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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로로 초등 과학 3학년 | 기본 카테고리 2020-04-21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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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로로로 초등 과학 3학년

윤병무 글/박윤희 그림/신영준 감수
국수 | 2019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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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로 생각하고, 수필로 이해하고, 문제로 논술하는

과학 + 문학으로 융합 교육을 이루다!

초등 과학 교과를

동시로 느끼 생각할 수 있을까?

수필로 배우고 이해할 수 있을까?

열민 문제로 자유롭게 쓸 수 있을까?

가능하다! 이 책으로는....

로로로 초등 과학은 동시와 수필로 배우는 과학이에요.

로로로 초등 과학 3학년에서는

1학기 때 배우게 되는

과학자는 어떻게 탐구할까요?, 물질의 성질, 동물의 한살이, 자석의 이용, 지구의 모습

2학기 때 배우게 되는

동물의 생활, 지표의 변화, 물질의 상태, 소리의 성질로

구성이 되어 있답니다.

책을 읽기 전에 해당 단원별 열쇠 말을 주로 의문형 문장을 짧게 써 놓았어요.

궁금증을 이끌어 내기 위해서에요.

그 다음은 동시로 과학을 배워요.

이야기가 있는 과학 동시를 읽으면서 핵심 지식을 느끼고 생각하면서 자연스레 배우게 되어요. 이게 이야기의 힘이에요.

동시에 이어진 그림 또한 마음에 스미게 해 주고요.

동시로 과학을 배웠으면 수필로 과학 지식을 풀어요.

논설문이 아니라 저자의 경험과 생각으로 쓴 과학 수필이에요.

동시로 과학을 배우고, 수필로 과학 지식을 이해 했으면 논술 문제를 풀어 보아요.

논술 문제는 정답을 요구하는 문제가 아니에요.

자유로운 생각을 이끌어 내는 문제예요.

자신의 생각을 분명하게 써 보는게 중요하고요.

생각은 글로 나타낼 때 깊어지고 넓어진답니다.

로로로 초등 과학은 동시로 생각하고, 수필로 이해하고, 문제로 논술하는 이 방법이 너무 마음에 드네요.

특히 동시로 생각하기 부분이 제일 마음에 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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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공비 일일독해 4단계 | 기본 카테고리 2020-04-18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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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우공비 일일독해 4A단계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저
좋은책신사고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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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공비 일일독해 4단계에요.

우공비 일일독해는 현재 한 학년에 1권씩 나와서 총 6권인데요.

한 학년에 1권이 부족하다고 해서 한 학년에 2권씩해서 12권으로 나올 예정이라고 하네요.

독해문제를 푸는 이유가 문제를 읽지만 이해를 못해서 독해 문제집을 풀리잖아요.

우공비 일일독해는 수능 독해 7원리를 적용한 문제집인데요.

초등학교 부터 수능 독해 7원리를 적용한 문제를 풀기 때문에 독해력을 키울 수 있을 거에요.

우공비 일일독해는 원리 학습과 실전 학습으로 나뉘어져 있는데요.

원리학습에서는 만화를 통해 원리를 재미있게 배우고,

실전에서는 다양한 영역의 문제를 푼답니다.

인문, 사회, 과학, 기술, 예술 등 비문학 영여과 수설, 시등 문학 영역의 글들이 구성이 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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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에 일이 생기면 누가 해결하지? | 기본 카테고리 2020-04-17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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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라에 일이 생기면 누가 해결하지?

서지원 저/이주윤 그림
마음이음 |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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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에 일이 생기면 누가 해결을 할까요?

이 책에서는 나라에 일이 생기면 누가 해결하는지 정부 기관과 하는 일에 대해서 알아 보아요.~~~

대한민국 정부는 모든 국민이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한 답니다.

나라 살림을 잘하려면 전문적이고 능률적으로 일을 해야 해요.

나라에 일이 생기면 누가 해결하지? 에서는 기획재정부, 교육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외교부, 통일부, 법무부, 국방부, 문화체육관광부,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 환경부, 고용노동부, 여성가족부,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중소벤처기업부에 대해서 알아 본답니다.

학생들의 교육을 책임지는 교육부에요.

맨 처음 교육부에 대해서 소개를 하기 전에 재미있는 만화로 이야기를 시작하네요.

사회가 변화하면서 교과서도 바뀌는데요.

교육부에서는 아이들에게 무엇을 가르칠지 계획을 세우고 실행을 하는 곳이에요.

또 맞벌이 부부 자녀를 위한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돌봄 교육 운영도 하고요.

진로 탐색을 위한 자유학년제 운영 등 교육과 관련된 모든 것을 관리한답니다.

교육부에서는 선생님을 선발해서 각 학교에 보내는 일을 담당하고요.

학생들에게 가르칠 새로운 교과 내용이 생기면 필요한 공부를 할 수 있도록 선생님에게 연수 프로그램을 지원해요.

교육부에서는 아이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제도를 운영해요.

