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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 입문자를 위한 체계적이고 쉬운 구성 | 기본 카테고리 2023-06-26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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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된다! 하루 만에 끝내는 챗GPT 활용법

프롬프트 크리에이터 저
이지스퍼블리싱 | 2023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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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 책은 인공지능 초보자를 위한 입문서로,  챗GPT에 대해 체계적이고 알기 쉽게 구성되어 있다. 

 또한, 챗GPT 가입 방법부터 프롬프트 작성 예제,  글쓰기와 번역하기, 챗GPT 를 이용해 수익내는 방법 등 유용한 팁들이 가득하다.


초보자에게는 챗GPT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입문서가 되고, 실무자에게는 챗GPT를 본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개발서가 될 것이다.

 

 



 

 

 챗GPT가 가장 잘하는 것은 언어와 관련된 것이다. 여기서는 번역, 블로그 글, 소설 쓰기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하고 있다.


 소설 작성의 경우, 글이 길어질수록 토큰을 많이 사용하다 보니 챗GPT가 앞선 맥락을 서서히 잊어버리면서 내용이 이어지지 않는다.  결국, 장편 소설은 아직 챗GPT만으로는 쓰기 어렵다.

 


 


챗GPT는 우리가 코딩 공부를 하는데 긍정적인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예를 들어, 기존 코드 리뷰를 요청한다든지, 원하는 코드를 생성할 수 있다.

 

 

 영어 공부, 규칙적인 운동 계획, 식단 관리와 같은 자기 계발부터 의학 정보 검색에 이르기까지 일상생활에서 챗GPT 를 사용하는 예시도 살펴본다.

 
 영어에 익숙하지 않으면 과거와 미래 등의 시제와 전치사 in / at /on 을 사용하는 문법 문제에서 주로 틀리는데, 작문한 내용 중에서 어떤 부분이 어색한지, 또한 무엇이 필요한지 챗GPT가 바로 찾아서 체크해 준다.


 

 

 

 

※ 이 포스팅은 이지스퍼블리싱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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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언젠가는 고수가 될 수 있다. | 기본 카테고리 2023-06-26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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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일생에 한번은 고수를 만나라

한근태 저
미래의창 | 2023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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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리더십 분야의 최고 전문가 중 한 명인 저자가 고수들과 직접 만나 인생이 깊어지고, 풍성해졌던 경험들을 최대한 자세하게 담아내었다.

 고수의 촉을 훔치고 싶은 사람들, 자유롭고 품격있게 고수의 길을 가고픈 사람들, 자기브랜드 구축을 넘어 한 분야에서 일가를 이루고픈 많은 직장인과 전문인들에게 소중한 깨달음을 주는 책이다.

 

 

 

 

 고수의 특성 중에서 인상 깊은 것은 고수들은 하나에 무섭도록 집중한다는 것이다.  그렇게 때문에, 고수는 남들이 하지 못하는 일, 대체할 수 없는 일을 할 수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하루종일 주의가 산만하고, 100퍼센트 몰두하지 못하며, 정신세계가 부재한 상태에서 지낸다.

정신과 육체가 동시에 동일한 장소에 있는 경우가 드물며  그런 이유로 성과가 나지 않는데,  다른 것을 다 잊고 지금 하는 일에 집중할 수 있어야 고수가 될 수 있다.

 

 이러한 집중과 몰입을 통해,  제대로 된 지식과 경험축적을 하지 못했음을 반성해 본다.

 

 

 

 

 고수는  말도 빠르고 눈치도 빠르고 행동도 빠르다. 머리도 빨리 움직이고 성격도 급하기 때문이다.   말이 빠른 이유는 한눈에 사태를 파악하기 때문이다.

 

 내 경우는 이와 반대로 많이 느린 편인데,  이제부터라도 의도적으로 행동이나 말을 빠르게 바꿔 봐야겠다. 

 

 

 

 

 

 고수들은 촉이 발달해서,  남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보고, 사소한 현상에서 큰 진리를 발견한다고 한다.

 이들은 직관에 많이 의존하는데,  여기서 이야기하는 직관이란 막연히 그럴 것 같다는 것은 직관이 아니라   축적된 경험과 지혜를 바탕으로 한 직관이다.

 

 직관력을 키우려면 늘 목표에 대해 생각하고 고민해야 하며,  그렇게 생각과 마음을 정조준 해놓은 상태에서 자신이 필요로 하는 정보가  끌려온다.   예를 들면, 여행 혹은 사교 모임에서 도와줄 사람을 우연히 만나게  되거나,  자신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담고 있는 책이나 잡지 기사를 우연히 접하기도 하는 경우다.

 나도 살면서 이런 경험을 하였지만,  문제는 선제적인 해결책이 아닌  이미 결론 내린 문제에 대한 끌림이었다.  아무래도 고수의 길까지 더욱 정진해야 할 모양이다.

