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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이 부드러워요! | 기본 카테고리 2022-10-30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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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우리 아기 첫 손가락 놀이책 : 반려동물

스텔라 배곳 글그림
어스본코리아 | 2022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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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북을 좋아해서 여러 브랜드의 책들을 보유하고 있는데
다소 조작이 뻑뻑한 책들이 은근 많거든요.
23개월 형아도 조작하기 힘들어하는 책들이 많았는데
이 어스본 조작북은 10개월 동생도 할 수 있을만큼
부드럽게 잘 조작이 되어요.
10개월 아기도 본인 스스로 움직여보고 그에 따른 결과물이 눈으로 확인이 되어서 신기한지 잘 가지고 놀아요.
책이라기보다는 장난감? 에 가까운 어스본 조작북~
돌 미만 아가들도 잘 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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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발이의 봄날을 응원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2-10-26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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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대발이는 벚꽃을 좋아해

안도현 글
봄이아트북스 | 2022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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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 좋아하는 대발이는 보드리에게 꽃구경을 함께 가자 하지만 보드리는 혼자 있고 싶다며 거절한다.?
보드리가 혼자 노는 걸 좋아하는 성향일수도 있고,?
대발이를 배려한 거절의 표현일 수도..?
?
언젠가 보드리는 대발이에게?
“너는 발도 커. 너는 신발도 커. 너는 발소리도 너무 커.” 라고 했다.?
그게 생각난 대발이는 발소리를 내지 않기 위해 벚나무 그늘에 앉아 신발을 벗고 앉는다.?
(흑흑, 왠지 너무 짠해. 맘 아파)?
?
길 건너편 친구들과 함께 서 있는 보드리.?
벚꽃보다 예쁜 보드리는 몸을 부르르 흔들어 초록이도, 파닥이도 멀찍이 떼어내요.?
보드리 몸에서 벚꽃이 눈처럼 떨어져 내려요.?
??
“보드리가 바로 벚나무였어요”?
?
안도현 시인님의 공룡대발이 이야기 동시라니.!?
아이들 그림책임에도 한번에 이해가 안되어서(푸하하, 엄마의 이 문해력이란…) 두번 세번 읽고 그제서야 조금 이해가 된 내용 ㅎㅎ?
?
앞으로 우리 아이들이 만나게 될 친구들.?
분명 성향이 다른 친구들을 만나게 되고 어울리게 될텐데… 공룡대발이처럼 날 싫다고 하는 친구의 마음도 존중해줄 수 있으려나 걱정이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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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사랑해!!! | 기본 카테고리 2022-10-15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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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뿌쑝뿌쑝 우주여행

김유강 글그림
오올 | 2022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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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 서영이는 할머니가 보고싶어 우주선을 만들어 우주탐험을 떠나요.

드디어 그리던 할머니를 만나네요.

"할머니도 제가 보고 싶었죠? 제가 제일 보고 싶었죠?"

"그러엄, 할머니도 서영이 보고 싶었지.

그런데 미안해서 어쩌나. 우리 서영이는 두 번째인데.

이 할머니는 정아가 조금 더 보고 싶구나."

 

서영이는 다시 집으로 돌아가 엄마와 함께 할머니를 만나러 갑니다.

"엄마"

"정아 왔구나. 밥은 먹었어?"

"응"

 

"엄마, 보고싶어."

 

 

 

책을 보고 나서 엄마한테 연락했다.

"엄마, 우리집에 놀러와라." ㅎㅎ

 

내가 나의 아이들을 걱정하며 챙기듯,

우리 엄마도 나를 그렇게 챙겨준다.

손주들이 더 예쁠 법도 하지만 아직도 엄마에겐 내가 우선이라는 게

철없게도 기분이 좋다.

 

엄마, 나도 엄마를 늘 우선으로 생각해.

근데 현실상 나만의 가족이 있다보니 그걸 표현하는 게 쉽지가 않네.

그래도 엄마 내 맘 알지?

 

우리 엄마, 언제 불러도 가슴 아픈 말...

앞으로 내가 더 잘할테니까 건강하게 오래 같이 있어줘요.

 

엄마,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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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에 약한 내게 주는 위로 | 기본 카테고리 2022-10-14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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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위로가 되더라 남에게 건넸던 말을 나에게 건네면

김완석 저
라곰 | 2022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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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가 되더라 남에게 건넸던 말을 나에게 건네면...

 

남에게 건넸던 말을 내게도 건네서 스스로 위로하자는 말인가?

하지만 어쩌지... 나는 남을 위로하는데 젬병인 사람이다.

