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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아이와 함께할 시간은 많지 않다 | 기본 카테고리 2017-06-21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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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아빠가 아이와 함께할 시간은 많지 않다

후세 타로 저/배형은 역
갈대상자 | 2017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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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대상자


아빠가 아이와 함께할 시간은 많지 않다





아이와 같이 놀아줄 시간이 얼마나 될까요?

생각해 보면 아이와 같이 할 시간은 정말 많이 않은 것 같아요.

대부분의 아이들은 엄마와 함께 하는 시간은 많지만,

아빠와 같이할 시간은 많이 없는 듯 해요.


모든 가정이 그런건 아니지만요....


아이들은 어쩌다 아빠가 같이 놀아 주면 정말 좋아 하는 것 같아요.

기억도 오래 오래 하고요.


이 책은 엄마들이 봐도 좋지만,

아이와 같이 놀아 주지 못하는 아빠들이 보면 많은 걸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책은 어느 아빠가 회사 일로 따뜻한 가족의 모습이 담긴 광고를 만들다가

'나야말로 가족과의 시간을 소중히 하고 있나?'하는 생각이 들어서 쓰게된 책이라고 해요.







 





아이들은 아빠와 한 놀이는 정말 오래 기억하고, 정말 좋아 하는 것 같아요.

또 같은 성별이면 더 통하는게 있는것 같기도 하고요.



 





아이들은 직접 몸으로 체험하고, 몸으로 놀아 주면 더 기억을 잘 하고, 너무 너무 좋아 하지요.

엄마가 못해 주는 부분도 분명히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이렇게 아빠와 함께 한다면 너무 너무 좋지요.



 




또 아이들은 아빠와 단둘이 떠나는 여행도 아이들 정서에 좋다고 해요.

아이가 둘이면 한 명씩 같이 가는 거에요.

거기서는 분명히 아빠와 나만 아는 무언가 교감 같은 것도 있고요.

여럿이 같을 때는 신경을 못썼는데,

단둘이 가면 아이에게 몰랐던 아이의 성격이라던지, 아이에 대해서 더 잘 알게 되는 것 같아요.



만약 아이와 어떻게 놀아 줘야 모르거나,

아이와 좀더 가까이 지내고 싶은데, 어떻게 접근을 해야 될지 모른다면

이 책을 보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정말 아이와 함께 놀아 줄 시간은 불가 몇년 되지 않는 것 같아요.

조금 크면 부모 보다는 친구와 노는걸 더 좋아 하니까요.

아이들이 어릴 때 많은 추억을 만들면 좋겠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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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탐험대 신기한 스쿨버스 1. 으악, 병균이 너무 싫어! | 기본 카테고리 2017-06-13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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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과학탐험대 신기한 스쿨버스 1

조애너 콜 등글/브루스 디건 등그림/이한음 등역
비룡소 | 2017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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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과학탐험대 신기한 스쿨버스


1. 으악, 병균이 너무 싫어!




신기한 스쿨버스는 아이들이 재미있게 과학을 접할 수 있는 과학 동화에요.

일단 제목데로 신기한 스쿨버스에요.

스쿨버스가 작아지면서 우리 몸속으로 들어가거든요.


아이들이 흥미를 유발하는데, 딱이에요.


저희 아이도 우와~~ 신기해~~ 어떻게 버스가 작아지면서 몸속으로 들어가... 하거든요.


과학탐험대 신기한 스쿨버스는 시리즈 책인데요.

과학 동화로 혼자 책 읽기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적합하다고 해요.










으악, 병균이 너무 싫어! 에요.


어떤 병균일까요?




 





신기한 스쿨버스에는 프리즐 선생님과 버스에 같이 탈 어린이들이 있어요.



 





아이들은 학교에 등교 할 때 부터 오늘은 어디로 현장 학습을 나갈지 궁금해 하네요.



 




오늘의 주제는 병균이에요.


그런데 갑자기 완다가 목이 아프다고 해요.



 





프리즐 선생님이 버스키를 흔들자 아이들과 버스가 작아졌어요.

이 버스는 사탕이 되어 완다 목 안으로 쏙 들어 갔어요.



