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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너 언제까지 회사 다닐래

주에키 다로 저/서수지 역
레몬한스푼 | 2021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꼭 직장인뿐만 아니라 사회생활로 스트레스 받으며 살아가는 모든 사회생활인들께 유용한 도서라고 생각합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너언제까지회사다닐래 #주에키다로 #레몬한스푼 #컬처블룸리뷰단

#컬처블룸 #자기계발 #직장처세 #처세술

 

 

안녕하세요, 현입니다 : )

 

오늘은 책 리뷰를 가져왔어요..ㅎㅎ

 

아직 직장인으로서 사회에 나가기엔 조금 시간이 있지만,

( 이제 2학년 2학기를 앞두고 있으니,

취업까지 약 2.5년 정도 남았네요.. )

1학기 때까지는 COVID-19 상황으로 인해

과거 팀 과제였던 과제도 개인 과제로 바뀌어서

1학기까진 팀 과제에 대한 스트레스는 받아보지 않았는데,

2학기 때부터 본격적으로 팀 과제가 추가된다고 하네요ㅠ

 

팀 과제는...

지금의 제가 느끼기엔 사회생활의 첫걸음(?)이기에..

 

도서 < 너 언제까지 회사 다닐래 >를 통해

2학기 때 팀 과제로 인해 발생하게 될

여러 상황에 대처하는 자세를 배우기(?) 위해-!

 

그런 의미에서,

도서 < 너 언제까지 회사 다닐래 >는

반드시 직장인을 위한 책이라고만은 생각하지 않으셔도 될 듯해요!

 

그냥, 사실...

사회생활로 스트레스를 받는

세상 모든 분들이 꼭 읽었으면 좋겠어요!

 

( 한 챕터 한 챕터 읽다 보면,

소소하지만 꿀팁이 숨어 있거든요!! )

 

 

.

.

.

 

 

너 언제까지 회사 다닐래 : 밀레니얼 세대의 슬기로운 직장 생활


 

 

 

 

“30분만 더... 10분만 더...

아... 1분만 더...”

 

아침마다 반복되는 다람쥐 쳇바퀴 같은 삶..

꼭 직장이 아니어도,

학생이면 학교나 학원,

주부라면 집안일,

직장인이라면 직장...

 

아무리 규칙적으로 살아가는 사람이라도,

누구나 한 번쯤 겪어본 상황이죠..!

 

 

겨우 이런 마음들을 이겨내고

출근할 준비를 마친 후 출근을 하면,

어김없이 몰아치는 상사, 동료, 그리고 후배까지..

 

 

그렇게 출근하지 않는 휴일 하나만 바라보며

계속 다닐 것인가, 퇴사할 것인가

고민에, 고민에, 고민을 하며

꾸역꾸역 버티다가 맞이한 휴일에는,

 

‘간 만에 좀 쉬어볼까?’ 하는 마음으로 하루 시작했지만

어김없이 걸려오는 상사, 동료, 후배들의 연락...

 

 

저는 아직 직장인으로서 이런 삶을 겪어보진 못했지만,

출근하시는 엄마를 어렸을 때부터 봐왔었기에

전혀 딴 세상 얘기야! 하는 생각은 들지 않았던 것 같아요.

 

 

 

 

일단, 목차부터 보실까요!

( 챕터마다 실제 작가님께서 겪으신 상황들로

하나하나가 소소하게 읽을 수 있도록,

그렇지만 읽으면서 꿀팁까지 얻어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 듯해요! )

 

제1장 일보다 직장 내 인간관계가 더 고달프다 ―‘인간관계’ 이러쿵저러쿵

1 아무래도 껄끄러운 사람이 있다

2 어디서부터 거절해야 할지 선을 그을 수 없다

3 직장 분위기에 익숙해지지 않는다

4 나보다 유능한 후배가 들어올지 모른다는 불안

5 누구의 지시에 따라야 할지 알 수 없다

6 몇 번이나 같은 말을 듣는다

7 입사 동기와 어울리지 못할 수 있다는 걱정

8 불합리하게 꾸중을 듣는다

9 갑질이라는 말을 들을까 봐 부탁할 수 없다

10 실수를 인정하지 않고 변명한 늘어놓는다

11 쾌적한 환경이 좋은 환경이라는 법은 없다

12 실적 가로채기에 주의하라

 

 

제2장 이게 정말 제 일인가요? ―‘일’ 이러쿵저러쿵

1 “괜찮아요.”라고 대답할 수밖에 없다고?

