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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랍 속 청개구리 | 기본 카테고리 2023-05-31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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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서랍 속 청개구리

디키탈리스 저
SOME | 2023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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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작가님 전작을 재미있게 봐서 이거 나왔을 때 기대를 많이 했거든요. 

나중에 찬찬히 봐야지 하면서 좀 늦게 봤는데 음... 이번 책은 좀 평범합니다. 

리뷰도 평이 엇갈리는것 같던데... 저도 충분히 공감이 가네요. 못 읽을 정도라는건 아닌데 뭔가... 흥미롭지가 않네요...;;

여주가 뭔가 특별한 비밀이 있는 줄 알았는데... 다 읽고나니 그냥 쌍방 삽질, 쌍방 짝사랑 이었네요. 특이한 비밀 같은건 전혀 아닌듯... 그런데 왜 작가님이 그런 뉘앙스로 글을 쓰셨는지... 모르겠네요. 진실은 남주 보다도 먼저 사랑을 시작했고 그걸 아닌 척 그냥 숨기고, 또 특이한 성격인척 굴었다는것! 흠..

남주는 세상 예민한 금쪽이 입니다.ㅡㅡ 어릴때부터 타고난 예민보스에 패악질이 눈 뜨고 보기 힘든 성정의 소유자 ! 물론 부모에게 외면당하고 돈으로 종속하려는 조부모님 때문에 더 발광을 한건 맞지만... 까탈스럽고 성질 부리는게 보기 싫었어요. 

그러다 여주를 만나고 점점 달라지는 모습을 보이지만... 그래도 일반적이지는 않은 성격의 소유자네요. 여주를 의식하고부터 시종일관 여주를 향한 레이더를 발동하고, 무한 집착을 합니다.

웃긴거는 여주도 자신만을 최우선으로 하는 남주의 그런면을 좋아한다는... 아마도 둘은 천생연분~

흔치 않은 남주 시점의 글이라 남주의 또라이 같고 거친 생각들이 너무 잘 보여서 좋긴 했지만 그럼에도 이야기가 너무 평범하고, 전개도 좀 평이해서 막 재미있구나... 싶지는 않았어요.

여주 마음을 모르고 남주가 안달복달 하다가 둘이 그냥 지지고 볶는 사랑 이야기 입니다. 

좀 더 맛깔스러운 이야기를 기대했는데... 뭔가 ... 심심하고 그렇네요. 저한테는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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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낳았으면 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3-05-30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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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페이백] [대여] 아이를 낳았으면 합니다

문정민 저
로아 | 2023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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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작가님 책 두번째로 읽는건데요. 둘 다 페이백 행사로 우연히 보게 되었고요.

사실 저번에 읽은게 너무 구리고 제 취향이 아니라 작가님과 전 맞지 않는구나 싶었거든요. ;;;

그래서 이것도 대여는 했지만 그냥 휘리릭 살펴만 보려고 했는데... 그래도 예상보다 괜찮았어요. 

물론 상황 설정과 전개가 너무 가볍고, 개연성도 별로 없지만 저번에 본것처럼 학을 뗄만큼 어이 없지는 않았달까... 하하 그냥저냥 킬타용은 되더라고요.

여주와 남주가 너무 쉽게 원나잇을 하는 도입부는 하나도 이해가 안 갔지만 그래도 나름 서사는 있는 글이었네요. 

가난한 여주와 완벽한 남주의 고수위 사내 로맨스... 인데요, 솔직히 여주는 행동이나 생각이 좀 유치한것 같았고, 남주고 고만고만 했어요.

고시원 방을 전전하는데도 뭔가 해맑은 여주 캐릭터... 급발진하는 둘의 감정선, 잡자마자 애를 낳아달라는 또라이식의 표현, 급작스럽고 당연한 해피엔딩 결말, 잘못 내건 표지까지... 이해 안되는 것들 솔직히 좀 너무 많지만 그래도 흐름이 있는 이야기이니까 쭉쭉 읽히기는 합니다. ^^;;

진짜 그냥 가벼이 휘릭 살펴보면 나름 볼만합니다. ㅎ 암튼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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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과 노예의 변증법 3권 | 기본 카테고리 2023-05-30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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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주인과 노예의 변증법 3

이정운 저
가하 | 2022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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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 마지막 장면 때문에 3권을 꼭 봐야만 하는구나... 해서 펼쳤는데... 

역시... 똑같이 너무 답답한 상황입니다. 전개가 왜 이리 더딘거죠?

그렇게 염원해서 지구로 돌아온 여주는 기억을 잊고 아주 평범하게 지내게 됩니다. 

별다른 사건도 없고 어찌보면 남친들 만나 연애나 하고, 불만족스럽다 한탄이나하고, 다람쥐처럼 회사와 집을 오가는걸 7년을 하고 다시 이세계로 소환당하네요.

그리고 낯선 남자를 만나 호화로운 생활을 하게 됩니다. 뭔가 의뭉스러운 남자는 예전의 황제인것 같은데요... 마법을 쓴건지 뭔지 모르겠지만 모습을 살짝 바꾸고 이번에는 첫 만남부터 세심하게 신경쓰며 여주와 새로운 시작을 하려고 하는것 같습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융숭한 대접을 받고, 보살핌을 받는 여주... 그러나 과거의 기억이 조금씩 돌아오고 남자를 의심하기 시작합니다. 

