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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슬아슬 가을.. | √ 책읽는중.. 2021-09-30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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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슬아슬 가을 ]

 
                                             - 김용택

귀뚜라미 울음소리를 따라가다가

길이 끊겨서 돌아왔습니다

가을 나비들이 한쪽 날개를 헐어 균형을 잡아갑니다

날개를 펼 때 바람을 이용하지 않은 나비들은

날개를 다 버릴 소실점이 어디인지 알고 있답니다

마른 풀들의 휘어진 고단한 등을 보고 서 있었습니다

내손이 내손을 더듬어 잡았습니다

구름들이 몸을 다 말린 후


산을 넘어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대가 그만큼에 서 있거나 내게 오지 않아도

식지 않을 간격만큼 단풍 물은 옮아갑니다

나뭇잎을 주워 뒤집어보았습니다

가을에는 이별해도 소용없습니다

그쪽 강가에는 지금 혹시

울고 있는 사람들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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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의 날이되면, 서로를 생각하게 하는 날이 되었다.. | ♩그니일기 2021-09-29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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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전 ○○언니의 메세지..

- 비오는 마지막 수요일.. ☆☆가 그리워지고 생각나고 했는데..

- 월 마지막 수요일이 주는 내겐 무척이나 의미있는 요일이거든 문화의날.. ☆☆ 알려준..

 

문화의 날이다..

 

○○언니와 같이 영화를 보려다 서로의 시간이 안맞아서..

난 집근처에서, ○○언니는 사업체근처인 청량리에서 영화를 볼 수 있도록 난 예매를 했었다..

 

그날은 우리에게 색다른 경험이였다..

그리고 서로를 생각하게 하는 날이 되었다..

 

다음 문화의 날엔 ○○언니와 함께 같은 공간에서 영화를 볼 수 있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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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5 º 인 커피를 마신다..♬ | ♩그니일기 2021-09-29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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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내 비가 내리더니 싸늘하다..

이런 날 반겨주는 커피..
 

토요일 로스팅에 3시간 반..

일요일엔 드립백 준비에 또.. 오랜시간..

일요일 저녁이 되어서야

내게 택배를 보냈다고 연락이 온다..

 

아직 추석물량이 많아서 인지,

어제 도착할 줄 알았는데

오늘에서야 도착을 했다..

 

마시는 건 오랜시간이 걸리지 않는데..

내게 오는 데 걸리는 시간은 꽤 길었구나..


♪ 36.5 º 인  커피를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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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지나간 바람.. 지금이다.. | √ 책읽는중.. 2021-09-28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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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이 그때다 ]

                            - 김용택

모든 것은

제때다

해가 그렇고, 달이 그렇고

방금 지간 바람이,

지금 온 사랑이 그렇다

그럼으로 다 그렇게 되었다

생각해보라 살아오면서

피할 수 있었던 것이 있었던가

진리는 나중의 일이다

운명은 거기 서 있다

지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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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리뷰입니다.. | ■ 구매리뷰 2021-09-28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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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구/GIFT][신라명과] 첫눈애바나나

신라명과,빵,간식,첫눈애바나나
| 2019년 03월

품질     디자인/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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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자기한 귀여운 바나나 모양의 빵..

『첫눈애(愛)바나나』

 

↑ 이 귀여운 아이를 보는 순간..

누군가 생각나서 구매를 했습니다..

 

첫눈애(愛) 바나나.. 라니..

어쩜 이름도 이리 귀염센스있게 지었는지..

 

선물용으로 보냈기에 맛을 못 보았지만,

선물받은 이가 더 맛있게 먹어주었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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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소라향기님 ~~ 첫눈애바나나^^ 감사합니다 ~~ | Ω 스 크 랩 2021-09-28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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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기대하며.....

오늘 소라향기님이 보내주신 바나나 ~~

첫눈애바나나 ^^ 보자마자 첫눈에 반했습니다 ㅎㅎ

일단 아이들은 눈으로 구경만 하고 학원을 가고

전 미니 사이즈의 요 귀여운 자태를 뽑내는 바나나의 유혹에 넘어가

혼자 하나 먹었습니다 ^^ 

달달하니 정말 커피랑 먹어야 하는데 

저녁이라 커피는 참고 우유랑 함께 먹었네요 ~~

몇 개를 더 먹을 수 있었지만

소라향기님이 둘째를 생각하며 보내주신 거라 

막 참았드래요 ㅎㅎㅎ  (나의 식탐은 점점 더 심해지는 건 안 비밀)

소라향기님 이 귀엽고 맛있는 바나나 보내주셔서 감사드려요^^

둘째가 너무 좋아했습니다 ~~ 저도 기분 업 ^^

온 식구 감사히 잘 먹겠습니다 소라향기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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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같은.. 사랑의 세배돈을 주신 목연쌤.. 감사드려요..^^ | ♪ 그니일상.. 2021-09-28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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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도 햇빛 나름

늦가을 햇빛은 이제

방 안 깊숙이까지 파고들어

대낮에도 으스름한 그늘을 치는데..

