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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면서 새기는 영어 | 후기 2022-05-30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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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Write on Your Heart 쓰면서 새기는 영어

고지인,고정인 공저
시대인 | 2022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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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독서카페 '리딩투데이'에서 지원받은 도서입니다.

항상 영어공부를 결심하지만, 바쁜 일상 속에서 참으로 힘든 일이다. 아마 누구나 그러할 것이다. 나도 새해에 영어공부를 결심하였지만... 벌써 상반기가 끝나가고 있다. 늦은 감이 있지만, 조금이라도 영어공부를 하려고 시작한 '쓰면서 새기는 영어'는 마치 힐링같기도 하였다. 오래전에 공부한 단어들 새록새록 떠오르기도 하였다.. 한 문장 한문장쓰다보면 영어 잘하는 것처럼 느껴졌다. 사실, 이 책 덕분에 몇년만에 펜을 잡았는지 모르겠다...쓰다가보니 글씨가 점점 발전하여 이뻐졌다...캘리그라피하는 사람들에게도 연습용으로 좋을 듯.

'쓰면서 새기는 영어'는 ‘의지, 행복, 자연, 예술과 문학, 사랑과 사람, 지각, 시간’. 총 7가지의 인생 테마로 하여 오래도록 사랑받는 클래식 문학 속 깊이 있는 영어 명문장 70개를 수록했다. 고지인, 고정인 작가가 특별하게 선별한 70개의 명문장들이다. 특별하지 않은 이야기들 같아보이지만 마치 지친 하루에 위로를 건네는 듯 한 문장들이다.

또한, 영어 핵심 어법에 대한 간단 설명을 확인할 수 있다. 같은 패턴의 예문 2개씩을 곁들여 이해가 쉽고 용법까지 학습할 수 있으며, 명문장은 말그대로 여러 번 직접 써 보면 저절로 마음에 새겨지고 힘이 생겨난다. 영어를 쉽게 접할 수 있다.

'쓰면서 새기는 영어'는 어디든 휴대가 용이한 아담한 크기와 필사에 최적화된 완전 펼침 제본이다. 적당한 크기와 무게감으로 가방에 쏙 넣어 가지고 다니기 좋으며, 영어 문장을 따라 쓸 때 책이 접혀 불편하지 않도록 도서 모든 페이지가 180도로 완전히 펼쳐진다. 카페, 사무실, 집 등등에서 쉽고 간편하게 쓸 수 있다. 또한, mp3도 다운받을 수 있다.

무엇보다도 ‘쓰면서 새기는 영어’는 디자인이 이쁘다. 화려한 색감에 페이지들은 절취선이 표시되어 있다. 메인페이지를 절취선 안쪽으로 오려 내면 인테리어 엽서처럼, 책갈피처럼 쓸 수 있고 마음에 드는 문장들을 오랫동안 보고 싶다면, 잘 보이는 곳에 붙여놓아도 좋다. 감성 있는 사진을 찍기에도 좋다. 미친 색감때문인지 영어공부가 아닌, 하나의 힐링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쓰면서 새기는 영어'가 끝날즈음 뭔가 아쉬움이 남는다면, 고지인, 고정인 작가의 다양한 소셜 미디어 콘텐츠을 찾아보아도 좋다. 유투브와 인스타그램으로 색다르고 감성 있는 연계 학습을 즐길 수 있고, 클래식 문학 속 명문장을 향유하는 방식을 통해 고지인, 고정인 작가만의 개성을 엿볼 수 있다.

영어 공부를 하고싶지만, 공부할 엄두가 안나거나, 시간이 없는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책이다. 영어공부를 하나의 놀이처럼, 힐링처럼 쉽고 편안하게 할 수 있다. 문장들도 어렵지 않아 쉽고 금방 따라 쓸 수 있다.