교육부 외에 다른 정부 기관에서는 어떤 일들을 하는지 알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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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과학7 어떻게 자라날까? 발생의 비밀을 밝혀라! | 기본 카테고리 2020-04-16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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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몬스터과학 7 어떻게 자라날까? 발생의 비밀을 밝혀라!

이은희 글/최미란 그림
웅진주니어 |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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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의 몬스터과학은 시리즈에요.

과학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비유와 상징으로 질문하고, 주제에 대해 아이들 스스로가 궁금증을 갖게 하고, 원리와 개념을 눈으로 이해하고, 그 의미를 상상하게 한다고 합니다.

어떻게 자라날까? 발생의 비밀을 밝혀라!

에서는 쌍둥이 몬스터 남매 한몽이와 두몽이가 나와요.

동생 세몽이의 탄생을 통해 생명체의 수정부터 개체 발생까지의 과정을 이야기를 형식으로 풀어낸거랍니다.

몬스터들의 모습은 저마다 달라요.

두몽이는 귀여운데, 다른 몬스터들은 무섭고 끔찍해요.

두몽이는 자기를 닮은 몬스터가 하나라도 곁에 있기를 원하네요.

몬스터 알의 모습은 대부분 자란 뒤의 모습과 비슷해요.

그런데 두몽이을 닮은 알은 없네요.

한몽이는 탈바꿈 몬스터인 두몽이 대해서 궁금해 했어요.

탈바꿈 몬스터는 어릴 때의 모습이랑 탈바꿈 뒤 어른의 모습이 완전히 다른 것처럼 알도 서로 닮지 않았데요.

그리고 두몽이네 가족은 두몽이만 빼고 전부 붉은 털 몬스터인데요

두몽이만 탈바꿈 몬스터에요.

조금 있으면 동생이 태어나는데 두몽이는 동생이 자기를 닮았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드디어 동생이 태어 났어요.

몬스터는 태어나면 부화기 안에 알을 넣어 두고, 부화기에 달린 몬스터 요력 충전기에 일매일 요력을 충전해 주는 방식으로 알을 돌본데요.

한 달 정도 지나면 스스로 알을 깨고 태어나고요.

또 알은 태어나기 전까지는 어둔 곳에 두어야 하기 때문에 방은 항상 어두컴컴해야 된다고 해요.

방은 어두워도 알이 어떤 색깔인지는 두몽이는 알았어요.

두몽이는 너무 기뻤어요.

두몽이는 태어날 동생에게 줄 선물로 담요를 사왔는데요.

이 담요는 긴털 몬스터의 털로 짠 담요래요.

두몽이는 담요를 동생에게 덤어 주었어요.

그리고 한 몽이가 두몽이에게 전에 인간세상을 어떻게 갔다가 왔는지 물어 봤어요.

두몽이는 인간세상에 다녀온 이야기를 해 주었고, 주문도 알려 주었어요.

그런데 주문을 외우고, 알이 사라져 버렸어요.

한 몽이와 두몽이는 인간세상에 가기로 했어요.

한 몽이와 두몽이가 도착한 곳은 지하 실험실이었어요.

동생(세 몽이)을 찾은 둘은 문을 열려고 했지만 열리지 않았어요.

그 떼 둘음 깜짝 놀랬어요.

바로 긴털 몬스터였어요.

긴털 몬스터는 쌍둥이들에게 겁을 주었고, 자물쇠가 달린 방에 가두었어요.

다음날 긴털 몬스터는 쌍둥이들에게 친절하게 대해 주었어요.

해칠 생각이 없었다면서 너무 무서워 하지 말라고요.

그리고 긴털 몬스터에 대한 이야기를 해 주었고, 곧 돌려 보내줄테니 3일만 같이 있어달라고 하네요.

쌍둥이들은 3일만 이곳에 있기로 했어요.

그리고 동생이 있는 방으로 갔는데 알껍데기 색이 이상하고, 힘없이 늘어져 있지 뭐에요.

알고 봤더니 요력이 필요했던거에요.

요력은 몬스터 요력 충전기를 사용하거나 같은 종류의 몬스터가 품어 주어야 요력이 생긴데요.

그래서 두몽이가 품었지요.

긴털 몬스터는 쌍둥이들이 집에 못 돌아가게 하고, 동생도 자신과 똑같은 몬스터가 되게 하기 위해서 계획을 세웠어요.

하지만 쌍둥이들은 계획을 눈치챘고, 무사히 집으로 돌아갔어요.

그런데 세몽이가 두몽이에게 자꾸 엄마라고 하네요.

세몽이는 두몽이를 한 동안 엄마로 알고 쫓아다녔지요.

이야기를 다 읽고 나서는 뒤쪽에 차일드 몬스터 학교 수업 노트라고 있는데요.

