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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별자리, '고등어' | 기본 카테고리 2023-09-24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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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글을 옮겨 적습니다.


'나는 고등어'


잘봐 내 별자리


고등어는 참 맛있다. 

그리고 살이 부드럽다.

강아지털처럼 부드럽다.


고등어는 가시가 많다.

가시를 삼키면 목이 따갑다.

그래도 고등어는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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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닮은 세 친구 '수호,지우,다해' | 기본 카테고리 2023-09-16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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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와 닮은 세 친구 '수호, 지우, 다해'



 <숙제 손 지우> 에는 나와 닮은 세 친구가 나온다. 


 첫 번째 친구는 수호다. 수호는 잘난척쟁이 동생 영교와 비교를 하는 어른들이 싫다. 우리 아빠도 가끔 동생과 나를 비교한다. 그럴 때 수호처럼 파마 나라 임금님들을 만나서 아빠와 동생 머리를 폭탄처럼 만들어 달라고 하고 싶다. 그런 상상을 하니 웃겼다.


 두 번째 친구는 지우다.지우도 나처럼 숙제를 싫어한다. 그런데 무릎을 다친 지우에게 엄마는 숙제가 있냐고 물어보신다. 방문을 닫고 들어 간 지우는 숙제를 하는데 마음이 울컥했다. 그 일로 지우의 손만 빼고 지우의 몸이 모두 사라져버린다. 손만 남아 기계처럼 움직이는 지우의 모습이 징그러웠지만 숙제할 때 사라져 버릴 수 있는 지우가 부럽기도 했다. 그 장면이 참 신기한건 지우의 몸이 사라져도 감정은 계속 느낀다는 것이다. 머리와 심장이 사라졌는데도 감정을 어떻게 느낀 것일까? 지우의 엄마도 막상 지우가 사라지니, 걱정을 많이 하셨다. 역시 숙제보다 딸의 마음이 훨씬 더 소중하다.


  세 번째 친구는 다해다. 나도 다해와 똑같이 반 친구가 미운 적이 있다. 누가 때려주면 좋겠고, 그 친구가 없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적도 있다. 그러면서도 그런 생각을 하는 것도 잘못 일까 마음을 들키지 않으려고 힘들었다. 그런 다해 마음이 내 마음과 닮아서 읽는 동안 참 재미있었다.


  나와 닮은 세 친구들은 몇 살일까? 아마 나와 비슷한 나이겠지?

우리 아빠도 이 책을 읽어보면 좋겠다. 그럼 내 마음을 더 잘 이해해줄 것 같아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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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닮은 세 친구 '수호,지우,다해' | 기본 카테고리 2023-09-15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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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와 닮은 세 친구 '수호, 지우, 다해'



 <숙제 손 지우> 에는 나와 닮은 세 친구가 나온다. 


 첫 번째 친구는 수호다. 수호는 잘난척쟁이 동생 영교와 비교를 하는 어른들이 싫다. 우리 아빠도 가끔 동생과 나를 비교한다. 그럴 때 수호처럼 파마 나라 임금님들을 만나서 아빠와 동생 머리를 폭탄처럼 만들어 달라고 하고 싶다. 그런 상상을 하니 웃겼다.


 두 번째 친구는 지우다.지우도 나처럼 숙제를 싫어한다. 그런데 무릎을 다친 지우에게 엄마는 숙제가 있냐고 물어보신다. 방문을 닫고 들어 간 지우는 숙제를 하는데 마음이 울컥했다. 그 일로 지우의 손만 빼고 지우의 몸이 모두 사라져버린다. 손만 남아 기계처럼 움직이는 지우의 모습이 징그러웠지만 숙제할 때 사라져 버릴 수 있는 지우가 부럽기도 했다. 그 장면이 참 신기한건 지우의 몸이 사라져도 감정은 계속 느낀다는 것이다. 머리와 심장이 사라졌는데도 감정을 어떻게 느낀 것일까? 지우의 엄마도 막상 지우가 사라지니, 걱정을 많이 하셨다. 역시 숙제보다 딸의 마음이 훨씬 더 소중하다.


  세 번째 친구는 다해다. 나도 다해와 똑같이 반 친구가 미운 적이 있다. 누가 때려주면 좋겠고, 그 친구가 없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적도 있다. 그러면서도 그런 생각을 하는 것도 잘못 일까 마음을 들키지 않으려고 힘들었다. 그런 다해 마음이 내 마음과 닮아서 읽는 동안 참 재미있었다.


  나와 닮은 세 친구들은 몇 살일까? 아마 나와 비슷한 나이겠지?

우리 아빠도 이 책을 읽어보면 좋겠다. 그럼 내 마음을 더 잘 이해해줄 것 같아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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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닮은 세 친구 '수호,지우,다해' | 기본 카테고리 2023-09-15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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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와 닮은 세 친구 '수호, 지우, 다해'



 <숙제 손 지우> 에는 나와 닮은 세 친구가 나온다. 


 첫 번째 친구는 수호다. 수호는 잘난척쟁이 동생 영교와 비교를 하는 어른들이 싫다. 우리 아빠도 가끔 동생과 나를 비교한다. 그럴 때 수호처럼 파마 나라 임금님들을 만나서 아빠와 동생 머리를 폭탄처럼 만들어 달라고 하고 싶다. 그런 상상을 하니 웃겼다.


 두 번째 친구는 지우다.지우도 나처럼 숙제를 싫어한다. 그런데 무릎을 다친 지우에게 엄마는 숙제가 있냐고 물어보신다. 방문을 닫고 들어 간 지우는 숙제를 하는데 마음이 울컥했다. 그 일로 지우의 손만 빼고 지우의 몸이 모두 사라져버린다. 손만 남아 기계처럼 움직이는 지우의 모습이 징그러웠지만 숙제할 때 사라져 버릴 수 있는 지우가 부럽기도 했다. 그 장면이 참 신기한건 지우의 몸이 사라져도 감정은 계속 느낀다는 것이다. 머리와 심장이 사라졌는데도 감정을 어떻게 느낀 것일까? 지우의 엄마도 막상 지우가 사라지니, 걱정을 많이 하셨다. 역시 숙제보다 딸의 마음이 훨씬 더 소중하다.


  세 번째 친구는 다해다. 나도 다해와 똑같이 반 친구가 미운 적이 있다. 누가 때려주면 좋겠고, 그 친구가 없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적도 있다. 그러면서도 그런 생각을 하는 것도 잘못 일까 마음을 들키지 않으려고 힘들었다. 그런 다해 마음이 내 마음과 닮아서 읽는 동안 참 재미있었다.


  나와 닮은 세 친구들은 몇 살일까? 아마 나와 비슷한 나이겠지?

우리 아빠도 이 책을 읽어보면 좋겠다. 그럼 내 마음을 더 잘 이해해줄 것 같아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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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랑 나랑 여섯살 친구 | 기본 카테고리 2023-09-14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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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와 놀이터에 간 제 모습이 생각나서 그렸어요.


할머니랑 나랑 여섯살 친구♡

놀이터 친구가 되어주는 

할머니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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