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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리뷰 감사합니다. 이재익 작가의.. 
빵가게 습격과 빵가게 재습격~~ 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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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강한 회사, 될 수 있다!! | 기본 카테고리 2009-05-27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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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지금 우리 회사의 사정과 그렇게 딱 맞는지...'이렇게 하면 되겠구나, 이렇게 생각을 바꾸면 되겠어...'감탄하며 읽었다.

타성에 젖어 현상유지를 하는 것에 급급하거나, 오랜 관습과 독재적인 구조로 회사를 이끌어가는 것이 발전이라고 믿는 많은 사람들에게 정말 자극이 되는 책이다. 노란색 테이프 10개를 준비해 한 권 다 읽을때까지 10개의 테이프를 인상깊은 장마다 붙여놓는 것이 오랜 독서 습관인데 10개의 마음에 남는 문장이나 상황만 건져도 이번 책 읽기는 대성공이라고 그렇게 늘 책을 시작해왔었다. 그런데 웬걸, 빼곡히 붙여놓은 노란 테이프 30여개를 보여주지 못해 아쉬울 정도다. 누군가가 문장문장마다 줄을 치고 싶어 혼났다는 홍모문구를 읽은 적이 있는데 과연 그럴만하다.

일단 시작부터 확실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들어가니 빼도 박도 못하게 마음을 사로잡는다. 어떤 기업이나 조금씩 성장하고 있거나 후퇴하고 있다는 사실과 브레이크스루 컴퍼니는 날마다 성장하는 회사라는 것. 그 어떤 기업이 성장하고 싶은 회사가 되고 싶지 않겠는가. 문제는 기존의 서적들이 대기업을 위주로 쓴, 대기업을 위한 비법들이 대부분이었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자연스레 실패나 성공의 예로 든 회사들도 대기업일수 밖에 없고 중소기업에는 적용할 방법이 없었다는 것이다. 이 책을 읽고나니 더욱더 그 점이 두드러지게 부각이 된다.  

 

저자가 7000여 개 중소기업 가운데 선정한 ‘브레이크스루 컴퍼니’는 빠른 속도로 성장한 회사라는 뜻이다. 선정된 회사에는 꼭 전문가들이 열광하는 유망산업이나 하이테크 산업에 속하는 기업만이 아니라 부품 유통회사, 스노모빌 회사, 부동산 회사 등도 있었다. 저자는 9개 기업을 선정하여 빠른 성장을 일구어낸 비법 중 공통점을 찾아내 이 책을 만들었다. 비록 선정된 개의 기업이 나같은 사람에겐 대기업이 아닌 이상 낯설 수 밖에 없지만 새로운 기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발전전략을 알아간다는 점도 매우 신선하고 재미있었다. 저자는 리더의 영광보다 회사와 조직의 발전과 영광을 추구한다, 언제든 적극적인 투자를 할 준비가 돼 있다, 초기에 확보한 경쟁우위를 계속 지켜낸다 등의 공통점을 찾아냈는데 전혀 어렵지 않게 수치로 보여주면서 또는 예화로 쉽게 설명해준다. 무엇보다 챕터챕터마다 성장을 격려하는 저자의 진심을 느낄 수 있어서 유명한 경제학자나 저명인사들의 명언을 인용하고 삽입해줌으로 생각할 틈을 제공해준다.

 

미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한 7000여개 중소기업의 성장전략을 분석해 중소기업 맞춤형 성장 전략과 경영법을 제시한 <브레이크스루 컴퍼니>는 "이 책은 《good to great》의 중소기업 편이다!” 라는 홍보문구가 무색하지 않을 정도로 풍성한 내용을 담고 있다. 브레이크스루 기업이 되는 것은 목적이 아니라 과정이며 한번 브레이크스루 기업으로 되었다고 해서 영원히 그 자리에 머물러 있는 것 이 아니라 장기적인 성공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새로운 것들을 개발하고 베팅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 열정이 가득하고 깐깐한 인설턴트와 외부 조력자의 중요성을 역설하고 위기를 기회로 삼아 도전하라고 한다.

