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이 땅에 소금이 되어......
https://blog.yes24.com/sooim77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어려울 때 힘이 되어 준 이젠 나의 일상이 되었다.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0월 스타지수 : 별0
전체보기
쉼이야기
예+루이야기
나의 리뷰
쉼책이야기
우리 쭌이 책
우리 루리 책
영화이야기
책주세요
우리 라준 책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책속 글한줄
태그
스틱출판사/신창용/탈출 루이스캐럴과이상한나라의앨리스의비밀 진작할걸그랬어 천년을사는아이들 북유럽판타지 넷플릭스미드보는듯 마리암마지디 no1.boydetective tonyross 나의페르시아어수업
2022 / 03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무라카미 하루키는 소설도 그렇지만 에.. 
잘 읽었습니다. 파리 가보고 싶네요... 
당첨 응원합니다. 
당첨 응원합니다. 편안하고 즐거운 한.. 
쉼님의 8주 운동 응원합니다! 
새로운 글

2022-03 의 전체보기
하루를 48시간으로 사는 마법 | 쉼책이야기 2022-03-31 11:48
https://blog.yes24.com/document/1612349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하루를 48시간으로 사는 마법

이재은 저
비즈니스북스 | 2021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나와의 싸움에서 이기자!!

요말은 나에게 제일 이해 안 가는 말이였다.

나랑 왜 싸우냔 말이지 .

적당히 타협하고 사이 좋게 지내면 만사가 형통하고 편안하고 살도 찌고 늘어지고 무기력하고 등등등...

어느 순간 나랑 친해지고 우호적이니 삶이 많이 흐트러져 있었다.

핑계도 500개도 더 될 수 있다.

피곤하고 힘들고 아프고 시간도 없고 업무가 두루두루 과중하고 등등

이제는 쪼이고 다시 기름칠 좀 해야 할때가 왔다.

현 MBC뉴스데스크 아나운서라고 하는데 실은 뉴스는 YTN,JTBC,연합뉴스 만 시청해서 처음 뵙는 분이었다. 어떤 선입견이 없어서 이 책이 술술 잘 넘어갔는지 모르겠다.

10년 정도 아나운서를 했다고 하는데 고등학교 때부터 오프라 윈프리를 보면서 아나운서가 되고 싶었다고 한다. 도대체 오프라 윈프리 님은 얼마나 많은 아나운서를 배출시킨건지 그 영향력이 정말 대단합니다. 아나운서 아카데미를 차리셔도 될듯...벌써 있나?

고등학교 때 미국으로 교환 학생도 가고 스포츠 아나운서를 꿈꾸면서 경기도 많이 보러 다녔다고 한다. 정말 스포츠 아나운서가 되고 올림픽 중계도 하고 새벽 라디오 방송도 하면서 밑바닥부터 다져왔다고 한다.

"꿈을 향해 달릴 땐 머릿속 계산기를 지우자. '지금 이 일을 하면 나중에 이런 식으로 도움이 되겠지?'라는 생각도 의미가 없다. 직접 경험해보기 전에는 알 수 없기 때문이다. 무모해 보여도 닥치는 대로 해보자. 그리고 시작했으면 끝까지 가보자. 그 상황에 충실했던 모든 경험은 어떻게든 어디서든 반드시 도움이 된다. "

화이팅 넘치는 멘트에 다시 한 번 나도 달려 볼까란 생각이 들었다.

해보기 전에는 알 수 없다는 그 말을 내가 절실하게 느꼈던 큰 사건이 2건 있다.

하나는 결혼, 또 하나는 출산이다.

결혼 전에는 결혼하고의 삶이 이렇게 달라질 줄 몰랐다.

출산 전에는 또 하나의 별천지가 있다는 걸 알지 못했다.

아직도 내가 경험해 보지 못한 세계들이 많다.

지금 다시 달려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싶다.

노력 뭐 뭔들...근데 이 꾸준함이 내 발목을 잡는게 문제인데 그 해결책으로 루틴, 습관잡기를 몸소 실천하는 모습이 나온다.

아침 큐티, 신문 10종이었나 읽고 스크랩하기, 영어단어 외우기, 감사 일기 쓰기, 하루 일과 계획 작성하기 등등은 쉽게 따라해 볼 수 있지만 긴 생명을 유지하고 명맥을 이어나가기란 그리 쉽지 않다.

