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춧하합니다. 
어릴때 부터 귤 하면 부의 상징이었다.. 
어.. 빨리 받으셨네요.ㅎ 낼부터 1.. 
너무 기대하시면 안되는데 ㅋㅋ 마음.. 
우와~~푸짐해요. 만두도 와인도 맛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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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밤텔러님의 선물종합세트.."♪ 난리났네.. 난리났어..♬" | ♪ 그니일상.. 2021-10-30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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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달밤텔러님의 블러거 활동 첫 돌 이벤트가 있었다..

문지방이 닳도록 드나들었다.. 욕심을 냈었나보다..

 

읽고 싶은 책이 있냐고 물었다..

고민하다.. 여러번 읽을 기회를 놓친 책을 말해서..

책이 오고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이런 일이..  "♪ 난리났네.. 난리났어..♬" 


달님의 돌잔치에.. 돌반지도 준비 못한

나에게 이게 무슨일인가..

완전 종합 선물 세트가 도착하였다..

 

달님은.. 내맘에 들어왔다 갔던 것일까..

 

대용량 텀블러.. 탐나했다.. 구입을 고민했었다..

이미 여러개의 텀블러가 있었기에.. 욕심인것 같아.. 망설였던 텀블러..

 

그리고.. 2022년 카렌다를 구입하면.. 난.. Vincent를 구입하리라.. 생각하며

이미 나의 카트에 담겨 있는 품목이였다..



여기에 2022 다이어리..

그리고 커피와 책 .. 그리고 문경 사과즙과 과자..

 

정말 달님은 내맘속에 들어왔다 갔나보다..

아.. 마음이 요동친다..

"♪ 난리났네.. 난리났어..♬" 

 

********

예전 텀블러도 선물 받은건데..

큰 용량이여서..

큰 맥주 한 캔이 들어가는 크기라 ..

종종.. 맥주냐고 오해를 받곤했다..

 

그런데도.. 달님의 텀블러는 이리 크다..

평소 마시는 커피 두잔이 넉넉히 들어간다..

 

난 벌써.. 텀블러를 씻어서..

저 큰 텀블러 가득 커피를 내리고..

내년.. 카렌다에 내년 일정을 옮겨적는다..

아.. 이제 다이어리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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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히가시노 게이고 저/양윤옥 역
현대문학 | 2012년 12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이치조 미사키 저/권영주 역
모모 | 2021년 06월

무너지지만 말아

흔글 조성용 저
경향미디어 |
2016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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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해요.. march님..!! | ♪ 그니일상.. 2021-10-30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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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글의.. march님의 이벤트의 선물이

아침에 도착하였어요..

감사해요.. march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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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님의 이벤트에 중독되었던.. 시월이였다.. | ♪ 그니일상.. 2021-10-30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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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님들의 따뜻하고, 신선하고.. 기발한.. 이웃님의 이벤트에 중독되었던.. 시월이였다..

 

사랑님의 돌, 달밤텔러님의 돌.. 그리고 패자부활전의 "꽝"이벤트..

이어지는 Joy님의 영화이벤트, 추억책방님의 책나눔 이벤트..

더 이상의 이벤트는 없지 싶을 때쯤..

 

march님의 인형이름 맞추기 이벤트가 시작되었다..(http://blog.yes24.com/document/15306204)

 

드디어 29일 금요일 저녁 8시 발표다..

아.. 서두른다고.. 했는데.. 벌써 9시다..

 

과연.. 어떤 결과가.. 나왔을까..(http://blog.yes24.com/document/15319783)


 


       세상에 이런일이.. 6개를 다 맞춘 사람이 있다니..

       삶의미소님은.. 사람이 아니므니다..^^

 

       이젠 우리 오징어게임을 할 차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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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중2때 머리다.. | ♩그니일기 2021-10-29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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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려고.. 정수리 부근의 머리를 질끈 묶으며..

어.. 중2때 머리다..

 

그 시절 추석연휴였나보다..

서울에서 내려온 사촌들과 함께 내장산에 갔다..

 

그 중.. 서울에서 철학과에 다니던..

오빠는 잔디밭에서 탈춤을 추기 시작했다..

순식간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오빠의 공연아닌 공연을 관람하였다..

 

그러다 내장사에 가서.. 아,, 모처럼 단체사진..

막내였던 아빠, 당연히 이 사촌멤버중에서.. 난 막내였다.. 

사진속 나는.. 탈춤을 추던.. 오빠의 무릎에 내가 앉아있다..