 

 


 

 

 

 

 고수의 자기관리 방법에서 인상적이었던 것은  고수들은 철학이 있다는 것이다.

고수는 철학을 담아 일하며,  왜 이 일을 하는지 명쾌하다.  개인도 조직도 영속하려면 철학이 명확해야 한다.

 

  장사꾼의 경우  자신만의 철학 없이 그저 돈 버는 것 자체가 목적이다.  왜 돈을 버는지, 벌어서 어떻게 하겠다는 철학이 없다.

 반면, 사업가는 자신만의 철학이 확실하다. 이것이 장사꾼과 사업가를 가르는 것이다.

 

  나는 왜 사는가?  왜 이렇게 열심히 일하는가?  돈을 벌어 무얼 어떻게 하겠다는 것인가?  왜 높은 자리에 올라가려고 하는가?  

 이러한 질문을 되새기며,  나만의 철학을 확고히 해야겠다.

 

 

※ 이 포스팅은 미래의창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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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과학으로 본 4가지 집중력 | 기본 카테고리 2023-06-15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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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집중의 힘

아오토 미즈토 저/김나은 역
북스힐 | 2023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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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뇌 신경 과학의 관점에서  다음과 같이  '집중력'을 4가지로 분류하고 있다. 

 

 입문 (몰입) 집중   /   기명 (반복) 집중   /   부감 (조망) 집중   /   자재 (자유) 집중  

 

 

삽화도 많고  중요한 부분은 볼드체로 표시되어,  딱딱한 뇌과학 책임에도 불구하고 읽기에 편하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녹색의 글자나 배경을 사용하여 편안한 느낌을 준다. 

 

 

 

 

'집중력' 이라고 하면 당장 해야 할 일이나 공부에 의식을 두고 주변 정보에 방해받지 않으면서, 효율적으로 일을 처리해 생산성을 높이는 장면을 떠올린다. 그것이 집중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러나 뇌 신경 과학으로 본 집중은 더 유연하고 폭넓은 개념이며, 한가지에 집중하는 상태만을 가리키지는 않는다.

 

 우리는 관심이 외부로 향하기 쉬운 환경에 살고 있고, 하루를 바쁘게 보내느라 좀처럼 '안으로' 집중할 시간이 부족하다.

 태곳적 인류는 해가 떠오르면 활동을 시작하고, 해가 지면 달 빛과 모닥불만으로 생활했을 것이다. 어둠 속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기에는 어렵고, 그렇다고 잠들기까지는 시간이 남아 있다. 그때 옛 인류는 아마도 자신의 내면에 주의를 집중했을 것이다. 자연스럽게, '안으로 좁게' (기명 집중), '안으로 넓게' (자재 집중) 상태로 들어갔을 것이다.

 

 

 나의 경우는  밖으로, 좁게' (입문 집중) 와  '안으로, 좁게' (기명 집중) 상태는 잘 사용하는 것 같다.  하지만, 기명 집중 상태에서 부정정 상황을 곱씹는 경우가 많아 이 부분은 고쳐야 할 점이라 생각한다.

 

 내게 부족한  '밖으로, 넓게' (부감 집중)과 '안으로, 넓게' (자재 집중) 상태를  자주 사용하도록  환경을 바꾸거나 공상을 자주하는 습관을 들이려 한다.

 

 

 

 

‘안으로, 넓게’ (자재 집중)은 멍하니 이리저리 생각을 굴리는 상태다. 흔히 말하는 집중력인 입문 집중 혹은 기명 집중을 활용해 진지하게 공부하는 모습과 비교하면 전혀 집중하지 않는 듯 보인다.

 

 이러한 상태가  '마인드 원더링'으로,  원더링은 '헤매는' 또는 '방랑하는'이라는 뜻으로, 몰두하고 있는 과제나 외부에서 일어난 사건으로부터 주의를 거두어, 자기 내부에 의식을 둔 채 이리저리 생각을 떠올리는 상태다.

 이때 뇌는 디폴트 모드 네트워크를 이용해 의도적으로 무언가를 상상하는 것이 아니라, 떠오르는 생각을 이리저리 따라가며 계속해서 공상을 이어 간다.

 

 

 일상에서 언뜻 보기에 늘 변함없는 것들을 볼 줄 아는 힘, 당연한 것을 당연하지 않게 보고 같은 것을 다르게 보는 힘, 이러한 것들이 풍부한 감성이자 전체와 일부를 모두 감지하는 넓은 시야이며, 깊은 '부감 집중' 상태다.

 매일 같은 시간에 마시는 같은 차도 마찬가지다. 늘 마시는 차 한 잔도, 그 차 한 잔을 마시는 공간도 절대 같지 않다.  같은 공간에서 차 한 잔을 마시며 끼는 매일의 변화, 자유롭게 떠오르는 생각을 음미하는 시간도 분명 '부감 집중'과 '자재 집중'을 키워 준다.