2 젊은 사람은 모두 기기를 잘 다룬다?

3 언제 봐도 휴게실에서 빈둥거리는 사람이 있다

4 점심 식사 뒤 덮치는 수마를 이길 재간이 없다

5 직장에는 암묵적인 규칙이 존재한다

6 유일한 낙인 쉬는 시간에 일을 맡기지 말라

7 아침잠과 싸우면 백전백패다

8 책상이 지저분해서 중요한 서류를 찾을 수 없다

9 나도 유급 휴가를 쓰고 싶다고

10 동료의 키보드 소리가 귀에 거슬린다

11 밥심으로 일하려다 매번 과식한다

12 해야 하는 일을 자꾸 미룬다

13 급하게 메모했더니 글자를 해독할 수 없다

 

 

제3장 정시 출근해서 칼퇴근하는 직장인이 정말로 있기는 할까?

―‘늦은 밤 야근’ 이러쿵저러쿵

1 퇴근하기 직전에 일을 왕창 떠안긴다

2 나 집에 갈래!

3 피로와 수면 부족으로 작업 효율이 떨어진다

4 꺼지기 직전의 촛불이 제일 환하다?

5 잠깐 눈만 붙이려 했는데….

 

 

제4장 “지금은 업무 시간이 아닌데요.”라는 한 마디가 나오지 않는다

―‘업무 시간 외’ 이러쿵저러쿵

1 내키지 않는 술자리를 거절할 수 없다

2 술 취한 사람의 자기 자랑을 들어 주기 힘들다

3 이 나이에 내가 먹으리?

4 장기 자랑은 언제나 괴로워

5 회식 뒤 노래방은 너무 괴롭다

6 업무를 내려놓고 한숨 돌리고 싶지만….

7 휴일 뒤에는 이상하게 잠이 오지 않는다

8 꼰대 상사보다 더 무서운 귀차니즘

9 남들은 다 쉬는 휴일에 혼자 출근한다

10 휴대전화가 있으면 휴일이고 뭐고 없다

11 회사 가까운 곳에 사는 게 죄라고?

12 우리 회사가 휴일이라도 거래처는 쉬지 않는다

13 나이가 들면 놀 친구가 줄어든다

 

 

제5장 사람은 왜 일하지 않으면 살 수 없는가? ―‘취직, 이직’ 이러쿵저러쿵

1 평생 일만 하다 뼈를 묻으면 어쩌지?

2 신입 사원 연수가 어딘가 이상하다

3 내가 정말로 하고 싶은 일이 뭔지 모르겠다

4 나 빼고 다 유능해

5 이직한 회사가 전 직장보다 나쁜 곳이면 어쩌지?

6 이직할 시간을 달라!

7 회사를 옮기고 싶어도 가족이 반대한다

8 입사 전에 들었던 이야기와 너무 다르다

 

 

제6장 취미가 일이 되었을 때 치러야 하는 대가는? ―‘프리랜서’ 이러쿵저러쿵

1 혼자 일하다 보니 온종일 말 한마디 못 했다

2 일단 부딪쳐 봤다가는 깨지기 십상이다

3 내키는 대로 쉬다가는 백수 신세

4 마감이 부담스럽다

5 초라한 명함이 나를 불안하게 한다

6 보수 교섭이 힘들다

 

 

 

 

총 6장으로 다소 길게 느껴질 순 있겠지만,

만화 ? 스토리 설명 ? POINT(꿀팁)으로 구성되어 있는 덕분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던 것 같아요-!

