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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을음 | 기본 카테고리 2023-03-31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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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그을음

리밀 저
피플앤스토리 | 2023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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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표지랑 제목은 참 마음에 드는데 말이죠... 내용이 좀 아쉽습니다. 

저 제목이랑 내용이 무슨 상관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고요. 연관성이 1도 없달까... 작가님만의 생각이 있으시겠지만... 전 제목에 낚였어요. 

리밀 작가님 글은 들쑥날쑥 하신 것 같아요. 용두사미 글도 좀 있고... 저 한테는 그런데요.

지금 이 글도 전 고만고만 했어요. 너무 여러 책을 읽어서 그런지, 더 큰 자극만 원하게 된건지...

암튼 심심한 느낌이었네요. 

고교 동창이던 남주가 여주에게 반해 찐 집착남이 되는 이야기 입니다. ㅡㅡ;;

첫눈에 반해서 유학까지 다녀오는 6년 내내 여주 주위에 사람을 붙여 감시를 하고 결국 계략을 세워서 여주를 차지하는? 그런 이야기요. 여주가 입양아이고 사랑에 굶주려왔고, 그 집에서 온갖 구박을 받고 실질적 가장처럼 힘들게 살았는데 남주가 여주를 차지하면서 못된 식구들도 다 혼내주고 결국 찰떡처럼 붙어있게되는 집착 가득한 이야기 입니다. 

내용이 단순해요. 감정적 흐름 그런거 없습니다. 작가님 잘 쓰시는 전륜한 남주의 모습만 부각되고 여주는 그냥 코스모스 입니다. 남주는 반하고 좋아해서 그랬다지만 여주는 그 마음의 흐름을 이해하기가 힘들었어요. 6년 동안 하나도 몰랐다가 단지 일주일 함께 지내고선 너무 좋아했다라... 좀 이상했어요. 흠 분량도 짧습니다. 금방 읽을수 있고요. 그냥 잠깐 본걸로 만족할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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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순한 시작 1권 | 기본 카테고리 2023-03-31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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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불순한 시작 1권

모드니 저
블릿 | 2023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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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저냥 읽을만 했어요. 너무 아는 맛이라고나 할까... 뒤가 어떻게 될지 눈에 훨훨 보이네요.

뒷 권을 볼까 말까 싶어요. 좀 다크하고 피폐했으면 그래도 좋았을뻔 했어요.

너무 이도저도 아니랄까... 친 혈연은 아니지만 아버지의 재혼으로 엮인 조카와 삼촌 사이라는 관계가 있긴하지만 배덕한 느낌을 줄 만큼의 긴장감은 없어요. 공과 수가 그런 개념을 별로 맘에 안두고 너무나 쉽게 붙어먹어서 그런지 관계의 배덕감은 이름뿐이고요.

공인 이현이 까칠하고 툴툴대지만 수인 지우에게 생각보다 넘나 말랑하게 대하는지라... 그것도 캐릭터의 매력을 덜 살리지 않았나 싶습니다.

지우도 부모님을 잃고 누나의 방치로 살아오면서 상처를 입어 뾰족하지만 또 생각보다 이현에게 금방 녹아내리는 것같고..

캐릭터 설정이나 분위기가 솔직히 너무 쉽습니다. 그런 상황을 설정해 놓고 제대로 된 텐션을 못 일으킨 건 글이 좀 잘못된게 맞으니까요. 재미가 덜 할수 밖에 없지요. 

헤테로공이 말로는 욕하고 부정하지만 처음부터 남자인 수에게 반한다는게 그리 흔한 일은 아닐텐데... 공이 너무 쉽게 남자와의 관계를 받아들이고 행한다는게 솔직히 좀 이해는 않되네요. 물론 그래야 이야기가 되긴 하겠지만요... 흠.. 정말 50% 정도의 만족이라 뒤를 어찌해야할지 전 고민좀 해봐야 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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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의 정원 (총2권 / 완결) | 기본 카테고리 2023-03-30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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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세트] 개의 정원 (총2권/완결)

김도담 저
와이엠북스 | 2023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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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나 제목이 마음에 들어 선택한 책이었는데요. 다 읽고 난 지금 좀 실망스럽습니다. 

어둡지만 강렬하고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를 원했는데... 2권 가서부터 좀 망한 글이었어요.

작가님을 비난할 의도는 아니지만... 저만 그렇게 느끼는 건 아닌 것 같았어요. 

대체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으셨던 건가요? 이건 정리가 안되고 끝나버린 느낌이네요.

초반만 해도 여주 소윤이 느끼는 감정에 공감이 됐었는데 뒤로 갈수록 완전 흐지부지 됐네요. 

부모의 욕심으로 억지 친구 관계를 맺고, 눈 밖에 나지 않으려 참고 견디는 어린 소윤은 스스로의 상태를 조연인 라소라에게  목줄이 메인 개라고 생각합니다. 반항도 하고 나는 다르다고... 소라를 우습게 보기도하고 체념도 하고 온갖 감정의 풍랑을 겪다 소라네 집이 망하고 함께 나락으로 떨어지게 됩니다. 기생충처럼 붙어 있다가 주인이 몰락하자 함께 몰락하고 어렵게 생활하다가 남주 중 하나인 차서주에게 기생하게 됩니다. 이후로 아주 황당한 전개가 펼쳐지는데요.

