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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을 주는 60장의 사진과 60편의 이야기 | 기본 카테고리 2021-10-28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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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To.

구본열 저
바른북스 | 2021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힐링을 주는 60장의 사진과 60편의 이야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힐링이 필요한 세상인 것 같다. 위로받고 싶은 일이 참 많은 세상이다. 우리는 사람에게 위로를 받기도 하지만 한 편의 시나 한 장의 그림, 또는 한편의 글이나 한 장의 사진에서 위로를 얻기도 한다. 그런데 위로를 주는 아름다운 한 장의 사진과 그에 걸맞는 아름다운 글이 함께 있다면 어떤 위로를 받게 될까? 이 책은 그런 책이다.

저자는 현직 개발자이자 사진작가이다. 저자가 찍은 60장의 사진과 각각의 사진에 짧은 글이 한편씩 달려 있다. 아름다운 사진에서 받는 위로와 글이 주는 따뜻함이 있는 책이다. 아주 편하게 읽고 나면 왠지 마음이 편안해지는 책이다. 추워지는 날씨에 따뜻한 차 한 잔과 함께 읽으면 딱 좋을 책이다.

60편의 시? or 에세이?

이 책은 에세이로 구분되어 있다. 그런데 마치 시집을 읽은 느낌이다. 사진과 어우러진 짧은 글은 수필처럼 편하게 썼지만 시처럼 가슴을 울리기도 한다. 책 전체가 위로에 대한 내용이라 따뜻함이 느껴진다. 참 평화롭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처음에 책 제목이 뭔지 한참 고민했다. 다시 찾아봐도 <To.>이 책 제목이다. 아마도 힐링이 필요한 모든 사람에게 보내는 편지 같은 글이 아닌가 생각된다. To. 바로 당신.

60개의 이야기 중 맛보기로 몇 가지 소개해 보겠다.

#3

아무리 짙은 어둠이라 하더라도

아무 보잘것없어 보이는

희미한 불빛으로도

어둠을 흩어지게 할 수 있어.

그 작은 불빛이 오늘을 또 살아갈 희망이 되듯이

#11

지금 처한 상황과 여건이

마치 구름이 별을 가리고 있는 것 같지만

그 구름 뒤편에선 끊임없이 반짝이고 있다는 것을

구름이 걷히고 나면

어두운 밤하늘 가득 채운 수많은 별이,

눈부시게 아름다운 너의 꿈이

더욱더 반짝반짝 빛날 거라는 걸 믿어.

#35

괜찮아. 괜찮아.

지금까지 충분히 잘해 왔잖아.

지금 잠시 쉬어간다고 해서 아무도 널 탓하지 않아.

저 하늘의 높은 구름도 험난한 산을 넘을 땐

산 중턱에 한바탕 비를 뿌리고 잠시 쉬어가잖아.

그러니 너도 한바탕 쏟아내고

맑은 마음으로 너의 길을 걸어가면 되는 거야.

이런 책이다. 이렇게 위로를 주는 글들로 가득한 책이다. 이 책의 좋은 점 중 하나는 딱 반이 사진이고 반이 글이라는 점이다. 글만큼 한 장 한 장의 사진이 또 위로가 된다. 아름다운 사진과 마음 따뜻한 글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책이다.

딱 이 계절에 읽기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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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이라는 우주를 비행 중인 사람들을 위한 직장 하이퍼리얼리즘 소설집 | 기본 카테고리 2021-10-18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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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재능의 불시착

박소연 저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1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직장이라는 우주를 비행 중인 사람들을 위한 직장 하이퍼리얼리즘 소설집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흥미로운 서평단 모집 공고를 보았다. 출간 전 가제본 판으로 미리 서평단을 하는 경우는 있었는데 이번 경우는 이미 출간된 책이기는 했는데 서평단 용으로 소책자를 따로 만들었다. 30페이지 정도의 소책자 사이즈의 재미있는 책을 받았다.

