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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희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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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텅 100% 실전 대비 MP3 중학 영어듣기 24회 모의고사. 2학년 | 중등교육 리뷰 2020-11-29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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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마더텅 100% 실전대비 MP3 중학영어듣기 24회 모의고사 2학년 (2021년)

마더텅 편집부 저
마더텅 | 2020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저희 아이는 영어 듣기 평가를

마더텅 중학 영어 듣기 24회 모의고사를 통해

처음 시작했답니다.

마더텅으로 시작을 해서인지

아이가 영어듣기 부분이 제일 쉽다며 표현한답니다.

영어는 듣기도 참 중요하답니다.

듣는 귀가 없으면 영어를 따라갈 수 없더라고요.

또한 자주 들어야

발음도 좋아진답니다.


중학영어 리스닝 만점을 위한

마더텅 100% 실전 대비

MP3 중학 영어 듣기

24회 모의고사

2학년



EBS 중학 프리미엄

MP3 중학영어 듣기 24회 모의고사는

。중학영어 듣기 능력 평가 완벽 반영, 서울시 중학영어 듣기 문제 반영

。실제 시험과 동일한 속도, 1.25배 빠른 속도, 1.5배 빠른 속도의 3가지 MP3 파일 제공

。회별 QR코드를 통해 스마트 기기로 빠르고 편리한 음원 재생 가능

。영국 성우 녹음이 포함되어 미국식, 영국식 영어 발음을 동시에 학습

。실제 시험 만점을 위한 고난도 문제 수록

。보다 친절하고 상세해진 정답 및 해설

。받아쓰기로 복습 완성, 영어 듣기 실록 UP

。한 학년 높은 수준의 고난도 1회분 수록



학습 계획표를 통해

아이 스스로가 계획하고 작성하면서

자기주도 학습을 만들어 간답니다.



중학영어 듣기 평가의 시작은

문제 편을 통해 쉽게 시작하고 접근한답니다.

또한

회당 QR코드가 있어서 바로바로 듣기가 가능해요.



Dictation(받아쓰기)는 본문을 받아쓰면서 영어 듣기의 집중력을 향상시키고

다양한 표현을 정리하기 위한 영어 듣기 학습방법이랍니다.

녹음을 듣고 빈칸에 알맞은 단어도 써보며

단어 학습도 한답니다.



문장에 나오는 해석이

정답과 해설에 잘 나와 있답니다.

문장의 해석에 어려움이 있을 때는

친절하고 상세한 정답 및 해설을 확인하면서 학습하면 된답니다.



모의고사 1회가 끝나면 단어 암기가 나온답니다

단어를 QR코드로 듣고 암기한 후

단어의 뜻을 써보며 단어를 외워간답니다.



교재의 뒷부분에는

중학영어 듣기 필수 표현이 나온답니다.

중요도에 따라 필수 표현들을 학습하면서

머릿속에 집어넣는답니다.



영어 듣기 너무 많은 고민 안 해도 된답니다.

마더텅 100% 실전 대비

MP3 중학 영어 듣기 24회 모의고사로

미국식, 영국식 영어 발음까지 동시에 학습한답니다.

이 도서는 업체로부터 교재를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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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수능 연계 중등수학문제집인 친절한 수학씨로 중등수학을 공부해요. | 중등교육 리뷰 2020-11-29 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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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친절한 수학씨 중등수학 1(상) (2023년용)

송낙천 등저
책뜰 | 2020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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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중학교 과정에만 몰입해서 배울 수 없답니다.

앞을 보고 달려야 하고,

수능을 생각해야 한답니다.

그래서 알아보게 된 교재

국내 최초로 수능 연계가 되는

중등 수학 문제집인

친절한 수학씨를 알게 됐답니다.


중등 수학 문제집

친절한

수학씨 1(상)

친절한 수학씨는 정말 친절하기도 하답니다.

급하고, 시간이 모자란 아이들을 생각해서

빠른 정답표가 앞 부분에 나와있답니다.

교재를 풀 고 나서의 채점을 빠르게 하여

부족한 시간을 줄여준답니다.

친절한 수학씨는

이제 뭘 공부할 차례지?

내가 배운 내용이 수능에서 어떻게 나올지 궁금해!

이해가 될 수밖에!의

주제를 통한 구성으로 짜여 있답니다.

이전에는 뭘 배웠지?를 통해

이전에 배웠던 내용을 복습하고 확인할 수 있어요.

다음에는 뭘 배울까?를 통해

다음 과정을 미리 보고 수학 계통을 이해한답니다.

