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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오페라 이야기 | 감사합니다. 2017-01-26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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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오페라 이야기

신정민(은구) 글/끌레몽 그림
풀과바람 | 2017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오페라에 대해서 많은것을 알 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오페라 이야기

 

 

 

오페라는 무엇일까? 오페라를 어떻게 즐겨야 더더 재미날까? 오페라를 만드는 사람들은 누가 있을까?

 우리나라에도 오페라가? 등등 이 책 속에는 오페라에 모든 것을 아이들과 친해질 수 있도록 담아 놓은 듯 하다.

 

또한 교과연계 독서로 1학년부터 6학년 교과서 속속들이 담겨져 있다. 미리 읽어보면 학교 수업 시간에도 도움이 될꺼 같다.

 

 

판소리는 오페라와 비슷한 면이 많다고 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판소리를 한국의 오페라 라고도 말한다.

 부침개를 한국의 피자라고 하듯이 말이다.

오페라는 대부분 유럽작품들이다. 500년의 역사를 갖고 있는 오페라.

 

 

오페라 하면 마술피리, 나비부인, 투란토트 아이다 등등 나도 많이 들어 본 작품명이다.

하직 보질 못했다는게 슬프긴 하지만.

오페라는 노래로 하는 연극이라고 한다. 음악극 혹은 가극이라고 한다.

 

중간중간 우리가 오페라속 모르는 상식들을 지식으로 풀어놨다.

브라보와 브라바가 뭔지도 모르고 사용했었는데 또 하나 배우고 간다.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 부모들도 몰랐던 오페라에 대해서 조금은 더 친근해질 시간인듯 하다.

오페라가 어찌 보며 멀게만 느껴질 수도 있는데.

우리 생활속에서도 오페라를 즐기고 있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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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라덩컨 1 아더월드의 마법사들 | 감사합니다. 2017-01-25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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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타라 덩컨 1

소피 오두인 마미코니안 저/이원희 역
소담출판사 | 2005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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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라덩컨 1 아더월드의 마법사들

 

인기가 많던 책을 제목만 들어보고선 이제야 접해봤다.

책을 보면 상당한 두께로~ 언제 다 읽어보지 했는데~ 예상외로 전개가 빠르고, 뒷 이야기가 궁금해지게 만들어서 금방 읽게 된다.

 

하루가 스물여섯시간 일년이 454일에 일곱계절의 아더월드.

우린 하루가 스물네시간 일년이 365일 사계절인데.

   타라덩컨의 주인공은 저자의 두 딸의 성격을 합해서 만들어내었다고 한다. 딸아이의 성격을 생각해 볼 수도 있겠다. ^^

    

 

한참 해리포터에 빠졌던 큰아이. 판타지 소설을 접해보고 또 몇 번씩이나 봤기에~

타라덩컨도 좋아하리라 생각하며 디밀어봤다. 두께덕분에 몇일에 걸쳐서 읽었지만.

큰아이의 최상의 답변은 나쁘지는 않네.” 요즘 아이들은 이렇게 말하나보다..

좋음 좋다 나쁘면 나쁘다가 아니라 나쁘지는 않네. 언제나 이런식이다.

다양한 책을 읽어보기에~ 판타지소설도 읽어봄으로써 더 많은 상상을 해 볼 수 있음이 나쁘지 않을꺼 같다.

 

 

할머니와 함께 사는 타라. 자신에게 마법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할머니는 타라를 보호하기 위해서 모두를 보호하기 위해서인듯 하다.

마법사들이 모여 사는 아더월드 다양한 모습으로 변하고 마법을 갖고 있는 마법사들을 만나게 된다.

그 속에서 타라에게 있는 능력도 알게 된다.

참 마법이 들어가 있거나, 혹은 우리와 다른 모습의 소설 속 모습들을 보면~

나도 모르게 상상을 해보게 된다.