 

직장인의 입장에서 서술된 책이긴 하지만,

저 같은 학생 입장에서 팀 과제를 진행할 때 겪게 되는 상황으로도

적용해볼 수 있었어요.

 

또한,

직장인분들께서 출-퇴근하시는 것처럼,

학생인 저희들도 등-하교하는 상황을 적용해볼 수도 있었어요!

 

 

읽었던 스토리들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이 부분들이에요!

 



 

.

.

 

 

저는 평소 기상 직후나 자투리시간을 활용해서

독서를 하는 편인데요, (이게 루틴이 되어버렸어요..ㅎ)

 

도서 < 너 언제까지 회사 다닐래 >는

위 사진에서도 볼 수 있듯이

한 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예요!

 

사회생활로 급우울해졌다..?

얼른 이 책을 양손으로 잡고

가장 먼저 나오는 페이지에 있는

바로, 그! 스토리를 읽어보는 건 어떨까요-?

 

좋은 처방전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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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현 토익 실전 모의고사 1000제로 실전 시작하기-! | 기본 카테고리 2021-08-25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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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재현 토익 실전 모의고사 1000제

정재현어학연구소 저
넥서스 | 2021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토익은 정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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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입장에서 졸업 전까지 절대 멀어질 수 없는 그것... 토...익...

저는 이제 막 토익공부 시작한 토린이라,

해X스, 영X기, YBO, 시원X쿨 등등..

수많은 토익강의들 중에서 어떤 걸 들어야 하나 막막했었어요ㅠ

 

열심히 찾아보다가 우연히 영X기 정재현 선생님 강의 들었는데,

강의 듣는 내내 정재현 선생님 특유의 말투..?가 너무 친숙하게 느껴져서

저도 모르게 강의에 몰입해서 기본서 강의 들었던 것 같아요-!

 

그렇게 기본서 완독하고, 이제 실전모의고사를 돌려야 할 차례인 것 같은데,

어떤 문제집이 처음 실모 풀어보는 저에게 적합할까 고민에 고민에 고민을....

 

또 문제집 열심히 찾아보다가 결정장애가 있는 저는 결국 선택하지 못하고

고민만 하고 있었답니다...

 

그러던 중 취업대학교에서 제가 수강했던 기본서의 저자이자 강사이신

'정재현' 선생님께서 출간하신 실전 모의고사 1000제 이벤트를 한다지 뭐예요...?!

 




 

 

좋은 기회로 도서를 받아서 이제 열심히 공부할 일만 남은 것 같습니다ㅠㅠ

교재 구성은 또 왜 이렇게 좋은 건지...

 

 

그리고,

다른 교재들과 다르게(사실 다른 실모를 보지 못했어서 모두 다 다른 건지는 잘..)

해설집이 가로로 되어 있더라구요?!

세로로 되어 있는 다른 교재들보다, 문제에서 하나라도 더 학생들에게 가르쳐주고자 하는

1타 강사의 정신(?)이 깃든 문제집이라는 걸 느낄 수 있었어요..ㅎㅎ

 

 

여기에,

혼공족들을 위한 6종 부가자료까지 교재를 구입하면 무료로 제공된다고 하네요!!

 

- 3가지 버전 MP3

- 추가 어휘 문제집

- 모바일 단어장

- 온라인 받아쓰기

- 어휘 리스트 & 테스트

- 성취력 향상용 추가 MP3

 

교재뿐만 아니라 부가자료까지, 교재 구매하시는 분들 모두모두 다 챙겨가시길-!!

저도 토익 뽀개버리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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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디한 대화를 위한 지식 키워드 164 | 기본 카테고리 2021-08-18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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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디한 대화를 위한 지식 키워드 164

#트렌디한대화를위한지식키워드164 #임요희 #문학세계사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깊은 지식 하나보다, 여러 개의 얕은 지식이 대세인 시대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 시대는,

깊게 파고드는 지식 하나보다,

여러 개의 얕은 지식이 대세인 시대인 듯하다.

