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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플러스 원 딜리버리 서비스 | 기본 카테고리 2023-01-31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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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번개가 요란하게 치고 비가 억수같이 내리는 날 배달되어 온 게 맛있는 음식과 사랑하는 사람 이라는게 이 책의 제목이에요.  첨엔 무슨 뜻이지 했는데 글을 읽고나서는 완벽한 제목이란 생각이 드네요. 작가님이 포인트를 잘 잡으신듯.. ㅎㅎ

주인수가 참 단정합니다. 근성도 있고 쓸모없는 욕심도 없는 착한 사람입니다. 

주인공은 나이차가 스무살이 넘는 재벌 능글남이고요. 강한 플레를 즐기는 변태남인데.. 주인수를 만나서 정상인으로 거듭나는 다정한 사람이고요 ㅎ

글 내내 공이 머릿속에서 외치는 SM플레이나 예전 상황의 묘사 같은 걸 보면 하드한 놀이를 즐기는 변태가 틀림없는데 순진한 수를 만나 오히려 그가 놀랠까 어화둥둥 다해주는 걸 보면 찐 사랑이 찾아온 것 같았어요.

BL장르고 로맨스고 닥치는 대로 읽기는 하는데 간만에 재미있는 BL봤네요.

고수위이긴 한데 서사도 탄탄하고 공이 능글맞지만 어른스럽고 눈치가 백단이라 수가 처 할 어려운 상황을 미리미리 방지해주니 글이 큰 사건없이 자연스레 흘러갑니다. 

별 고난 없이 둘이 이어져서 답답함도 없고 그냥 재미있게 잘 본 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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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이 보고 계셔 1 | 기본 카테고리 2023-01-30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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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회장님이 보고 계셔 1권

윤새로 저
고렘팩토리 | 2023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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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미리보기 할 때는 엄청 통통 튀고 재미있었거든요. 물론 미리보기도 다 본 건 아니고 앞 몇 페이지만 봤었고요. 상황이 유쾌한것 같았어요. 

리뷰에 웃기다는 글도 있어서.. 제가 코미디를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결제한건데..

음.. 제 스타일이 아니었어요. 글이 너무 만화 같아요 ㅠ

약간 붕 떠서 이야기가 진행되는것 같아요. 그렇게 심각한 상황도 없고 소재를 정하신건 참 맘에 들었었는데.. 풀어가는 과정이 진심 만화 장면을 보듯 너무 가벼워요.

진득한 감정선을 원하는 것도 아니었는데.. 모든 장면이 너무 가볍게 진행되요. 감정도 서사도 인물의 성격도 전부 가볍습니다. 명랑 만화처럼요. 하하

그래서 캐릭터가 아무 매력이 없습니다. 이야기도 하나도 궁금하지도 않고요..  실패했네요.

너무 가벼운 흐름이에요. 그리고 여주가 말하거나 행동 할 때마다 너무 부끄러워요. ㅠ

읽는 독자가 수치사 하겠달까... 작가님이 설정하신 상황이 너무 수치스러워서 .. 

전 일기 어려웠어요. 2권은 아마 안 봐도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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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사이 | 기본 카테고리 2023-01-30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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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불편한 사이

봉빙 저
스칼렛 | 2023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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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데요. 이거 읽기전에 인기작이라고 리뷰 달려져있던 다른 작가님 책이 전 별로였었거든요. 그거 보고나서 이 책 읽었는데 훨씬 재미있네요. 통통 튀고 지루함이 없었어요. 리뷰점수가 그 글보다 낮은데 전 이런게 더 재미있네요. 

봉빙 작가님 책 다섯 번째 친구 읽었었는데.. 그건 또 생각보다 약간 심심했는데.. 오히려 이 글은 재미있었어요. 사람들 평점만 믿을 수는 없나 봅니다. 

