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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z
BL 많이 읽습니다. 제가 나중에 읽어 보기 위한 리뷰라 무슨 내용인지 저만 알아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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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9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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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은 책] 구작가 - 거기에 가면 좋은 일이 생길 거에요. (4/5) | 독서습관, 이북독서 2021-01-31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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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1. 구매 일자 및 독서 횟수 : 2021.01.24 / 4회

2. 읽은 시간 및 분량 : 22시 50분~ 23시 5분. 그곳에서 다시 만나요.

3. 감상 : 구작가의 해외 여행기. 이번에는 남편과 함께 일본과 러시아를 방문한 이야기를 읽었습니다. 계단 세 개짜리 엘리베이터는 개인적으로 오버 아닌가 싶고, 이게 가능한가도 싶고, 세 계단 아래층에 서지 않는다면 필요하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애초에 건물 설계를 잘못한거 아니냐 싶고 하지만! 불편한 사람을 배려하려는 마음은 좋았습니다.

블라디보스토크 이야기는 이야기에서 다룬 내용보다는 다른 부분이 충격적이었습니다. 에...계산기요? 마트에서 포스 사용하는 것이 너무 당연한 나라 밖으로 나간 적이 없어서 문화충격이었어요.


4. 하고 싶은 말 : 여행을 할 수 없는 저는 일본을 모르지만 아주 잠깐 일본 여행을 다녀온 동생의 말을 빌리면 일본은 정말 아무 곳에서나 담배를 피운다고 하더라고요. 배려의 나라...??????


※'예스블로그 독서습관 캠페인'이벤트에 참여하며 작성한 포스트 입니다.

 

거기에 가면 좋은 일이 생길 거예요

구작가 저
위즈덤하우스 |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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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불건전-사생아 | 로판 2021-01-31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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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제목과 목적에 충실한 이야기의 단편집이네요. 여러 작가의 개성을 파악하는데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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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희] 프티아의 왕자 | 로판 2021-01-31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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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 페이백] [대여] 프티아의 왕자 1부

김도희 저
필 |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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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로마 신화로만 접한 아킬레스건의 주인공 아킬레우스와 트로이 목마의 주인공 헥토르 두 사람과 그 둘을 잇기 위해 등장하면서도 이야기의 큰 축을 이루는 아일라 셋의 치정싸움(?)에 관한 내용입니다. 저는 그리스.로마 신화의 신들을 그닥 좋아하지 않아서(지들 치정 싸움에 애먼 인간들 새우등 터지는 것이 싫습니다.) 읽은 신화들이 몇 되지 않기에 이 두 이야기도 연관지어 읽어본 기억이 가물가물 해요. 그렇다고는 해도 원작들이 존재하는 이야기 이기에 많이 각색해 버리면 눈치를 챌 수 있고 원작에 너무 가까우면 흥미롭지 못했을 수도 있는데 아일라가 낀 사랑 이야기가 되면서 원작과는 다르면서도 이야기의 흐름을 너무 많이 벗어나지 않는 새로운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영웅으로 태어나서 부족함을 모르는 남자와, 그를 사랑하는 여자, 그녀를 사랑하는 남자의 균형이 잘 맞아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외전까지 읽어야 진정 재미있다...고 생각합니다. 본편의 엔딩은 슬펐기에 희망이 조금쯤은 있는 외전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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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100% 페이백] [대여] 프티아의 왕자 1부 | 로판 2021-01-31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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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재미있게 읽었던 책인데 대여로 나와서 다시 읽었어요. 역시 재미있다는...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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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세트] 기다림의 끝 (총2권/완결) | 로판 2021-01-30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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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재미있습니다. 다른 연작들도 읽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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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eM] 겁쟁이 사자 | BL 2021-01-30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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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문명이 고도로 발달하던 때, 갑자기 나타난 바이러스는 인간을 괴생명체로 만들고 살아남은 사람들은 그 생명체(?)를 Z라 부르게 됩니다. 좀비, 즉 Z는 인간의 모든 문명을 파괴하고 인간은 Z를 향한 반격의 기회를 스스로 만들어보려 하는데...

 

5살에 어머니를 여의고 혼자 생활하다가 연구원을 만나 사람과의 정을 알아버린 이로와, 이로에게 모든 것을 받고 오직 이로 뿐인 존재 리바이의 이야기 입니다. 둘 사이의 여행이야기만 있었다면 갈등이 없었을 텐데, 이로가 '인간'을 포기하지 못해서 둘이 고통을 많이 받네요. 이 부분에 대한 불호리뷰가 많아서 읽을까 말까 망설였었는데(절대 표지가 무섭기 때문만은 아...아닙니다...) 막상 읽어 보니 이로도, 리바이도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 알 것 같아서 둘 다 불쌍하기만 했어요. 외전 없었으면 정말 슬펐을 듯...외전까지 알차서 좋았습니다. 이제 해바라기를 보면 이로와 리바이가 생각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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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대여] [세트] [BL] 겁쟁이 사자 (외전 포함) (총4권/완결) | BL 2021-01-30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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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 귀여워요오. 이로도 좋았는데 얘가 인기가 별로 없어서 아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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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티버] 밤: 약초꾼이 깨어나는 시간 | BL 2021-01-30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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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갑자기 생겨난 세상, <다크포레스트> 암흑의 숲에 존재하는 어둠의 결정을 없애라는 간단한 구조의 게임에서 검은 머리 약초꾼 캐릭터를 담당하는 인물은 플레이어의 선택을 받아 '키미'라는 이름을 갖게 되는데...

 

방치형 게임도 생각나고 세계관도 신선해서 초반을 즐겁게 읽었는데, 방치형 게임을 오래 즐기지 못하는 성향 답게 뒤로 갈수록 텐션이 저랑은 달라서 아쉬웠던 이야기였습니다. 게임물이지만 게임에 방점이 있지 않고 판타지적인 요소가 더 많다는 것이나 게임 내부의 인물과 플레이어의 상호관계 등은 신선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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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대여] [세트] [BL] 밤: 약초꾼이 깨어나는 시간 (총4권/완결) | BL 2021-01-30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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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부분의 신박함을 끝까지 읽고 가지 못한 점은 아쉬웠지만 재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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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빅] 알코홀릭 킨쉽 | BL 2021-01-30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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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세트] [BL] 알코홀릭 킨쉽 (총4권/완결)

사빅 저
페르마타 |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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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학원을 운영하는 어머니와 병원 의사인 아버지 사이에서 부족함 없이 자랄 수 있었던 형제는 아버지의 의료사고 후 자살과, 어머니의 병환 탓에 할아버지 밑에서 자라게 됩니다. 잘생긴데다 모범적이어서 의사가 되리라 예상했던 형 유진헌(하진헌)이 대학을 중퇴하고 배우가 되겠다며 할아버지와 다투고 가출한 후, 할아버지와 단 둘이 지내던 진하는 할아버지 사후 진헌과 함께 살게 되고 타인에게는 말할 수 없는 비밀을 갖게 되는데...

 

우물쭈물하고 타인의 시선을 많이 의식하는 수 입장에서 전개되다 보니 초반에 진이 많이 빠져서 뒷부분을 읽기에는 지쳐버린 이야기였습니다. 사실 앞부분에서 수가 워낙 힘들어 하는 바람에 장편을 좋아하는 편임에도 진도가 나가지 않아서 아찔했어요. 재미 없나? 하면 전혀 그렇지는 않았지만, 땅굴 파는 자낮수를 버틸 수 있거나 찐광공을 정말 좋아해서 자낮수를 끌어안을 수 있지 않다면, 초반부가 힘들 수 있는 이야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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