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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는 사고 싶지 않을 권리가 있다

미카엘 올리비에 저/윤예니 역
바람의아이들 | 2012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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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사고싶지않을권리가있다
#미카엘올리비에
#윤예니 옮김
#바람의아이들

주인공 위고는 프랑스 본토에서 12살 때, 동생 리디가 8살일 때 마다가스카르 섬 마요트에서 5년 살게 됩니다.

본토로 돌아왔을 때
외할머니의 세일 쇼핑
아빠, 엄마의 집, 차, 가구, 가전제품 등
어마어마한 과시를 위한 소비
할아버지의 디지털카메라를 위한 쿠폰 모으기 등을 보면서

광고 청소부 협회 활동을 하게 됩니다.
불필요한 소비와 광고의 폐혜

섬을 떠나서도 위고와 꾸준히 메일을 주고 받는 사서 프랑스와즈 가르생은 인상깊었습니다.
학교 펩시 자판기에서 사과와 물만 나온다니...
학교는 미리 살아보는 유토피아라는 어느 학자의 이야기가 떠오릅니다.
사회의 문제를 비판하고 실천하는 (구속을 당하기도 하고 정학을 당하기도 하지만) 학생들의 행동이 깊은 인상을 남기더라구요.

저는 그 흔한 명품백 하나 없습니다.
너무 터무니없이 비싼 가격 때문이기도 하고
우리가 버린 옷이 다른 나라의 강을 오염시키고 소들이 헌옷을 먹는 다큐를 보고 새옷 사기를 거의 멈추다시피 했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평생 사 모은 옷은 옷장이 모자랄 지경이고, 계속 사다보니 책장이 거실을 가득 채우고 있지요. 이제는 집을 사야할 지경입니다.

법정스님의 무소유를 실천하고 싶었으나
현실은 소유욕을 주체하지 못하고 있어요.

특히 주말 세일이나
1000원 도서 할인쿠폰 등은
학교예산으로 사도 좋을 책을 기다리지 못하고
냉큼 사게 됩니다.
학교 이사 갈 때 책의 무게가 삶의 무게임을 깨닫고 반성하게 되더라구요.

진정한 부는 소비의 양이 아니라 만족의 양에 달려있다 - 존 로크펠러

소비의 자유는 동시에 책임도 뜻한다 - 비보 피르난데스

덜어내고 나누고
신박한 정리가 필요한 삶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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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 옆에 이책! | 기본 카테고리 2023-08-09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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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태극기는 참 쉽다

이형진 글그림
풀빛 | 2023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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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는참쉽다
#이형진 글그림
#풀빛
#초그신서평단
#창체시간활용그림책

학교에서 태극기 어떻게 배우셨나요?
3대4 도화지에 자, 컴퍼스로 그리면서
어렵고 복잡했던 기억 물감으로 색칠하다 망친 기억 등이 떠오릅니다

괘는 또 3,4,5,6
건곤감리
하늘, 땅, 불, 물
순서와 방향이 반시계방향도
고스톱 방향도 아니라서
심지어 태극의 파랑을 위에 칠한 친구도 있었지요

하지만 특수학교에서 근무할 때
우리반 친구들이 태극기를 너무 좋아해서 놀랐어요. 색칠하고, 만들고, 흔들고, 손에 쥐고 뛰어다니기를 좋아했어요.
본능적으로 끌리는 것 같았어요.

이 책은 태극기를 숫자와 그림으로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줘서 좋아요
맨 뒷장 QR코드를 찍으면 유튜브로 연결되어영상과 노래도 시청할 수 있어요

다가오는 광복절에 가정에서 함께 읽고 그려봐도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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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는 제대로 이렇게 해야! | 기본 카테고리 2023-08-02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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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사과는 이렇게 하는 거야

데이비드 라로셀 글/마이크 우누트카 그림/이다랑 역
블루밍제이 | 2023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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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는이렇게하는거야
#데이비드라로셀 글
#마이크우누트카 그림
#이다랑 옮김
#제이포럼
#블루밍제이
#초그신서평단

누구나 실수를 합니다
커도
작아도
(실수를 가장한 고의도 있지요)

사과는 참 어려워요
굉장히 힘든 일이죠

상대가 화가 나있거나
좋아하지 않는 상대라면 더욱 힘들죠

하지만
?? 단순하게 하면돼 "미안해"
예)허락 없이 네 양말 가져가서 미안해 ??
널 넘어지게 해서 미안해
※ 변명은 노노노노노

?? 진실하게 말하기??
"진짜 미안해"

??사과 편지 쓰기 ??

??아주 오래 전 일도 사과하기??

??가능한 한 망가뜨린 건 고쳐주기??

??고칠 수 없을 땐, 미안하다고 계속 말하고
다시는 같은 실수 하지 않도록 노력하기

작가님도 사과하는 법을 데니스 크리스찬에게 배웠대요
이제 우리도 배워서 제대로 사과합시다!


덧붙여서 아무리 사과해도
상대의 마음을 처음처럼 깨끗한 마음으로 되돌리긴 쉽지 않다는 걸 잊지 말아요
상처는 남는답니다

??사과를 받아주지 않을 수도 있고
시간이 오래 걸릴 수도 있어요
우리가 상대에게 강요할 수 없어요
왜 내 사과를 받아주지 않냐고 적반하장 화를 내면 안 됩니다 진심을 다해 사과하고 기다릴 수밖에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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