 

********

그 후.. 그 오빠는.. 서울에서 광주까지 내려가 

교도소에 조금 오래 있었다..

오빤.. 너무 깊숙히..

민주운동 개입을 하였다..

 

최근 보통사람이라 부르던 그 분이 떠나서..

더 생각이 났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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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책방님의 따뜻한 마음이 보인다.. (그리고 도치야 고마워♥) | ♪ 그니일상.. 2021-10-29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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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추억책방님의 책 나눔 이벤트가 있었다..

신청했던 책이 안되었는데..

그런데.. 패자부활전처럼 "도치상"이 있었다..

 

짠.. 저렇게 추억책방님의 따님,

고사리같은 손에 "소라향기" 이름이 보인다..

 

오늘 아침 우체국 택배 알림톡이 울린다..

시월 안에 받게하기 위한.. 추억책방님의 마음이 보인다..


 

이렇게 12명의 이웃에게 보낼 책을 준비하고..

편지를 쓰고, 연필을 깎고, 필수품이 되어버린 마스크..

그리고 추워지는 요즘..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해줄 핫팩..


많은 손과 마음이 가는 일인 걸 안다..



 

추억책방님의 마음이 보인다..

요즘 이웃님들의 이벤트를 보면서.. 히트다 히트를 넘어.. "하트다♥ 하트♥"

 


          좋아하는 달걀후라이보다..

          좋아하는 소시지보다..

 

          오늘은.. 요즘은..

          더 따뜻하고 좋은 예스마을이다..

 

 

              ...  소/라/향/기  ...

 

언제나 길은 있다

오프라 윈프리 저/안현모 역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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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몇일 꿈에서 눈이 내린다.. | ♩그니일기 2021-10-28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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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집에 가면.. 언니는 종종 귀를 파준다..

그러다.. 스르르 잠이 드는 나..

 

그 느낌이 좋다..

언니가 머리를 만져주고..

새로운 귀지개가 나오면 사서는

그걸로 언니는 내가 가면 귀를 파준다..
 

언니의 무릎을 베고 눕기도 하고..

베개를 베고 눕기도 하는데..

편안한 시간이다..

 

요몇일 꿈에서 눈이 내린다..

눈을 맞으며.. 그 길을 걷다보니..

행복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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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을 지어주세요》 | ♪ 그니일상.. 2021-10-28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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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을 지어주세요..


 

그녀와의 인연은 십년이 넘어갑니다..

오래전.. 마음이 힘들 때..

남도를 일년정도 여행을 했습니다..

 

여행 중이라.. 책은 구입하지 않고,

일년 내 빌려서 100권이상은 읽은 듯 합니다..

(이 시기 일기를 보면..) 

마음이 편했던 시기였나 봅니다..

 

그때 그녀를 만났습니다..

여행중이던 저를..

따뜻하게 엄마처럼, 큰언니처럼.. 감싸주었지요..

 

그녀는 자녀의 자부심이 강했다고 할까요..

내가 만난 사람중 최고로 똑똑한 자녀를 두었습니다..

 

그녀의 아들은 중,고는 조기졸업을 하며..

카이스트 대.대학원까지 마치고

현재는 삼성전자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으며,

딸마저.. 고 조기졸업과 함께 카이스트에 갔으니까요..

자녀들은 장학금으로 스스로 학업을 이어갔습니다..


 

자녀들을 다 키운 뒤 그녀는 코로나 전에는

여행을 자주 다녔습니다..

그러다 그녀는 미용기술을 배우며..

12월에는 미용실을 오픈한다고

연락을 해왔습니다..

 

미용실이름을 부탁 해왔어요..

그녀처럼 따뜻한 이름을 지어드리고 싶어요..

 

이름을 지어주세요..

(만약 그녀의 미용실 간판에

우리의 이름이 채택이 된다면..

제 마음의 작은 상품을 드릴께요.. 의견을 모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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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정에서 점심을 했다.. | ♩그니일기 2021-10-27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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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이렇게 노래를 불렀다..

우리의 소원은 통일..♬

 

 평생의 숙제인 듯한 다이어트를 하던 그시절..  

친구와 희망정에서 점심을 했다..

 

도시락엔 밥그릇을 없고,

반찬그릇으로 점심이 채워졌다..

작은 칸에 반찬, 그리고 큰 칸에는 밥을..  

그리고 준비한 과일을.. 후식으로 먹으며

재잘재잘 거렸던 그시절도.. 지금도..

 

그냥 좀 맘껏 먹고 즐기며 살면 안될까.. 

여전히 통일은 먼 이야기이다..