퇴근하는 길에 대표에게 이 책을 꼭 읽어보라고 권했다. 중소기업을 위한 최고의 경영혁신서!라고 지금 위기를 맞은 우리 회사가 개혁을 위해 교과서로 삼아도 좋을 책이라고. "정신이 좀 들면 그 때 다시 권해줘..."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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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수록 위대한 화가 | 기본 카테고리 2009-05-27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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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피카소 Picasso

마틸데 바티스티니 저/박나래 역
마로니에북스 | 2009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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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소...하면 늘 고전적인 미의 기준에서 완전히 벗어난, 독특한 구조와 공존 등을 떠올렸었다. 그도 그럴것이 누구누구의 대표작으로 거론되고 노출되는 작품은 그 누구누구를 가장 잘 드러내고 표현한 작품이기 때문인데...이 책을 읽게 되어서 다행이다. 내가 알고 있던 피카소의 기괴하고 때론 놀라울 정도로 섬뜩한 초현실적인 모습, 집중할 수 밖에 없게 만드는 입체적인 성향...그것이 전부다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해주었으니까. 소설가든 화가든, 그 사람을 안다고 말하는 것이 참으로 교만하고 어리석은 일이라는 것이 절실하게 깨달아져서 놀라운 순간들의 연속이었다.

 

이런 그림들을 초창기에는 그렸었구나...했던 어찌보면 너무 정상적이어서 평범하기까지한 작품들을 보며 피카소가 점점 완성되어져가는 피카소만의 스타일과 갱신과 변화를 요구하는 시대와의 갈등, 난해하고 환상적인 작품들을 남기기까지, 감상하는 사람들로 하여금 피카소의 흔적들을 찾아가게 만드는 즐거움을 느끼게 해준다. 당대의 미술사조들을 잘 정리해주었고 당시 이름을 날렸던 화가들과 그의 대표작들을 담아주어서 비교하면서 보는 재미도 있다. 솔직히 말하면 나는 여태까지 피카소는 그 누구에게도 동조하지 않고, 그 어떤 사람의 작품도 모방하지 않는 독자적이고 천재적인 화가라는 선입견과 편견을 가지고 있었다...그건 피카소를 잘 몰라서 한 무식한 생각이었고 그도 창작에 있어 나름대로 많은 과도기의 모습과 시대와 사조를 반영하려고 노력했다는 점들을 발견하게 되어서 좋았던 것 같다. 

 

피카소의 1932년 작품 <꿈>은 내가 가장 좋아하고 피카소하면 떠오르는 인상깊은 그림인데 불과 10여년 전에 그린 그림들은 분리와 변형이라는 특징은 찾아볼래야 찾아볼 수도 없는 작품들도 많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1917년 작인 <소파에 앉아 있는 올가의 초상>은 너무 아름답고 섬세해서 피카소와 연결이 되지 않아 혼란스러웠는데 그 혼란스러움마저도 피카소만의 매력이라는 생각으로 점점 바뀌어갔다. 조각가로써도 두각을 나타냈다는 것 또한 새로운 발견이었고. 그의 작품들을 살펴보고, 변화되어가는 과정과 작품 속에 담아낸 그의 정열과 의도들을 파악해보려 노력하는 모든 사람들의 마음에 "모든 예술의 가치는 의도에 있다."라는 피카소의 유언이 절절하게 와닿을 것 같다. 미술계의 혁명가로써 위대한 이름을 남긴 피카소를 알아가는 일...즐거운 독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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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소설!!! | 기본 카테고리 2009-05-23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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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테이블 위의 고양이

신경진 저
문이당 | 2009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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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처음 만나본 작가이지만 전작인 [슬롯]을 많이 언급하는 것을 보니 이 작품만큼이나 인상적이었던 모양이다. 일단 명작이고 뭐고 재미가 없으면 말짱 헛것이다. 그런면에서 이 소설은 완전 성공이다. 한 순간도 손에서 놓기 싫을 정도로 재미있었다. 읽으면 읽을수록 배짱이 두둑한 작가라는 느낌이 든다. 영화같은 스토리 전개에 무엇보다 주인공 캐릭터가 개인적으로 마음에 든다. 싸가지 없거나, 연약하거나...식상한 요즈음의 남주인공들에게서 간만에 여유롭고 베짱이 같은 느낌에, 그러면서도 끈적끈적한 유머러스함까지 스토리에 적합한 사람이다. 이상하게 긴박하고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인데 주인공이 여유로우면 괜히 옆에 있는 사람이 더 오금이 저리고 불안하지 않은가...난 읽는 내내 그랬다. 매우 영리하다는 생각도 들고. 방관자와 이방인이란 느낌이 강렬하게 나는 주인공에게 매력을 느껴온 것은 오래전부터의 일이지만 사실 제대로 그려내는 것은 어렵기 때문이다.

