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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해 중국어 학습지로, '일단 해!' | Book 2021-08-26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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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일단해 중국어 학습지

강지수,신효정,양수아 저/진윤영 감수
동양북스(동양books) | 2021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하루 한 과씩 꾸준하게 공부해나가기에 좋은 학습지! 강의랑 mp3(+ 챈트)와 함께함으로써 중국어 학습에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매일 한 세트의 중국어 대화를 재미있게 익혀나갈 수 있는 '일단해 중국어 학습지'!

 

언어를 좋아하는 편이라 예전에 중국어 회화를 잠깐 공부한 적이 있었는데, 당시 성조에 따라 뜻이 달라지는 점이 흥미로웠다. 다소 까다롭기도 했지만 꽤 재미있게 익혔던 기억이 났다. 지금은 너무 오래되어서 거의 잊어버렸기에, 이번에 일단해 중국어 학습지를 접하고 다시 공부를 시작해볼까 하는 마음이 들었다. 

 

일단해! 일단 하라는 의미에서 일단해라고 지은 것 같은데, 학습지에 딱 어울리는 제목인 것 같다.  

학습지 세트는 총 12과와 4개의 부록들로 구성되어 있고 각각은 정말 얇다!

초등 학습지들보다 훨씬 얇게 나온 것 같은데, 초심자들도 무리 없이 그리고 흥미롭게 공부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는 점이 좋다. 핵심 문장들만 나와있기에 간단한 일상 대화를 익히는 목적으로 유익한 것 같다. 게다가 패키지 형태로 되어있어서 학습지들을 보관하고 휴대하기가 매우 편하다. 보통 낱개로 되어있으면 한두개씩 잃어버리기 쉬운데, 이건 항상 패키지에 보관하면 되고 구겨지거나 손상될 위험도 적어서 마음에 들었다. 



 

패키지에는 각 과별 핵심 문구들이 적혀있고, 일반 파일철처럼 꽂을 수 있도록 되어있다.

또 이렇게 책받침이랄까, 문장 구성성분에 대해 한 장의 요약지 형태로 나와있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 



 

부록은 복습 관련해서 2개, HSK 3급에 대한 샘플본이 1개, (아래 사진처럼) 중국어 발음에 대한 것 1개가 들어있다. 충분히 공부하고 복습을 열심히 해서 추후 HSK 자격증도 도전해보고 싶다!

 

중국어 학습 시 가장 까다로운 부분이 성조이다보니, 이렇게 따로 핵심적인 부분들만 요약되어 있는 부록이 제공되어 있어서 틈틈이 공부하기에 좋았다.

 


또한 매 학습 시에는 QR 코드로 학습 사이트에 접속해서 강의랑 mp3 파일을 이용하면 되는데, 중국어 성조랑 발음을 정확히 익히기 위해서는 해당 자료들이 필수이다! 심지어 강의와 mp3 파일 모두 무료이기 때문에 부담없이 공부 가능한 점이 좋았다. 각 과별로 제공되는 mp3는 단어 읽기, 문장 읽기, 챈트, 문제 풀이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운로드도 가능해서 외출하거나 이동 시에 틈틈이 듣기에도 좋다.

각 과마다 단어, 문장, 대화들을 쭉 익힌 후에는 확인 문제식으로 간단하게 문제 푸는 페이지가 나온다. mp3 파일을 통해 음성을 듣고 한어병음을 적거나 올바른 성조를 적는 등 비교적 간단한 기본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다. 따라서 부담도 전혀 없고 직후 복습을 통해 그날 배운 내용들을 충분히 숙지할 수 있다!

 

오랜만에 다시 중국어를 접하니 나름 재미있었고 이전에 배우지 않았던 내용도 있어서 꽤 흥미로웠다. 중국어 공부에 관심이 있거나, 독학하려는 사람,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이 사용하기에 좋은 학습지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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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입문서] 한 권으로 마케팅 정복하기?! - '한 권으로 끝내는 마케팅' | Book 2021-08-17 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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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한 권으로 끝내는 마케팅

글로비스 경영대학원 저/정문주 역
유엑스리뷰 | 2021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경영에 관심 있는 사람은 물론이고, 마케팅 관련 업무 및 사업을 희망하는 사람들은 꼭 읽어보고 공부해야 할 책!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한 권으로 끝내는 마케팅'

 과연 책 하나로 마케팅에 대해 얼마나 익힐 수 있을까, 궁금증을 자아내는 제목에 흥미가 생겨 읽게 되었다. 일반인이든 전공자든 현직자든 그 누구에게든 유용한 내용이 될 것이라 확언하는 문구에 이끌렸고 그만큼 기대되었던 책이다.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활동이 주류가 되면서 온라인을 통한 마케팅이 급속도로 활성화되고 있는 만큼, 이제는 전공 및 직무와 무관하게 마케팅의 영역과 중요성이 매우 커졌다고 볼 수 있을 것 같다(물론 일부 분야는 직접적인 영향이 덜할지도 모르지만). 하지만 적어도 우리 삶에서 지금 그리고 앞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서 마케팅의 영향력은 더더욱 증가할 것이다. 그도 그럴 것이, 이미 많은 사람들이 개인 SNS를 통하여 무수한 마케팅을 펼쳐가고 있으며 이는 나이, 직업과 무관하게 이뤄지고 있다. 기업 마케팅 부서가 아니더라도 우리 일상에서 충분히 누구나 행할 수 있고 행해지고 있는 것이 바로 '마케팅'인 것이다. 어쩌면 이제 마케팅 능력은 기본 소양으로 자리잡았다고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물론 조금 과한 표현이라고도 볼 수 있겠으나, 이 '한 권으로 끝내는 마케팅'을 읽다보면 이가 사실임을 실감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제품, 더 나아가 근본적으로 기업 자체의 운명을 결정하는 것이 바로 마케팅이므로 이가 너무나도 중요하단 사실을 다시금 깨달을 수 있었다. 