달라진 게 무엇인거지..

 

하루를 보내며.. 일력을 넘긴다..

 

********

살다보면

내가 당신 앞에

책이 되는 순간이 있어요

 

대충 넘기지 말고

꼼꼼히 읽어주세요

스치지만 말고

잠시 사랑으로

머물러주세요

- 모든 순간이 다 꽃으로 필 거예요 中 10월 28일 -

 

 

...  소라향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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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우수리뷰] 삶의미소님, 달밤텔러님.. 축하드려요..^^ | Ω 스 크 랩 2021-10-27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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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블로그 이야기

책 제목

히틀러 시대의 여행자들

글 제목

확증편향이 가져온 비극

작성자

브레송 (2021-10-24 작성)

히틀러와 나치가 벌인 만행에 대해 익히 들어 알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이 책에 담긴 이야기들은 전혀 새로운 충격과 몰입감을 주었다. 그 때 당시의 바로 그 곳에 있던 사람들이 들려주는 목격담들은 그 자체로 영상이 담지못하는당시 현장의 분위기를 전해주는 훌륭한 기록문학인데, 특히 어째서 민주주의와 자유주의에 대한 나치의 유례없는 억압 정책에도 일반 독일 국민들이 히틀러를 열광적으로 지지하였는가라는 의문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었다. ...

책 제목

탄소발자국

글 제목

탄소 발자국

작성자

jiaoyou (2021-10-23 작성)

탄소중립으로 지구를 구해요라는 빨간 표어처럼 탄소 배출량을 제로로 하는 '탄소 중립'에 대한 구체적인 활동들이 책 속에 많이 소개가 되어 있습니다. 단순히 딱딱하고 어려운 설명이 아니라 실제 예를 들어서 우리 주변에 있을 듯한 주인공들의 이야기로 자세히 나와 있어서 책을 읽으면서 전혀 몰랐던 많은 사실들도 알게 되었고,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구체적인 방법들도 많이 알게 되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

책 제목

천진 시절

글 제목

천진시절

작성자

LilacWine (2021-10-22 작성)

아무런 사전 정보 없이 무작정 집어든 책은 호기심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천진 시절이라니…. 천진난만했던 어린 시절에 관련된 이야기일까? 도대체 어떤 내용일까? 아무리 생각해도 짐작할 수 없었다. 책 표지를 봐도 도무지 어떤 내용이 들어있을지 상상이 되지 않았었다. 200페이지 남짓한 이 소설은 굉장히 흡입력 있고, 재미있었고, 그리고 가슴 아팠다. 소설은 1998년 중국을 배경으로 조선족 사회와 사람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진행된다. 이러한 주제는 평소 접할 수 없는 부분이라 ...

책 제목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

글 제목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

작성자

김진철 (2021-10-21 작성)

어느 조직이건 간에 핵심적인 활동을 하며 남들 몫의 2~3배를 기여하는 이가 있는가 하면, "그냥 머릿수만 채우는" 사람도 있기 마련입니다. 이런 잉여 분자는 남들의 눈총을 받아 가며 결국 도태되는 게 보통이겠는데... 때에 따라서는 정반대로, 다들 자기 몫을 하지만 최소한의 형식을 채울 만한 인원에는 부족할 때, 그저 구색만 맞추는 일로도 수요되는 그런 사람도 있을 수 있습니다. 과연 그런 사람이 얼마나 되겠나 싶지만,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고 오히려 찾으려 들면 막상 아쉬워지는 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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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경제는 공유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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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경제는 공유하지 않는다 -기업의 사회적 책무와 노동자의 인권을 무시하는 21세기 산업혁명-

작성자

yons14 (2021-10-21 작성)

<공유경제는 공유하지 않는다>라는 책의 제목을 보고 처음 느낀 것은 ‘공유경제’가 무엇인가?라는 것이었다. 이 책에서는 공유 경제를 “이윤이나 대의를 위해 자산이나 서비스를 빌려주는 것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는 앱 기반 기술의 집합체“라고 정의하고 있다. 또한 저자는 공유경제와 긱경제라는 용어를 동일하게 사용하고 있다. 긱경제라는 단어의 뜻은 이 책에서 자세하게 설명되지는 않지만, '기업들이 정규직을 채용하는 대신, 필요할 때마다 필요한 사람과 임시로 계약을 맺고 ...

