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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한중일 세계사2 | 쉼책이야기 2023-08-30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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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본격 한중일 세계사 2

굽시니스트 글,그림
위즈덤하우스 | 2018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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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 태평천국 라이징]에서는 중국편이라고 할 만큼 중국이야기 위주였다. 

앞부분에는 일본의 쇄국정책에 대해 나오게 된다. 

아편전쟁으로 인해서 일본도 어느 정도 개항을 하게 되고 받아들이기 시작한다. 

나카사키 항에서는 일찍부터 해외의 유입이 있었구나

1840년대 조선 헌종 5년, 기해박해로 프랑스 신부와 가톨릭 신자를 처형한 사건이 나온다. 

헌종이 사망하고 강화도 도령 철종이 즉위하는 장면이 이쯤이다. 

중국에서는 도광제의 후사인 4황자가 황제가 된다. 

이 무렵 1851년 즈음 과거 4수 낙방생이었던 홍인곤은 '홍수전'으로 개명하고 중국 땅에 '신의 아들'로 돌아온다. 태평천국을 건국하며 중국에서의 세를 확장해가며 최악의 핏빛 내전을 일으킨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을 모으고 오랜 기간 세력을 펼칠 수 있었던 것은 청군의 부조리와 정부의 부패, 관군의 약탈과 행패가 작렬했기에 오히려 태평군에 합류했기 때문이다. 

사이비 종교의 반란으로 치부할 만한 사건인지 위에서부터 내려오는 부패한 권력에 대한 반란인지 역사는 정치적으로 판단해서 사용하겠지만 혼란한 정세였음은 분명하다. 

이 책이 도서관에 6권까지 있던데 도대체 끝이 몇 권인지 검색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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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렘이 번지는)파리 감성 여행 | 쉼책이야기 2023-08-29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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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설렘이 번지는 파리 감성여행

백승선 저
쉼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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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를 가본 적은 없고 다녀온 사진만 무진장 봤다. 

파리는 그냥 막 찍어도 흔들려 찍어도 감성이 살아 있는 듯 했다.

물론 저번에 유현준과 조승연이 파리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유튜브 영상을 봤었는데 화장실도 공용으로 써야 하는 곳도 있고 심지어 두층이 함께 공유하는 곳도 있다며...심지어 오래된 건물 위주라 층간 소음은 일상이라며...

암튼 오래살지는 못할 것 같다. 

뭐 여행이라도 가보면 해서 이 책을 집어 들긴 했다. 

작가는 공학도였다가 대기업에 입사해서 열심히 일하다 홀리듯 책에 빠져서 책을 만드는 사람이  되었다고 한다. 주로 여행책을 만드는 것 같다. 

뭐 이 책이 도서관에 있던 책이어서 연식이 무려 10년 쯤 지난거라 또 무엇을 하고 계실지...

파리는 또 어떻게 변했을지 모르겠지만 없던 궁전이나 다리, 박물관이 10년만에 다시 생길 것도 아니니 노프라블럼이다. 

234개의 계단으로 이어진 개선문 위에 올라서면 파리의 전경을 볼 수 있다고 한다. 

12개의 대로가 방사선형으로 뻗어 있는데 콩코르드 광장, 튈르리 공원, 루브르 박물관, 샹젤리제 거리까지 모두모두 밟아보고 싶다. 눈에 담아 보고 싶다. 책이라도 실컷 보자

오 ~~샹젤리제~~의 그 거리를 걷고 카페에서 앉아도 보고 싶다.

사진이 절반이 좀 못미치는 이 책은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힐링이었다. 

자세한 파리 여행 정보를 알려주는 그런 책은 아니다. 

환율, 교통, 지도, 맛집, 관광지 명소를 깨알처럼 알려주는 여행책은 아니다. 

일기 같은 책이다. 

사진 많은 그림일기 , 여행일기 같은 책말이다. 

파리에 가면 꼭 가보고 싶었던 곳도 나왔다. 

바로바로 100년 된 '셰익스피어 앤드 컴퍼니'서점이다. 노란 간판이 너무 인상적이다. 

2층 벽에는 이런 글귀가 적혀 있다고 한다. 

"Be not inhospitable to strangers lest they be angels in disguise"

낯선 사람을 냉대하지 말 것. 그들은 위장한 천사일 수도 있으니

여행은 모든 것을 열어두고 생각하게 하는 위대한 행위 예술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G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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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한중일 세계사1 | 쉼책이야기 2023-08-28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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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본격 한중일 세계사 1

굽시니스트 글,그림
위즈덤하우스 | 2018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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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만으로도 힘겨운데 세계사까지 알아야 하나? 

고달픈데 이런 책까지 읽어야 하나?

근데 앞 몇 페이지 읽고는 너무 재미있고 한, 중, 일 짬뽕 스토리가 너무 공감가서 읽기로 했다. 

각 나라의 인물들이 동물 캐릭터인것도 흥미로웠다. 

한은 호랑이 중은 팬더곰, 일본은 고양이 뭐 대락 이런 식이다. (물론 의복은 특색있게 장착)

그리고 또 하나의 장점은 아재 개그같은 말장난이 매우 흥미롭고 위트있다는 것이다. 