 

<재능의 불시착>은 총 8편의 단편으로 구성된 단편집이다. 그중에 제일 첫 번째 단편인 '막내가 사라졌다'만 별도로 소책자로 제본해 서평단 활동용으로 받아본 것이다. 또 하나의 리미티드 에디션 도서가 생겼다 ㅎㅎ

직장 생활

 

이 책을 설명하는 말로 '직장 하이퍼리얼리즘 단편집'이라는 말을 썼다. 소설이지만 정말 직장에서 있을 법한 이야기와 주제를 가지고 써 내려가서 몰입도가 굉장히 높다. 나도 직장인이라서 그런 건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다 있을 법한 설정이다. 작가분이 직장 생활에 대한 이해도가 엄청 높은 분이라는 생각이 든다.

 

'막내가 사라졌다'라는 단편의 키워드는 퇴사다. 그 과정에서 벌어지는 해프닝을 담은 이야기다. 회사의 막내가 나오고 약간 선배인 대리와 과장이 나오고, 팀장이 나오고 본부장이 나온다. 대리나 과장과 있을 법한 이야기도 정말 있을 법하고, 팀장과 본부장과의 이야기도 그야말로 있을 법하다.

직장 내 괴롭힘, 사적인 업무 지시, 폭언, 성희롱 등등 직장인이라면 가장 거슬리는 주제들이 거부감 없이 이야기에 묻어난다. 정말 어떤 직장에서건 저런 사람 있다 싶을 정도로 공감대가 높은 이야기다.

 

그렇지만 결코 흔하거나 평범하지 않은 이야기다. 막내 사원이 퇴직하는 이야기지만 막내 사원은 한 번도 등장하지 않는다. 그런데 이 과정 또한 처음에는 '말도 안 돼!'라고 생각했다가 다음에는 '이거 괜찮은데'라는 생각도 든다. 기발하고도 와닿는 이야기다.

많은 사람들이 생계를 포함한 여러 가지 이유로 직장 생활을 하며 살아간다. 그런데 그중에서 정말 좋아서 직장 생활을 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만약 평생 먹고 살 걱정뿐만 아니라 즐기며 살 정도의 자산이 확보되었다면 그냥 소일거리로 직장을 계속 다닐 사람은 몇이나 될까?

 

대부분의 직장인은 이런 생각을 가지고 직장에서 만나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며 부대끼며 살아간다. 그렇다면 비슷한 처지의 직장인 끼리 서로서로라도 좀 배려하며 살면 직장 생활이란 게 좀 나아지지 않을까?

 

회사 다닐 때나 상사고 선배지, 그만두면 아무 관계도 아닐 사람들끼리 진즉 기본 매너는 지키고 살면 좀 좋아요?

<재능의 불시착> 중에서

직장인들이 읽어보시면 정말 공감과 기발함에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새로운 장르의 소설인 것 같다. '직장 소설'의 탄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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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4학년 구미호의 탄생 | 기본 카테고리 2021-10-15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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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청소년 문학을 많이 골라 읽고 있는데, 책이 한 인간에게 주는 선한 영향력을 생각해 보면 정말 중요한 장르라고 생각된다. 어릴 때 읽은 한 권의 책이 한 사람의 인생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종종 있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청소년 문학과 더불어 초등학생들을 위한 책도 참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사실 좀 애매한 독자층이다. 동화를 읽기는 너무 커버렸고, 청소년 소설을 대부분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서 초등학생들이 읽기에는 다소 공감대가 떨어질 수 있다.

그러다 이 서평단 공고를 보았는데, 초등학교 고학년 독자층을 위한 소설이다. 가제본으로 출간 전에 먼저 만나 볼 수 있는 기회다. 그런데 작가님이 그 유명한 <아몬드>의 손원평 작가님이다. 청소년 문학의 베스트셀러 작가이시기에 기대를 같기에 충분하다. 개인적으로는 손원평 작가님의 청소년문학 <아몬드>도 읽었고, 성인문학 <프리즘>도 읽었는데, 초등 문학도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이 책의 제목은 '<위풍당당 여우꼬리> 1. 으스스 미션 캠프'이다. 위풍당당 여우 꼬리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이다. 이 이야기가 잘 자리 잡는다면 해리포터 시리즈처럼 연작이 되어 나오지 않을까 생각된다. 주인공인 단미와 반 친구들 사이의 떡밥들이 아직 펼쳐져 가고 있는 단계라, 아마도 손원평 작가님의 머릿속에 긴 이야기가 들어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내가 좋아하는 나, 내가 싫어하는 나