 

어쩌면,

국내를 넘어서

해외까지도 연락을 주고받을 수 있도록 해주는

전 세계로의 통신망의 발달이

이러한 현상을 만들게 된 건 아닐까.

 

우리는 전 세계의 다양한 분야에서 있는 사람들과

모임을 구성하고 그 모임에 소속되어 다양한 대화를 나눈다.

 

저자는 말한다.

공부가 필요한 이유는 지식을 뽐내기 위해서가 아니다.

물색 모르고 엉뚱한 질문을 던지는 일을 피하기 위해서다.”

 

나는 이 말이 반은 맞고 반은 틀린 것이라 생각한다.

물론, 저자가 말하는 공부와 내가 생각하는 공부는 차이가 있을지도 모른다.

 

내가 생각하기에,

공부가 필요한 이유는 지식을 뽐내기 위해서이기도 하고,

(내가 목표로 하는 간호사라는 직업은

지식을 습득하고, 습득한 지식을 뽐내어

최종적으로 환자의 안녕을 기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니까.)

모르고 엉뚱한 질문을 던지는 일을 피하기 위해서이기도 한 것 같다.

 

내가 이 책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모르고 엉뚱한 질문을 던지는 일을 피하기 위해서이다.

 

나는 내가 종사하게 될 간호라는 전문분야의 지식을 습득하느라,

그 외의 지식에는 크게 관심을 가지지 못했다.

 

다른 학과의 친구들과, 부모님과, 친척들과 대화를 할 때면

그들은

현대 사회에서 등장하는 여러 단어를 줄줄이 나열하며

자신들이 가진 지식으로 이야기의 꽃을 펼쳐나간다.

 

그런 이야기들을 듣고 있을 때면

그들은 도대체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걸까싶을 때도 있었다.

차마 대놓고 물어보지는 못하고(이런 걸 쓸데없는 자존심이라고 하는 건가..?)

혼자 있을 때 몰래 인터넷에 검색해보곤 하는데,

사실 인터넷은 정보의 바다와 같아서

뭐가 뭔지 이해가 잘 안 될 때도 종종 있었다.

 

저자가 책을 쓴 목적도

이런 나 같은 사람들을 위해서가 아닐까 한다.

 

저자는 최근 페이스북, 베스트셀러, 신문 논설, 지식 강연 등등에서

빈번하게 등장하는 단어를 추려서 해설을 달았고,

지금, 여기에 충실해서 현대인이 가장 필요로 하는 지식을 위주로

이 책의 한 장 한 장을 편성했다고 한다.

 

책은 총 5가지의 분야,

PART 1은 사회, 신조어

PART 2는 역사 문명

PART 3은 문화예술, 건강 레저

PART 4는 정치, 경제

PART 5는 철학, 과학으로

한 가지의 분야가 아닌 다양한 분야에서

알쓸신잡 지식을 쌓아나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한 가지 분야의 지식이 부족함을 느꼈더라면

이렇게 한 권이 여러 분야의 내용을 다루고 있는 책보다는

그 한 가지 분야와 관련된 책을 읽는 편이

알쓸신잡 지식을 쌓아나가는 데에는 더 효율적일지도.

 

하지만 나 같이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은,

그렇지만 그런 지식을 쌓아나가는 데 많은 시간을 투자할 수는 없는

(또는 그렇게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할까 의문이 드는 사람들은)

트렌디한 대화를 위한 지식 키워드 164와 같이

이런 책을 매일 한 챕터씩 읽어나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한다.

 

이 책의 장점은,

뭐니 뭐니 해도 작은 가방에도 쏙 들어가기에

들고 다니기 편하다는 점과,

 

각 키워드마다

더 자세히 알고 싶으면 이 책을 참고해!’ 하며

저자가 속삭이는 듯한 기분이 드는 <함께 읽기>가 아닐까 한다.

