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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달팽이] 보글보글 요리 사운드 토이북(보드북) | 기본 카테고리 2015-04-27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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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보글보글 요리

편집부
꿈꾸는달팽이 | 2015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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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달팽이 보글보글 요리 사운드 토이북이에요.
 
꿈꾸는 달팽이의 '보글보글 요리' 사운드 토이북 책은
자석 프라이팬 세트, 음식메뉴 16개, 사운드 16개로 구성이 되어 있답니다.
 
 
5살 남자 아이지만 ㅋㅋ 엄마가 주방에서 요리하고 있으면 궁금한게 참 많은 아이에요.
이게 뭐냐고 물어보고, 뭐하냐고 물어 보고, 제 뒤에서 맴맴돈답니다.

아무래도 주방은 칼과 가스렌지가 있어서 위험하니까 근처에 잘 못오게 하거든요.
그리고 틈만 나면 씽크대 서랍을 열어서 주방 기구를 가져다가 지도 요리를 한다고요.
국자, 집게, 뒤집을 때 쓰는거 등 남자 아이지만 부엌에 관심이 많아요.
이런 아이에게 나도 요리사로 변신해서 요리를 할 수 있다면 너무 좋을 것 같죠....
 
꿈꾸는 달팽이의 보글보글 요리 사운드 토이북은 자석으로 된 프라이팬이 있어요.
프라이팬에 안에는 음식메뉴가 들어 있는데요.
음식메뉴가 떨어지거나 잊어버리는걸 방지 하기 위해서 뚜껑으로 덮어 있답니다.
옆에는 뒤집게가 있고요.
 
사운드도 요리할 때 나는 효과음 4가지, 주방에서 쓸 때 나는 효과음 6가지,
 잘 먹었습니다. 문장으로 말하는 문자 사운드 6가지로 되어 있어요.
 
프라이팬과 바닥이 자석으로 되어 있어서 프라이팬이 떨어지지 않아요.
 
이렇게 뒤집게를 이용해서 놀이를 하는 거죠.
 
음식메뉴는 총 16개에요.
프라인팬에 4개, 칩처럼 꽂을 수 있는 곳에 4개
이렇게 하면 총 8개 인데요.
음식메뉴가 앞.뒤로 되어 있기 때문데 총 16개가 되는 거랍니다.
 
 
 
ㅋㅋ 제가 택배가 왔길래 몰래 숨겨 놓았다가 줬는데요.
ㅎㅎ 얼마나 좋아하는지....
빨리 비닐 포장 뜯어 달라고....
 
엄마가 하는 걸 늘 봐서 그런지 알아서 척척....
 
접시를 갔다 놓고 직접 음식도 담아 보고, 여러가지 효과음도 들어 보면서
열심히 요리를 하고 있네요.
효과음이 여러 가지가 있어서 아이가 재미 있어 하더라구요.
그리고 음식과 관련된 새콤달콤, 아삭아삭, 탁탁탁 등
의성어/의태어도 같이 배울 수 있답니다.
 
하지만 한 가지 아쉬운게 있다면 동요가 없어요.
음식과 관련된 동요가 몇 가지 들어 있었으면 좋아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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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책] 어린 도시 농부 소피 | 기본 카테고리 2015-04-20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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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어린 도시농부 소피

제르다 뮐러 글그림/이효숙 역
내인생의책 | 2015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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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도 채소는 마트나 시장에서나 보네요.
저도 텃밭을 만들고 싶은데 저는 이상하게 식물을 키우면 그리 오래 가지 못하네요. 에휴....
도시에 사는 아이들은 정말 밭에 대한 개념이 없는 것 같아요.
초3부터는 사회를 배우는데요. 지금 배우는게 사람이 만든 환경에 대해서 배웠는데요.
자꾸 논과 밭에 대해서 헤갈려 하네요. 그리 설명을 해 줘도요.
이 책 소개를 보니까 그림이지만 밭을 보여 줄 수 있고,
이 밭으로 인해서 우리가 먹는 채소들이 어떻게 자라는지 책을 통해서 보여 줄 수 있어서
 저희 아이가 이 책을 보게 되면 사회 공부를 할 때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이 책 속의 주인공 소피는 도시에 살고 있답니다.
방학이 되어서 시골에 계신 할아버지 댁에 가서 텃밭을 일구는 이야기랍니다.
 
우리가 먹는 채소에는 열매 채소와 줄기 채소가 있는데요.
열매 채소에는 감자, 양파, 대파, 마늘, 고추, 토마토, 오이, 호방, 파트리카, 가지 등이 있고요.
 
줄기 채소에는 옥수수, 당근, 콩, 민들레, 양상추, 시금치, 비트, 순무 등이 있답니다.
 
