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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잊지 못할 가을의 모퉁이에서 | 기타등등 2022-10-31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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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잊지 못할 가을의 모퉁이에서

고삐 저
텐북 | 2022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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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나날에 지칠 무렵 기적처럼 찾아온 멜리사의 보호 아래 한 스푼의 안락함을 맛볼 수 있었다. 아주 잠깐의 달콤함이었지만, 그건 강물처럼 불어나 아밀의 마음을 흠뻑 적시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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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골목의 지저분한 거지 소년이었던 아밀. 배고픔을 못 이겨 빵 한조각을 훔쳤다
도둑으로 잡혀 매맞던 소년은 그를 대신해 빵값을 지불해주고 도움을 준 소녀
멜리사에게서 삶에 한줄기 희망을 보게 됩니다.

 

하지만 본인조차 삯바느질로 겨우 연명하던 멜리사는 아밀을 계속 책임지기에는
부담이 있었는데요. 하지만 아밀은 보육원을 소개해주려는 멜리사에게 매달려
자신을 버리지 말아달라고 애원하는데요.... 그렇게 힘들게 함께 살아가던 두 사람은
아밀이 성장하고 돈도 벌어오기 시작하며 조금씩 살림이 나아지는데요. 하지만
그 행복도 잠시, 전쟁이 터지고 아밀이 징집되면서 다시 시련을 겪게 되는데...

 

제목만 보면 왠지 현대물일 것 같은 느낌이었는데 막상 중세풍의 로맨스라 처음에는
읽으며 당황했습니다. 그런데 상당히 가독성도 좋고 캐릭터나 내용도 탄탄한 느낌이라
조금 진부한 느낌도 있었지만 무척 재밌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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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부녀사정 (외전 포함) (총2권/완결) | 기타등등 2022-10-29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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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 페이백] [대여] [세트] 부녀사정 (외전 포함) (총2권/완결)

고기 저
로튼로즈 |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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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차는 시내를 두 바퀴 돌았다.그동안 칼릭스는 아델리아의 드레스를 수없이 더럽혔다.드레스에 덕지덕지 묻은 체액을 지우려다가 시내 옷가게를 들른 후 트루디가 기다리는 식탁에 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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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성직자와 사도를 배출한 영령이 깃든 곳이라 불리는 성 아키레파 수도원.
그 곳에서도 눈에 띄는 소녀 아델리아 포레스트는 거대한 영지와 대륙과 해양을 
넘나드는 사업체를 배경으로 둔 포레스트 가의 유일한 후손인 아리따운 
귀족 아가씨인데요.

 

아버지 칼릭스 공작은 병약한 공작부인 트루디를 부인으로 두고 있었지만
욕정의 대상은 친딸인 아델리아였는데요. 시작부터 숨김없이 서로의 욕망에만
탐닉해대는 두사람.

 

엄마 트루디의 병조차 딸인 아델리아가 약초를 이용해 만들어 낸 것.
시종일관 더러운 욕망에 솔직한 두 남녀의 이야기가 계속 됩니다. 이번에는
외전 증보판으로 출간되었는데요. 솔직이 취향은 아닌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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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남편의 씨는 아니지만 | 기타등등 2022-10-29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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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남편의 씨는 아니지만

금단 저
로튼로즈 | 2022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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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하고 싶어? 정후는 대뜸 시연에게 질문했다.시연은 딱히 아이에 대한 열망은 없었다.하지만 시어머니를 생각하면 아이를 가져야 관계가 이어질 것 같았다.그러나 남편은 무정자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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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R 성향자인 남편 정후와 상처입지 않는 선에서의 피학 성애자인 아내 시연.
둘은 모두 유복한 집안에서 태어나 대학 선후배 관계가 되었지만 대면대면하다
맛선 장소에서 만나게 되고, 성적 취향이 맞는다는 것을 깨닫고 별 고민없이
결혼까지 이르게 되었는데요.

 

하지만 무정자증인 남편 상태는 외면한채 아이를 강요해오는 시어머니.
두 사람은 만족스러운 관계를 지속하기 위해 아이를 갖기로 하고 남편 정후는
만만한 상대라며 후배 호연이란 인물을 데려오는데...

 

그야말로 아무런 내용 없이 꽤 긴 글을 세명의 변태성욕자들의 플레이만
묘사하는 지루한 글이었습니다. 최소한의 스토리도 없는 글이네요. 이런 류의
글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개인적으론 취향이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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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성녀 | 기타등등 2022-10-25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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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페이백] [대여] 성녀

이사과 저
체온 | 2022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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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 시간을 유예하는 것은 아그네스에게 희망 고문이 될지도 모른다 여겼다. 한시라도 빨리 아그네스가 임신하도록 하는 게 오히려 그녀를 진정 위하는 일이라 믿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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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땅으라고 불리는 드뷔르 제국은 수년째 이어지는 가뭄과 질병에
쇠퇴하고 있었습니다. 초기에는 이것이 마녀의 저주라 생각해 사특한
마녀들에 대한 화형식으로 신의 진노를 풀려 했었는데요....

 

하지만 정작 내려온 신탁은 성녀가 신의 뜻을 저지른 부정한 행동을 해서
신이 분노하였고 그 분노를 풀 길은 타락한 성녀를 찾아 임신시키는 것.
눈먼 노파와 나환자인 남편을 돌보고 사는 유일신 데르나우스 신의 찬란한
은발을 가졌다는 성녀를 찾기 위해 제국민들은 혈안이 되었고....

 

성녀를 임신 시킬 임무를 받게 된 것은 라온 툴르즈 백작. 마차사고로
부모를 잃고 그 충격에 하나뿐인 여동생마저 자살해 신에 귀의하려고 결심했던
남자인데요. 두사람의 불행한 만남은 그렇게 시작되고...

 

나름 깔끔하고 탄탄한 스토리의 글이었습니다. 글도 잘 읽히구요.
조금 가학적이고 배덕한 측면의 내용이 있어 읽기에 불편하기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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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클리어 조건 | 기타등등 2022-10-24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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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클리어 조건

아라믹 저
로튼로즈 | 2022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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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이후, 정휼은 플레이에 사용했던 모든 것들을 꺠끗하게 치워버렸다. 덕분에 하서는 아주 짜증스럽게 제 성향을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다. 자신의 손만으로는 절대 만족할 수 없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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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교통사고로 부모를 모두 잃고 혼자 살아남았던 윤하서씨.
최장기 기획재정부 장관의 기록을 매일 갱신하는 외조부 윤장관의 배려로
온실 속의 화초처럼 안전하게 살 수 있었는데요.

 

심각한 외상은 없었지만 이후로 어쩐지 홀로 지내고 싶어하고 몸의 균형을
잘 잡지 못하는 하서를 위해 윤장관은 자신의 측근인 이정휼 실장을 그녀의
곁에 붙여 보살피게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정휼은 하서의 첫사랑이자
사랑을 고백하는 하서를 펫으로 길들인 주인님이기도 했는데요.

 

정휼의 가학 플레이에 놀고 있던 하서에게 할아버지 윤장관이 방문합니다.
그리고 자신이 선택한 고르고 고른 남자라며 MF 도권혁 대표라는 사람을
소개해주는데....

 

성적 판타지를 만족시켜주는 게임 속에서, 자신의 진정한 마스터가 될 남자
도권혁을 만난다는 황당한 스토리의 글입니다. 전체적으로 난잡한 내용인데
나름 스토리는 참신해 읽기 불편하면서도 끝까지 읽게 하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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