중단원 개념 흝어보기를 통해

유형별 단계 학습 전에 반드시 알아야 할

개념을 확인하고 공부한답니다.

유형별 단계 학습인

유형 파악하기 부분이랍니다.

유형별로 출제되는 문항을

난이도별로 공부할 수 있게 구성되었답니다.

해당 유형을 푸는 데 필요한 개념을 간략히 정리하고,

유형의 고유 난이도를 유형별 단계 학습에 반영하여

꼭 필요한 단계만 선별하여 수록했답니다.

내 실력이 한 단계씩 올라가는 재미를 맛볼 수 있는

1, 2, 3 단계별 학습 부분이랍니다.

중단원별로

1단계 완성,

2단계 완성,

3단계 완성

을 통해 단계별 실력을 점검할 수 있답니다.

 

두근두근 내 실력을 점검하는 부분인

대단원 마무리랍니다.

대단원을 대표하는 문제들을 적절히 배치하여

본인의 실력을 점검할 수 있답니다.

친절한 수학씨는

책 제목 그대로

최고 수준의 친절하고 자세한 해설로

수학에 자신감이 없는 학생도,

실력을 향상하고 싶은 학생도,

만족할 수 있는 풀이를 제공해 준답니다.

꼭! 선생님이 옆에 있는 듯한 착각 속에 중등 수학을 학습한답니다.

친절한 수학씨는 정말 친절하답니다.

오답노트를 통해

틀린 부분을 본인 스스로가 점검하고 갈 수 있어요. ^^

친절한 수학씨속에 들어있는 알찬 구성인

。국내 최고 수준의 자세하고 친절한 해설

。1단계부터 3단계까지 유형별 단계 학습

。142개 유형과 1043문제로 내신 철저 대비

。최신 교육과정 완벽 반연

。수능 입시전문가가 선별한 수능 연계 문제를 통해

내신도 대비하고, 교과 수업도 완벽하게 학습한답니다.

이 도서는 업체로부터 교재를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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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 일상의 재발견 | 책 리뷰 2020-11-28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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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마흔, 일상의 재발견

서병철 저
이담북스(이담Books)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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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은 소장자의 사유를 저장하고 있다. 자신의 온몸을 내어준 책들은 말할 것도 없고 아직 옷고름을 풀지 않고 있는 것들도 결국 책장을 꾸민 주인의 사유가 바란 탓에 그곳에 존재하는 것이다. 책장을 정리한다는 것은 결국 자신의 사유체계를 다시 분류하고 재정립한다는 뜻이다. 또한 책장은 수만 가지를 품은 삶의 안식처다. 관계에 상처받고 지칠 때 보듬어주는 것도 저 책장 속에 감추어진 아늑한 손길들이다.

같은 것이라도 어떤 변화를 주는가에 따라 감정은 달라지게 마련이다. 늘 있던 자리를 옮기고 배치를 바꾸는 것만으로도 새로운 분위기를 만들 수 있다. 일상도 다르지 않다. 지금껏 누렸던 것들을 밀어내고 그간 바쁨에 쫓겨 밀쳐두었던 것들을 내 앞으로 당겨놓을 때 새로운 일상을 맞이할 수 있다. 새로움이란 이제껏 내 시선이 미치지 않는 반경 밖의 것일 수도 있지만, 대체로 중요도와 긴급함에 밀려나 있거나 지금까지의 일상에서 소용이 덜 했ㄷ던 것들을 일상 안으로 배치할 때 갖게 되는 산뜻함과 참신함 같은 부류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자연 생태계에서는 공생이라는 규범이 있다. 공생의 균형이 깨어지면 너도나도 모두 파멸에 이른다. 커다란 덩어리가 잘못 굴러가면 거기 붙어 가는 작은 먼지는 어쩔 수 없이 따라가야 한다. 만약 조그만 먼지 혼자 따로 떨어져 바른길로 간다면 그는 외롭게 죽을 것이다. 우리는 혼자서는 할 수 없다.



나의 의도와 아무런 상관없이 우린 태어난답니다. 부정과 모혈이 만들어지고 어느 순간 세상에 발을 들여놓게 되었습니다. "왜 나를 낳았냐?"라고 투정 부릴 때도 있지만 부모인들 '하마터면 왜 꼭 나'였는지 알 수 없는 일입니다. 운명 또한 시도 때도 없이 예기치 않은 순간에 들이닥쳐 우리를 놀라게 한답니다. 가끔 운명은 이미 누군가가 설계해 놓은 삶의 정해진 길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우리는 늙음을 피할 수 없고 죽음을 외면할 수 없습니다.