 

 

 저자는 어린 시절 야구를 좋아했으며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야구를 시작하였다. 하지만, 고등학교 2학년 가을에 어깨와 가슴에 커다란 통증을 느껴 야구를 그만두게 된다. 이로써 그는 인생의 목표를 잃게 되었지만, 뇌에 대해 알고 싶다는 또 다른 열망이 생겨 뇌과학을 전공하기로 결심하게 된다.

 하지만 일본 의대시험에는 세 번이나 떨어지게 되었고, 다른 방법을 모색하다가 세계적인 뇌 연구기관의 거점인 UCLA 신경과학과에 들어가면 원하는 것을 배울 수 있을 것이라는 예감으로 UCLA 캠퍼스를 직접 방문하게 된다. 그리고, 마침내 UCLA 신경과학과에 입학하여 원하는 꿈을 이루게 되었다.

 

 

 책의 후반부에 뇌과학 측면에서 자신의 성장과정을 언급하고 있는데,  이 글을 읽으며 꼭 해내겠다는 열망이나 신념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을 수 있었다. 

 

 

 

※ 이 글은  북스힐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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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인생은 어떻게 이야기가 되는가 | 기본 카테고리 2023-06-10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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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자전적 글쓰기에 대한 조언이 가득한, 작가를 꿈꾸는 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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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적 글쓰기에 대한 조언 | 기본 카테고리 2023-06-10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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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인생은 어떻게 이야기가 되는가

메리 카 저/권예리 역
지와인 | 2023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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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현대 사회에서 가장 인기 있는 장르 중 하나인 자전적 글쓰기에 대한 조언을 담은 책으로, 작가 메리 카(Mary Karr)의 작품입니다.


 메리 카의 작품에는 어린 시절 겪은 텍사스 남동부 작은 산업 도시의 풍경이 담겨 있습니다. 공장에서 일거리가 없을 때 함께 모여 술을 마시고 수다를 떨던 아버지와 친구들, 알코올 남용과 심리적 문제가 있는 가족, 어머니의 정신적 불안, 성폭력과 죽음과 불평등에 대한 경험과 목격담들이 담겨 있습니다.


 원제의 '메모아(memoir)'라는 단어는 일반적으로 '회고록'으로 번역되지만, 여기서는 자신의 체험을 이야기의 형태로 쓰는 광의의 글쓰기로 이해해야 할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당신의 기억이 글이 되는 마법 같은 일이 일어나길 바랍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자전적 글쓰기의 중요성과 독자의 관심을 끌기 위해 어떻게 솔직하고 명확하게 쓸 수 있는지에 대해 강조합니다. 그녀는 이러한 글쓰기가 사실에 기반하고 독자들에게 공감과 인식을 제공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이것은 아무래도 사실에 기반할 때 독자에게 공감되고 전달되는 바가 크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기억의 과정과 이야기를 조립하는 방법, 인물의 캐릭터화, 다이얼로그 작성 등의 기술을 이해하고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나와 있으며,

 작가로서의 도전과 성장, 진실성과 자기 일관성을 유지하는 방법, 어떤 내용을 포함하고 어떤 내용을 배제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조언하고 있습니다.

  
 글을 쓸 때 작가는 자신의 불행을 솔직하게 표현해야 하며, 자신의 불행을 과장하거나 왜곡하여 그것이 이야기를 가리거나 독자의 감정을 조작하는 데 사용되어서는 안 된다고 말합니다.

 

 

 

 자신의 인생 경험을 소재로 쓰는 글에는 당연히 여러가지 사실이 담겨 있고, 이러한 글은 무미건조하고 대개 재미가 없습니다.

 하지만, 능숙한 작가들은 심리적 효과를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정보를 배치하거나 읽는 이가 실감나게 상상하고 공감할 수 있는 육체성이 부각된 장면에 정보를 여기저기 심어놓아 더 자세히 알고 싶은 호기심을 일게 합니다.

 

 

 

 작가를 곤경에서 구해줄 비밀의 열쇠는 퇴고이며, 높은 기준을 지니고 있다면 퇴고를 통해 독자의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강렬한 감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주력해야 합니다.


 글쓰기의 퇴고 과정은 다른 예술의 경우보다 안전합니다. 가령 회화에서는 가장 좋은 상태에서 덧칠하는 바람에 작품 전체를 망칠 수 있지만, 글쓰기의 경우는 언제든지 이전에 썼던 원고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작업하고 있는 글을 얼마나 다양한 형태로 쓸 수 있을지 궁금해하고 여러가지로 시도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저자의 독특한 경험과 우리와 다른 배경 등이 읽기를 방해하는 요소로 작용하고 그런 이유로 인해 이 책이 국내에서는 베스트셀러가 되지 못하고 절판되지 않았을까 개인적으로 추측해 봅니다. 하지만, 이 책에는 정말 글을 잘 쓰기 위한 보석들이 곳곳에 숨겨져 있어 작가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꼭 한번 정독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이 포스팅은 지와인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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