19세기 포경 붐으로 고래를 태평양에서 포경선들 그림들을 그려두고 대사를 칠때

"오늘은 고래밥이 밥" (나만 웃긴 아재 개그)

 

우선 한, 중, 일 시작과 19세기 무렵까지의 각 국의 역사를 쭉 훑는데 한국사는 패스다. 

한국사를 어느정도 알고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본인의 책을 읽는 '독자'가 될 것이라는 저자의 예측(?)으로... 중국사, 일본사가 나온다. 

지루하지 않고 간략하게 핵심만 만화로 되있기 때문에 심도 높은 세계사를 할 사람이 아니라 교양 수준의 세계사를 들쳐 볼 사람이라면 강추다. 

서양 세력들이 중국에 침투해서 아편전쟁을 일으키는 부분이 좀 자세히 나와고 은의 흐름과 이동이 잘 나온다. 

서양의 특히 한중일과 연관된 영국, 스페인, 네덜란드의 국제 정세에 관한 내용이 일부 나온다. 

영국의 산업혁명 부분의 설명은 쏙쏙 들어온다. 

아무래도 저자분이 요약과 정리의 달인이신 듯 하다. 

2권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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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 장자를 위한 공짜 음식2 | 쉼책이야기 2023-08-24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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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백만장자를 위한 공짜 음식 2

이민진 저/유소영 역
인플루엔셜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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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라는 영화를 어렸을 때 너무 재미있게 봤다. 어렸지만 스칼렛의 기개 넘치고 당당하고 아름다운 모습에서 미국이라는 나라를 엿보는 느낌이었다. 그러다가 결말쯤 가서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다"하고 끝나는데 나는 어찌나 허무하던지...

얘기에 너무 푹빠져있어서 뭔가 구체적이고 확실한 결말을 생각하고 있었나보다. 

어떤 미래가 닥칠지 모르는 다소 열린 결말에 화가 날 지경이었다. 

이 영화 이야기를 왜 이렇게 길게 하고 있는가 하면 이 책의 결말이 많이 열려있고 끝날 시점이 아닌 지점에서 갑자기 급 브레이크를 밟고 끝냈다는 지점에서 딱 영화생각이 났다. 뭐야 <끝>이라니...(몇 초동안 어안이 벙벙)

그런데 뒤에 작가의 말을 읽어보니(의도가 궁금) 내가 오해했었다. 

이 책을 지극히 관찰자적인 입장에서 적어내려갔던 것이다. 

이민자의 입장에서 미국이라는 나라의 문화, 역사, 정치, 민족 등등 인물에 대해서 그들의 삶에 대해서 작가는 캐릭터를 주고 그들의 삶을 살펴본거였다. 

그래서 결말은 열릴 수 밖에 없었다. 

1부와2부를 통해서 지루했던 적은 없었다. 

물론 다양한 인물들을 통해 그들의 삶에 녹아지면서 이해가 안되고 답답하거나 화가 난 부분도 있다. '공감할 수 없어'라고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이 세상 사람 모두의 삶을 공감할 수 있는 사람은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비록 소설 속 캐릭터라도...

케이시는 매력적이게 상반된 부분을 갖고 있는 인물이다. 

매우 당당한 걸크러쉬한 부분도 있고 고루하고 꽉막힌 부분도 있다. 

이 책이 지루하지 않은 이유는 각 인물의 성격과 그들의 삶과 입장이 너무 잘 투영되있어서 몰입이 잘된다는 점이다. 그러면서도 끝까지 도대체 결말을 어떻게 내려고 하는 것인가? 이 사건들의 총체의 합은 무엇인가?를 끊임없이 묻게 되고 궁금하게 한다. 

결론은 수학문제를 내고 답을 안알려주고 샘이 가버린 느낌이 들어서 문제다. 

케이시는 경영대학원에 입학하고 여름 인턴프로그램에 들어가게 되서 일하게 된다. 그리고 바라던걸 이루지만 그 일이 진정 그녀가 바라던 일인지 알 수 없다. 그녀는 모자 만드는 걸 좋아하고 사람들에게 매칭하는 일에도 소질이 있다. 하지만 모자는 여러모로 돈이 되지 않는다. 

돈은 없는데 근사하게 차려 입고, 먹고 살고싶어한다. 

은우는 자신의 투자 가치관이 틀려 해고 당하고 백수로 지내다 점점 도박에 빠져든다. 

엘라는 이혼을 결심하고 공동양육권을 주장하는 테드를 이해할 수 없다. 엘라는 데이비드와 다시 좋은 관계를 맺게 된다. 

테드는 아버지 상을 치루고 어머니가 자신을 차단하는 등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다가 오른쪽 눈이 실명 위기에 빠진다. 

인물들 사이에 켜켜이 쌓인 이야기들은 곧 터질 옥수수알 팝콘처럼 부풀어 오른다. 

뻥하고 터지면서 맛난 과자가 나오는 그 시점이 온다는 것도 상상하게 해준다. 

