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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거리 한약방 | love story 2020-11-18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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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삼거리 한약방

서야 저
가하 | 2012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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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거리 한약방>>


늘뫼 / 이준 선생 

그리고 명. 


아기 같은 늘뫼. 

할아버지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자라고 있지만, 

그럼에도 세상의 눈초리는 늘 따뜻하지는 않다. 

그럼에도 세상을 늘 따뜻하게 바라보는 맑은 마음을 가진 경계정지체장애, 늘뫼 


감정을 표현하지도 않고 

늘 주어진 상황에 순응하면서 그렇게 살아가던 이준은 

늘뫼를 만나고도 그 마음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고 

아니 알아도 지나가려고 했지만, 지나칠 수 없었다. 


동화 같은 이야기. 

그리고 전주 한옥마을에 가면 삼거리 어디즘 한약방이 진짜 있을 것 같다. 

작가님이 전주에 살고 있다는데, 그래서 인지 더 현실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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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토니에르 | love story 2020-11-13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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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부토니에르

킴쓰컴퍼니 저
이지콘텐츠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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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토니에르>>


승하 / 초록 


우연히 마주치게 된, 듣고 싶지 않았지만 들어버린 초록의 사연에 

승하는 자기도 모르게 움직이게 되고..

그것이 인연이 되어 만남이 시작된다. 


부토니에르 역시 부케처럼 운명을 가지고 있는 꽃이라는 얘기를 그저 흘려버리지 못하는 승하. 

나는 결혼하지 않을거야... 하지만 자기도 모르게 초록과 함께 하고 싶었던 승하. 

인정하지 않았지만 초록을 중심으로 돌고 있었던 승하. 


전체적인 큰 줄기는 괜찮았으나, 

내용이 짧아도 너무 짧다. 

(음... 페이지수 확인했으면 이 가격에 구매하지 않았을 듯!)

그래서 흐름이 빠르고 시간도 휙휙 지나가는 설정이다. 

뭔가 다듬어지지 않은 듯한 느낌이라고 해야 할까?

좀 더 다듬어, 더 많은 이야기를 포함하여 나온다면 어떨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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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소매 붉은 끝동 | love story 2020-11-05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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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옷소매 붉은 끝동 (총5권/완결)

강미강 저
도서출판 청어람 | 2017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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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소매 붉은 끝동>>


도깨비왕과 가늘고 길게 살고 싶은 궁녀.

정조와 의빈 성씨 (성덕임)의 이야기다. 


읽기 전부터 <역사가 스포다> 라는 얘기에 이미 결말을 알고 시작했는데, 

그럼에도 너무 재밌게 (하지만 너무 가슴 아프게) 읽었다. 

궁녀의 삶을 선택하고 끝까지 자신의 삶을 선택하고자 애썼던 성덕임. 

상황이 상황임에도 굴하지 않고, 너무 멋있게 살았다. 

좀 더 작가의 상상력을 발휘하여(?) 따뜻한 이야기가 많았으면 하다가도...

이것이 현실이지 하는 생각도 했다. 

왕이기에 마음 가는 대로 사랑 하지 못했던 남자와, 

궁녀이기에, 후궁이기에 자신의 자리를 지켜야만 했던 여자의 이야기. 

가슴 아프게 읽었다. 

다시 읽고 싶지만, 정말 마음을 다잡고 다시 시작해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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