 

각각의 PART는 다음과 같은 키워드를 포함하고 있다.

 

PART 1:

딜레탕트·10 가스라이팅·12 덕후·14 메갈리아·16

뇌피셜·18 그루밍·20 확증 편향·22 소셜 스티그마·24

욕구단계설·26 ·28 TPO·30 빵셔틀·32 성인지 감수성·34

호주제·36 페르소나·38 퀴어·40 MZ세대·42 탕진잼·44

플렉스·46 팬덤 정치·48 영혼 보내기·50 밴드왜건 효과·52

언더독 효과·54 빌런·56 토착왜구·58 궁예질·60 정신승리·62

바넘 효과·64 병맛·66

 

PART 2:

선사시대·70 역사시대·72 사적유물론·74 종말론·76

호모 사피엔스·78 후추 무역·80 대항해시대·82

제국주의·84 1차 세계 대전·86 2차 세계 대전·88

홀로코스트·91 난징대학살·94 드레스덴 폭격·96

러시아 혁명·98 베트남전쟁·101 걸프전·104 지하드·106

동북공정·108 실크 로드·110 드레퓌스 사건·113 탕평책·116

세도정치·119 조선왕조실록·121 갑오개혁·124

가쓰라 태프트 밀약·126 러시아 원정·128 대동여지도·131

4·19 혁명·133 5·16 군사 정변·135 12·12 군사 반란·137

2021 미얀마 시위·139 2021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141

 

PART 3 :

가상 현실·144 어스 2·146 메타버스·148 증강 현실·150

도문대작·152 자산어보·154 동의보감·156 반달리즘·159

평행 이론·162 세계수·164 스토리노믹스·166

낯설게 하기·168 의식의 흐름·170 산해경·172 팬픽·174

야오이·176 움라우트·178 교향곡·180 EDM·182

빌보드 차트·184 오페라와 뮤지컬·186 푸가·189

미장센과 몽타주·191 데포르마시옹·193 개념 미술·195

프랙탈과 테셀레이션·197 매그넘 포토스·199 퓰리처상·200

아카데미상·202 19·204 OTT·206 루틴·208

모모꼬·210 아미·212 팬데믹·214 텔로미어·217

가맥·219 분자 요리·221 천연 발효종·223

베드 앤드 브랙퍼스트·225 우버·227

 

PART 4 :

4차 산업 혁명·230 실리콘 밸리·232 아웃소싱·234

정치적 소비자 운동·236 종부세·238 지주 회사·240

페이팔 마피아·242 뱅크런·244 맥잡·246 소주성·248

유리 천장·250 수저 계급론·252 OECD·254 가치 투자·256

주당 순자산 가치·258 분식 회계·260 리먼 브라더스 쇼크·262

펀더멘탈과 모멘텀·264 사드·266 뉴딜·268 머신 러닝·271

기축 통화·273 사모 펀드·275 서킷 브레이커·278

블랙 먼데이·281 테크노크라트·283 필리버스터·285

NLPD·287 러다이트 운동·289 패닉 바잉·291

매몰 비용·293 핀테크·295 블록체인·296 비트코인·299

NFT·301 반동강 매매·304 뉴노멀·307

 

PART 5 :

동굴의 비유·310 코기토·312 정언 명령·314

구체적 보편성·316 이율배반·318 이성의 간지·320

인정 투쟁·322 자본론·324 포스트모더니즘·326

랑그와 빠롤·329 리좀·331 무의식·333

상상계·상징계·실재계·335 도그마·338 불가지론·339

성리학·341 음양오행설·343 토정비결·345 이용후생학파·347

생명의 기원·349 특수 상대성 이론·351 슈뢰딩거의 고양이·353

초끈 이론·356 오컴의 면도날·359 러셀의 찻주전자·361

 

 

아래는 각 PART에서 내가 가장 관심 있게 본 키워드를 하나씩 선정한 것이다.