 메이저리그에 '커쇼'라는 선수는 10년을 넘게 선발 투수의 자리를 지켜왔다고 한다. 10년동안 최고의 선수란 쉽지 않다. 오로지 '꾸준함'만이 비결이었자신의 운동 루틴을 하루도 빠지지 않고 했다고 한다. 하루도에 방점을 팍팍 찍어줘야 한다.

작심 삼일이 왜 나왔겠나?

삼일도 이어서 하기 힘든 이 판국에 10년을 꾸준히 하루도 빠짐없이라니 외계인인가?

신계로 빼돌려야 맘이 편해질라나?

암튼 엄청난 불량의 일을 소화해 내면서도 자기계발에 갑인 이재은 아나운서의 비결은 아침 5시 기상을 지키고 먼저 출근하고 틈새의 시간을 잘 활용하는 것이다. 말은 쉽지 말입니다.

6시 기상도 힘들어서 10분만 더 , 5분만 더를 속으로 하염없이 외치는 나는 어쩌란 말입니까?

자리를 박차고 나오라고 한다. 그럼 새로운 세상이 열릴 것이라~~~

다시금 맘을 다잡고 나아갈 수 있게 응원해 준 이재은 작가님 감사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5        
3월 읽은 책들 | 쉼이야기 2022-03-31 09:54
https://blog.yes24.com/document/1612310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3월도 시간은 빠르게 흘렀지만 전 우주적으로 확장해 보면 이 시간이란 놈이 흐른게 아닐지도...

뭔소리를 하는지 공부를 하는 건지 도를 닦는 건지...매일매일이 기도하는 마음이긴 한 요즘입니다.

확실히 뭔가를 시작하려니 잘 읽지 않았던 자기 계발서를 찾아 읽게 되네요.

아무래도 4월은 으샤으샤 하는 책들로 채워질 듯 합니다.

속도 또한 정말 졸릴 때 , 자기전 잠깐, 화장실서 등등이기에 거북이 찜쪄먹을 정도 입니다.

15. 일생일문, 최태성, 생각정원 2021(3.1~3.4)

일생일문

최태성 저
생각정원 | 2021년 11월

 
16. 나인, 천선란, 창비, 2021(3.5~3.11)

나인

천선란 저
창비 | 2021년 11월


17. 헌책방 기담 수집가, 윤성근, 프시케이숲, 2021(3.12~3.17)

헌책방 기담 수집가

윤성근 저
프시케의숲 | 2021년 12월


18.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 브라이언 헤어 버네사 우즈, 디플롯, 2020(3.18~진행중)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 (더 다정한 새해 프로젝트 리커버)

브라이언 헤어,버네사 우즈 공저/이민아 역/박한선 감수
디플롯 | 2022년 01월


19.빛을 두려워하는, 더글라스 케네디, 밝은세상, 2021(3.21~3.23)

빛을 두려워하는

더글라스 케네디 저/조동섭 역
밝은세상 | 2021년 12월


20. 계절산문, 박준, 달, 2021(3.24~28)

계절 산문

박준 저
달 | 2021년 12월


21. 하루를 48시간으로 사는 마법, 이재은, 비즈니스북스, 2021(3.29~3.30)

하루를 48시간으로 사는 마법

이재은 저
비즈니스북스 | 2021년 12월


다정한 것이 살아 남는다는 너무 흥미롭다.

진화론적 관점에 입각해 있긴하지만 오히려 나는 사회 인문으로 읽히는 경향이 있다.

암튼 재미있는데 진도가 찔끔씩만 읽힌다.

4월 목록에 넣을까 말까 고민하다 시작한 시점에 넣기로 결심...

내 목록인데 이거라도 내 맘대로 하자구~~~

헌책방 이야기의 구구절절한 사연들과 기발함, 박준 시인의 언어 구사력과 여리여리한 감상력, 아나운서 이재은님의 화이팅 넘치는 에너지와 시간관리에 3월 한 달도 웬지 뿌뜻함이 밀려온다.

나태하고 헤이했던 나날들아 ~~물럿거라

다시 한 번 또 일내보자구

그래도 살들은 한동안 나와 잔존 예정일 듯...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2        
계절 산문 | 쉼책이야기 2022-03-28 11:41
https://blog.yes24.com/document/1611192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계절 산문

박준 저
달 | 2021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를 읽기 시작했던 것은 물론 제목 때문이었다.

애절하고 처연한데 기발한 제목은  많은 사람들을 이끌었다.