책 제목

헤이트(H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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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트(Hate) : 왜 혐오의 역사는 반복될까

작성자

리곰 (2021-10-20 작성)

내가 아주 어린 시절부터 '혐오'는 늘 곁에 있었다. 내가 먼저 상대를 혐오하지 않더라도 꼭 그러한 혐오들은 나의 모든 삶에서 끊임없이 따라붙었다. 대체 무엇이 문제일까? 남을 혐오하고 멸시해야만 살 수 있는 그들의 심리를 알아보고 싶어 이 책을 읽게 되었다.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서 만들어진 책인 만큼 기대가 크고 신뢰가 크다. 나는 '거짓'보다 '진실'을, '비전문적'인 것보다는 '전문적'인 것을 좋아한다. 눈에 보이는 수치와 결과만이 답이라고 생각되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실제 ....

책 제목

와일드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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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딸은 온전한 전체의 반반일까?

작성자

노아 (2021-10-19 작성)

<와일드 게임>이라는 제목만 봤을 땐, 내용을 짐작할 수 없었다. 책 소개를 봤을 땐 당연히 소설인 줄 알았다. 세상에 어떤 엄마가 자고 있는 14살의 딸을 깨워서 '내가 네 아빠 친구랑 키스를 했어. 나 사랑에 빠진 것 같아'라는 고백을 한단 말인가. 그런데 책을 읽으며 세상은 내가 상상할 수 없는 일들이 많이 벌어지는 곳이라는 걸 다시금 깨달았다. '당신이 상상할 수 없다고 세상에 없는 것으로 만들지는 말아줘'라는 황정은 작가님의 말을 떠올리면서. ...

책 제목

나는 혁신학교 교사입니다

글 제목

나의 리뷰

작성자

vovin (2021-10-19 작성)

지난해 소위 명문학군 지역이라 불리는 서울 강남·서초 등 지역에서부터 혁신학교 반대 움직임이 일어난다는 뉴스 기사를 접한 적이 있습니다. 혁신학교가 토론·참여식 수업과 체험을 중시하는 교육과정 등이 강점이나, 상대적으로 교과 수업을 등한시해 학력이 저하된다는 비판도 많습니다. 그런 우려를 이 책이 해소해 줄 수 있을 것입니다. "혁신학교를 이해하고 새로운 교육에 대한 희망을 품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입문서로서의 기능을 할 거라고 믿습니다.(14쪽)" 혁신학교에서 혁신부장으로  ...

 

책 제목

지워지는 것도 사랑입니까

글 제목

[지워지는 것도 사랑입니까] 가을의 향기를 머금은 아름다운 시와 사진들

작성자

달밤텔러 (2021-10-18 작성)

무더위로 잠 못드는 여름이 어느덧 지나가고 아침 저녁으로 쌀쌀해졌다. 그리고 이제는 겨울이 오려고 하는데 칼바람에 옷깃을 여미게 한다. 이렇게 몸과 마음도 추울 때 감성적인 시 한편은 어떨까. 따뜻한 차를 마시며 감성적인 시 한편을 읽으면 저절로 몸과 마음이 따뜻해질 것 같다.  깊어가는 가을, 사랑에 대한 추억을 소환해주는 감성적인 시가 담긴 책 한 권을 만났다. 나이를 먹어가고, 일상의 바쁨에 쫓겨 시 한편 읽을 여유가 없던 나에게 이 책  『지워지는 것도 사랑입니까』는 나에게 ...

 

책 제목

죽음의 수용소에서

글 제목

어떤 순간에도 인간은 삶의 목적을 찾아 실천해야 한다.

작성자

삶의미소 (2021-10-20 작성)

유대인으로 나치의 강제수용소에서 살아남아 정신요법 제3학파라 불리는 로고테라피 학파를 창시한 빅터 플랭크. 20세기 대표적 사상가인 그가 경험했던 강제수용소 생활을 바탕으로 한 자전적 에세이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는 너무나 유명한 책이라 부연 설명이 필요 없을 것이다. 강제수용소에서 살아남은 것만으로도 기적 같은 일이지만 그 비극의 시간 속에서도 인간다움에 대해, 삶을 살아가는 의미를 찾아야 함을 깨달은 그의 놀라운 통찰력은 경외심을 불러일으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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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미소님.. 오늘 하루 축복있으시길.. | ♪ 그니일상.. 2021-10-26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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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그 속살에

축복 있으라.

- 나태주, 시간의 쉼표 中 10월 26일 -


 


삶의미소님.. 오늘 하루 축복있으시길..

사랑의 세배돈 감사합니다..^^

 

 

...  소/라/향/기 ...

까라마조프 형제들 1

도스또옙스끼 저/홍대화 역
창비 |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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