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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 | 기본 카테고리 2023-05-26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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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점프

김형규 저
두드림미디어 | 2023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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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지금 자기개발 서적을 관통하는 단어는 '퀀텀리프'인 것 같다. 여기저기 자기개발 서적들은 퀀텀리프에 대해 다루는데 그 개념을 정확히 그리지 못했다. 하지만 이 책에서 '벼룩점프'에 대해 초반에 설명하는데 바로 이것이 퀀텀리프, 점프구나 했다. 벼룩은 자신의 몸에 비해 최대 100배이상 점프를 할 수 있으며 어둠에선 시도하지 않고 더욱더 강한 빛이 있을 때 벼룩은 점프를 시도했다. 어쩌면 그 빛은 사람에 빗대면 더욱더 점프를 향한 갈망이나 열정, 혹은 동기부여라고 생각하면 그 동기가 강하면 강할수록 벼룩처럼 100배이상 뛸 것이다.

이 책에서는 퀀텀리프를 하게 된 동기나 일대기보단 퀀텀리프를 하게 된 전세계 사람들의 예시들을 들면서 어떠한 상황에서도 이들은 점프를 했고 지금은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음을 간략하게 설명해두었다. 물론 저자의 경험과 느낀 김정들 또한 서술되어 있지만 많은 목차에 여러가지 비유와 예시로 간략하지만 강력하게 '점프'에 대해 설명해두었다. 오히려 이러한 편집이 더 와닿는 것 같다. 왜냐하면 퀀텀리프와 함께 같이 자기개발을 관통하는 개념이 명상이나 확언인데 간략한 예시와 목차와 소제목들이 오히려 점프를 도와주고 적극 독려하는 확언같이 받아들여졌다.

'시간과 목표의 모니터링','아침 이불을 걷고 일어나는 용기라면','두렵고 떨리는 순간에','당신은 이미 성공했다'와 같이 이런 소제목과 그와 관련된 에피소드와 '점퍼'들의 이야기들이 짧지만 굵게 다가오고 더 극적으로 확언처럼 뇌리에 박히는 느낌이였다. 퀀텀점프에 대해 알고 싶으면서도 동시에 그 느낌을 강하게 받고 싶다면 당신도 점프를 읽고 점프를 해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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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퀀텀점프 | 기본 카테고리 2023-05-23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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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부의 퀀텀점프

김형준 저
마인드셋(Mindset) | 2023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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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 특별한 방법으로 인해 퀀텀점프를 성공한 저자라고 생각했다. 읽으면 읽을수록 삶이 지독했다. 직업군인으로 지내다가 이렇게는 살 수 없다 하여 영업으로 뛰어들어 성공한 저자다. 영업이 참으로 힘든 게 이미 "영업"이라는 목적을 가지고 사람을 상대하기에 상대되는 사람 또한 '어디 한번 얼마나 대단한 걸 제시하는 지 지켜보겠다. 날 설득해보시지'와 같은 태도로 영업직을 맞이한다. 그래서 쉽게 영업직을 선택할 수 있다한들 거기서 뚜렷한 두각과 결과를 보여주기 쉽지 않다. 나 또한 영업을 목적으로 전화가 오기만 해도 되게 불친절해지기 마련이고 다 듣지 않고 끊으려고 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영업으로 한순간에 연봉 150배 상승과 유튜브 성공 등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다.

그래서 무언가 특별한 방법이 있을지도 몰라! 라고 생각했던 걸 어쩌면 깨부셔준 책이다. 저자는 정말 치열하게 살았다. 무조건 하루에 5명을 만나고 들어가기, 외근을 하더라도 꼭 회사에 돌아와 일 마무리를 한다 등등과 같이 오로지 일 하나만 보고 24시간을 살았다. 심지어 잠이 모자라 운전 또한 꽤 위험하게 한 경험들까지. 그리고 1억 수표를 현금으로 받아 부모님께 드리게 된 경험. 특히 현금 1억 수표는 정말 막연히 생각하던 꿈이기도 하다. 부모님께 잘해드려야지와 같은 막연한 바람. 최근에 읽은 세이노의 가르침과 같은 책도 그렇고 이렇게 자수성가한 사람들의 이야기들은 하나같이 특별한 무언가가 사실 없다. 어쩌면 그게 특별한 것인데 나같은 대부분의 사람들은 뭔가 다른 더 특별한 것이 있을것이라고 생각하고 안주하고 살아가는 삶을 택하고 있다. 하지만 교과서적인 열심히 살고 열정을 가지고 무언가에 몰입해서 1년만 버텨봐라와 같은 말을 소 귀에 경읽기 하듯 흘려버리지 않고 살아온 사람들은 퀀텀점프에 성공했다.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면서도 생각했다. 이 사람도 정말 지독하게 살았다. 나라면 못할 것 같고 이 사람은 해냈다. 그리고 나라면 못할 것 같기에 얻지 못했고 이 저자는 얻었다. 많은 자산과 그에 따른 수많은 혜택들.