1권 '으스스 미션 캠프'의 키워드는 '나'라고 생각된다. 초등학교 고학년이면 자아가 형성되고 사춘기가 오는 시기이다. 예전에는 중학교 때가 주로 사춘기였지만 왠지 요즘에는 좀 더 빠른 게 아닌가 싶다. 너무 많은 미디어 때문에 세상을 더 빨리 알아가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동심을 가지고 천진하게 지낼 수 있는 기간이 더 짧아지는 것 같아 좀 안타깝기도 하다.

이야기의 주인공 '손단미'는 굉장한 비밀을 가진 초등학교 4학년 여자아이다. 친구들과 사이좋게 잘 지내고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하는 평범한 초등학생이었는데, 어느 날 엄청난 자신의 비밀을 알게 된다. 그 비밀이 이 소설의 핵심 내용 중에 하나이기 때문에 밝힐 수는 없지만, 힌트를 드리자면 이 소설의 제목이 위풍당당 '여우꼬리'라는 점이다! ㅎㅎ 여우꼬리.. 한자로 꼬리는 '미', 여우는 '호'

그래서 이 시기에 좋은 책을 많이 접하는 게 더 중요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에서는 자아에 대해서 판타지적인 요소와 미스터리를 섞어서 생각해 본다. 나의 모습 중에는 마음에 드는 좋은 부분도 있을 것이고, 마음에 안 드는 '내가 싫어하는 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결국 모두 '나'라는 사실을 인식하고 인정해야지 나를 사랑할 수 있게 된다. 온전히 나를 사랑할 수 있어야 다른 사람도 사랑할 수 있게 된다. 이렇게 사회화가 되고 관계 형성이 시작된다. 결국 스스로를 사랑하는 마음이 '자존감'이 된다.

또 한 가지는 자신을 사랑하고 이해해야 다른 사람도 이해할 수 있는 것이다. '내가 좋아하는 나'가 있고 '내가 싫어하는 나'가 있듯이 다른 사람도 마찬가지 일 것이다. 내가 보기에는 좋아 보이는 부분도 그들의 입장에서는 좋아하지 않는 본인의 모습일 수도 있다. 반대로 내가 좋아하지 않는 나의 모습이 어쩌면 다른 사람은 갖지 못한 매력일 수도 있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는 것은 참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한 사람 한 사람은 그 자체로 너무나 소중하기 때문이다. 우리 아이들이 모두 그 사실을 꼭 알았으면 좋겠다.

이 책도 <아몬드>처럼 많이 청소년들을 독서의 세계로 인도하고 책에 흥미를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안내자가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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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승부수는 체력이다! | 기본 카테고리 2021-10-07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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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으뜸체력

심으뜸 저
다산북스 | 2021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결국 승부수는 체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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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아버지께서 해주신 말씀 중에 살다 보면 결국 중요한 승부처에서는 체력이 관건이더라는 말이 있었다. 사람이란 게 능력이나 집중력이나 시간이나 대부분 끌어내려면 어떻게든 끌어내는데 체력이란 건 기본적으로 미리 준비해 놓지 않으면 급하게 만들어 쓸 수가 없다. 정신력만으로 커버하기엔 물리적인 한계란 게 분명히 존재한다. 그래서 이 책이 정말 와닿았다. 으뜸 체력! 체력이 인생을 좌우한다!

 

개인적으로 운동을 너무너무 싫어하는 타입이다. 운동 신경도 워낙에 없고 기초 체력이 약해서 조금만 뭘 시도해도 금방 앓아눕는 스타일이다 ㅎㅎ 그래서 그런지 기초 체력을 쌓아야 뭐든지 할 수 있다는 이 책이 참 개인적으로 많이 와닿았다.

체력

체력이 좋은 사람들을 보면 개인적으로 참 부럽다는 생각이 든다. 나는 정신력은 정말 누구한테 뒤지지 않는다고 생각하는데 정신력으로 몸을 끌고 가다 보면 몸이 '거 ~ 너무 하는 거 아니요!!' 하면서 주저앉아 버린다. 뭔가 열정을 내다보면 꼭 몸살이나고 열이 끓는다.