수십 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그 순간의 장면들은 시간의 흐름에서 도려낸 것이지만 생명에서 탈선해 메말라 죽은 낙엽이 아니라 엄연히 바람에 나부끼며 살아있는 생생한 잎 들이다.

사진이 드러내고자 하누 것은 '삶의 순간성'이다. 이 순간을 놓치면 삶을 방기하는 것이니 이 순간을 즐기면 즐거운 것이고 괴로워하면 삶을 괴로워하는 것이다. 빛으로 채우면 세상은 환한 낮이 되고 어둠으로 채우면 캄캄한 밤이 되는 것이다. 아등바등 사는 건 헛된 욕망일 뿐 올바른 삶일 수 없다. 영원할 것처럼 하루를 보내지 말고 오늘 당장 웃어라. 그리고 순간순간을 즐겨라.




팍팍한 일상을 벗어나 무거운 생각과 마음을 내려놓은 채 산책하듯 숲길을 걷는 것은 드러난 행복의 전형이다. 거대하고 환상적이며 이상적이 아니라 작고 구체적이며 현실적인 것은 행복의 속성이다. 행복은 일상에 있지 머릿속의 상상에 있는 것이 아니다. 비록 뇌가 상상과 현실을 구분하지는 못한다지만 행복은 그러한 행복 따위에서 피어오르지 않는다. 움직임, 즉 행동의 구체성에서 우리는 행복과 마주칠 수 있다.

내려오는 산길은 이곳저곳을 둘러보는 여유 속에 고즈넉하다. '올라갈 때 보지 못한 꽃'들이 내려올 때 눈에 띄게 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이치다. 의도하지 않아도 보이는 것이다. 그것을 지혜라 하고 혜안이라 한다. 살아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어른들만의 소중한 삶의 경험이자 재산이다. 절었을 때는 반짝거리는 생각들로 삶을 일군다면 나이가 들면 그간의 경험에서 얻은 지혜의 연결로 남은 삶을 갈무리하게 될 것이다.







이 도서는 출판사에서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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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사이트 오브 유, 사랑이 어떻게 끝날지 안다면 사랑하기를 선택할 수 있나요? | 책 리뷰 2020-11-25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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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더 사이트 오브 유

홀리 밀러 저/이성옥 역
한스미디어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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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의 주인공인 조엘.

그는 어릴 적 꿈을 꾸게 되는데,

조엘과 친한 사촌이 꿈에서 큰 강아지한데 얼굴을 물리는 꿈을 꾸게 된다.

조엘은 그 꿈 이야기를 엄마한데 하게 되지만,

엄마는 그건 꿈일 뿐이라며 조엘을 학교에 보낸다.

하지만, 그 꿈은 현실이 되어버린다.

엄마는 조엘에게 아무에게도 꿈 이야기를 하지 말라며 신신당부를 한다.

아버지도, 동생도.. 아무에게도..

엄마와 조엘 둘만이 아는 일로 잊혔다.

아니. 조엘 혼자만의 무거운 짐이었을까?

그는 본인의 꿈인 예지몽 때문에 사람을 멀리하며 지낸다

또한 사랑은 안 하려고 거부하며 지낸다.

조엘이 사랑하던 연인의 꿈을 꾸게 되는데

꿈을 꾼 그날부터 6년이라는 시간이 흐른 후의 꿈이다.

그 꿈에 그녀는 다른 남자와 그의 침대에 있는 꿈을 꾸게 된다.

그 침대 옆에는 조엘과 그녀의 사진, 액자가 있다.

그녀는 외도를 한 것이다.

그는 사랑하는 그녀와 헤어지고 힘든 시간을 보낸다.

그 후로 모든 사랑은 안 하려고 한다.

꿈을 꾸지 않기 위해..

하지만, 그가 거부하고 거부했지만 사랑은 찾아온다.

애써 참으려고 외면하려고 했지만 그 사랑에 너무 빠르게 빠져들게 된다.

그는 그녀와 사랑을 하게 되면 예지몽을 꿀 거라며 애써 참았지만, 사랑 앞에서는 그 참을성이 무로 돌아간다.

그는 그녀에게 예지몽에 관한 이야기도 해주게 된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숨길 수가 없다고 생각한 것이다.

조엘은 캘리와 사랑을 하면서도 사랑한다는 말을 안 한다.

캘리는 조엘이 사랑한다고 말을 안 하지만 본인을 사랑하는 걸 알고 있다.

조엘은 사랑하다고 말해버리면, 꿈을 꿀 거 같아 사랑한다는 말을 입 밖으로 이야기하지 않는다.

