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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이노센트 틴(INNOCENT TEENS) 2 (완결) | 기본 카테고리 2020-07-28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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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이노센트 틴(INNOCENT TEENS) 2 (완결)

이로비 저
피아체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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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한 듯, 풋풋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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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범한 어느 봄날, 알렉스는 집안일 때문에 학교 밖에 나갔다는 딜런의 전화를 받는다. 오는 길에 저녁을 포장해 오겠다는 약속이 무색하게 딜런은 다음 날까지도 기숙사에 돌아오지 않는다. 문자나 전화도 받지 않고 연락이 두절된 딜런 때문에 알렉스는 걱정 속에 잠을 설치고 다음 날 예민하고 지친 모습으로  돌아온 딜런과 말다툼을 하고 만다. 알렉스는 부모님과의 약속 때문에 주말 동안 뉴욕의 집으로 돌아가고 마지막 날, 와달라는 딜런의 절박한 전화를 받고 달려 나가는데...


  순수하고 풋풋하지만 불안하고 미성숙한 시절을 잘 표현한 작품입니다. 알렉스 성격이 똑부러지고 자신감 넘쳐서 보기 좋았어요. 외전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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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우리가 알아챈 다음에는 3권 (완결) | 기본 카테고리 2020-07-19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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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우리가 알아챈 다음에는 3권 (완결)

한홍 저
벨노블 | 2019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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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길을 돌아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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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윤이 소방 공무원 시험에 합격하고 함께 살기로 결정한 두 사람. 희윤은 다시 한번 승하의 마음에 기대를 건다. 그러던 어느 날 승하의 병원에 들른 희윤은 승하가 전에 선 본 여성과 다시 만난다는 사실을 우연히 알고 절망한다. 희윤은 승하가 그 여성을 만난다는 날에 일부러 영화를 보러가지고 하고 승하는 희윤과의 약속을 지키지 못하는데... 

 

  첫만남부터 서로에게 반한 사이인데 둘 만 모르는 기이한 스토리. 의대 수석이라는 수재가 우정과 사랑도 구별 못한다는 설정이 좀 억지스럽긴 합니다. 승하도 승하지만 희윤은 왜 한번도 자기 마음을 표현 안 하고 혼자 삽질인지 이해도 안가고 좀 답답하네요. 어찌어찌 고백하고 서로의 마음 확인하고 해피엔딩이지만 쉬운 길을 돌아 왔다는 생각이 드는건 어쩔 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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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라 발스(La Valse) 03권 | 기본 카테고리 2020-07-19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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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라 발스(La Valse) 03권

체심 저
모드 | 2019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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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샤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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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생 처음 자신에게 올곧게 애정을 쏟는 상대를 만나고 걷잡을 수 없이 빠져드는 사샤. 그리고 조금은 충동적이고 당돌한 사샤가 그런 마음을 숨기는건 불가능에 가깝다. 사샤의 거침없는 애정 공세를 받으면서도 후견인이자 보호자로서의 위치를 잘 지키는 카렐.

  한편 사샤의 유일한 친구인 옥사나가 큰 부상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하고 사샤는 자신 때문이라 생각하며 자책한다. 설상가상 마누엘이 학교로 돌아오면서 사샤의 정신적 스트레스는 극에 달하는데...

 

  전설적인 무용수, 사샤 세드린에게 집착하는 카렐이 우연히 자신의 피숭배자와 닮은 어린 사샤를 만나 사랑에 빠지는 스토리인 줄 알았는데 어쩌면 환생일지도 모른다는 설정은 의외네요. 아이같은 순수함과 예술가의 예민함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사샤가 겪는 정신적인 문제는 3권의 분위기를 어둡고 불안하게 만듭니다. 그나마 카렐이 흑백 필름 속 사샤 세드린의 망령으로부터 벗어나 눈 앞의 사랑스런 소년을 향한 마음을 인정하게 되서 다행입니다. 4권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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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우리가 알아챈 다음에는 2권 | 기본 카테고리 2020-07-13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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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우리가 알아챈 다음에는 2권

한홍 저
벨노블 | 2019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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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흘러도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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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윤이 승하에 대한 마음을 인정하고도 한참의 시간이 흘렀지만 여전히 둘의 관계는 평행선을 그린다. 승하가 병원에서 인정받고 의사고시를 패스하고 인턴이 되는 동안 승하의 병원 아래 카페에서 일하던 희윤 역시 소방공무원 특별 채용에 합격한다. 그 시간 동안 희윤이 소방관이 되려는 걸 반대하는 승하랑 다투기도 하고 승하 역시 맞선을 보는 등 크고 작은 갈등의 조짐이 보이기도 하지만 희윤은 쉽사리 오랜 짝사랑을 정리하지 못하는데...


  참 참신한 종류의 찌통이네요. 아무 갈등도 없고 사이에 끼어든 제 삼자도 없고 서로에게 헌신적이고 누가 봐도 열렬한 사랑인데 둘 만 모르는 기묘한 이야기. 암튼 재미없는건 아니지만 읽다보면 답답해지네요. 희윤, 승하 둘 다 관계에 서툰데다 좀 진전되려고 하면 자꾸 어긋나는게 안타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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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우리가 알아챈 다음에는 1권 | 기본 카테고리 2020-07-07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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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우리가 알아챈 다음에는 1권

한홍 저
벨노블 | 2019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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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호수에 돌을 던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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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희윤 - 국어국문학과 대학생. 국문과 최고 미인이란 구절로 보아 잘 생기고 성격 무난하고 성실한 타입.


  임승하 - 의대 본과 3학년. 수석. 키 189센티의 장신에 부유하고 머리 좋고 잘 생긴 사기캐. 차갑고 비사교적인 기묘한 성격. 희윤에게만 다정하고 집착.


  개강 첫날, 3월답지 않게 내리는 눈을 바라보며 미소짓던 희윤에게 낯선 남학생이 말을 건넨다. 조금 이상한 그는 희윤의 교양 과목을 묻고 희윤은 남자의 집요함에 어쩔 수 없이 강의명을 알려준다. <영화 감상의 이해와 비평> 첫 수업이 끝나고 희윤은 강의실 밖에서 담당 교수님과 대화를 나누는 남학생을 발견하는데...

 

  표면적으로는 잔잔하고 부드러운 분위기인데 점점 폭풍전야 같은 불안함이 느껴지는 작품입니다. 기묘한 분위기를 풍기며 희윤에게 집착하는 승하는 얼핏 스토커와 같은 형태로 희윤을 압박하는데 희윤이 승하와 처음 만났을 때 막연히 느꼈던 불쾌함은 점점 현실이 됩니다. 처음에는 첫눈에 반한 상대에게 접근하고 썸타다 사귀는 평범한 수순처럼 보이다가 갑자기 1권 마지막 부분에 뒤통수를 후려 칩니다. 2권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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