도시에 사는 소피는 방학이 되자 시골에 계신 할아버지댁에 갔어요.
할아버지는 소피만을 위해서 농기구도 준지해 주셨고요.
할어버지는 밭을 가꾸는 방법을 알려 주셨답니다.
소피는 이 밭에 당근, 래딧, 상추 심기를 원해요.
 
할아버지는 소피에게 세 가지 꽃 채소도 소개해 주어요.
세 가지 꽃 채소에는 꽃양배추, 아티초크, 브로콜리가 있어요.
 
할아버지는 손수레에 소피를 태우고 텃밭이 없는 이웃들에게 채소를 나누어 주러 가고 있어요.
그런데 소피가 궁금한게 있어요.
땅속에서 자라는 채소도 있고, 땅위에서 자라는 채소도 있는데....
뿌리채소는 흙 속에서 자라고, 열매채소는 흙 위에서 자란다고 할아버지께서 이야기 해 주었답니다.
 
밤에 바람이 세게 불어서 옥수수가 부러지고, 쓸어 졌어요.
그래서 소피와 할아버지는 옥수수를 세우는 일을 했지요.
 
가을이 찾아 왔어요.
소피는 다시 한 번 할아버지 댁을 찾아 갔더니 많은 것이 변해 있었어요.
할아버지께서 오늘은 방울양배추에 소스를 얹어서 먹을 거래요.
저... 방울 양배추 마트에 가서 봤네요.
ㅋㅋ 어찌나 귀엽던지....정말 앙증 맞더라구요.
 
겨울이 왔어요.
겨울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에 텃밭에서는 할 일이 많데요.
시든 채소와 토마토 줄기를 뽑아요.
버팀목을 청소하여 오두막 창고에 정리해 놓아요.
병든 채소를 태워 버려요.
 
소피는 할아버지께서 보내주신 씨앗으로 엄마 아쁘이 도움을 받아 텃밭을 만들었네요.
아... 저도 이렇게 가꾸고 싶은데....
이상하게 저는 잘 안 되더라구요.
방울토마토라도 심고 싶은데, 방울토마토를 사서 저도 한 번 가꿔봐야 겠어요.
 
그림이지만 책을 통해서 텃밭을 가꾸는 일도 배우고,
열매 채소와 뿌리 채소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네요.
아이들에게 직접 이렇게 그림으로 보여 주니까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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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재미있다! 한국사 1 (교과서 핵심을 담은 한국사 현장 수업) - 선사 시대 부터 통일 신라.발해까지 | 기본 카테고리 2015-04-10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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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재미있다! 한국사 1

구완회 글/김재희 그림/김기흥 감수
창비 | 2015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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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부터 역사를 배우기 시작하는데요.
5학년 부터 배우던 역사를 6학년 부터 배우는 걸로 바뀌었다고 하네요.
역사라는게 하루 아침에 배운다고 해서 알게 되는게 아니잖아요.
그렇게 되면 무조건 외우게 되고, 외워야 할 것들이 너무 많은데 그렇게 되면
아이들이 역사를 재미 없어 하고, 하기 싫어 할거에요.
 
하지만 창의 '재미있다! 한국사' 시리즈는 선사시대부터 오늘날까지 우리나라 역사를 박물관,
유적지 등 전국 곳곳의 역사 현장을 찾아다니면 배우는 초등 한국사 시리즈 책이고요.
 
아이들이 직접 체험을 하러 박물관이나 유적지 등을 갔을 때 어떻게 해야 되는지 그 방법에 대해서 알려 주어요.
저희 아이는 지금 3학년 인데요.
작년 여름 방학때 박물관과 유적지를 갔었거든요.
그때는 여기에는 이런 것이 있다는 정도만 알려 줄려고요.
한 번 갔다고 해서 그 곳을 안 가는게 아니라 여러번 방문해서 익히는게 중요할 것 같아요.
그 많은 것들을 한 번에 보기에는 힘드니까요.
 
역사란 무엇일까요? 역사는 옛날에 일어 났던 일 중에서 중요한 일들이에요.
그럼 어떤건 중요한 일들이라고 할까요?
사람들의 삶에 영향을 끼치고 시대 흐름을 바꾼 사건들을 말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역사를 알아야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이 왜 이런 모습이고,
앞으로 어떻게 변해 나갈지 알 수 있다고 하네요.
 
또한 역사는 현장을 찾아가 유물과 유적을 직접 봐야 실감나고 머릿속에 오래 오래 남는다고 합니다.
 
 
 
 
용산구에 있는 국립중앙박물관이에요.
 