 




목 안에는 빨갛고 하얀 점들이 가득했어요.


병균은 손에 옮을 수 있기 때문에 손을 깨끗이 씻어야 해요.


 




완다가 왜 아픈지 과학 탐험대들이 몸속을 살피고 있어요.

 





완다의 몸속을 살피고온 친구들은 완다에게 카드를 썼어요.









 





부록에서는 아이들이 알아 두면 좋을  과학 상식도 알려 주어요.






과학탐험대 신기한 스쿨버스는 시리즈 책이라서 계속 출간 된다고 해요.


신기한 스쿨버스는 마술을 부리는 것처럼 변신을 하니까

아이가 더 재미있게 보는 것 같아요.


이 책을 다 읽더니 다음에는 어디로 갈건지 궁금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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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과학을 발전시킨 질문쟁이들 | 기본 카테고리 2017-06-09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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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조선의 과학을 발전시킨 질문쟁이들

하루 글/김문주 그림
주니어단디 | 2017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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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단디


조선의 과학을 발전시킨


질문쟁이들

(위인들의 직업은 뭘까?)





왜? 라고 자구 질문하고, 궁금해 해야 발전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지금이야 원낙 발전되게 많아서 당연히 여기지만,

옛날에는 어떻게 집을 짓고, 전기를 만들고 했을까 늘 궁금해 했거든요.


지금까지 누리는 모든 것은 우리 선조들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였는데....


우리 조상들이 어떻게 해서 발전을 시켰는지

조선의 과학을 발전시킨 질문쟁이들을 통해서 알아 보아요.













우리가 잘 아는 장영실 말고도 조선에는

천문학자, 건축가, 지리학자, 의학자, 농업과학자 등

다양한 분야의 과학자들이 있었어요.


조서 시개 과학자들은 어떻게 조선의 과학을 발전시켰는지,

어떻게 역사에 이름을 남겼는지 궁금하지요?

각 분야별 조선 과학자들을 만나 보아요~~~





 




여기에는 총 7명의 위인들이 나온답니다.


그 중에서 박자청에 대해서 소개해 드릴께요.



 





박자청은 건축에 대해서 질문을 던졌다고 해요.











 





건축가 박자청의 질문은 이러했어요.


%EC%83%89%EC%97%B0%ED%95%84  아름다운 건축이란 무얼까? (경복궁을 지으면 던진 질문)

%EC%83%89%EC%97%B0%ED%95%84  어떻게 지어야 조선을 가장 잘 나타낼 수 있을까? (창덕궁을 지으면 던진 질문)

%EC%83%89%EC%97%B0%ED%95%84  사람의 힘으로 연못을 만들면 고인 물이 썩어 버릴 수 있다.

그렇다고 물이 빠져나갈 구멍을 크게 만들면 물이 차 있지 못하고

빈 연못이 되고 말텐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

(경복궁 경회를 지으며 던진 질문)

%EC%83%89%EC%97%B0%ED%95%84  연못을 파낸 흙도 쓸모 있지 않을까? (경복궁 경회를 지으며 던진 질문)

%EC%83%89%EC%97%B0%ED%95%84  어떻게 해야 사람과 물자가 모이는 수도로 만들 수 있을까?

(한성을 수도로 조성하며 지은 질문)

%EC%83%89%EC%97%B0%ED%95%84  임금님의 능을 가장 웅장하고 권위 있게 만들어야지. 어떻게 하면 좋까?

(태종의 능을 만들며 던진 질문)



고려의 환관(내시)였던 박자청은 이렇게나 많은 질문을 던지면 문제를 하나씩 해결해 나갔어요.

질문을 던지고 해결하는 동안 환관이었던 박자청은 조선 최고의 건축가가 되어 있었답니다.


​왜 이렇게 되었는지 궁금해 하고, 그 걸 해결할려고 노력을 하고,

또 다시 질문을 하면서 우리 아이들이 발전되어 나갔으면 좋겠어요.




 




하나의 차례가 끝나면 '질문 있어요!' 코너가 있는데요.

몰랐던 부분들을 알게 되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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