 소스 신경망 아키텍처인 트랜스포머를 기반으로 한다. 이 플랫폼에 구축된 모델은 문장에서 패턴을 찾고, 단어 간의 상관관계를 생성하고, 다음에 올 단어를 예측하기 위해 수많은 데이터 세트에서 훈련되었다. 트랜스포머는 기계 번역 기능을 향상시키는 데에도 사용되었다.

 

 

하이퍼클로바 X

네이버의 하이퍼클로바 X는 기존의 하이퍼클로바를 개선한 최대 규모 AI로, 한국어 학습량이 챗 GPT 대비 6,500배 더 많다. 이를 통해 사용자 요구에 맞는 응답을 즉각적으로 제공할 수 있게 업그레이드되었다. 2023년 7월 오픈 예정.

 

 

서치 GPT

네이버는 서치 GPT를 통해 사용자 검색 의도에 맞춰 정보를 멀티 모달의 형태로 최적화해 제공할 계획이며, 쇼핑, 페이, 지도 등의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동하는 접근도 진행 중이다. P113

 

 

바이두

중국 최대 검색엔진 기업 바이두가 2023년 3월 챗봇 어니봇을 공개한 가운데 시장 반응이 주목받고 있다. 어니봇의 최대 장점은 중국어 처리능력이 뛰어나며, 사용자들은 중국어 질문에 대한 답변이 매우 만족스럽다고 평가하였으며, 최대 단점은 다른 언어 처리 능력을 꼽을 수 있다. 어니봇은 오픈 AI의 챗 GPT와 경쟁하기에는 아직 뒤처져 있는 것은 사내외에서도 평가되고 있다.

 

 

빅 테크 기업들 중에 우리가 널리 알고 있는 미국 기업들에는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애플, 테슬라, 메타 가 있다.

 

중국기업으로는 바이두, 알리바바, 텐센트가 선두를 달리고 있다.

 

우리나라의 최강자는 단연 네이버와 카카오이다.

 

이런 거대 기업들의 CHAT GPT를 두고 벌이는 경쟁장에 사용자인 우리는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배우고 익혀 우리의 삶의 질을 높이며, 수익 창출에도 도움을 받으며, 생활의 편익도 얻었으면 한다.

 

 

[트랜스포머 메가 임팩트 11 CHAT GPT ] 은 정말 챗 GPT의 모든 것을 담은 것 같다.

 

챗 GPT 역사, 반도체, 데이터, CHATGPT 등장, 인간의 사고력과 일자리, GPT가 주는 미래, 법적 논란에 대한 우려까지 챗 GPT가 등장하고 나서 단순하게 챗 GPT 사용에만 쏠렸던 관심사를 챗 GPT가 가지고 있는 주변 상황, 문제점까지 짚어 주며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챗 GPT에 관심이 있다면, 이 책을 추천해 본다. 여러 분야와 여러 방향에서의 챗 GPT를 바라볼 수 있는 좋은 책이라 생각한다.

 

 

 

< 이 글은 컬처 블룸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개인적인 주관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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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보자기 | 소설. 에세이. 시 2023-05-24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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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미술-보자기

도광환 저
자연경실 | 2023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책이 180도로 펴져 읽고, 그림을 보기가 편하고 참좋아요. 그림이 많아서 동서양. 고.중세 현대까지 폭넓은 그림세계를 알수 있는 폭넓은 그림세계를 볼수 있는 책으로 강력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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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술 - 보 자 기

도광환 지음 / 자연경실 펴냄

 

   책제목이 미술은 알겠는데 보자기는 뭘까? 궁금했다. 『보는 일, 자신을, 기억하는 힘』 그런 뜻이었네요. 미술. 그림. 조각등 손으로 창조해낸 작품들을 눈으로 보는것을 우리는 감상이하고 하며 좀더 쉽게 이해 하려고 해설을 보고, 읽고 있다. 나 또한「미술-보자기」 책을 접하면서 그런 의미에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작가 도광환님은 사진기자로 신문사에 입사해 약 25년 동안 수많은 현장에서 보도 사진을 찍는 기자로 미술에 별 관심이 없었다고 한다. 2014년 10월 출장지였던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벽화, <최후의 만찬>을 본 뒤 '영혼의'떨림'에 가까운 감동을 얻어 미술 서적은 물론 미학, 문학, 역사, 철악, 음악등의 책들을 꾸준히 탐독했다고 한다.