국립중앙박물관에는 정말 많은 유물들이 전시되어 있지요.
국립중앙박물관에 가면 먼저 설명을 듣고, 보소 싶은 유물을 마음껏 보고,
그 중에서 마음에 드는 유물이 있다면 자세히 보라고 하네요.
 
그러다 보면 우리 역사을 알게 되고, 좋아하게 될거 라고요.
 
우리는 역사책을 보면 맨 처음 연표가 나오잖아요.
연표를 외우지 말고, 연표를 한 번 뚫어 보라고 하네요.
시대의 이름광 녀도는 중요하지가 않데요.
한반도와 주변 지역에서 어떤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갔느냐가 훨씬 더 중요하다고 합니다.
 
이 책 속에서는 실제 그림과 유물을 가지고 설명을 해 주고요.
 
왜 이도구들을 사용하게 되었는지 설명해 주어요.
 
국립중앙박물관에 대해서 자세하게 안내도 해 주어요.
또 어떻게 구경하면 되는지 방법도 알려 주고요.
 
위치 설명도 빼 놓지 않고 알려 주네요.
 
여기는 암사동에 있는 암사유적지에요.
작년 여름에 다녀 왔는데 실제로 본 걸 책 속에서 보니까 반가운데요.
 
신석시 시대에 관련된 유적지에요.
 
이 책에서는 구석기와 신석기가 뭐가 다른지 알려 주어요.
이 곳에 가면 실제 유물들도 전시가 되어 있어서 아이들에게 좋은 경험이 될거에요.
 
암사동 유적지에 가면 신석시 시대의 대표 유물인 빗살무늬 토기도 볼 수 있답니다.
 
 
신석시 시대의 사람들이 살았던 모습을 모형으로 꾸며나서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어요.
 
그 당시에 사용했떤 여러 유물들도 볼 수 있고요.
 
움집도 보고, 움집에서 어떻게 생활을 했는지 그 모습도 엿볼 수 있어요.
 
암사동 유적지는 전시관 뿐 아니라 밖에는 실제 사람만한 크기의 모형과
움집도 있어서 생활 모습을 직접 볼 수 있다는 점이 좋은 것 같아요.
 
위치도 알려 주고요.
 
창비의 '재미있다! 한국사'는 우리나라 곳곳의 역사 현장을 다미녀 살아 있는 한국사를 배울 수 있고요.
새롭게 바뀐 초등 학국사 교과서 내용을 충실히 반영하였고,
생생한 유물과 유적 사진, 흥미진진한 그림과 지도등 다양한 시작자료도 들어 있답니다.
국립중앙박물관, 전곡선사박물관, 서울 암사동 유적, 한성백제박물관,
경주 남사과 안압지 등 우리나라 곳곳에 위치한 역사 현장을 두루 담았지요.
 
저는 서울에 살아서 전곡선사박물관은 못 갈 것 같고요. ㅋㅋ
한성백제박물관은 못 가 봤는데요. 이번에 다녀 와야 겠어요.
그리고 아이와 국립중앙박물관과 암사동 유적직도 다시 한 번 다녀와야 겠어요.
작년에는 그냥 가서 구경을 했다면 이번에는 이 책속의 안내를 따라서 해 봐야 겠어요.
아~~~ 벌써 부터 기대가 되네요.
아무 의미 가는게 아니라 의미를 가지고 간다고 하니까 기분이 좋아 지네요.
 
저 처럼 역사를 처음 배우게 되는 아이라면 이 책의 안내를 따라서 꼭 한 번 해 보시기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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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RNK] 누구의 알일까? | 기본 카테고리 2015-04-10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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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누구의 알일까?

리넷 에반스 글/가이 트라우턴 그림/윤소영 역
주니어RHK | 2015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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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력ㆍ추리력ㆍ사고력 키워 주는 우리 아이 첫 생태 그림책!
알에서 깨어나는 여러 동물들의 이야기를 들려 주는 그림책입니다.
알의 생김새와 주변 환경, 그리고 동물의 일부분을 관찰하면서
동물의 생태에 대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아이에게 “누구의 알일까?”라는 질문을 던져 알 속에 들어 있는
동물이 무엇인지 스스로 추리하고 사고할 시간을 주고,
아이가 직접 책장을 열어 답을 확인하는 과정을 통해 흥미를 자극하면서
더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줍니다.
차례로 알에서 깨어나는 동물들의 모습은 생명의 탄생과
그 경이로움을 느끼게 하여 우리 아이의 첫 생태 그림책으로 적합합니다.
교과 연계
유치원 누리 과정의 생활 주제 및 초등 저학년 교과와 연계된 내용을 담고 있는 지식 그림책입니다.