그는 그녀의 꿈을 꾸지 않는 것에 안심을 하면서, 혹시 모를 꿈에 대한 불안을 안고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조엘은 꿈을 꾸게 된다.

그가 원하지 않던 그녀 캘리의 꿈을....

꿈에서 그녀는 엎드려 있었고, 그가 그녀를 흔들어 깨웠지만 그녀는 일어나지 않는다.

옆에서 꿈꾸는 조엘을 지켜보던 캘리.. 그녀는 느낀다...

그는 그녀에게 꿈에서 죽는 꿈을 꾸었다고 이야기를 한다.

이유는 모르겠다고, 하지만 언제 죽는지는 안다고 캘리에게 이야기를 해주려고 하지만..

그녀는 듣지 않는다고 한다.

그 꿈에 대해 이야기를 하지 말아 달라고, 아무에게도 이야기하지 말고 아무것도 하지 말아 달라고.

그는 그녀가 죽음으로부터 벗어나게 하려고 무엇이던 다 하고 싶어 한다.

하지만 그녀는 원하지 않는다.

조엘은 그녀를 설득시킨다. 피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 거라고, 또 주위 사람들은 알아야 하지 않냐고, 하지만 그녀는 완고하게 거부한다.

알고 싶지도 듣고 싶지도 않다고.

그는 꿈을 꾼 뒤로 많은 고민을 하고, 그러던 중 친 아버지를 만나게 된다.

그는 왜? 엄마랑 헤어졌는지, 나를 왜 찾아오지 않았는지, 그동안에 알고 싶었던 모든 걸 물어본다.

그의 아버지는 엄마를 사랑했지만 좋아하는 서핑을 놓치기 싫어서 엄마와 헤어졌다고 이야기를 한다. 하지만 그에게 한 이 말들을 거짓말이었다.

사실은 엄마를 위해 조엘의 아빠가 엄마를 보내준 것이다.

또한, 엄마가 병원에 있을 때, 그의 아버지는 엄마의 병원을 찾아갔다.

그리고 조엘을 키워준 아버지에게 조엘을 만나게 해달라고 전화도 여러 번 했었다.

조엘은 늘 불안한 하루하루를 지내면서, 아버지에게 조언을 얻는다.

죽음을 앞둔 사람에게 죽음을 이야기하는 게 좋은 건지, 그냥 원하지 않으니 말하지 않고 지켜봐 주는 게 좋은 건지..

하지만, 답은 없다... 사람마다 각각 다르기 때문이다.

어느 날 조엘의 친 아버지는 조엘에게 그녀를 보내주라는 말을 듣게 된다.

그는 하늘이 무너지는 거 같았지만,

아빠가 엄마한데 그랬듯이. 그 또한 그녀를 보내주려 한다.

조엘은 그녀에게 헤어지자고 말을 하고, 더 좋은 삶을 살기를 바란다고 한다.

그와 그녀는 서로가 힘든 시간을 보내게 되고,

그녀는 여행에서 조엘을 잊게 해줄 만한 남자 필을 만나게 된다.

그녀는 그와 금세 사랑에 빠지게 되고, 청혼도 받고 결혼도 하게 된다.

그녀는 행복한 삶을 살고 있으면서도 가슴 한구석엔 조엘의 애틋한 마음을 숨어놓는다.

어느 날 그녀는 결혼식을 가던 도중에 조엘을 만나게 되고,

그녀는 조엘과 눈이 마주치지만 기차가 도착한다.

그녀는 기차를 타야만 했고, 조엘은 기차에 가려져 보이지 않았다.

기차가 출발하자 조엘에 그녀 앞에 나타나고 창가로 사랑한다는 메모가 적힌 종이를 그녀에게 건네주었다......

조엘이 어딘가에 서서 누군가를 기다린다.

오지 않기를 바라면서..

내일 켈리를 볼 수 있기를 빌면서..

하지만, 그곳에 그녀가 있는 걸 느낀다. 그녀는 그곳으로 왔다.

조엘은 캘리를 부르고 캘리와 만나게 되는데..

어디선가 헬리콥터 소리가 들린다.

그는 그가 할 수 있는 일을 미리 한 것이다.

그녀가 내일 돌아오기를 바라면서..

하~ 정말.. 한편의 영화에요.

조엘의 아빠도 이러하지 않았을까요?

그녀는 내일 돌아올까요?


이 도서는 출판사에서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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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힘들고 지칠 때. 심리학을 권합니다. | 책 리뷰 2020-11-19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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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삶이 힘들고 지칠 때 심리학을 권합니다

박경은 저
메이트북스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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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없는 아픔은 없어.

삶이 힘들고 지칠 때

심리학을 권합니다.