#쓰면서새기는영어 #시대인 #고정인 #고지인 #북적북적 #리딩투데이 #꽁치치치 #독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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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는 죄가 없다 | 기록 2022-05-30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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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는 죄가 없다

나탈리 헤인 저/이현숙 역
매일경제신문사 | 2022년 06월

그리스로마를 여성의 관점에서 볼 수 있다니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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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기 전에 읽는 인문학 365 | 기록 2022-05-24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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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기 전에 읽는 인문학 365

양승욱 저
오렌지연필 | 2022년 02월

잠자기 전에 10분씩 읽는 인문학이라니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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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켄슈타인 | 후기 2022-05-22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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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프랑켄슈타인

메리 셸리 저/여지희 역
새움 | 202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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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독서카페 '리딩투데이'에서 지원받은 도서입니다.

프랑켄슈타인이라는 이름의 한 과학자가 시체에 생명을 불어넣어 괴물을 탄생시키나 그로 인해 파멸을 불러온다는 이 소설은 놀랍게도 19세의 여성 작가에 의해 처음 구상되었다. 출간한 지 20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우리 곁에 뚜렷한 이미지로 남아 있는 '프랑켄슈타인'은 천재적인 작가 메리 셸리가 탄생시킨 최고의 공포소설이자 인간 사회의 욕망과 도덕적 모순을 그린 걸작이다. 뉴욕 타임스는 '문학에서 신화로 나아간 그 희귀한 이야기'라고 비평하는가 하면, 2009년 뉴스위크 선정 ‘역대 세계 최고의 명저 100’, 2003년 옵서버 선정 ‘역대 최고의 소설 100’에 선정되었다.

생명에 미친듯이 집착하는 한 남자는 납골당과 시체안치소에서 주로 시간을 보낸다. 남들은 이상하게 생각할지 몰라도 그에게는 너무나도 당연한 일이었다. 그런 집착은 순수하게 자연과학에 대한 학구열이었을까. 어머니와 엘리자베스를 살기고 싶다는 집착이었을까.

매일매일 연구에 몰입한 끝에 그는 생명체를 만들어내는 실험에 성공한다. 하지만 성공의 기쁨을 느끼기도 전에 그는 자신이 만든 생명체의 거대하고 흉측한 외모에 놀람과 공포를 느낀다.

빅터는 너무 무서웠던 나머지 그 생명체를 버리고 도망을 간다. 실험실에 괴물을 홀로 남겨두고, 책임감없이 버린거나 마찬가지였다. 그 후 빅터는 친구 헨리로부터 막냇동생이 죽었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부랴부랴 고향으로 간 빅터는 동생이 죽었다는 장소에서 자신이 만든 괴물을 보게 된다. 빅터는 직감적으로 그 괴물이 동생을 죽였음을 느꼈다.

순식간에 괴물은 어딘가로 숨어버리고, 빅터는 죄책감을 느끼게 된다. 집으로 돌아가 가족들을 위로하던 중, 동생을 살인한 범인으로 집에서 일하던 하녀가 범인으로 지목되어 재판을 하게된다. 하지만 빅터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증거도 없었고, 괴물을 만들었다는 비난을 들을까 무서웠기 때문에 아무것도 할 수도, 하지도 않았다. 빅터와 빅터의 가족들은 마음의 안정을 되찾기위해 여행을 떠나게 된다. 빅터는 홀로 산을 올랐고, 만나게 된다. 그 괴물을!.

아주 오래 전에 본 웬툰 윈터우즈가 생각났다. 머나먼 중세 시대 때 연금술사에 의해 탄생한 시체로 만들어진 인간 윈터가 베스트셀러 동화 작가를 꿈꾸는 평범한 여성 제인을 만나 사랑의 감정을 알게 되는 이야기였다.

괴물은 지독한 외로움에 허덕이며, 끊임없이 사랑을 갈구하지만 돌아오는 것은 경멸이었다. 결국 복수심을 느끼고 살인을 저지르고 만다. 하지만 남는 것은 자기혐오. 결국엔 도돌이표다. 외로움, 경멸, 복수심, 자기혐오. 괴물이 느낄 수 있는 감정은 이런 것들 뿐일 것이다.

