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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독서 기록 및 3월 독서 계획 | 일상/생각/여행 2023-03-04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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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첫 주말 어제보다 포근해진 날씨를 보니 봄이 지척에 다가온 것이 느껴집니다. 연초 독서 계획을 한 달 4권 독서를 목표로 했는데 2월에는 3권 밖에 읽지 못 했습니다. 연초 바쁜 회사 업무 탓으로 일찍 출근해 업무 전까지 독서하는 루틴을 지키지 못 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2월에 재독한 <모네는 런던의 겨울을 좋아했다는데>를 독서 기록에서 누락했네요. 작년에 읽은 후 리뷰를 미처 쓰지 못해서 2월에 재독하고 리뷰를 썼으니 2월에 연초 목표대로 한 달 4권을 독서했습니다. 

 3월에도 일찍 출근해 업무 전까지 독서하는 루틴을 유지하면서 현재 읽고 있는 책 포함 우선 4권을 목표로 하고 혹시 당첨률이 낮지만 서평단에 당첨되는 책이 있으면 우선 읽으려고 합니다.

 

1. 읽은 책

 

모네는 런던의 겨울을 좋아했다는데

조민진 저
아트북스 | 2019년 10월

그림 감상도 공부가 필요합니다

이명옥 저
BOOKERS(북커스) | 2023년 02월

펜슬 퍼펙트

캐롤라인 위버 저/이지영 역
A9PRESS | 2019년 03월

위대한 경제학 고전 30권을 1권으로 읽는 책

홍기훈 저
빅피시 | 2023년 03월

 

2. 읽고 있는 책

1일 1클래식 1포옹

클레먼시 버턴힐 저/이석호 역
윌북(willbook) | 2022년 12월

대책 없이 해피엔딩

김연수,김중혁 공저
씨네21북스 | 2010년 06월

 

3. 읽을 책

페인트

이희영 저
창비 | 2019년 04월

브람스의 밤과 고흐의 별

김희경 저
한국경제신문 | 2022년 04월

 

 요즘 봄이 지척에 다가와서 그런지 베토벤의 <바이올린 소나타 5번>을 즐겨 듣고 있습니다. 1801년 발표한 <바이올린 소나타 5번>은 '봄'이라는 제목으로도 유명한데요. '봄'이라는 제목을 베토벤이 붙이지는 않았지만 화사한 느낌과 아름다운 선율이 '봄'과 잘 어울리는 곡이라 생각됩니다. <바이올린 소나타 5번> 작곡 당시 베토벤에게는 몇 해 전부터 청력에 이상이 생기기 시작했지만 작곡 수입이 들어오는 등 경제적으로 안정적이었고 창작열도 솟구치는 시기라 이렇게 생동감 넘치고 화사한 곡을 작곡한 것 같습니다. 

 화사한 봄기운을 미리 느껴보시라고 베토벤의 <바이올린 소나타 5번(봄)>을 올려봅니다. 포근한 주말 보내세요.^^

 

<베토벤 바이올린 소나타 5번 "봄", 바이올린 한수진, 피아노 김태영, 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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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나를 채우는 여행의 기술』 | 서평단 신청 2023-03-04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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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채우는 여행의 기술

알랭 드 보통 기획/인생학교 저/케이채 역
오렌지디 | 2023년 02월

 

모집인원 : 5명
신청기간 : 3월 4일 (토) 까지
발표일자 : 3월 9일 (목)
리뷰작성기한 : 도서를 배송 받고 2주 이내
*기대평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YES블로그 리뷰가 있다면 1건만 올려주셔도 당첨 확률이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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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인조仁祖 1636』 | 서평단 신청 2023-03-04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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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조仁祖 1636』
 
모집인원 : 10명
신청기간 : 3월 6일 (월) 까지
발표일자 : 3월 9일 (목)
리뷰작성기한 : 도서를 배송 받고 2주 이내
*기대평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YES블로그 리뷰가 있다면 1건만 올려주셔도 당첨 확률이 올라갑니다.

  

 


 

『인조실록』 『승정원일기』 『만문노당(滿文老?)』 등
1차 사료를 바탕으로 인조와 병자호란에 대한 완전한 재인식! 
어리석은 군주의 권력욕이 불러온 병자호란의 참화와
소현세자의 죽음을 낱낱이 파헤친 역사 평설

 

『인조仁祖 1636』은 병자호란에 대해 완전히 다른 문제 인식을 제공하는 책이다. 먼저 저자는 1636년을 중심으로 조선의 내외 정세 및 대응 그리고 전쟁의 실질적 피해자인 백성들의 참상을 사료를 근거로 상세히 서술한다.
저자에 의하면 병자호란은 불가피한 전쟁이 아니었다. 이 책은 인조반정→이괄의 난 →정묘호란 →병자호란 →소현세자의 죽음에 이르는 시간을 꼼꼼히 살펴보면서, 무능한 지도자의 그릇된 인식과 판단이 엄청난 전쟁의 원인이며, 그것의 최종 피해자는 백성임을 밝힌다. 
『인조仁祖 1636』은 남한산성으로 도망간 주전파와 주화파의 허망한 논쟁보다, 인조의 삼전도의 굴욕보다 남한산성에 숨은 왕을 구하기 위해 근왕군으로 동원된 병사와 의병 그리고 백성들의 죽음, 청으로 끌려간 수십만 명의 억울한 백성들이 왜 그러한 고통을 겪어야 했는지, 그 원인을 추적한다.
이제 독자들은 막연히 조선의 3대 혼군으로 알려진 인조의 시간을 여행하며, 오욕의 역사에서 현재를 생각하는 ‘역사의 눈’을 키우게 될 것이다.  


p. 5
병자호란은 갑자기 닥친 전쟁이 아니다. 이 전쟁에 앞서 40여 년 전에는 임진왜란을 겪었고, 불과 그 10여 년 전에도 정묘호란을 겪었다. 정묘호란 이후, 청나라는 각종 경제적 요구는 물론, 명나라를 치는 데 협조하라며 수시로 조선을 압박했다. 이런 와중에도 인조 정권은 시종일관 국방이나 백성들의 곤궁한 삶을 외면하고 오직 자신들의 권력 팽창에만 열을 올렸다. 

 

p.130-131
정묘호란과 병자호란은 인조 정권이 주변 상황을 냉철하게 파악하고 좀더 유연하게 대처했더라면 충분히 막을 수도 있는 전쟁이었다. 그러나 인조 정권은 임진왜란 이후 급변하는 주변 정세에는 눈을 감은 채 지나친 숭명배금과 자신들의 정권 유지에만 급급한 나머지 국방에는 거의 신경을 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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