단순히 복수, 심리물인줄 알았더니 여주와 여조의 영혼이 바뀌는 판타지 소설이 되네요.

하... 이게 뭔지... 판타지 좋아요. 좋은데... 이 글에 굳이 그걸 쓰셔야 했는지 전 도통 모르겠습니다. 누구 탓도 아닌 여주 스스로 목줄 메인 개가 되었다던가, 사실은 여주와 여조 둘다 서로를 의식하고 부러워 했다는... 그런걸 알려주실 장치로 영혼 체인지를 쓰신것 같은데.. 전혀 필요없는 설정이었어요. 

게다가 여주의 캐릭터는 너무 비호감이었어요. 후반으로 갈수록 이랬다 저랬다하고 여기 저기 기생하려하고, 결국 남주들 탓이나 하고, 자신의 어리석음을 한참 후에나 깨닫고 늘 후회나 하는 이상한 성격이더라고요. 이게 로설이 맞기나 한건지... 게다가 남주가 둘인데 뭐 하나 시원하게 맺힌 결말도 없고요. 조연 소라랑 싸우다 물에 빠졌는데 여주만 나오고 그렇게 중요한 비중이던 소라가 살았는지 죽었는지 조차 안나오고 그냥 끝?! 하...

솔직히 다 읽고도 짜증 났습니다. 뒷부분은 왜 읽은건지... 좀 억울하네요. 전형적인 용두사미 글이고요, 감히 읽어보라고 추천 할수는 없을 것 같아요. 음... 암튼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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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 라이(Let Lie ) 2권 | 기본 카테고리 2023-03-29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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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렛 라이(LET LIE) 2권 (완결)

SEOBANG 저
하트퀸 | 2023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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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었는데요. 사건의 마무리가 생각보다 좀 쉬웠어요. 촘촘한 전개나 긴장감을 원했는데... 그정도까지는 나오지 않았어요. 글이 처음부터 끝까지 뭔가 세세하거나 깊지 않은 느낌이랄까...

잘 마무리는 됐지만 깊은 느낌을 주지는 않았습니다. 흠 그래도 여주 캐릭터는 끝까지 유지되어서 그거 하나는 마음에 들어요. 여기 등장하는 여주가 전형적인 알파녀 입니다. 

뭐든 잘하고 꼼꼼하고 카리스마 있고 당찬 사람이요. 남주에게 결혼을 거부 당했지만 안타까워 하기는 했으나 그리 미워하지도 않았고요. 또 혼자서도 꿋꿋이 뱃속의 아기를 지켜냈습니다. 

오히려 흔들리는 유약한 사람이 남주였는데요. 눈물도 많고 스트레스만 맏으면 발작하는 아픈 남주가 지치고 혼란해 여주를 찾아 왔을 떄도 씩씩한 여주는 쿨하게 남주를 받아줬어요. 

어이없는 큰아빠와 그 사촌들의 못된 짓에 헉 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완전히 망하거나 벌 받는 결론이 나오지 않아 좀 그랬어요. 사람을 죽이려 했다는게 용서 받을 수 있는 일은 아닌데 지나치게 쉽게 마무리가 되었달까... 여주가 그들을 너무 쉽게 내려 놓은것같아 글의 마무리가 좀 별로 였어요. 

그것 빼고는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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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 라이(Let Lie )1권 | 기본 카테고리 2023-03-29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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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렛 라이(LET LIE) 1권

SEOBANG 저
하트퀸 | 2023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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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 글 처음인데 생각보다 재미있었어요. 필명이 굉장히 뭔가... 그랬는데 그 뜻이 아니었네요 ㅎㅎ 오해 했어요. 그 서방님이 아니고 글 서 란 한자어 였네요. ㅋㅌ

그래서 안 본 것도 있었는데 글이 속도감있게 술술 읽히네요. 별로 스트레스 없이 전개가 깔끔하달까? 

라이는 글 중 남주의 이름인데요. 모델 남주의 활동명인데 지금 보니 스펠링이 다르네요. 

발음만 같은 다른 글자를 이용하셨네요. 제목을 저렇게 정하신 이유가 있겠죠? 아직은 뭔지 모르겠지만요. 궁금하기는 하네요. 

남주 라이가 여주에 비해 두살 연하이고 어릴 때 한번 만난 인연이 있는 매력적인 인물인데요. 다시 만난 여주를 한눈에 알아보고 위기에서 구해줍니다. 분명히 여주에게 반했다고 말 할정도로 관심히 있는데요. 여주의 결혼 제안에 부정의 선을 그었어요. 이유가 있을텐데... 뭘까요?

남주가 굉장히 자유 분방하고 큰 강아지같은 상이라면 여주는 똑부러지는 도시여자 느낌인데요. 자기 할일 딱딱하고 흔들림 없고 고상하고 똑똑한 외강내유랄까.. 

평소와 다른 일탈로 하룻밤을 보내고 여주가 대뜸 임신을 하게 되었고 엄마 손에 이끌려 병원 검진을 갔다가 그걸 알게되면서 끝이 났는데요. 사실 주인공들 사이에 아직 이렇다 할 사건이나 감정의 교감은 없어요. 그런데도 무려 주인공들 이잖아요. 확실히 둘이 이어지기는 할텐데... 뭐 어떻게 되는건지... 한권 남아 있어서 드라마틱한 전개가 아니면 말이 안되는 상황인데요.

제대로 뭔가 일어날지 빨리 읽어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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