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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많이 읽습니다. 제가 나중에 읽어 보기 위한 리뷰라 무슨 내용인지 저만 알아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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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애딕트(addict) (외전포함) | 기대평(한줄평) 2018-09-30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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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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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펠트 네코아츠메 | 일반 2018-09-29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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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수입일서]ニ-ドルフェルトでねこあつめ全國版 2018年2月27日號

편집부
デアゴスティ-ニ.ジャパン | 2018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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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귀여워 이건 사야해!
네코 아츠메 게임을 해본 적은 없지만
귀여운 고양이에 낚여서 질렀습니다.
배송까지 거의 한 달 걸린 듯^^;;
구성은 니들펠트 만들기 재료와
설명서 설명서 그리고 설명서
네코 아츠메 친구들의 데뷔 시점 안내
만든 후 장식할 수 있는 배경 프린트물
정도가 다입니다. 그래도 귀여우니 만족해요.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좀처럼 감을 잡지 못해 방치중이에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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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ニ-ドルフェルトでねこあつめ全國版 2018年2月27日號 | 일반 2018-09-29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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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데 망칠까봐 못만들겠어요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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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관음 | 기대평(한줄평) 2018-09-29 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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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됩니닽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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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서단] 온도 | BL 2018-09-28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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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온도

연서단 저
문라이트북스 | 2018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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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구제 불능 거지새끼에 엄마는 창녀'라며 고등학생인데도 납득하기 어려운 이유로 마을 단위 왕따를 당하고 있는 임수현에게, 서울에서 전학 온 하얗고 뽀얀 윤선호가 친구가 되어줍니다. 서로에게 없어서는 안될 친구가 되어가던 어느 날 수현의 친부가 결국 사달을 내고 둘의 연락이 끊기고야 마는데...


앞부분의 학창시절은 나름 풋풋한 맛도 있고 수현의 수줍수줍 함과 선호의 적극적인 들이댐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밥 먹여 포동포동 살찌워 잡아먹는 것도 좋아하기 때문에 둘이 어두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알콩달콩 서로 좋아 죽는 것은 좀 좋았달까요. 문제는 재회 뒤! (스포있음)


아주 큰 사건을 겪어 정신이 불안정한 수현이 선호만 찾다가 못찾아서 병을 얻고, 그런 수현을 뒷바라지 하는 선호를 지켜보다 대등한 관계가 되겠다는 생각에 둥지를 뜨고 이용/배신당했다고 생각하는 선호...음?!?!?!?!?! 이 부분의 감정이 이해가 되지 않았어요. 왜 갑자기!? 자발적 호구인 것은 괜찮은데, 타의에 의해 호구가 되는 것은 용납불가인가...심지어 돌아온다고 했고, 약속도 지켰는데 말이죠. 서운한 것은 알겠지만 마음이 태평양처럼 넓던 선호가 두 번의 헤어짐 끝에 벤댕이가 되는 것이 너무...따라가기 힘들었습니다. 저한테는 선호의 마음(서운함과 배신감)보다 수현의 결정(더는 신세질 수 없다)이 더 납득이 되었기 때문에 더 그랬을지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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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BL] 온도 | BL 2018-09-28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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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네 둘 사이에 벌어지는 감정의 파도에 함께할 수 없어서 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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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ma] 몽비망 | BL 2018-09-28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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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몽비망

Crima 저
민트BL | 2018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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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히지 않는 꿈을 꾸는 정명호는, 꿈 속 황제를 닮은 윤제영을 멀리합니다.

그런 그에게 정명호를 꿈에서 봤다며 문원규가 접근하는데...


일단, 제가 이해한 것이 맞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정명호의 꿈 : 현나라 영제휘(=윤제영)에게 동생 앞에서 겁간당하고 도망침, 윤제영의 꿈과 같은 듯

문원규의 꿈 : 형에게 겁간당하는 동생(정명호)를 구하지 못한 옆집 사람이라고 말함. 하지만 실상은 다른 듯


이야기가 진행되면 진행될수록 독자는 알려주지 않고 지들만 쿵짝하는 문원규와 윤제영 때문에 저는 심각한 소외감을 느꼈습니다. 거기다 이 둘이 뒤로 가면 상대방 못지 않게 미친놈이 되어서 캐릭터에 개성도 사라지고...이름은 헷갈리고, 대사도 헷갈리고 정명호도 헷갈려하고 나도 헷갈려...


글은 흥미롭게 술술 읽히지만 읽고 나서 '이게 뭐야?'가 절로 나왔네요. 

신비주의와 짜증 사이.(저는 짜증이 더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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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BL] 몽비망 | BL 2018-09-28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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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란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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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기] Once upon a time - Rose Garden | BL 2018-09-28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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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Once upon a time - Rose Garden

온기 저
비하인드 | 2018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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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수도 불쌍하고, 마녀들도 불쌍하고, 그 나라에 살던 사람들도 다 불쌍해. 

그러니까 야수가 없었으면 좋겠어. 그러면 불쌍한 사람들도 없는 거 아냐."

(세상일이 그렇게 만만하지 않단다)


매년 처녀아이를 공물로 받는 숲의 지배자 야수!

올해 공물로 지목된 아이의 부모는 홀로 지내는 미카엘에게 대신 숲으로 가 달라 애원하고,

인간관계의 끝을 본 미카엘은 쓸쓸히 숲으로 향하는데...


(표지가 왜 저렇지? 했는데, 세 권 모두 다른 이야기였네요. 따흑!ㅠㅠ)


도입부는 꽤 괜찮은 이야기로 시작 한 원스 어폰 어 타임 - 로즈 가든 입니다. 

(그냥 '옛날 옛적에, 장미 정원에' 하면 안 되나요;;)

줄거리만 보고도 알 수 있듯, <미녀와 야수> 패러디입니다. 

사연이 있고 결기 넘쳐 보였던 마녀 키르케가 그냥 악당으로 끝나서 이게 뭔가 싶고,

그 외에는 너무 전형적인 이야기 전개라서...성인 + 남남판으로 써낸 동화가 되었어요.

엄마가 미카엘에게 동화 읽어주는 부분이 매우 인상 깊었고, 

또한 재미있었기에 기대가 컸던 만큼 전개와 결말이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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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BL] Once upon a time - Rose Garden | BL 2018-09-28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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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은 흥미로웠는데 너무 예상대로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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