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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주이묵전 | 기본 카테고리 2023-09-06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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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 페이백] [대여] [BL] 별주이묵전

까또로뇽 저
뮤트 | 2023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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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그랬겠지만 제목때문에 별주부전 패러디인가... 했어요. 

물론 아니고요, 제목의 뜻은 글 마지막에 나오네요. 그냥 이무기를 소재로한 글이었어요.

이것도 19금 고수위물인가 싶었는데 그렇지는 않고요. 생각보다 스토리 중심이었어요. 

용이 되려고 기다리던 이무기가 잠이 든 틈에 땅꾼? 황씨란 인간이 놀랍게도 여의주를 쥐고 있던 오른손을 잘라가게 됩니다. ㅡㅡ;; 인간이 그런 큰일을 할 수 있다는것도 좀 놀랍기는 한데...

이 일로 용이 되지 못한 이무기인 주인수 이묵이 인간 황씨에게 복수를 하려고 길을 떠나게 되면서 겪는 일들을 풀어놓은 글입니다. 황씨의 뒤를 쫓으며 공인 뱀신 오른을 만나고 여러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에피소드 형식의 글인데요.

굳이 BL장르를 쓰지 않아도 되지 않았을까 싶은 글이었어요. 장르 소설의 재미는 거의 느껴지지 않았고요, 전래동화... 동양풍 설화를 보는듯이 느껴졌거든요. 

인외존재인 수가 사실 남녀의 구분을 지을 필요가 있을까 싶기도 하고... 뭐 수컷이라고 하니까 그런가보다 하는데, 그냥 수가 황씨를 찾아다니며 겪는 모험소설 같았거든요. 

에피소드가 많습니다. 동양풍의 귀신들, 도깨비, 신수 같은것들이 계속 등장하고 수는 그들과 잠자리를 하거나 사연있는 존재들의 어려움을 풀어주는게 주된 내용이었어요. 

각각의 사건들이 개별적이어서 이게 뭐지... 했는데 뒤로가면 연결고리가 나오기는 해요. 

공과 수의 연결성이라던지... 풀리기는 하는데 그전까지는 그냥 모험 소설~~!

다공일수물인데 공, 수나 조연들 모두가 거의 인외존재들이라 잠자리에 모럴이 필요하다거나 그런건 또 아닌듯... 암튼 읽기는 했지만 솔직히 재미있는지는 모르겠더라고요. 

작가님이 글을 알차게 잘 쓰시기는 했지만 제 취향은 아니었어요. 한 번 읽어본걸로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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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란의 밤 | 기본 카테고리 2023-09-06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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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100%페이백] [대여] 광란의 밤

채루 저
세이렌 | 2023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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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왜 광란의 밤인가.. 했네요. 헐헐 말그대로 남,녀 주이공이 광란의 밤을 보내기 때문에 그런거 같은데요... 완전 19금 뽕빨물 입니다. 

내용이... 거의 없네요. 한 시간이면 싹 다 훑고 끝낼수 있는 글이네요. 

페이백 아니었으면 굳이 찾아볼 종류의 글은 아니었고요. 동양풍 판타지를 가미한 좀 전래동화?? 같기도 하고... 그냥 그렇네요. 

씬이 너무 무분별하게 많기도 하고, 서사가 한 스푼 있기는 하지만 씬이 다 잡아 먹어버려서 그닥 기억에 남지도 않아요. 

신수인 뱀 남주랑, 앵무비둘기 수인인 여주? 둘이 광란의 밤을 보내고 새끼를 낳으며 일어나는 이야기인데 그냥 좀 유치합니다. 읽을수록 더더욱이요.

짧기도 하지만 기억에 남을만한 내용도 아니고 설렁설렁 훑어보고 말았네요. 

제 스타일이 아니라 도통 재미있지 않았어요. 저처럼 내용 모르고 읽다가 덮지 마시고 관심 있으신 분들은 미리보기 하고 보시면 좋을듯. 그게 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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