여기에는 다양한 생물, 발생 과정에서 식물과 동물의 차이, 유전자, 발생에 영향을 주는 요인 등 다소 어렵고 생소한, 그러나 반드시 알아야 할 정보들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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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의 초짜 | 기본 카테고리 2020-04-13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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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위로의 초짜

임근희 글/이나래 그림
좋은책어린이 |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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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에서 위로의 초짜 도서가 나왔어요.

벌써 116권이네요.

위로의 초짜 책 표지와 제목을 봐서는 친구에게 위로를 하는데 초짜라서 서툰 이야기 같지요.

친구를 사귀는 과정에서 아이들이 겪을 수 있는 일들이 일어나면서 위로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을 을 것 같아요.

민효는 키우던 미꾸라지가 죽어서 슬퍼하고 있었어요.

그런 민효를 보자 은수 딴애는 위로를 했는데 민효는 화가 더 났어요.

이번에는 집에 왔는데 엄마의 비명 소리가 들리지 뭐에요.

엄마가 새로산 바지를 다림질 하다가 그만 태우고 말았데요.

은수는 엄마에게도 위로를 했는데 엄마는 짜증 냈어요.

은수는 나름 위로를 한다고 했는데 다른 사람에게 화만 나게 만든 상황이 되고 말았어요.

그리고 다음날 체육시간이었어요.

교육청장 배 육상 대회가 있는데 반 대표로 남녀 한 명씩을 뽑고, 반 대표끼리 다시 겨뤄 학년 대표를 뽑는데요.

그 학년 대표가 육상 대회에 나가는 거라고요.

출전 희망 중 여자는 민효도 포함되어 있어요.

그런데 민효가 선생님 말씀을 잘못 알아듣고 반대표가 되지 못했지 뭐에요.

은수는 제일 친한 친구 민효와 미꾸라지 일로 서먹하기는 했지만 육상 대회일로 걱정이 되었어요.

은수는 그런 민효에게 "어쨌거나 네가 말귀를 못 알아들어서 그런게 된 걸 이제 와서 어쩌겠어. 그리고..." 하고 위로를 했는데 민효는 오히려 화가 더 났네요.

민효는 은수가 자기 마음을 몰라줘서 서운했어요.

은수는 민효 때문에 기분이 엉망이였는데 수학 학원에 와서야 풀렸어요.

지난 시간에 단원평가를 봤는데 100점을 맞았거든요.

이번에는 다희라는 친구가 시험을 못봐서 속상해 하고 있었어요.

은수는 다희에게 선생님께서 해 주신 이야기를 해 주었어요.

"선생님이 시험 점수 너무 신경 쓰지 말랬잖아.

시험을 봐야 각자 실력을 알고, 또 부족한 부분이 어딘지도 알게 돼서 보충해 준다."

그런데 오히려 이 말이 다희는 더 화가 났어요.

매번 시험을 보면 100점 아니면 한두 개만 틀리는 은수는 다희 마음을 이해하지 못해서지요.

며칠 뒤, 토요일 오후 은수는 엄마 심부름으로 약국에 다녀 오는데 민효가 탄 차가 지나갔어요.

그런데 민효 옆에는 다른 친구 2명이 더 있었어요.

요 며칠 사이 은수는 민효와 한마디도 하지 않았고, 민효가 하굣길에 팽 토라뎌 돌아선 이후로 은수를 대하는 태도가 달라졌거든요.

민효는 급식을 먹을 때도, 하굣길에도 은수 대신 다른 두 친구와 함께 했어요.

은수도 기분이 안 좋았어요.

집에 들어와서 은수는 엄마 품에 안겨서 울었어요.

엄마는 그런 은수를 말 없이 안아 주었어요.

빙그레 웃는 엄마를 보고 은수는 생각에 빠졌어요.

은수는 민효에게 먼저 사과를 하기 위해서 편지를 썼어요.

그 편지를 본 민효는 마음이 풀렸고 둘은 다시 단짝이 되었답니다.

며칠 뒤 민효에게 문제가 생겼어요.

방과후 신청을 민효에게 물어 보지도 않고, 엄마 마음데로 신청을 했거든요.

그 순간 은수는 엄마의 말이 떠올랐어요.

그래서 민효의 말에 맞장구를 쳐 주었어요.

은수 엄마는 은수의 의견을 듣고, 은수가 하고 싶은걸 하게 해 준데요.

그런 은수가 민효는 부러웠어요.

은수는 민효를 위로하다가 민효 엄마에게 문제가 있다는 식으로 말을 했어요.

그 말에 민효는 기분이 좋지 않았어요.

은수는 정말이지 위로를 너무 어려웠어요.

집에 돌아와 엄마에게 자초지종을 이야기 하자 엄마가 민효가 왜 화가 났는지 이야기를 해 주었어요.

다음날 은수는 민효를 기다렸어요.

그리고 사과를 했어요.

그런 은수에게 민효는

"너 원래 위로 같은 거 잘 못하잖자."

하자 수는 민효가 마음을 푼 것 같아 다행이다 싶었지요.

위로의 초짜는 아이들이 친구들을 사귀면서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을 이야기로 재미있게 잘 알려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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