 

간단하게 줄거리를 말하자면 캐나다 국적의 한국인 제이슨은 천부적인 도박꾼이다. 도박판에서 만나 친해진 친구 강지수의 부탁으로 차명계좌를 빌려줘 100만 달러를 입금시켜놓았는데 그가 얼마후 끔찍한 주검으로 발견되었다. 알고보니 그는 국가 정보원이었고 그로 인해 제이슨은 도박을 이용한 남북한의 첩보전에 휘말리게 된다는 내용. 마카오와 일본의 카지노를 무대로 남북관계를 좌우하는 도박판에 끼게 된 제이슨, 그리고 그를 둘러싼 여자와 남북쪽 인물들 간의 치밀한 심리와 첩보전을 다룬 <테이블 위의 고양이>는 분명 대중소설이지만 가볍게 넘길 수 없는 소재를 다루고 있다. 긴박한 상황 속에서 조금이라도 흐트러지면 목숨이 날아가는 승부수를 눈 앞에 두고도 주인공은 조금도 완벽하지 않고 오히려 놀랍도록 인간적이다. 절대 없을 것 같았던 연민을 보이기도 하고 그것이 상처로 인한 것임을 짐작케 하고... 피해야할 위험한 상황 속에서 갈등하고 고민하고, 하지만 겁을 시니컬한 유머로 승화시키는 점이 주인공스러운 점이랄까. 욕망으로 여자를 탐하고 늘 술에 취한 것 같이 흐느적거리고 위태로워 보이지만 그 능청스러운 제이슨을 통해 독자는 꽤 큰 스케일의 무거운 소재임에도 불구하고 마음껏 이야기를 즐길 수 있게 된다.

전반적으로 흐르는 냉소적인 분위기는 차갑지만 그때문에 더욱 매력적이란 생각이 들고 군더더기 없는 묘사와 예상못했던 상황들에 매료되기에 충분하다. 자신이 선택한 상황 때문에 점점 위기와 파국으로 치닫게 되는 제이슨을 보면서 현대인을 제대로 묘사한 소설 속 인물을 뽑아야 한다면 제이슨은 분명 상위권에 랭크될 것이 분명하다. 신경진 작가의 전작인 [슬롯] 역시나 도박을 소재로 한다던데 무척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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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하고픈 청소년 유익도서 | 기본 카테고리 2009-05-21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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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청소년을 위한 유쾌한 물리상식

김기태 저
하늘아래 | 2009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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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으로 시작하는 청소년 관련 도서들을 볼 때마다 이상한 샘이 난다. 요즈음 들어 시리즈로 과학, 사회, 철학, 문화 전 분야로 쏟아져 나오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내게도 저런 책들이 있었다면 물리가 조금 더 재미있었을까, 세계사가 좀더 쉽지 않았을까...하고...되도 않는 후회를 해본다. 우리 때야 꼭 읽어야할 문학, 고전 정도로 한정되어 있었기에 공부 못했던 것을 그런 식으로 합리화 하려는 마음도 조금, 있기 하지만 요즘 세대를 축복받았다. 조금만 궁금하면 인터넷 앞에 쪼르르 달려가 검색하고, 포기하고 싶은 물리를 이렇게 알기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주니...공부하고 싶지...않나? ^^

 