< 만5세 누리 과정 >
ㆍ 자연 탐구 - 생명체와 자연환경 알아보기
- 관심 있는 동식물의 특성과 성장 과정을 알아본다.
- 생명체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갖는다.
< 초등 1-2 통합교과 겨울 >
2. 숲 속의 겨울 ? 동물 탐구

< 초등 3-1 과학 >
3. 동물의 한살이 - (1) 배추 흰나비의 한살이 (2) 여러 가지 동물의 한살이

누구의 알일까?
 
플랩북을 열기 전에 이 알의 특징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어요.
 
아! 에뮤라는 새이고요. 붉은 사막 모래 위를 겅중겅중 뛰어 다닌다고 하네요.
그리고 이 새는 새는 새인데, 날지를 못한데요.
 
하얀 알... 이건 또 누구의 알일까?
 
뒤뚱뒤뚱 걷는 펭귄이였네요.
 
이 알은요. 털가죽으로 덮여 있고 엄마 젖을 먹고 자란데요.
알에서 깨어난 알중에 엄마 젖을 먹고 자라는 알이 있었나요?
이건 누구의 알일까?
 
어머... 오리너구리래요.
입이 너구리처럼 생긴 오리는 처음봐요.
그리고 엄마 젖을 먹는 오리도 처음 보고요.
 
이번에는 모래밭에 뭍혀 있고, 지느러미발을 달고 등딱지를 가지고 있데요.
어... 누구의 알일까?
 
아하~~~ 거북이였구나...
넓은 바다를 둥싱둥실 헤엄쳐 다니는 거북이였어요.
 
누구의 알일까?는 아이들에게 궁금증을 유발시키고,
상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주고, 내가 생각한 알이 맞는지 알아 맞혀 볼 수 있는 그런 책이에요.
플랩북으로 되어 있어서 들쳐 보는 재미도 있고요.
이 책은 유아 뿐 아니라 초등 저 학년 아이들이 봐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이에요.
 
관찰력ㆍ추리력ㆍ사고력 키워 주는 우리 아이 첫 생태 그림책!
알에서 깨어나는 여러 동물들의 이야기를 들려 주는 그림책입니다.
알의 생김새와 주변 환경, 그리고 동물의 일부분을 관찰하면서
동물의 생태에 대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아이에게 “누구의 알일까?”라는 질문을 던져 알 속에 들어 있는
동물이 무엇인지 스스로 추리하고 사고할 시간을 주고,
아이가 직접 책장을 열어 답을 확인하는 과정을 통해 흥미를 자극하면서
더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줍니다.
차례로 알에서 깨어나는 동물들의 모습은 생명의 탄생과
그 경이로움을 느끼게 하여 우리 아이의 첫 생태 그림책으로 적합합니다.
교과 연계
유치원 누리 과정의 생활 주제 및 초등 저학년 교과와 연계된 내용을 담고 있는 지식 그림책입니다.

< 만5세 누리 과정 >
ㆍ 자연 탐구 - 생명체와 자연환경 알아보기
- 관심 있는 동식물의 특성과 성장 과정을 알아본다.
- 생명체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갖는다.
< 초등 1-2 통합교과 겨울 >
2. 숲 속의 겨울 ? 동물 탐구

< 초등 3-1 과학 >
3. 동물의 한살이 - (1) 배추 흰나비의 한살이 (2) 여러 가지 동물의 한살이

누구의 알일까?
 
플랩북을 열기 전에 이 알의 특징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어요.
 
아! 에뮤라는 새이고요. 붉은 사막 모래 위를 겅중겅중 뛰어 다닌다고 하네요.
그리고 이 새는 새는 새인데, 날지를 못한데요.
 
하얀 알... 이건 또 누구의 알일까?
 
뒤뚱뒤뚱 걷는 펭귄이였네요.
 
이 알은요. 털가죽으로 덮여 있고 엄마 젖을 먹고 자란데요.
알에서 깨어난 알중에 엄마 젖을 먹고 자라는 알이 있었나요?
이건 누구의 알일까?
 
어머... 오리너구리래요.
입이 너구리처럼 생긴 오리는 처음봐요.
그리고 엄마 젖을 먹는 오리도 처음 보고요.
 
이번에는 모래밭에 뭍혀 있고, 지느러미발을 달고 등딱지를 가지고 있데요.
어... 누구의 알일까?
 
아하~~~ 거북이였구나...
넓은 바다를 둥싱둥실 헤엄쳐 다니는 거북이였어요.
 
누구의 알일까?는 아이들에게 궁금증을 유발시키고,
상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주고, 내가 생각한 알이 맞는지 알아 맞혀 볼 수 있는 그런 책이에요.
플랩북으로 되어 있어서 들쳐 보는 재미도 있고요.
이 책은 유아 뿐 아니라 초등 저 학년 아이들이 봐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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