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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시월의 마지막 밤.. | ♩그니일기 2023-10-31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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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시월의 마지막 밤..

가을야구와 함께 였으면 좋았을 밤..

응원하며 환호성을 지르는 사람을 보니.. 부러웠다..

 

'시월에 눈내리는 마을' 공연을 생각하게 하는 밤..

소라뉘의 음악에..  빠져서 행복했던.. 시월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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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침 뚝.. 감기 저 멀리로.. | ♩그니일기 2023-10-27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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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만 콜록거리니..

건강 한 상을 보내준다..  

 

주말엔..  약도 챙겨먹고..

건강한 식사를 먹으며..

기침 뚝.. 감기 저 멀리로.. 날려보낼께요..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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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만한 우박이.. | ♩그니일기 2023-10-26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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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쩍번쩍.. 천둥과 번개가 친다..

그러다.. 장대비..  그리곤 우박이 후두둑 떨어진다..


 

저렇게 하얀.. 손톱만한 우박이..

이 짧은 가을에.. 얼마안남은 이 가을에.. 이래도 되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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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가을을.. 멋지게 보내시길 바래요..^^ | ♪ 그니일상.. 2023-10-24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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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밤.. 집으로 가는 길을 제촉하게 한..

지아님의 애드온 등록연락..

 


 

감기로 고생중이지만..  절로 배가 불러지는..

지아님의 두둑한 사랑의 새배돈이 도착하였다..


 

이지아님도.. 예스마을 이웃님들도.. 감기조심하시구요..

남은 가을을.. 멋지게 보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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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수수바의 가을바람 불어라』 | □ 서평모집 2023-10-23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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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바의 가을바람 불어라

조미자 글그림
핑거 | 2023년 10월

모집인원 : 5명
신청기간 : 10월 24일 (화) 까지
발표일자 : 10월 26일 (목)

 

커다란 가을 속에서 반짝이는 수수바와 친구들의 가을빛 이야기

알록달록 단풍이 아름다운 가을이 되었습니다. 푸푸는 하루 종일 낙엽 잡기를 하느라 바쁘고, 코코는 여기저기서 킁킁거리며 가을 냄새 맡기를 좋아합니다. 수수바는 제일 좋아하는 노란 코트를 입었네요. 마치 커다란 은행잎 같죠? 가을바람 불 때마다, 초록의 잎들이 저마다의 가을빛으로 물들고 있습니다. 가을바람과 함께 찾아온 수수바, 푸푸, 코코의 가을도 만나볼까요?

『수수바의 여름 마당에서』, 『수수바의 별빛 줄넘기』에 이은 조미자 작가의 나의 수수바 세 번째 이야기, 『수수바의 가을바람 불어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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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을 마치며..  마지막 인사를.. | ♪ 그니일상.. 2023-10-18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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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호랑이 김도영의 100안타..


대투수 양현종의 7이닝 1실점.. 9시즌 연속 170이닝 달성..

이번 시즌의 마지막 승리..  마지막 '어~흥'을 하였다..

 




이렇게 이번 시즌을 마치며..  마지막 인사를..

모두 수고했어요.. 우리 내년엔 꼭 건강야구.. 행복야구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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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더 열게 하려고.. | √ 오늘 읽은 시 2023-10-17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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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이 아이들을 보내는 이유

                                                     - 메리 보담 호위트

신이 우리에게 아이들을 보낸 까닭은

시합에서 일등을 만들라고 보내는 것이 아니다

 

우리의 마음을 더 열게 하고

우리를 덜 이기적이게 하고

더 많은 친절과 사랑으로

우리 존재를 채우기 위해서다.

우리 영혼에게 더 높은 목적을 일깨우기 위해서다.

 

신이 우리에게 아이들을 보낸 까닭은

신께서 아직 포기하지 않았다는 뜻이다.

여전히 우리에게 희망을 걸고 있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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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없는 '어~흥'은 없다.. | ♪ 그니일상.. 2023-10-16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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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계방송에 잡힌 최형우선수..  박찬호선수 최형우선수부상당한 팔을 보니 마음이 너무 아프다..

 


가을야구는 끝이 났지만.. 그래도 의미없는 '어~흥'은 없다..

약속의 8회.. 역전해줘서 고마워..

내일 마지막 경기도 우리 웃으며 마무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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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살이 누구에게 탓하지 말게.. | √ 오늘 읽은 시 2023-10-16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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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남아 고뇌하는 이를 위하여

                                                       - 칼릴 지브란

술이야 언젠들 못 마시겠나.

취하지 않았다고 못 견딜 것도 없는데

술로 무너지려는 건 무슨 까닭인가.

미소 뒤에 감추어진 조소를 보았나.

그러나 설령 그대가 아무리 부유해져도

하루엔 세 번의 식사만 허용될 뿐이네.

술인들 안 그런가.

가난한 시인과 마시든 부자든 야누스 같은

정치인이든 취하긴 마찬가지인데

살아남은 사람들은 술에도 계급을 만들지.

 

세상살이 누구에게 탓하지 말게.

바람처럼 허허롭게 가게나.

그대가 삶의 깊이를 말하려 하면

누가 인생을 아는 척하려 하면 나는 그저 웃는다네.

사람들은 누구나 비슷한 방법으로 살아가고

살아남은 사람들의 죄나 선행은 물론

밤마다 바꾸어 꾸는 꿈조차 누구나 비슷하다는 걸

바람도 이미 잘 알고 있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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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꽃요일이니까.. | ♩그니일기 2023-10-16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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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내 붐비던 지하철도..

일요일엔 이렇게 한가로움이 된다..

 

나 혼자만있는 듯한 기분으로 여유로움을 가진다..

그래도 되는 일요일이니까..


 

다시 시작된 새로운 한 주..

이 번 한주도.. 웃는 일.. 행복한 일로 채워질 수 있기를.. 

오늘은 꽃요일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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