그 시절 부모들은 자기자신과 가족들을 위해 더 많은 것을 갖기를 원했던 모든 이들에게 그럴 수 있다고 수고 했다고 이제 좀 내려놓고 쉬어도 된다고 말하는 것 같다

이제는 그렇게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자신을 돌보라고 좀 추수려도 된다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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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 쌉싸름한 초콜릿 | 쉼책이야기 2023-08-21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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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달콤 쌉싸름한 초콜릿

라우라 에스키벨 저/권미선 역
민음사 | 200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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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전이라면 약간 고루할 것 같고 졸릴 것 같고 벽돌책으로 베게 삼을 것 같다는 선입견이 있다. 

(적어도 책을 많이 보는, 읽음 아니고 바라보는 나도 그런 선입견을 갖고 있으니 아이들이야.)

그런데 내가 읽었던 고전 중 , 실은 몇 권 안되지만 최고로 리얼 재미있었다.

진짜 신박하고 마술적인 서사와 표현에 헛웃음을 웃었다가 깜짝 놀랐다가 그래 "마음의 병이 몸으로 가지"혼자 맞장구 쳤다가 작가와의 교감이 이렇게 큰 책은 오랜만이었다. 

최근에 "형따라 마야로"에서 차승원이 마야문명을 탐험하기 위해 멕시코에서 여정을 시작하는 장면을 봤다. 마야 문명과 음식을 계승하고 있는 멕시코 가정인 시나깐딴 쏘칠족의 음식 하는 장면을 봤다. 또르띠야 만드는 방법을 보고 간단하게 생겼는데 엄청 정성과 시간이 들어가는 음식이었구나라는 생각을 했었다. 

티타는 마마 엘레나의 막내딸로 그 집안의 전통으로 내려오는 부모공양으로 시집을 못간다는 이야기를 듣고 절망하게 된다. 말도 안되는 전통으로 자신의 삶이 묶일 수 밖에 없는 운명이라니...

그녀의 탄생은 운명을 예감하 듯 눈물로 시작하고 

젖도 물지 못하고 부엌에서 생활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하지만 그곳에서 그 집안의 전통 음식을 다 배우고 물려받으면서 

지금으로 치면 멕시코 음식문화 전통 계승 쉐프가 되어갔다. 

요리책도 쓰게 되는데 이 요리책은 요리법만 나온 것이 아니라 요리에 담긴 추억과 삶이 담겨져있는 매우 생생한 고증이 되는 책이 되어간다. 

그 시절 페미니즘적인 아이템이 요리라고 여겨지는 것 같다. 

그런 평론들이 많다. 

암튼 티타는 페드로라는 이웃의 청혼을 받게 된다. 

불꽃이 쌍방으로 팡팡 튀기며 서로 상대편만을 사랑하기로 마음 먹었는데 엘레나는 티타의 결혼을 절대 용납할 수 없다며 언니인 로사우라와 결혼을 제안한다. 이게 무슨 개풀 뜯어 먹는 전개인가? 

로사우라는 왜 이 결혼을 허락했을까?

둘의 관계를 눈치 못채서?

페드로는 한 집에 티타와 있고 평생 볼 수 있다는 생각 만으로 결혼을 승낙한다. 

티타는 이들의 결혼식 케익을 눈물로 준비한다. 

그리고 모두 이 케익을 먹고 배탈이 난다. (설정 보소)

구조가 1월 부터 시작해서 각 음식을 만드는 과정과 함께 에피소들이 나오면서 티타와 얽힌 스토리가 전개되는 시스템이다. 

음식도 흥미롭고 정성도 대단하지만 이들의 사랑과 멕시코의 전통, 문화,민간 요법을 경험할 수 있는 신선한 시간이었다. 

문장도 어찌나 진솔한지 때묻지 않은 느낌이었다. 

"커다란 별들은 세계 곳곳에서 연인들이 밤마다 보내는 강렬한 시선을 한번도 받지 않았기 때문에 저렇게 수 백만 년을 지탱할 수 있었으리라. 만일 한 번이라도 받았더라면 그 시선에서 뿜어져 나온 강렬한 열기 때문에 벌써 수천 조각으로 산산조각 났을 것이다. 68"

"티타는 그제서야 자신의 몸을 통해 비로소 깨닫게 된 것이다. 모든 물질이 왜 불에 닿으면 변하는지 , 평범한 반죽이 왜 토르티야가 되는지, 불 같은 사랑을 겪어보지 못한 가슴은 왜 아무런 쓸모도 없는 반죽 덩어리에 불과한 것인지 그제야 알 것 같았다. 75"

"사람들은 각자 살아가기 위해 자신의 불꽃을 일으켜줄 수 잇는 것이 무엇인지 찾아야만 합니다. 그 불꽃이 일면서 생기는 연소 작용이 영혼을 살찌우지요. 다시 말해 불꽃은 영혼의 양식인 것입니다. "125

음식에는 추억에 담긴 시간이 있고 그 맛과 향에는 저마다 스토리가 있다. 

작가는 자연스럽게 음식과 사랑을 묘하게 조리할 수 있는 탁월한 솜씨가 있다. 

그냥 따라 읽는 것 만으로도 멕시코 음식을 먹고 그 지역을 다녀온 듯한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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