 



 

 

 

1회독에서는

164개의 키워드들을 자세히 읽기보다는,

각 키워드들이 어떤 의미로 사용되고 있는가에 초점을 맞춰 읽었다.

 

이제부터는

하루 한 개 내지, 두 개 정도의 키워드를

매일매일 읽어나가는 식으로 머릿속에 지식을 저장할 생각이다.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고 싶은데

학업이나 업무 외의 활동을 하며 보내고 싶다면,

트렌디한 대화를 위한 지식 키워드 164를 가지고 다니며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여 읽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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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성장과 '너'의 성장을 위한, "다시 일어서는 힘, 리질리언스 코칭" | 기본 카테고리 2021-08-12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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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일어서는 힘, 리질리언스 코칭 >

#다시일어서는힘 #리질리언스코칭 #이지연 #크레파스북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목표로 하던 간호학과에 입학하고 1학년 2학기까지만 해도 성적에 있어 상승세를 보였던 나는,

2학년 1학기 성적을 받아들고는 뒷통수를 한 대 얻어맞은 듯한 기분이 들었었다.

 

나름대로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갑자기 훅 떨어진 성적에,

나의 2학년 여름방학은 번아웃으로 그 막을 열었다.

 

번아웃으로 힘들어 하고 있는 나에게

엄마께서 추천해주신 도서의 주제는

회복 탄력성이었다.

 

어떤 힘든 상황에서도

스프링처럼 다시 튀어오를 수 있는 힘

회복 탄력성

 

그 도서를 읽고

나는 부쩍 회복 탄력성이라는 키워드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도서 <다시 일어서는 힘, 리질리언스 코칭> 역시,

회복 탄력성이라는 주제로 한 장 한 장

그 내용을 풀어나가고 있는 듯하다.

 

다만,

내가 읽었던 회복 탄력성이라는 주제의 도서가 내면의 위주라면,

리질리언스 코칭

 

나의 회복에서 너의 회복을 도와

우리라는 회복과 성장의 공동체를 만들어나가고자 하는 것

 

내가 읽었던 도서에서

한 발짝 더 나아간 도서라는 느낌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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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법은 상대의 공격을 받았거나 스스로 넘어질 때 충격을 줄이는 기술이다.

한마디로 낙법이란 잘 넘어지는 방법이다.”

 

유도라는 스포츠 분야를 처음 배울 때

우리는 싸우는 기술이 아닌, 낙법을 먼저 배운다.

회복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잘 보여주는 사례가 아닐까.

 

첫 번째 장에서는, 리질리언스 코칭에 대해 알아보기 전

코칭이란 무엇일까에 대해 알아본다.

 

두 번째 장에서는, 본격적으로 리질리언스 코칭을 주제로

리질리언스 코칭이 무엇인지,

리질리언스 코칭의 기술은 어떤 것들인지

한 장 한 장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세 번째 장에서는, 실제 코칭 현장에서

리질리언스 코칭을 어떻게 사용할까에 대한

기법을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에필로그에서는,

사회복지형 코치로 활동 중인 코치들의 이야기로 막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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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얼 세대는 명령하고 통제하는 기존의 리더십에서

개인의 잠재력에 집중하는 새로운 리더십을 요청하고 있다.

 

자신의 잠재력을 신뢰하고, 스스로 질문의 답을 찾아

슈퍼맨, 슈퍼우먼이 되는 경험을 하는 코칭은

이런 시대적 요청에 성숙한 답이 될 것이다.”

 

이 두 문장은,

우리에게 코칭이 왜 필요한지

단번에 정리해준다.

 

 

앞서 언급했던, 내가 유심히 바라보았던 회복 탄력성이라는 키워드는

이렇게 정리할 수 있다.

 

리질리언스 회복탄력성 다시 일어나는 힘

 

리질리언스 코칭은,

넘어졌던 나를 다시 일으켜 세우고

스스로가 만들어 낸 생각의 한계를 뛰어넘어

가능성이 가득한 삶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

 

사람을 다시 일어서게 하는 것 또한 사람이다.”