무조건 좋은 이미지로 시작해서 [계절 산문]을 읽다 보니 끝까지 청량하고 포만감이 없는 식사를 한 느낌이었다. 샐러드를 먹고 탄산수를 시원하게 마신 느낌이다.

 친구와 함께 대화하다.

저녁의 정의에 대해 논하는 것도 범상치 않지만 저녁의 정의를 저녁밥으로 구분하는 것도 신선했다.

"저녁밥으로 무엇을 먹을지, 먹는다면 누구와 먹을지 고민을 하는 순간부터 저녁이 시작되며, 밥을 다 먹고서 그릇을 깨끗하게 씻어두었을 때쯤 저녁이 끝나는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내가 퇴근하기도 전부터 4~5시 쯤 아이들의 톡이 오기 시작한다.

오늘 저녁은 뭐야?

심하게는 아침부터 오늘 저녁은 뭐야?

물어본다.

아이들의 하루도 고담함을 저녁의 온기와 맛있음으로 풀고 싶음을...

이로써 한 줄 대화가 이어짐을 느낄 수 있다.

저녁에 대한 이야기가 한 참 뒤에 또 나온다.

민박집 할머니의 명언이다.

"무한다고 땡볕에 종일 걷기만 한대, 어서 씻고 저녁 먹어"

"저녁 생각 없어요"

"저녁은 저녁밥 먹으라고 있는 거야"

뜨악~~울림...

나도 애들이 밥 안먹으면 써먹어야 겠다.

물론 아침에 저녁 찾는 아이들이 저녁을 안 먹을리 없겠지만 말이다.

 

표현도 어찌나 예술인지 시인이 쓰는 산문은 다름을 느낄 수 있었다.

" 사는 일이 이상합니다. 마음에 저승 같은 불길이 일고, 그것을 손으로 비벼 끄다가, 발을 동동 구르다가, 어느새 말과 행동까지 뜨거워져서는 어쩔 줄 몰라 합니다. "

마음에 이는 저승 같은 불은 도대체 어떤 아픔인지 감도 안옵니다.

아직 덜 살았는지 혹은 저승 불이 내 맘에 오지 않음을 감사해야 하는지...

말로 천냥 빚 갚는다는데 말의 무게를 아는 사람이란 생각...

" 해야 할 말이나 하고 싶은 말을 고르는 것은, 곧 그 말을 들을 상대의 마음을 헤아려보는 일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리면서 말하는 사람만 있으면 세상의 볼륨이 조금 줄어들러는지...

이런 저런 생각들로 나도 계절의 바람들을 맞으며 한바탕 돌아다닌 느낌이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4        
빛을 두려워하는 | 쉼책이야기 2022-03-25 09:28
https://blog.yes24.com/document/1610099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빛을 두려워하는

더글라스 케네디 저/조동섭 역
밝은세상 | 2021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2021년부터 우리 나라도 낙태죄가 헌법과 불일치한다는 판결에 합법화가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성의 자기결정권 침해냐?

태아의 생명권, 인권, 존엄성 등등 침해냐?

의견이 분분합니다.

[빛을 두려워하는]에서는 첨예한 임신중절의 이슈가 의견이 아닌 폭력과 테러로까지 번지게 됩니다.

"빛을 찾았다고 확신하는 사람들이 오히려 세상을 어둠 속으로 밀어 넣는다"

 흔히들 빛을 두려워하는 것 을 생각하면 범죄자처럼 웬지 세상에 떳떳하지 못한 사람일 것 같은데 역설적이게도 빛에 대한 강력한 확신이 있는 사람들이야 말로 귀를 막고 눈을 막는 다는 것이다.

브렌던은 20년 넘게 일한 회사에서 짤리고 구직할동을 했으나 여의치 않아서 우버 일을 하게 되었다. 소설 전 반부에는 우버의 실상이 리얼하게 나오는데 주 60시간을 일해도 딱 밥만 먹고 사는 수준의 벌이 밖에 되지 않음을 알려준다.

보상에 비해 패널티나 손님들의 스트레스가 극심한 직업인 모양이다.

돈을 내고 차를 이용하는 사람들 중에 갑질하는 사람들이 부지기수인데 배려, 나눔, 베품 같은 것이 절실한 요즘임일 드러낸다.

어느 날 우버 손님 중 불어교수를 하다 명퇴를 한 엘리스가 탄다.

엘리스는 임신중절병원에서 환자들을 케어하는 자원봉사를 하고 있었다.