막대기 하나 휘두르거나 타라처럼 감정이나 생각으로 표출되거나 하는 마법들을. 판타지 소설은 끝이날때까지 궁금해진다.

 빨리 빨리 읽어보고 싶어진다고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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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러 걸 - 더 굳세게 더 강하게 겁내지 말고 | 감사합니다. 2017-01-10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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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롤러 걸 Roller Girl

빅토리아 제이미슨 글그림/노은정 역
비룡소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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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러 걸

 

 

2016 뉴베리 명예상 수상작. 롤러걸

노랑 바탕의 표지가 참 활동적 열정적이게 느껴집니다.

 

 

체험학습으로 엄마와 함께 간 롤러 더비 경기를 본 애스트리드는 방학동안 롤러더비 캠프에 등록을 합니다.

 애스트리드에겐 절친 니콜이 있습니다. 함께 할꺼 같았지만, 니콜은 발레캠프에 등록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혼자 애스트리드는 롤러더비 캠프에 가게 됩니다.

 

롤러더비가 무엇인지. 생소해서 찾아 봤습니다.

롤러스케이트를 활용하는거 같긴 한데~

롤러스케이트를 사용하여 실시하는 프로경기 라고 합니다. 1940년대 초 미국에서 시작 되었다고 하네요.

롤러스케이트 경기가 있다는것을 ㅎ 이번에 알게 되었답니다.

 

 

 

더 굳세게 더 강하게 겁내지 말고.

책을 보며 이 글이 제일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내 꿈을 이루기 위한 자세. 도전하는 자만이 이룰 수 있는.

롤러더비선수가 되어서~ 나만의 꿈을 이루는 애스트리드.

몸으로 부딛치면서 하기에 험난한 과정도 있을테지만, 끝까지 해네는 자세.

 

지금 이 선상에 있는 우리 큰아이가 생각납니다.

14살이 되었지요. 중학교 입학을 앞둔 시점.

애스트리드 같이럼 그런 생각을 할까?

혹은 내가 너무 아이취급을 하고 있는건 아닐까?

너의 꿈은 무엇일까?


아이는 아이의 성장에 맞게 잘 크고 있습니다.

엄마의 걱정과는 달리~ 하고 싶어하는것 꿈꾸고자 하는것 이루려고 무던히 노력중이랍니다.

친구관계도 아직까진 좋구요.. 

니콜과 애스트리드처럼 꼭 같이가 아니여도~ 혼자서도 꿋꿋이 잘 해 낼 수 있는 아이로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에스트리드에게 남긴 예원양의 편지랍니다.

예원양의 생각대로 남긴것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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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Z_ 청소년기 자녀와 함께 핵전쟁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수 있는.. | 감사합니다. 2017-01-04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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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최후의 Z

로버트 C. 오브라이언 저/이진 역
비룡소 | 2015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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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Z

 

 

 

 

 

 

 

 

 

 

 

빨강 표지 속 강렬한 제목.

2015 선댄스 영화제 경쟁 부문 진출작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아 영화로도 만들어졌구나~ 알았답니다.



1974년에 발표된 작품이라고 합니다.

그 당시 어떻게 핵으로 인한 최후가 있을 것을 상상을 했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43년전 작품이라니.

74년에 살아가던 사람들은 이 책을 봄으로써 어떤 생각을 갖고 있을지 궁금해집니다.

핵전쟁으로 인한 방사능 노출. 그러면서 살아남은 이들.

 

 

갑자기 책을 읽다 말고 핵무기 보유국가도 찾아 봤습니다.

NPT에서 인정한 핵무기 보유국은 미국, 영국, 러시아, 프랑스, 중화인민공화국이라고 합니다.

근데 인정하지 않아도 갖고 있거나 실험한 나라들도 있고, 있다가도 폐기한 나라들도 있다고 합니다.