각자의 마음의 소리를 인정하는 것이 중요하고, 진신을 있는 그대로 인정해야 한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늘 기쁘고 즐거운 것은 아니다. 희로애락이 있으니 서로 소통하며 사는 것이다. 인간관계가 깨지는 원인은 나만 옳다고 주장하거나 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리지 않을 때 생기다.

30대까지는 그냥 사람이 좋았다. 40대가 되니 세상이 달라졌다. 이는 세상이 그새 바뀐 것이 아니라, 내가 세상을 바라보는 마음의 방향이 바뀐 것이다.

아이들은 부모와의 관계를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 법을 배우고 사람들과 관계를 형성한다. 부모와의 관계는 아이의 인생관을 결정할 만큼 중요하다. 이 과정에서 부모와 건강한 관계 맺음을 한 아이는 세상과 자기 자신에게 당당하다. 반대로 부모와 건강한 관계를 맺지 못한 아이는 부모에게 버림받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을 가지고 세상을 접하게 된다.








양심과 인성을 잘 갖춘 약한 사람이 양심도 인성도 낮은 강한 사람을 만났다면 분명 누구든 마음에 상처를 입게 된다. 그 상처는 그 사람을 만나지 않으면서 희미해진다. 그러나 흔적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강한 사람(외향적)은 정서의 중요함이 덜하다. 즉 정서적 이야기를 하면 공감하지 못한다. 그런 사람들은 필요에 따라 사람 관계를 형성한다. 자기관리도 철저한 편이며 쉽게 분노하는 일도 드물다. 그 결과 권력, 경제적인 부, 인맥 등 많은 것을 쟁취한다. 이들이 강한 사람이 되어갈 수밖에 없는 이유는 욕구가 다른 사람보다 많기 때문이다.

약한 사람(내향적) 가운데는 착한 사람이 많다. 흔히 말하는 착한 콤플렉스를 가진 사람이다. 착한 아이로 자랄 수밖에 없는 것은 성장 환경에서 다른 사람에게 인정을 받으려는 욕구가 채워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약한 사람은 타인을 많이 배려한다.

나뭇잎은 바람에 주체한 수없이 흔들린다. 강한 사람과 약한 사람이 동업하게 되면 약한 사람은 강한 사람의 밥이 된다. 강한 사람에게 사로잡혀 버티기 힘들 때나 벗어나고 싶을 때는 그를 보지 말아야 한다.

자기 욕망을 버리지 못한 순간 일이 꼬이면 부정적인 정서가 더 높게 표출되어 행동으로까지 나타난다. 어릴 때 사랑받지 못한 다섯 살 어른. 어른이라고 하지만 성숙한 성인이라고 할 수 없다. 자신이 자신에게 이제는 말해줘야 힐다. 너는 이젠 그때 두렵고 돌봄을 받지 못하고 늘 베풀고 참아야 했던 다섯 살 아이긴 아니야. 이제는 너무 힘들면 베풀지 않아도 되고 참지 않아도 돼. 지금부터는 내가 네 엄마가 되어줄게. 두려워하지 마. 외로워도 하지 마. 내가 네 곁에 상상 있게..


삶은 누구에게나 특별하지만, 누구에게나 특별하지 않을 수도 있다. 자신이 어떤 삶을 선택해 살아가고 삶의 가치, 삶의 방향, 존재감이 무엇이냐에 따라 삶이 다르게 된다.

인간은 이래도 살아가고 저래도 살아간다. 그리고 이래도 주고 저래도 죽는다. 삶과 죽음이라는 실질적인 문제 앞에서 좀 더 즐겁고 행복하게 살려고 할 때 내가 나를 얼마나 잘 알고 좀 더 변화하고 싶어 하느냐에 따라 삶의 질이 달라진다.


어렸을 때 부모의 보호를 받지 못한 결핍으로 부모와 같은 삶을 산지 않겠다고 다짐했던 것들이 결국 자신을 과거로 머물게 했다. 과거라는 장소에 발목이 잡히다 보니 다른 사람들이 조금만 감정이 상하게 하면 욱하게 되고, 자신이 만들어놓은 구덩이에 자신이 빠지게 된다.

이유 없는 아픔은 없다.

이 책은 가정환경의 중요성도 이야기를 한다.

가족의 테두리 안에 아이의 건강한 성향이 자라고,

건강하게 자라 건강한 성인이 된다.

또한 건강한 성인이 아니더라도 생각과 마음먹기에 따라 삶은 달라진다고 만한다.

삶이 힘들고 지칠 때

심리학을 권합니다.

이 도서는 출판사에서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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