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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디 써머 2권 (완결) | 기본 카테고리 2023-09-05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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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머디 써머 2권 (완결)

몽슈 저
플로린 | 2023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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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 행동의 이유가 너무 궁금했거든요.

왜 여주에게 아무것도 말해주지 않는건지, 분명 둘 사이 호감이 있어 보였는데 한순간에 돌아서서 끊어내는게 너무 쉬운게 아니었나... 까지 궁금증이 왕왕 있었는데 작가님이 잘 풀어주셨어요. 

사실 그리 큰 이유는 아닌것 같았는데... 아닌가?! ^^;; 요점은 어린 여주가 감당못할 자신의 배경때문에 다치고 죽을까봐... 라는건데요... 그래도 언질이라도 주고 떠났어야 하지 않았나 싶어요.

7년을 떨어져 있다가 만났는데, 바로 어제 헤어진 연인처럼 두 사람이 감정을 놓지를 못하더라고요. 특히 남주는 그간의 사정으로 봐도 한번도 여주랑 헤어진적이 없다고 생각하고 있더라고요. 

여주 모르게 늘 주위에서 지켜보고, 한시도 마음에서 내려놓은적이 없었다고 했거든요. 

그러고 보면 인내의 아이콘이 아닌가 싶기도 한데요, 하하 결국 참지 못하고 나타나기는 했지만요. 

기태주 라는 남주 캐릭터 보면 볼수록 다정한 캐릭터인듯!! 처음 봤던 순간부터 여주에게 반했던것 같고, 어린 여주와 잠자리를 한 뜨악할 일이 있기는 했지만, 7년을 여주만 바라보고 수절한 대단한 사람이에요. 다른 사람에게는 칼 같아도 여주 한정 다정한 직진남?! 좋네요. ㅎㅎ

여주도요, 어리지만 귀엽고 애교스러워서 남주랑 잘 어울렸어요. 친한 언니의 죽음이 남주때문일까 쓸떼없는 의심을 키우는 성격이기는 했지만 그럴만 했다고도 생각합니다. 

궁금증이 많았던 1 권에 비해서 뒷부분이 그리 눈에 띄는 전개는 아니었지만, 이정도면 서사도, 개연성도 잘 이어졌다고 생각되고요, 꽉 닫힌 해피엔딩 결말도 마음에 듭니다. 

씬이 좀 많이 차지해 마무리 후 두 사람 이야기는 적어 아쉬웠어요. 외전이 나오면 좋겠어요. 

그래도 딱 좋은 두 권으로 마무리된 점 칭찬합니다. ㅋㅌ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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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디 써머 1권 | 기본 카테고리 2023-09-05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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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머디 써머 1권

몽슈 저
플로린 | 2023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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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애정하는 작가님이시라 요것도 아묻따 구매를 했어요.

사전 정보가 하나도 없어서 제목만 보고 읽기 시작했는데요. 재미있습니다. 

필력이야 두 말하면 입 아프니 논외로 치고~ 아주 술술 읽힙니다. 

현대물 오랫만에 보는 느낌이라 더 좋았어요. 좋은데 수위가 좀 있기는 합니다. 

여주가 고딩이거든요. 고딩인데 아마도 어른일 남주에게 이끌려서 잠자리를 하게 되는데요. 

한여름 진득한 무더위처럼 두 주인공이 한 계절 내내 서로에게 빠져있게 되는데요.

어린 여주는 불완전한 나이답게 위험해 보이지만 날 것같은 남주에게 호기심이 일어 속절없이 이끌리게 되고요, 남주는... 사실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어린 여주에게 마찬가지로 미친듯 끌려서 그랬던것 같아요. 두사람 모두 두 눈이 흐려지고 이성적인 생각은 제쳐두고 몸을 맞대기만 했는데요. 

그러면서도 남주는 자신에대해 알려주지를 않았어요. 한 권 내내 잠자리를 하면서도 남주에 관한 정보는 드러나지 않았고요, 여주도 처음 접한 몸에만 빠져서 물으려하지 않았는데요.

결국 일이 터집니다. 계절이 바뀌고 꿈에서 깨는것처럼 현실이 다가온거죠. 

빌라 아래층에 살던 친한 언니로부터 처음 알게 된 남주였는데, 그 언니가 남주를 두려워하며 여주에게 절대 만나거나 믿지 말란 말을하며 죽어버리게 됩니다. 

살인 사건으로 죽게 된건데 충격을 받은 여주는 남주를 살인사건과 연결시켜 생각하기에 이르고요. 후로 완전히 남주와의 관계가 끊어지며 글이 끝났어요.

너무 비밀이 많아요. 남주... 정체가 뭘까요? 몸 여기저기 문신을 두르고, 몸을 파는 아래층 언니와 연관이 되어있고, 여주 앞에서 뒹굴기도 했고, 상스러운데 묘하게 다정한...

미스터리한 캐릭터에요. 사실 여주도 고딩이라고만 나오지, 두 주인공 모두 이름 빼고는 나이 조차도 미지수인데요. 2권에 가면 전부 풀리겠죠? 궁금한 남주의 마음까지도요. 

뭔가가 있기는 있어야 할텐데요... 엄청 기대 되거든요. ^^;; 빨리 뒷권 보러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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