저자는 정신력에 대해서 이렇게 말한다.

이 모든 것이 가능했던 건 바로 강한 정신력이었고, 정신력은 온전히 나의 '체력'에서 나온 것이다.

정신력을 발휘하려고 해도 체력이 어느 정도 받쳐줘야 한다. 체력이 남아도는 사람이라면 아무래도 훨씬 자신감도 생기고 정신력도 헝그리 정신이 아니라 온전한 열정과 의지로 불태워 볼 수 있지 않을까?

체력의 사전적인 의미를 살펴보면 '육체적인 활동을 할 수 있는 몸의 힘, 질병이나 추위에 대한 저항 능력'을 뜻한다고 한다. 단순히 운동 능력에 대한 것뿐만 아니라 질병이나 추위에 대한 저항도 체력이다.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려면 체력은 무조건이라는 이야기다.

운동을 꾸준히 하면 면역에 관련된 세포 수도 늘어나 면역력이 좋아진다고 한다. 질병에 대한 저항력이나 회복력이 좋아지는 것이다. 한 마디로 잘 아프지도 않고 아파도 금세 털고 일어난다. 개인적으로 정말 부러운 몸이다. 진짜 운동을 좀 해야겠다는 생각이 절실하게 든다.

여기서 또 하나 명언이 나온다.

중요한 것은 '매일 하는 것'이 아니라, '계속하는 것'이다.

건강한 정신

몸의 체력만큼 중요한 것이 정신의 건강이라고 이야기한다. 운동의 좋은 점 중 하나가 운동을 하면 자신감이 생긴다는 것이다. 체력이 쌓이고 힘이 남아도니 뭐든 자신감이 생기고, 운동을 하는 성취감 자체로 자존감이 높아진다.

운동의 좋은 효과 중 또 하나로 건전한 정신 건강을 유지하게 해 준다고 저자는 이야기한다. 스트레스와 나쁜 감정을 운동을 통해 해소하는 것이다. 부정적인 감정이 생기면 그걸 곱씹는 대신 그냥 움직인다고 한다.

부정적인 감정에 집중하지 않고 '나에게 집중하는 것'. 그것이 바로 운동의 효과다.

유지어터

운동하면 또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다이어트다. 요즘엔 진짜든 아니든, 말로만 이든 실제로 이든 다이어트 중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다이어트하는 사람을 다이어터라고 하는데, 저자인 심으뜸 씨는 본인을 유지어터라고 소개한다.

무리하게 체중을 줄이고 다이어트를 해서 건강을 상하게 하지 않고, 자신의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 그래서 유지어터란다. 살을 빼는 것이 어려운 건 당연한 일이고, 체중을 유지하는 것도 쉽지 않은 일이다. 자신의 적정 체중을 유지하면서 내용을 근육과 운동으로 채워 넣는 것. 그러면 몸에 불필요한 지방이 있었다면 자연스럽게 체중은 내려갈 것이다.

물론 말이 쉽지 결코 쉽지 않은 과정이지만, 생각을 바꾸는 것만으로 마음의 짐을 덜고 좀 더 건강한 방식의 체중 조절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근래에 무리한 다이어트로 건강을 상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너무 많아서 운동을 병행한 건강한 다이어트가 많이 알려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근래 들어 개인적으로도 체력에 대해서 생각이 많았는데, 굉장히 동기 부여를 해 준 책이다. 우연히 서평단 활동으로 읽게 됐는데 시기적으로 나에게 딱 필요했던 책인 것 같다. 실제로 이틀에 나누어 이 책을 읽으면서 책을 들고 스쿼트를 하면서 읽었다. 일단 2일차 기초체력 쌓기 프로젝트가 진행 중인 셈이다.

체력은 앞으로 남은 인생 내내 써먹어야 할 중요한 자산이니까 한 살이라도 어릴 때 ㅎㅎ 부지런히 쌓아두어야겠다.

우리의 몸에는 이렇게 체력을 쌓고, 마음에는 책으로 독서력을 쌓아가면 더더욱 행복하고 건강한 삶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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