그날도 병원으로 가는 중이었고 내려주고 얼마 후 오토바이가 병원 건물 문을 열고 가방에서 무엇을 꺼내 병원으로 던지는 것을 브렌던이 목격한다. 바로 폭발음과 불길이 일고 사람들이 일제히 소리지르면서 나왔다.

아이러니하게 아이가 돌연사하고 유산을 겪은 브렌던의 아내 아그네스카는 천주교가 지원하는 임신중절반대 모임의 일원이다. 점점 과격하게 치닫는 아내를 보면서 브렌던은 심각한 거리감을 느끼게 된다.

사건은 켈러허라는 재벌에게서 부터 발생된다.

각종 단체에 기부금을 지원하는 그의 실체는 어디가 끝인가?

뭐 대충  이런 내용인데 아주 촘촘하거나 극적이거나 하진 않다.

결말이 다소 엉뚱하긴 한데 무난하게 읽기 좋은 책이다.

들어도 모르겠는 공부를 하다 읽으면서 머리 식히기에는 딱인 책이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4        
헌책방 기담 수집가 | 쉼책이야기 2022-03-21 11:56
https://blog.yes24.com/document/1608726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헌책방 기담 수집가

윤성근 저
프시케의숲 | 2021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책과 사람들의 소소한 이야기를 좋아하는 나에게 이 책은 찰떡 궁합이었다.

문제는 나는 책으로 사람들의 이야기를 읽는 것을 좋아하고 헌책방의 주인장은 대면으로 만나서 이야기를 수집하시는 중이시다.

이렇게 다양하고 고퀼리티의 소소한 이야기들이 헌책방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이 선뜻 이해가 안 갈 정도다.

프라하모델을 하거나 한정판 가방, 시계, 문구 등등을 수집하는 사람들의 심정을 조금이나마 헤야려 볼 수 있었다.

"진실은 소설보다 더 기묘하다.

왜냐하면 소설은 일어날 가능성이 있는 일을 그려야 하지만,

진실은 그럴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 마크 트웨인

삶의 진실이 주는 힘이 책과 연결되니 더 시너지가 되어서 울림을 줬다.

 절판된 책 찾아주는 일을 하며 돈 대신 책에 얽히 사연을 수수료로 받는다.

사연을 성심껏 들어드리고 몇 주 만에 혹은 몇 년 만에 책을 찾아서 준다.

입소문이 난것인지 꾸준히 사연이 들어오는 모양이다.

박완서 작가 덕분에 방구석만 좋아하는 사람이 나 자신의 내밀한 소리를 듣기 위해 여행을 떠나기도 한다.

' 자연은 홀로 있는 사람에게만 그의 내밀한 속삭임을 들려준다.'

[여자와 남자가 있는 풍경], 박완서

대학을 줄줄이 떨어지고 기분 전환으로 읽은 [여자의 일생]에서 한 평생 매여서 불운의 여주인공과 여인의 삶에 치를 떨며 주인공과 같은 삶을 살지 않겠다고 다짐하며 50이 되어 다시 '잔느'를 이해하게 된 분.

'인생은 보다시피 그렇게 좋지도 않고 나쁘지도 않은가 봅니다." [여자의 일생], 모파상

손님들 사연도 재미있었지문 의문의 책 보부상 H의 이야기는 흥미로웠다.

한자리에서 책을 파는 것이 아니라 보따리를 풀어 노점상을 하면서 전화를 걸면 최대 2달 안에 그것도 선별적으로 연락을 준다는 H

과자 봉지를 들이 밀면서 '이 과자 맛있어요 '라고 말하면서 마지막 과자를 마저 먹어버리는 H가 유쾌하면서도 괴이했다.

실존 인물이란 말이지? 책의 소재지를 비롯해서 출판업계를 빠싹하게 꾀고 있다는 그는 누구인가?

나도 조심스래 2편을 기대해보게 된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6        
1 2
진행중인 이벤트
트랙백이 달린 글
내용이 없습니다.
스크랩이 많은 글
[서평단 모집]『노인과 바다』
[서평단 모집]『나는 앞으로 몇 번의 보름달..
[서평단 모집]『[세트] 빨간 머리 앤 전집..
[서평단 모집]『곽재식과 힘의 용사들』
[서평단 모집]『문과 남자의 과학 공부』
많이 본 글
오늘 5 | 전체 373526
2007-01-19 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