예전부터 느낀건데 전 왜 이리 여주가 비호감인지 모르겠습니다. 사실 암것도 없으면서 자존심 부리고 할때부터 별로이긴 했는데 그냥 좀 꼴뵈기 싫은 캐릭터네요.

남주가 주는 쾌락이 너무 좋다며 되뇌다가도 자기한테 막 대했다고 난리치고, 남주가 주는 좋은 대접은 아무렇지 않게 누리면서 의심하며 엄한 생각이나 하고, 좋은데 또 혐오스럽다고 생각한다던지.. 쌓인게 많아 그런건 알겠지만 좀 한심하고 생각이 너무 어리달까...

세상 때가 묻은 지금 나이라면 예전 노예 생활도 황제 비위나 맞추며 유드리있게 잘 했을꺼라고 생각하는 장면은 진짜... 뭔가 싶더라고요. 생난리를 치던 인간이 맞나 싶고 역시나 생각하는 수준이... 여주 감정선이 전 별로 공감이 안되네요.

대체 남주가 왜 여주에게 집착하는지 모르겠어요. 말처럼 외양이 특별한것도 아니고, 지식이 특출나지도 않고, 자존심 하나 알량한체로 달아날 생각만 하는데 뭐가 좋은건지.. 매력을 모르겠어요. 

캐릭터 매력없고, 전개도 지지부진하고 4권이 완결인데 더 봐야할지 정말 모르겠네요. 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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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과 노예의 변증법 2권 | 기본 카테고리 2023-05-29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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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주인과 노예의 변증법 2

이정운 저
가하 | 2022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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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까지만 보고 그만 둘 생각이었는데요, 끝이... 3권을 결제 할 수밖에 없이 끝나버렸어요. 

여주가 드디어 그렇게 원하던 귀환을 하며 딱 멈춰버린게... 뒤를 읽으란 뜻이겠지요?

뭔가 3권부터는 엄청 바뀌는 상황들이 나오기는 하는거죠??? 기대해도 될까요? 똑같이 이런식이라면 그만 보고 싶은데... 누가 스포라도 해주면 차라리 좋겠네요. ㅡㅡ

황제가 칼을 맞았으니 죽을수도 있을것 같은데... 또 대 마법사니까 살 것도같고... 궁금해지기는 하네요. 

솔직히 지금까진 글이 제 스타일은 아니었어요. 괜히 궁금해 해서 시작했다는... 피폐물 좋아하는 저도 이 글은 별로 였어요. 그 수위가 높아서 그런건 아니고... 그냥 흥미가 안 생길달까,..

내도록 성적으로 굴려지기만하고 뭐 진도가 안나가서... 답답하기만 하더라고요.

같은 상황이 반복만 되고 지루하달까... 사건 진행이 너무 느려요. 

이제 그만 굴려지고 뭔가 다른 상황이 오면 좋겠는데!! 여주는 굴려지다 못해 정신을 놔버렸고, 그럼에도 부정하던 남주는 결국 같이 무너져 질질 울고...

원래 이렇게 되면 아주 흥겨운?? 상황인데 이글은... 모르겠어요. ;;;

여주 상황 안타깝기는 해도 딱 고만고만 한것같이 느껴지고 남주는 자기 마음도 모르는 똥멍청이인데 함께 망가지는거보니 좀 불쌍하기도 하고...

지겹도록 나오는 그 씬들도 이제 좀 그만 나오면 좋겠어요. 사선읽기도 지치는듯. 어휴 이 글은 왜 읽기시작해서 !!  답답합니다.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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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과 노예의 변증법 1권 | 기본 카테고리 2023-05-29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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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주인과 노예의 변증법 1

이정운 저
가하 | 2022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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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여주가 아주 씨게 구르네요. 끝없이, 무지막지하게 구릅니다. 그것도 성적으로요.

평범한 대학생 여주가 이세계로 흘러들어 황제의 성노예가 됩니다.

나름 똑똑하고 강단있던 여주는 몸은 굴려지게 될지언정 인간성을 보존하여 집으로의 귀환을 꿈꾸기에 절대로 황제에게 굴복하지 않습니다. 

의지도, 생각도 없이 물건처럼 여겨지는 노예로의 삶에 복종하지 않는 여주에게 마음이 생겨버린 황제! 처음에는 정말 여주를 욕구를 풀어주는 도구처럼 여겼는데요,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변화하게 됩니다. 집착을하고 마음으로 굴복하기를 바라는데... 

굽히지 않는 여주를 제압하려 글 내내 몸을 유린하니 씬이 솔직히 너무 많이 나와요.;;

책에대한 사전 정보를 몰라서... 글 초반에는 낯선 땅에 떨어진 여주가 재능과 운으로 작은 고난들을 뛰어넘는 일화들이 나오기에 글 전반이 그런 모험?? 같은 요소가 많은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웬걸... 황제의 노예가 된 후로는 그냥 지속적으로 여주를 길들이는 내용만 나오네요. 

마음이 생긴 황제가 뒤로가면 달라지는 내용이 나오겠지요?? 엄청 유명작이라 재미있다는 평이 많아서 한껏 기대를 하며 봤거든요. 아직까지는 평범합니다. 계속 굴려지는 씬만 나와서 그런지 막막 재미있지는 않은것 같아요. 그래도 뒤를 일단은 더 봐야할듯. 뭐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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