핵이 우리에게 주는 이로움이 있을까?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소설책을 보다가 갑자기 핵으로 빠졌네요. ^^



앤이 왜 이렇게 읽기를 쓰고 있는지에 대해서 나와 있습니다.

1.5킬로미터 거리에 있는 슈퍼마켓에서 가지고 온 노트와 볼펜.

밤에만 겨울 들리던 라디오도 그 무렵 중단되었다고 합니다.

어떤 일이 언제 일어났는지를 잊지 않기위해 기록한 듯 합니다.

아미시 마을로 상태를 보러갔던 가족은 돌아오지 않습니다. 최후의 혼자만 남았다고 생각하는 주인공.

그러나, 한남자가 나타납니다.

존 R 루미스. 화학자라고 합니다. 다행이 그는 핵에 대한 전문가였습니다.

 

 

살아남은 생존자. 그리고 방사능을 보호 해 줄 안전복.

이 시대에 이런 소재로 책을 만들었을꺼라곤 생각조차 해본적이 없습니다.

요즘이나 나올법한~

정말 핵전쟁이 일어나서, 나만 살아남는다면. 내가 이 상황에 처해진다면 그런 상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이런 책 속 상황이 올지 그건 아무도 모르는것이니까요. ^^



책을 읽어본 큰 아이는~ 영화는 안 보겠다고 합니다.

열심히 아이도 검색을 해본듯 합니다. 책에서 주는 느낌이 더 강렬했던듯 합니다.

아이가 쓴 독서록도 함께.

제가 본 느낌과 아이가 생각하는 바는 또 다를테니까요.

소설이긴 하지만, 핵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아 생각만해도 무서워요. ㅠㅠ )

 

 

청소년기 아이와 함께 엄마아빠도 생각하며 볼 수 있는 책이였습니다.

소설이면서, 일기형식이지만, 어려운 핵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그런 책이였습니다.

핵전쟁은 생각하기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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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 먹는 괴물 세상의 숫자를 빨아들여라! | 감사합니다. 2017-01-04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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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숫자 먹는 괴물 세상의 숫자를 빨아들여라!

이나 크라베 글그림/김완균 역
찰리북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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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 먹는 괴물 세상의 숫자를 빨아들여라!

 

 

세상에 숫자가 다 없어진다면~

이런 엉뚱한 상상은 저 스스로도 어렸을적 한거 같습니다.

아마, 수학이 없어졌음 하는 바램이 컷었던듯 합니다.

우리 삶의 밀접한 관계가 있는 숫자. 정말 숫자먹는괴물이 다 먹어버린다면. ^^




어느날 카라추바 마법학교에 있는 숫자가 사라집니다.

학교속에 가득했던 숫자들. 교실에서도, 책속에서도 

이렇게 책을 보다보면 숫자가 많은곳에 사용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숫자가 없어지기만을 바랬던 아이들은, 숫자를 되 찾으려 합니다.

아니 왜~ 다시 찾으려고 할까? 생각을 해봤답니다.

책속 아이들이라면~ 굳이 없어도 좋은거 아닐까 하는.

아이들도 생활을 해보니~ 숫자가 우리 삶과 참 밀접하다는 것을 알게 된거 같습니다.

숫자를 빨아들이는 마법 동물이 낸 수수께끼를 풀면 숫자를 다시 되돌려 준다고 합니다.

 

 

아이들에게 숫자가 얼마나 중요한지~ 왜 필요한지를 깨달을거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언제가 쉬는 시간이지? 언제가 점심시간이지? 친구들과의 약속은~

생각을 하다보면, 정말 다양한곳에서 숫자가 쓰이는곳이 많다는걸 알것입니다.

 

 

마법과 모험을 통한 숫자에 대한 관심..

아이들에게도 숫자란 어려운 존재가 아니란걸~ 우리와 밀접한 관계가 많다는 것을 잘 알꺼 같습니다.

수학과 친해지는 길~~~ 도  책을 많이 봐야 하는거 같다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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