 

 

 

이 책을 받고 깜짝 놀랐다. 파손된 책이 아닌가 하고, 책과 앞표지가 떨어져 있고, 책 내피 하나하나를 실로서 역었으며, 책을 펼쳤을때 180도로 펼쳐지는것이 그림을 보기도 글을 읽기도 얼마나 편한지 모르겠다. 그림을 소중히, 책을 소중히, 독자을 배려한 모습에 감동받았다.

 

 

 

  목차를 보면 작가님이 그림을 보고 읽으면서 나를 찾아가는 여정과 시대를 막론하고 그림이 이야기하는 모든 것을 담으려고 한 노력들이 보인다. 각 장마다 '들어가면'을 두어 그림과 나의 관계를 정리하고 풀어 나가고 있으며, 그림이야기 전체가 나로 부터 출발함을 볼수 있다.

 

 

또한 한가지 주제를 정하고 시대를 뛰어 넘으면서 그림을 설명하고 있어 폭넓은 그림세계를 볼수 있어 정말 좋았다. 일부 그림(미술)책은 고전, 중세, 근대, 현대로 나눠져 있어 그 시대 그림에 집중하고 있으나 「미술-보자기」은 고대부터 초 현대까지 동양과 서양의 그림까지 아주 많은 그림과 화가를 접할수 있어 그림공부의 끝판왕이라고 할수 있다.

 

 

휴일에 지자체에서 주체 하는 <명화 속 인문학 전>을 관람하러 갔었는데 눈에 익은 그림들이 있어 정말 반가왔습니다. 그림책을 읽고 명화전을 접하게 되니 아는 그림이 생겨 나고 그림에 대한 설명이 좀더 쉽게 느껴지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좋은 그림이란 그 대상과 꼭 닮게 그리는 데 있지 않다. 정신이 깃들어 있지 않고는 훌륭한 그림림이라고 할 수 없다. 잣나무를 그리려거든 나무의 형상에 얽매이지 마라, 그건 껍데기일 뿐이다. 마음속에 푸르른 잣나무가 있지 않고는, 천 그루 백 그루의 잣나무를 그려 놓더라도 잎이 다 쳐서 헐벗은 나무와 다를 바 없다. 정신의 뼈대를 하얗게 세워라. 마음의 눈으로 봐라.”_연암 박지원

 

 

내가 가장 좋아하는 <빈센트 반 고흐>,

고흐는 강렬하면서도 자유로운 색채를 갈구 했다. <해바라기>등에서 노랑을 강렬하게 투사했지만, 이 그림의 주조는 파랑이다. 노랑은 부분부분 강한 악센트다. 그의 대표작인 ,<별이 빛나는 밤>이다._p287

 

 

 

   「미술-보자기」는 ' 미술을 보는 일로 자신을 기억하는 힘을 갖추고 싶다'며, 작가님은 '나'를 더 알고 싶다, 나는 내가 소중하게 간수하는 '예술의 힘'을 믿는다. 그건 '자유와 해방으로 향하는 출구를 가리키는 나침반'이라 이야기 한다. 서령 작가님만 아니라 「미술-보자기」에 초대되어 소개된 수많은 화가들이 추구 했던 자유, 사랑, 진정한 나를 알아가는 고민들의 결과가 예술로 승화 되지 않았을까요.

 

 

  그림을 알고 싶어 시작하는 초보자들과 그림을 처음 접하는 청소년들에게 뿐만 아니라 그림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읽지 않고 그냥 책장을 넘기기만 해도 시대와 동서양을 막론하고 많은 그림을 감상할수 있다. 책상 한편에 올려 놓고 힐링이 필요할때 아무 페이지나 넘겨서 읽고, 보면 좋은 책이다. 오늘도 명화 한점을 읽으면서 하루를 시작한다.

 

 

<이 글은 컬처블룸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개인적인 생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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