남, 여주 캐릭터가 매력 있었어요. ㅎㅎ 특히 솔직하고 빼는 거 없는 여주 좋았고요. 남주는 정말 계략남인데.. 성격이 보면 볼수록 못됐더라고요. 하하 그러니 여주만 좋아하는 것 같기도 하지만 하는짓이 정말 이기적인데 또 여주 때문이니까..뭐 귀엽기도 하고 흐흐

남주도 자기가 이기적이고 못된 걸 아는 것 같았고요. 그럼에도 친구 이상의 사이가 되고자 여주에게 친구로써의 편안함 말고 이성으로써의 불편함을 심어주고자 계략을 꾸몄어요.

뭐가 되었든 지금의 그런 관계보다 불편한 사이가 되고자 하는 희망이 아주 가열찬게.. 실제 내가 당하면 무섭고 짜증나긴 하겠지만 이야기 이니까요. 여주 친구들이 남주의 거짓을 알고 약간 멈칫 하는것 처럼 오싹한 집착이니까요. 

여주 때문에 최고 대학을 포기한다던지 좋은 직장도 포기하고 유학도 포기하고.. 허구의 글이니까 가능하지.. 글에서 너무 자연스레 그렇게 되니까 남주의 집착이 그렇구나... 하게 되기도 하더라고요. 성깔 있는 남주, 순하고 착한 여주.. 잘 어울립니다. 흐

짧게 휘리릭 볼 수 있는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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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회 3 | 기본 카테고리 2023-01-29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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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밀회 3권 (완결)

차해솔 저
도서출판 쉼표 | 2023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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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의 내용들보다 마지막 3권이 분량이 좀 작나봐요. 완결이라 그런건지 훨씬 빠르게 읽었네요.

잘 읽었습니다. 앞 선 부분들이 오해가 반복되서 지루하다고 리뷰를 남겼는데 3권이 그게 해결되는게 나와서 그나마 괜찮았어요. 

그래도 분량이 지나치게 많았다는 느낌은 들어요. 그냥 2권 정도만 해도 더 나았을 텐데요.

결말은 역시 클리쉐 대로고요. 주인공 둘이 앞으로는 서로 모든걸 숨김없이 말하자는 지문이 나오는데요.  제 말이 그 말이에요. 그냥 대화 한번 했다면 저런 오해도 없었을 테니까요.

큰 사건이나 이슈가 없어 늘어지는 전개가 젤 아쉬웠어요. 

작가님이 다음 작품에서 참고하시면 더 좋을 듯. 남주가 정말 감정을 잘 모르는 사람인게 좀 뜨악할 만한 사실이었고요. 그냥 다 읽었다는 것에 만족합니다. 다시 읽지는 않을 것 같고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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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회 2 | 기본 카테고리 2023-01-29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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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밀회 2권

차해솔 저
도서출판 쉼표 | 2023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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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부진 합니다. 내용이 계속 반복되는 것 같아요. 같은 상황만 반복 되니까.. 뭔가 지루 합니다.  이 글이 그렇게까지 인기 있을 만한 내용은 아닌데요.. 인기작이라던게.. 약간 의문 입니다.

내용이 전반적으로 클리쉐 가득하고 오해의 상황만 계속됩니다. 

3권짜리로 굳이 만드실 필요가 없었어요. 작가님은 세세하게 마음을 풀어 놓는다는 생각이신듯 한데... 전 답답한데요. 여주는 그중에서도 너무 답답해요. 진심을 한번이라도 말했다면 남주가 오해하지 않았을 텐데요. 늘 숨기고 침묵하고는 상처받는다며 울고 비련의 여주인척 하는거 완전 짜증만 나네요. 남주도 저 정도 했는데도 자기 마음을 모른다는게 넘 웃깁니다. 감정을 모르는 사이코패스도 아닌데 말이에요. 지치는 전개에요. 캐릭터들이 매력이 없어요. 

차라리 남주의 이복형인 재한이 더 매력적인듯... 평점이 이렇게 좋을만한 전개는 아닌데요.

소재, 스토리, 전개, 뭐하나 특이하지 않아요. 다시 들여다 볼 것 같지는 않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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