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훼손된 자리에 남은 것은 1,2,3,4권 (완결) | 기본 카테고리 2023-08-02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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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훼손된 자리에 남은 것은 4권 (완결)

몽슈 저
플로린 | 2023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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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타 사이트에서 연재로 완결까지 읽은 소설입니다.
단행본을 더 선호하기도 하고 19개정판이라
다른가 싶어어서 예스에서 다시 구매했어요.
결론은 별 차이 없네요.
음...돈 낭비한 느낌입니다.
(스토리 자체가 실망스러워 그렇다는건 아니고)

스토리 짜임이나 구성 주인공들의 서사나
감정선은 공감도 되고 매끄럽게 흘러가는 소설
이였어요.
단지 너무 매끄럽게 흘러가다보니 심심하고
늘어지는 느낌이 들기도하고. (장편의 덧)
몽슈 작가님의 순한 맛 피폐소설이네요.
주인공들은 참 절절하고 피폐한데 독자는
전혀 그렇게 느껴지질 않는 소설이랄까?

작가님의 작품 스타일이 좀 변한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전 출간 작품 부터 그렇더군요.
뭔가 강렬하고 찐득한 느낌의 소설을 쓰는 작가님
이였는데 이 소설에서는 전혀 그런 느낌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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훼손된 자리에 남은 것은 1,2,3,4권을 읽고 | 기본 카테고리 2023-08-02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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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훼손된 자리에 남은 것은 3권

몽슈 저
플로린 | 2023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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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가 싶어어서 예스에서 다시 구매했어요.
결론은 별 차이 없네요.
음...돈 낭비한 느낌입니다.
(스토리 자체가 실망스러워 그렇다는건 아니고)

스토리 짜임이나 구성 주인공들의 서사나
감정선은 공감도 되고 매끄럽게 흘러가는 소설
이였어요.
단지 너무 매끄럽게 흘러가다보니 심심하고
늘어지는 느낌이 들기도하고. (장편의 덧)
몽슈 작가님의 순한 맛 피폐소설이네요.
주인공들은 참 절절하고 피폐한데 독자는
전혀 그렇게 느껴지질 않는 소설이랄까?

작가님의 작품 스타일이 좀 변한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전 출간 작품 부터 그렇더군요.
뭔가 강렬하고 찐득한 느낌의 소설을 쓰는 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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훼손된 자리에 남은 것은 1,2,3,4권을 읽고 | 기본 카테고리 2023-08-02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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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훼손된 자리에 남은 것은 2권

몽슈 저
플로린 | 2023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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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행본을 더 선호하기도 하고 19개정판이라
다른가 싶어어서 예스에서 다시 구매했어요.
결론은 별 차이 없네요.
음...돈 낭비한 느낌입니다.
(스토리 자체가 실망스러워 그렇다는건 아니고)

스토리 짜임이나 구성 주인공들의 서사나
감정선은 공감도 되고 매끄럽게 흘러가는 소설
이였어요.
단지 너무 매끄럽게 흘러가다보니 심심하고
늘어지는 느낌이 들기도하고. (장편의 덧)
몽슈 작가님의 순한 맛 피폐소설이네요.
주인공들은 참 절절하고 피폐한데 독자는
전혀 그렇게 느껴지질 않는 소설이랄까?

작가님의 작품 스타일이 좀 변한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전 출간 작품 부터 그렇더군요.
뭔가 강렬하고 찐득한 느낌의 소설을 쓰는 작가님
이였는데 이 소설에서는 전혀 그런 느낌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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훼손된 자리에 남은 것은 1,2,3,4권을 읽고 | 기본 카테고리 2023-08-02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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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훼손된 자리에 남은 것은 1권

몽슈 저
플로린 | 2023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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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행본을 더 선호하기도 하고 19개정판이라
다른가 싶어어서 예스에서 다시 구매했어요.
결론은 별 차이 없네요.
음...돈 낭비한 느낌입니다.
(스토리 자체가 실망스러워 그렇다는건 아니고)

스토리 짜임이나 구성 주인공들의 서사나
감정선은 공감도 되고 매끄럽게 흘러가는 소설
이였어요.
단지 너무 매끄럽게 흘러가다보니 심심하고
늘어지는 느낌이 들기도하고. (장편의 덧)
몽슈 작가님의 순한 맛 피폐소설이네요.
주인공들은 참 절절하고 피폐한데 독자는
전혀 그렇게 느껴지질 않는 소설이랄까?

작가님의 작품 스타일이 좀 변한거 같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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