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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 후기를 보니까...내가 이상한 것 같아. | 독서습관, 이북독서 2018-02-28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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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할 가치가 없는 작품은 뭐 그렇다 치고(아니 그것도 즐겁게 읽은 사람이 있다고 하던데?!)


별 두 개 누르면서 손 떨린 작품도 별 다섯 준 사람도 있고(다섯개만 주는 분들 말고)


난 재밌게 봤는데 '정석'이 아니어서 식상하다는 사람도 있고(아니, 정석이어서 식상한게 아니고?)


내가 이상한 것 같아 살짝 의기소침해 지는 군.


꽤 객관적이라고 생각했는데...(로설에 재벌 나오는게 제일 짜증난다는 시점에서 이미 평범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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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율] 늑대와 랑데부 - 자나 깨나 늑대조심! | BL 2018-02-28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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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늑대와 랑데부 1

소노율 저
비하인드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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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감이 사냥꾼을 쫒는거, 그 사냥감이 늑대인거, 하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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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 인간을 사냥하는 것이 가업인 강선과, 그들에게 쫒기는 늑대인간인 차휘준이 직업적 특성을 내려놓으면 휘준에게 사냥당하는 선이 되는 관계가 즐겁네요. 불로장생하는 늑대를 잡아 실험하여 특권계층으로서의 불로장생을 원하는 늑대 인간 사냥꾼들, 그들과 함께 하기엔 타인에 대한 배려가 깊은 강선이 자신이 살면서 누린 많은 것이 늑대 인간을 사냥해서 얻은 것이라는 점에 괴로워하는 모습이 인간적이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런 강선 앞에 나타난 늑대 인간 휘준은 누이와 얽힌 사건 때문에 선에 대한 마음을 외면하려 하지만, 선에게서 벗어날 수 없어 주위를 빙빙 도는 것이 참 좋네요. 길들여진 늑대!라니...귀엽지 않습니까. 거기다 그 늑대가 절륜하기 까지. 짐승남 그 자체라 더 좋네요.(아니 짐승이다)


소노율님 전 작품 리턴 투 유를 꽤 재밌게 읽어서 이번 작품도 기대를 했는데, 역시나 글이 담백하고 단정함이 느껴지는게 취향에 맞았습니다. 다만, 뒤로 갈수록 글의 긴장감이 떨어지는 느낌이 들고 씬이 복붙같을 정도로 넣고 흔들고 (많이 울고) 싸고의 반복이라 좀 아쉬웠습니다. 맨손->핸드크림->젤로 진화한 것은 좋은데 씬 자체는 크게 변하질 않네요.

 

사냥꾼 협회와 얽힌 사연, 꼭 살아있을 것 같은 휘준의 누나, 강선 아버지와 주치의의 은밀한 비밀(이 있을 것 같은데 없으면 서운하고), 강선과 휘준 둘 사이 밀당의 결과가 궁금해서 다음 권도 읽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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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BL] 늑대와 랑데부 1 | BL 2018-02-28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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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빵한 강선과 강직한 차휘준의 조화가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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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녀의 기준이 뭐야. | 독서습관, 이북독서 2018-02-28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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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동글 큰 눈, 눈을 덮을 것처럼 긴 속눈썹, 정직한 눈동자, 투명한 피부, 붉은 입술을 가졌지만 연예인 할 외모는 아닌, 얼굴과 나이가 무기인 사람"


이정도면 남자들 평균적인 여자 외모로 소녀시대 윤아 뽑았던 것과 뭐가 달라. 설현이 보통 외모는 되어야 하는 거냐?응?


거기다 서른 넘으니 멀쩡한 사람이 없대. 다 아저씨래ㅋㅋㅋ아 놔 진짜 어쩔건데!


진짜 로설에서 나이드립 외모드립 성차별적 발언 함부로 하는데 보다 정신 터지는 줄 알았네.


내가 이러자고 소설 읽는 거 아닌데 진짜ㅋㅋㅋㅋㅋ


그 와중에 별점 낮게 준건 나뿐이라 소외감 느끼고...


다들 저 설정에 문제를 느끼지 못하는데 나만 이러다니, 내가 심하게 예민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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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왕국 재미있어서 작가님 다른 작품 찾아봤는데 없네. | 독서습관, 이북독서 2018-02-27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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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작이신가(...)


그 와중에 검색된


[eBook] 섹시 신데렐라의 탄생 (EPUB)


어...이유미이긴 하네요;


그러고보니 이 책 나온지 한참 된건데 왜 이제사 이벤트 하지...재밌는데 ㅎㅎ


야한거 없고 개그 만땅에 정석대로 끝나지 않아서 몹시 취향이었다. 


다음 작품이 기대되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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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 보내놓은 글은 삭제가 안되는건가... | 독서습관, 이북독서 2018-02-27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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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오타 쩔어서 삭제했다 다시 적었는데 왜 블로그에는 그대로 남아있는거지.


삭제하려 하니까 그럼 포인트 환수한다고 협박하고...ㅠㅠ


흑역사 전시야 뭐야;;;


모바일버전 글꼴 선택 안되는거랑 삭제하면 블로그에 흔적남는거 정말 불편하다.


특히 글꼴...귀찮아서 안바꾸고 싶어도, 블로그에 돋움돋움한 글자가 보이는 걸 참을수가 없어서


출근하고 다시 바꾸게 되는...아...귀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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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연애의 왕국 1 | 현대 2018-02-26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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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연애의 왕국 1 | 현대 2018-02-26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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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미] 연애의 왕국 - 회사에서 하라는 일은 안하고! | 현대 2018-02-26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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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연애의 왕국 1

이유미 저
미스틱 | 2017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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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상사와 동료를 동물의 왕국 등장인물들과 매치하며 관찰하기를 즐기는 차주은의 명랑 발랄 유쾌한 직장생활이 아주 재미있게 서술되어 읽는 내내 웃음이 떠나질 않았습니다.

황금 같은 월급 날 회식을 외치는 직장상사를 처리해 달라고 제이슨님과 프레디님을 찾는 차주은의 바람이 이루어져, 직장상사가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의 좀비처럼 끌려가는 장면에선 제 속이 다 시원했네요. 조카 신발 같고 조카 18색 크레파스같은 직장 상사와 차주은의 찰진 욕에 반한 정민훈, 그리고 계속 등장해주는 직장 동료들 모두 개성이 넘치면서도 주변에 있을 것만 같은 사람들이라 현실성이 있어 몰입이 더욱 잘 되었네요.

개인적으로 직장에서 일 안하고 연애만 하는 이야기는 취향이 아니었는데, 이렇게 재미있게 글을 써주셔서 사내연애임에도 즐겁게 읽을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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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연애의 왕국 1 | 현대 2018-02-26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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