 

"쉽다! 상세하다! 재미있다!"

 경영전문대학원(MBA)의 마케팅 강의를 모두 담아낸 책이라 해서 무척 기대되었고, 또 쉽고 상세하고 재미있다는 문구가 가장 눈에 확 띄었던 것 같다. 'MBA 과정은 보통 2년이 일반적이라는데, 그 방대하고 깊이 있는 내용들이 그다지 두껍지 않은 이 한 권의 책에 다 충분히 담겨있다고...?' 하고 의문이 들기도 했다. 그러나 무조건 양이 많다고 훌륭한 것은 아니라는 것을 이 책을 읽으며 다시 느끼게 되었다. 전공서보다 훨씬 얇은 이 책은 적어도 비전공자 입장에서는 꽤 자세하고 친절하며 비교적 읽기 수월하다. 단, 그렇다고 결코 다른 교양서처럼 가볍게 읽을 만한 것은 아닌듯 했다. 본인의 전공 외 분야이며 책으로는 다소 새롭게 접해보는 분야라서 그렇게 느꼈을 수도 있다. 그러나 일종의 마케팅 입문서이기에 객관적으로 봐도 어느 정도 깊이감, 난이도가 있는 책이 아닐까 싶다(경영 전공자라면 어느 정도는 익숙하게 느껴질지도 모를 내용들이지만).     


 이 책은 크게 2부로 나뉘어 있고, 1부에서 먼저 기초 개념을 익힌 후 2부에서 응용하는 방식을 살펴보도록 되어 있다. 확실히 마케팅 이론이 워낙 방대하니, 이처럼 개념적인 부분부터 차근히 시작하는 것이 정말 좋았다. 기초를 확실히 다지면서 쌓아가야 제대로 이해하고 응용 가능할테니 말이다. 그렇기에 이 2부 구성(기초-응용)이 참 마음에 들었다. 

여담으로 꽤 다채로운 표지와는 달리, 막상 속지는 정말 차분하고 깔끔하다. 약간 수학의 정석 느낌이 들기도 하고, 기본개념서 같달까...

 이 책은 소설처럼 쭉쭉 읽어나가는 것이 아닌,  '공부해야 하는 책'이다. 읽다보면 정리 혹은 흐름 체크를 위해 하이라이팅을 하거나 기호 표시를 하면 좋은 부분들이 분명 곳곳에 생겨난다. 위의 '니즈와 원츠의 차이 및 관계성'을 기술한 부분처럼 개념 설명이 깔끔하고 예시를 통해 개념 이해를 돕기 때문에 생소한 개념이라도 비교적 받아들이기 수월하다. 

 마케팅이란 분야의 특성 때문인지, 내용 전반에 다양한 예시들이 계속 나온다. 각각에 맞는 예시들이 추상적인 내용의 이해 및 구체화를 돕는다.

 

 기억에 남는 부분 중 하나는, 하나의 기업 체계 속에서 중심이 되는 부분이 바로 '마케팅'이라는 내용이었다. 다이어그램 형식으로 나와있었는데, 기업의 각 부서들은 모두 유기적, 필연적으로 마케팅과 연결되어 있다는 점이 인상 깊다. 제품 연구개발이건, 법무건, 인사 및 재무건 모든 업무에서 고려되어야 하는 부분이 바로 '마케팅'이다. 

 

 사실 2부 응용편도 1부와 비슷하게 구성되어 있는 느낌을 받긴 했다. 응용이라 해서 이론적인 부분 비중이 확 줄어드는 것도 아니고, 1부에서 다루는 예시가 확연히 적다거나 하는 느낌도 없었다. 1, 2부 모두 이론 개념과 충분한 예시들이 뒷받침되어 있었기에 어느 부분이 더 가볍다는 느낌은 받지 못했다. 다만 '응용편'이라는 목차명처럼 내용상의 범위, 다루는 영역 자체에 차이가 있다. 

 앞서서는 개별 이론 개념에 좀 더 집중했다면, 2부에선 앞서 익힌 개념들을 바탕으로 하여 좀 더 확장시키고 조합하고 응용하는 것을 다루는 느낌이었다. 나무에서 숲으로, 즉 이제는 필드로 나아가 실무로 적용시키기 위한 단계랄까. 좀 더 세부적인 각 기업 마케팅 사례가 나오고 BtoB 마케팅 및 마케팅 리서치 등 마케팅 전략, 기법, 종류에 대해 중점적으로 다룬다. 

 

 읽으면서, 정말 마케팅 전공 수업을 듣는 느낌이었다. 꽤 깊이 있고 풍부한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어 현직자나 전공자한테도 유익할 것 같다. 보다 더 나은 실무를 위해서는 그에 대한 충분한 배경지식이 필요하므로 이제까지 그저 감으로, 방향성 없이 마케팅을 시도했거나 마케팅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자신만의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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