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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드링크서점 | 후기 2022-12-30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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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달 드링크 서점

서동원 저
문학수첩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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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표지가 이쁘다. 그래서 호기심이 생겼다. '달 드링크 서점'은 서점같기도, 바(bar)같기도 한 알쏭달쏭한 곳이었다. 그런 곳에서 달토끼와 문은 칵테일과 특별한 안주를 내놓는다. 언듯 보기에는 평범한 그저그런 술집같지만, 이곳을 찾는 사람들은 조금은 특별한 사연을 가지고 있었다. 어리석은 행동으로 자기를위해 헌신한 아버지에게 상처를 준 피아니스트, 삶에 지친 요정 등 각자의 사연을 가지고 우연인듯 가게로 오개된다.

'달 드링크 서점'은 작은 위로와도 같다. 여기저기 신비함 투성이지만, 누구가를 응원할 수도, 누군가로부터 응원을 받을 수도 있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이다. 뭔가, 되게 판타지적이고 마법이 난무하는 책일줄 알았는데...위로의 칵테일이라니...

점점 더 추워지는데 풀빵을 호호 불면서 보면 딱일 책이다.

#달드링크서점 #서동원 #문학수첩 #북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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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현세자 독살사건 | 후기 2022-12-28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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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현세자 독살사건

이수광 저
더스토리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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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조선왕조에서 비운의 왕세자로 회자되는 인물인 소현세자는 왕세자였음에도 왕이 되지 못한 비극의 주인공이다. 소현세자와 관련한 가장 큰 의혹은 바로 그의 죽음에 있다. 그가 독살되었다는 의혹이 풀리지 않았기 때문이다.



병자호란 후 아우인 봉림대군과 함께 청나라에 인질로 끌려갔다가 8년 만에 귀국하였지만, 귀국한 지 두 달 만에 34세의 젊은 나이로 사망하였다. 그래서 ‘소현세자 독살사건’을 읽어 보아야한다. 역사적 기록과 허구의 인물들의 이야기는 의문을 조금이나마 풀어 줄 수 있을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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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혼령 | 후기 2022-12-27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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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금혼령 1

천지혜 저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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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MBC드라마 <금혼령, 조선 혼인 금지령>의 원작 소설 ‘금혼령: 조선혼인금지령’을 읽어보았다. 시대극 로맨스는 참을 수 없으니까.


조선에 7년동안 금혼령이 내려졌다. 혼인을 금한다고해서 남녀의 사랑은 막을 수 없었다. 백성들은 갖은 눈속임으로 몰래 혼인을 하여 자식을 낳았다. 하지만 자식들은 호적에 오르지 못했고 백성들의 고통은 나날이 심해져갔다. 그래서일까 현선에게 세자빈이 빙의된다. 과연 현선이 금혼령을 해제시킬 수 있을까.



‘금혼령‘은 총3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에 1권을 읽을 기회가 생겨 좋았다. 과연 2권에서 금혼령이 해지되고 온 백성들이, 왕이 자유롭게 사랑을 할 수 있을까. 궁금하니 읽어보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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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그리트의 껍질 | 후기 2022-12-26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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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마그리트의 껍질

최석규 저
팩토리나인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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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빨간색의 표지가 흥미로워 읽게 된 '마그리트의 껍질'은 기억을 잃었다는 주인공이라는 문구가 기억파탄자가 생각나 읽게되었다. 두 작품 모두 읽는 내내 반전과 스릴 넘치는 이야기로 숨막히게 읽어 내려간 책이었다.

규호는 사고로 인해 역행성 기억상실이 생겼다. 의사는 기억이 나면 적으라고 노트를 하나 준다. 규호는 사소한 일이라도 꼼꼼하게 노트에 적어내려간다. 기억파탄자에서도 니츠키가 기억을 기록해나가는데...불안전한 기억은 언제나 미스터리한 것 같다. 그러던 어느날, 규호는 집안에서 금고를 발견한다. 하지만 금고에 대한 기억은 없었다. 비밀번호도 생각나지 않았고, 왜 금고가 있는지도 몰랐다. 심지어 의문의 여자 사진이 있다...혼란스럽기만 했다. 혼란함을 해결하지 못한 채 또다시 불안한 기운이 규호를 감싼다. 그 의문의 여자가 규호를 미행한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이다. 과연 그 여자는 누구인걸까...규호가 기억을 잃게되는 그 사고와 관련이 있는 것일까...어쩌면 엄청난 음모에 휘말린 것은 아닐까...궁금하지 않은가. 읽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마그리트의 껍질'은 미스터리한 스릴러물로 정신의학, 뇌공학, 심리학, 문학, 미술 분야가 융합된 새로운 장르이다. 그래서 숨이 막힌다. 미스터리하지만 스토리가 탄탄해서 결말이 궁금해 읽기를 멈출 수 없어 숨이 막히는 책이다.

#마그리트의껍질 #최석규 #팩토리나인 #책과콩나무 #책콩 #책콩서평단 #꽁치치치 #북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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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사냥 | 후기 2022-12-26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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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책사냥

황인규 저
인디페이퍼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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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책사냥이라는 책제목만 보고, 책도둑이 생각났다. 그래서 어떤 이야기일지 궁금해서 읽기 시작했다. 초반에는 강한 종교적 색체때문에 읽기 힘들었지만 잘 극복하고나면 꽤 흥미로운 이야기이다.

가브리엘은 석사논문 준비 중이었다. 인문학의 태동에 신학이 자양분을 제공하지 않았을까라는 가설을 세우고 석사논문을 쓸 계획이었다. 나에게는 인문학이나 신학이 한카테고리에 있지만, 가브리엘의 지도교수들은 아니였나보다. 인문학과 철학은 양립할 수 없다며 곤란해 한다. 하지만 가브리엘은 본인의 가설을 입증하기위해 바티칸의 비밀장서고를 찾아가 열심히 자료수집을 한다. 그러다가 피렌체 공국의 서기장 포조 브라치올리니의 문서을 발견하게 된다. 하지만 그 문서는 대여불가였고, 가브리엘은 필사를 해둔다. 그리고 그 필사본을 43년이 지난 후에 발견하게 된다.

포조 브라치올리니가 바로 책사냥꾼이다. 그가 어떤 책을 사냥하려했는지 궁금하지 않은가. 읽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책사냥은 다소 생소했다. (신학을 주제로 한 책은 처음이었기에 그런 듯.) 하지만 이단으로 취급받으며 사라져간 책들과 역사적 사실들이 흥미롭게 다가오는 책이었다. 다소 아쉬운 점이 있다면 짧은 분량으로 내용이 간출어진 느낌이라는 것이다. 지금 분량보다 두배 정도 늘려 좀 더 심도가 깊었으면 좋았을 것 같다.


#책사냥 #황인규 #인디페이퍼 #책과콩나무 #책콩 #책콩서평단 #꽁치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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