 

저자는 코칭에 있어 가장 우선되어야 할 것은

비울 것과 남길 것을 나누는 작업이라고 말한다.

 

세상의 요구와 다른 사람들의 시선에

내 존재의 이유를 의탁하고 있지는 않은지

돌이켜 보아야 한다고 말한다.

 


 

 

 

지금 여러분이 믿고 있는 나는 정말 나인가?”

 

이 질문을 받고, 나를 다시 돌아보았다.

나는 과연 그런 상태일까?’

 

 

시험에서, 분명 맞힐 수 있는 문제였는데도 불구하고

실수로 틀렸다는 사실을 발견하면

그런 걸 실수하다니... 내 눈이 어떻게 된 건가...’

하며 실수를 회피하고 나를 깎아내리곤 했다.

 

그러나, 이젠 아니다.

우리는 실수해도 괜찮고, 실수해도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실수를 통해 배우며 성장하는 존재들이다.”

 

그렇다. 실수가 무조건 나쁘다고만은 할 수 없는 것이다.

실수를 통해 우리는 성찰하고 성장한다.

 

 

우리는 약점보다는 강점에 초점을 맞추어야 하지 않을까.

너의 약점은 절대로 고쳐지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너의 강점은 무한히 개발될 수 있단다.”

 

강점은 고도의 만족감과 보람을 주는 행동과 생각, 느낌의 패턴이다.”

우리가 리질리언스를 위해 가져야 할 마음가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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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리질리언스 코칭으로 넘어가고자 한다.

 

저자는 리질리언스 코칭의 기술을 9가지로 설명한다.

 













 

 

 

모든 것의 시작을 알리는 소리, 감정 코칭

들리는 것 이상을 듣는 마음의 자리, 경청

존재를 담아내는 풍경, 말하기

마음에 눈 맞춤을 위한 퍼즐, 공감

변화를 향한 두드림, 질문

꿈이 이루어지는 날, 카이로스의 시간

잠재된 능력을 여는 열쇠, 숙면

성장의 사다리, 감사

회복과 성장을 위한 새로운 대화법, 프레임 워크

 

감정 코칭’ ‘경청’ ‘말하기’ ‘공감’ ‘질문

카이로스의 시간’ ‘숙면’ ‘감사’ ‘프레임 워크

 

우리가 한 번쯤은 들어봤을 키워드들이지만,

정작 잘 실천되지 않는 것들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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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필로그에서는

리질리언스 코치로 살아가는 몇몇의 코치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나는 그동안 회복에 대해,

회복은 완성이라고 생각해왔던 것 같다.

 

하지만, 이제는 아니다.

회복은 완성이 아니라 시작이며 그다음은 성장이다.”

 

고통과 상처를 겪은 사람들이

그런 고통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치유한다.

 

지금까지의 나는 나의 회복을 위해서만 싸워왔었다면,

앞으로는 나와 비슷한 고통과 상처를 겪는 과정에 있는 사람들을

도와줄 수 있는 리질리언스 코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몇 년 후면,

나도 더 이상 학생간호사가 아닌 ‘RN’으로서

임상에서 근무하게 될 것이다.

 

수많은 케이스들이 있을 것이고,

내가 겪었던 수많은 상황들에 처한 환자도 있을 것이다.

 

분명 <다시 일어서는 힘, 리질리언스 코칭>을 통해 알게 된

몇 가지의 코칭 기술과 기법에 대해 사용하게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그런 점에서

도서 <다시 일어서는 힘, 리질리언스 코칭>

그동안 읽어왔던 여러 자기계발서 중에서 특히 기억에 남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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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질리언스 코칭

누구나 한 번쯤은 읽어보면 좋을,

의 감정과 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하며

내면의, 그리고 외면의 WIN-WIN 관계를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돕는 도서라 생각한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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