내가 상대를 미워하는 것도 아니고, 그를 공감하지 못하는 것도 아닌데

이상하게 누군가를 위로해주는 건 어렸을 때부터 어려웠다.

내가 하는 위로는 그저 묵묵히 들어주고 옆에 있어주는 것뿐... 

누군가는 그런 행동 또한 위로라고 할테지만 

나같은 사람은 상대에게 뭐라도 한마디 해주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다.

 

그래서... 선택했다, 이 책을.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위로하며 사는지, 위로의 말을 어떻게 건네는지 

좀 보고 싶어서. 좀 듣고 싶어서.

그리고 나도 좀 위로받고 싶어서.

 

'우리 인생은 통증 없이 성장하는 법이 없다.

지금 힘이 들고 많이 지쳤다는 건 위기가 아니라 성장하고 있다는 뜻이다.'

- 257p

 

여러 감동 포인트들이 있었고, 내 마음을 울리는 열러 울림들이 있었지만

그중 가장 기억에 남는 문장이다.

 

내 인생 통틀어 이렇게 답답하고 힘들고 지쳤던 적이 있었나?

'내'가 없고 그저 '엄마' '아내'만 남은 이 삶에 나는 만족하나?

매일 하루에도 몇 번씩 스스로에게 묻고 답을 찾는 질문들이다.

질문의 답은 늘 없다. 아니... 솔직하게 대답하고 나면 너무 우울해질 것 같아 모르는 척 답을 회피한다.

근데 그런 과정이 내가 성장하고 있는거라고 작가가 위로해줬다.

이 시기가 지나면 내가 더 성숙해질거라고, 이 시기를 버티면 한층 더 성장할 거라고,

그렇게 작가가 말해주는 위로에... 힘을 내본다.

 

20대의 경비원... 어떤 대우를 받으며 지내고 있을지 너무 눈에 선하다.

어려운 상황들을 견디며 글까지 쓰는 작가님께 감히 위로의 말을 건네본다.

"작가님, 제가 작가님보다 쬐끔 더 살아봤는데요.

인생이요, 그냥... 살아지더라고요. 죽을 것 같다가도 다음날 되면 나는 다시 움직이게 되더라고요. 우리, 앞으로도 남은 인생... 안 힘들면 좋겠지만 분명 또 힘든날이 찾아오겠죠? 그때 좌절하지말고 눈 꾹 감고, 개운하게 푹 자고 일어나서 털어내봐요. 그럼 또 살아지게 될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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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 지옥에 빠지실 거에요. | 기본 카테고리 2022-10-13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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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달팽이 헨리

카타리나 마쿠로바 글그림/김여진 역
노는날 | 2022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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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 아들이 매일 보는 그림책.

한 번 보면 무조건 기본 5번은 읽어줘야 하는 책.

덕분에 감기 걸린 내 목을 더디게 낫게 해주는 책.(ㅎㅎ)

바로 달팽이 헨리이다.

 

달팽이 헨리의 그림은 너무나 디테일해서 빠져드는 매력이 있다.

그래서 그런가?

아이도 자꾸만 손으로 그림을 만진다. ㅎㅎ

헨리도 만져보고 벌도 만져보고^^;

 

점액질이 없이 태어난 헨리는 다른 달팽이들이 오르는 것처럼

줄기를 타고 꼭대기로 올라가고 싶어한다.

하지만 점액질이 없으니 실패...

몸에 꿀도 발라보고 송진도 발라보았으나 역시나 쉽지 않다.

포기할법 하지만 헨리는 자신만의 방법을 찾아내고 도전해본다.

 

그 도전 역시 쉽지 않았던 헨리에게

헨리와 '다른' 달팽이가 도움을 주고

친구의 도움으로 헨리는 결국 줄기에 오르게 된다.

 

서로 '다른' 친구들끼리 힘을 합쳐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달팽이들의 우정이 너무 감동적이다.

내가 남들과 '다르게' 태어났다면, 난 과연 헨리처럼 용기있게 포기하지 않고 살아갈 수 있었을까?

내 친구가 나와 다르다면, 그 다름을 난 잘 받아들일 수 있었을까?

 

직업상 나와 '다른' 친구들을 종종 만나게 된다.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은척 하지만 사실 속으론 늘 긴장 상태이다.

소수의 다른 친구들이 내는 용기를

다수의 평범함에 속하는 내가 받아줄 용기가 부족하다는 것이 부끄럽다.

 

나의 아이들만큼은 같이 용기내어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길 바라며

헨리를 응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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