 

- 나태주, 시간의 쉼표 中 9월 28일 -



대낮 그늘도 으스름한 날씨인 요즘.. 

오늘도, 이주전에도..

햇빛같은.. 사랑의 세배돈을 주신 목연쌤..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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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괜찮으면 돼, 내 인생

이진이 글그림
위즈덤하우스 | 2021년 09월

뷰티풀 군바리 6

설이 글/윤성원 그림
길찾기 |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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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거의 정상으로 돌아왔다.. | ♩그니일기 2021-09-27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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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드로션&덧신두개&마스크팩&과자

 

선물받은 생필품들이 혼자 쓰기엔 많은 양이여서..

조금씩 담아서 지인분들에게 나눠드리려는데..

 

비가 오기 시작한다..

원래는 준비했던 세분 중..

두분만 드리고 돌아와 버렸다..

 


오늘저녁이다..

얼른 다 먹고.. 따뜻한 커피 마셔야지..

 

오늘아침부터는

오른쪽 눈이 거의 정상으로 돌아왔다..

정말 다행이다..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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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사랑스런 앤과 Joy님이다.. 감사해요..^^ | ♪ 그니일상.. 2021-09-25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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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택배알림에 ○○○○외 1건..  이다..

그럼 두개의 상자가 내게 오고있구나.. 외1건은 누구지? 했다..



 

아.. 엽이님이 Joy님이 보내주신거였다..

지난번 이벤트에서.. 처음 예상은 '오즈의 마법사'였는데..

'피터팬'으로 답을 바꾸어서.. 선물을 받게 되었다..

많은 예스남매들이 좋아하는 "빨강머리 앤"을 드디어 함께하게 되었다..

 

세상에 센스넘치게 퍼즐까지..

퍼즐의 주인공이.. 왜 '피노키오'였을까.. '피터팬'이였으면.. 하면서 웃는다..

그리고 예쁜글씨의 엽서.. 역시.. 사랑스런 앤과 Joy님이다..

감사해요.. ^^

*****************




다른 택배엔 이렇게 생필품 선물이 가득 담겨서 왔다..

부자되었다..

 

...  소/라/향/기  ...

빨강 머리 앤

루시 모드 몽고메리 저/고정아 역
윌북(willbook) | 2019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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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장소에 못 나갈 것 같아.. 속상하다.. | ♩그니일기 2021-09-24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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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남매의 막내인.. 나는 유일하게 시력이 좋았다..

형제들이 쓰는 안경이.. 부럽기도 했다..

언니의 안경을 빼앗아 써보기도 했지만..  시력이 그대로였다..

 

그러다.. 갑자기 시력이 조금 나빠졌는데,

아빠는 토비콤을 사오셨고, 엄마는 안과를 데려갔고, 매일아침 당근즙을 마시게 했다..

그러다 나의 시력은 정점인 2.0으로 더 좋아졌었다..

 

그 흔한 눈병도 걸린적인 없던 내가,

시력엔 자신이 있던 내가,

연휴 마지막 날.. 아침 눈을 뜨니.. 아픔은 없지만, 오른쪽 눈이 충혈되어 있었다..

 

이 정도로 심하게 충혈된적이 처음이였지만, 시간이 조금 지나면 나아지겠지 싶었다..

약간의 충혈이 되었다가도.. 한두시간이면 괜찮아졌는데..

세상에.. 다음날이 되어도 그대로.. 조금도 나아지지 않았다..

 

어제는 최대한 눈에 쉼을 주려고 애썼다..

오늘이 삼일째.. 아주 조금 나아진게 느껴졌지만,

아직 완쾌가 되려면 시간이 필요하지 싶다..

 

연휴내.. 잠을 많이 못자서 그런가보다고..

눈을 혹사시켜서 그런가 보다고 생각을 하지만..

이런 생각을 하면서도 깊은 잠을 들기위해.. 세편의 영화를 연달아 보고서야.. 잠에 들었다..

 

일요일 을지로에서, 대구에서 올라온 맛있는 당근케익을 주고 싶다 하는 데..

그.. 약속장소에  못 나갈 것 같아.. 속상하다.. 

 

 

...  소/라/향/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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