원자에서 우주까지!!! 거창한 헤드라인 밑의 소제목, 어려운 물리학을 쉽고 재미있게...과학천재가 아닌 이상 누구나 바라는 것이라고 나는 믿어 의심치 않는다. 참으로 겸손하게도 지은이는 처음부터 끝까지 존대로 살살 달래며 사람의 마음문을 열더니 "여러분, 신기하죠? 이제 아시겠지요? 물리...괜찮죠?" 해버린다. 유쾌하게 고개를 끄덕인다. 가장 큰 장점은 위대한 과학으로써 접근하기 어려운 분야가 아니라 내 생활속에 늘 함께하는 친근한 과학으로 다가가게 해준다. 나한텐 좀 무리였지만 '알아두면 지식이 돼요!' 같은 코너도 저자의 친절한 설명을 듣고 보니 마냥 머리 아프다고 느껴지기 보다는 참 유익하고 학생들한텐 용어나 개념이 확실하게 구분되고 정리되어 정말 도움이 될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역학 부분이 가장 재미있었는데 좌충우돌 중구난방이었던 물리 지식들이 지은이의 글을 따라가다보면 차분하게 정리되고 단도리 되는 느낌이 된다. 아직도 어렵고 무서운 것이 물리인 나지만-애들이 과학상식 물어보면 정말 쥐구멍이라도 들어가고 싶다.- 이 책을 좀 더 파고들면 거뜬하게 대답해줄 수 있을 것 같다. 뿐만 아니라 이론들이 발견되고 발표될 때는 특별한 상황이 아니라 우리들 같이 평범한 일상이었다고 말해줄 수 있어서 기쁘다. 이 책에 있는 수많은 이야기들로 하여금 나의 다음 세대, 아니 적어도 내 근처에 있는 아이들만이라도 이렇게 과학을 쉽게 접하고 관찰하고 발견하는 과정을 통해 선입견을 버리게 되면 참 좋겠다고 생각해본다. 무엇보다 공부하는 것이 재미있을지도 모른다는 희망을 품게 해준 저자에게 감사를 보낸다. 다른 시리즈도 너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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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인 목표의 중요성! | 기본 카테고리 2009-05-19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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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3030 English 딱 하루 영어로 살아라

김지완 저
김영사 | 2009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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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자신감이 보통이 아니다. 환불조치도 책 값 전체가 아닌 저자의 인세를 얘기하니, 어찌나 구체적인지. 그만큼 믿어보라는 말씀이 되시겠다. 그래도 그냥 책 팔아먹으려고 하는 뻥쟁이같지 않아서 보증서와 서약서까지 넣어가며 격려하는 시작에서부터 유쾌한 웃음이 난다. 시리즈로 4권이나 냈다고 하던데 우리 나라 영어보며 진짜 안타깝긴 했나보다.

영어울렁증, 구체적인 목표가 없어서라는 말에 200% 공감한다. 영어를 공부해야하는 이유는 대강 알겠는데 어떻게, 보다 앞서 있는 것, 얼만큼에 대한 목표가 서 있지 않으니 이건 매번 해보자, 하고 다짐을 해도 뜬구름 잡기 식이다. 앞부분만 시꺼먼 책을 누구 주기도 못하고 안쓰럽게 책장 한 구석을 차지하고 앉아 '언제 날 찾아주시려나' 오매불망 기다리는 뒷방 후궁같이 늘어져 있으니...미안할 따름이다. 영어학습에 관한 책은 수백만권씩 쏟아져 나오지만 손떼 묻히며 한 권 끝내기가 왜 이리도 어려운건지...아, 참 힘이 든다.

 

몇 챕터 보았는데 하루 30분, 30일 분량으로 만든 이 책 <딱 하루 영어로 살아라>는 구체적인 목표와 성과물이 나오는 책이다.

저자가 꾸며놓은 하루치를 따라가다보면 몇 개의 문장은 읽고 말할 수 있게 된다. 좀 수준 있는 분들은 성취감에서 큰 차이가 나겠지만  내가 워낙에 영어바보라 그런지 쉬운 문장 몇  개 외우고 말할 수 있다는 것에도 큰 보람을 느끼게 된다. 

무엇보다 현실성 있는 상황을 예로 하였기 때문에 질문하고 답하고, 하는 있을 법한 문장들이 담겨 있어서 좋았고 시간대비 능률면에서도 괜찮은 책이다. 회사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을 영어로 표현하는 방법을 떠올릴 수 있어서 공부를 따로 시간내서 한다는 개념이 아니라 생활 속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진짜 학습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영어도 공부하면서 여러 상식을 조금씩 알 수 있도록 내용에 섞어 놓은 것도 이 책의 장점이다.

영어는 정말 지속적으로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매번 깨달으면서도 왜 매번 까먹는건지.

이 책을 통해 공부하게될 수많은 사람들이 효과적으로 영어가 업그레이드되길 바라며. 나에 대한 투자로 이 책을 선택했으니 30분, 나를 영어에 맡겨보는 시간을 가져봐야겠다(솔직히 내 수준엔 30분은 턱없이 모자라긴 하지만...) 2부는 미국 출장이 큰 제목인데 열심히 해서 2부까지 진도가 나가게되면 내게 꼭 미국출장의 기회가 생겨서 영어를 써먹을 수있게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도 안돼는 꿈을 꿔본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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