그나저나 빅터는 양심이나 도덕적 윤리 이런 건 모르나보다.


#프랑켄슈타인 #새움 #메리셸리 #리딩투데이 #꽁치치치 #독서카페 #주당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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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밤 내가 죽인 소녀 | 후기 2022-05-19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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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그날 밤 내가 죽인 소녀

장은영 저
부크크오리지널 | 202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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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독서카페 '리딩투데이'에서 지원받은 도서입니다.

부크크 오리지널 시리즈의 네번째 이야기인 '그날 밤 내가 죽인 소녀'는 한 온라인 소설 플랫폼에서 'A와 B의 살인'이라는 제목으로 먼저 독자들을 만났던 작품이다. 당시 '애거서 크리스티의 향수를 맛보고 싶은 이에게 권하는 추리소설', '트렌드와 정통성을 모두 잡은 멋진 작품' 등의 찬사를 받으며 큰 인기를 끈 작품이었다.

출판사가 어디선가 들어본 적 있는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몇일 전에 읽은 '1929년 은일당 사건 기록'이 출판 된 곳이었다. 1929년 은일당 사건을 재미있게 본지라, 이번 책도 기대가 되었다. 역시 실망시키지 않았다.

고등학생 시절 독서 동아리를 함께한 A, B, O, AB, 만년필, 햄버거, 회장은 시간이 흘러 어느덧 대학생이 된다. 그들은 술자리를 마련해 즐거운 시간을 가진다. 서로의 근황을 묻고 맥주을 마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그 후로도 한참이나 술잔을 기울이던 그들은 하나둘 만취 상태로 잠에 빠져든다. 그들은 그들은 맥주의 기운이 가시기도 전에, 깨질 듯한 두통과 함께 낯선 곳에서 눈을 뜨게 된다. 어느 산골의 버려진 산장이었다. 동아리 친구들 모두가 손말이 묶여있었다. 납치를 당한 것이었다. 누가 그들을 납치를 한 것일까.

그들을 납치한, 복면을 쓴 남자는 그들에게 총을 겨눈다. 그는 예전 같은 동아리였던, 수능 전날 학교에서 뛰어내린 '사과'의 아버지라 칭하며, 사과는 자살이 아니라 '살해'를 당한 것이며, 그 범인이 이 중에 있다고 한다. 일주일안에 그 범인을 찾아내지 않으면 모두를 죽여버리겠다고 한다.

A, B, AB, O, 햄버거, 만년필, 회장은 4년 전에 있었던 일을, 기억도 안나는 일들을 추리해나간다. 사실, 동아리 멤버 모두가 무언가를 숨기고 있는 듯하다. 사람을 죽었던 일인데...심지어 친하지는 않았어도 같은 동아리 활동을 한 친구였는데 오래된 일이라며, 기억이 안난다며 둘러대며 결백을 주장한다. 모두가 죽을 수도 있는 사건 앞에서 속내를 숨긴 채 서로를 비난하고, 의심한다.

제일 의심스러웠던 사람은 A와 B였다. A는 소설 '폭풍'에 나오는 살인실험을 한다. A는 단순히 그 실험이 가능한지가 궁금했다. 그 실험이 성공했다. 진짜로 사과를 죽였던 것이었다. 정말로 A의 살인실험이 사과를 죽인 것일까?. 왜 그곳에 B가 있었을까?. 복면 쓴 남자의 정체도 궁금하지?. 왜 복면 쓴 남자는 이 들을 납치했는지도 궁금하지?. 모든 사건의 전말이 궁금하다면 읽어보시길.

'그날 밤 내가 죽인 소녀'는 빠른 전개로 답답함없이 술술 읽혀지는 책이다. 덕분에 앉은 자리에서 밤을 지새웠다. 부크크 오리지널 시리즈의 다음 이야기도 기대되고, 몰입력 강한 추리 소설을 좋아한다면, 망설임없이 추천한다.



#그날밤내가죽인소녀 #장은영 #부크크 #리딩투데이 #꽁치치치 #독서카페 #미스터피맛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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