저자는 말한다. 고통없는 성장은 없다고. 달콤하고 따뜻하게 현재보다 나아질 인생은 없다고. 그걸 좆는다면 비겁하다고. 다시한번 그 말을 되새기며 당장의 오늘 하루를 그리고 이번 일주일을 열심하고 치열하게 살아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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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에게 가방을 선물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23-05-06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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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오늘 나에게 가방을 선물합니다

율럽(김율희) 저
21세기북스 | 2023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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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품백에 대해서는 사실 무조건 갖고 싶어 하는 마음은 없다. 그러나 직장인이 되고 경조사를 가면 갈수록 명품 사는 건 사치라고 생각하는 가족조차도 그래도 반듯한 명품가방 하나정도는 있어야 되지 않느냐고 자주 말한다. 내가 드는 가방들을 보고. 나는 2-5만원대 괜찮은 디자인의 가방을 사서 이용하지만 어른들의 눈에는 탐탁치 않나보다. 그러면서 인터넷으로 저렴한 가격에 책으로 따지면 파본같은 매물이 나왔고 덥석 샀다. 그냥 누가봐도 로고가 보이는 가방인데 새거지면 불량으로 싸게 나온. 아무래도 가격대랑 브랜드가 잘 보인다만 보고 샀는지라 수납도 꽤 불편하고 외출시에 들고갈 때마다 선뜻 선택하기 꺼려졌다. 내 첫 명품가방 구매는 실패한 것이다. 하지만 명품가방을 고르는 방법보다 그 당시 유행하는 가방, 연예인들이 애용하는 가방의 정보를 더 쉽게 접할 뿐 나처럼 명품에 무지한 사람에겐 고르는 방법을 알려주는 정보가 많지 않았다.

 
   이 책에서는 명품 가방을 몇 개 들고 있는지, 구매할 의사가 있는지, 무엇을 기준으로 고르는 지, 왜 사는 지에 대해 먼저 설명한다. 그런 조사 결과를 보면 나와 같이 1-2개 정도 들고 있는 사람이 대부분이며 이뻐서 사는 사람이 1위지만 왠지 하나정도는 있어야 할 것 같다가 2위였다. (나처럼) 왠지 더욱더 이 책을 읽어서 나 같은 사람이 읽어야 할 것 같았다.

     이 책에서는 매우 간단한 명품브랜드의 역사 및 설명과 특징, 그들이 나아가고자 했던 방향에 대해 2면정도 할애하여 간단히 다양하게 서술했다. 그리고 내가 일전에 알고 있었던 지식에 대한 해답도 이 책에서 알 수 있었는데 그 중 하나가 유튜브 숏츠에서 의류쪽에 다니는 직장인이 자신이 가진 지갑을 소개해주는데 그게 프라다의 제품이였다. 프라다를 적극 추천하는 이유가 가죽이 흠이 없고 매우 오래 간다는 것이였는데 그땐 단순히 '오 가죽제품 프라다가 내구성이 좋구나'하고 끝냈었다. 이 책에서는 가방에 사용하는 다양한 소재에 대해 사진과 함께 간략하게 설명했는데 프라다에서 스크래치에 약한 가죽을 보안하기 위해 개발된 소재인 사피아노를 개발했으며 그것을 사용했기에 그 의류종사자가 추천했던 것이다. 지금은 프라다뿐만 아니라 모든 의류업체에서 사용하지만 단순히 프라다가 강하구나가 아니라 소재에 따라 내가 원하는 가방과 원하는 바를 찾을 수도 있구나를 새삼 깨닫게 되었다.

     명품에 대해서 브랜드 이름만 몇개 알 뿐, 가방의 모양에 따른 부르는 명칭과 소재, 그리고 계절감의 가방과 데일리 가방 등 다양한 조건에 따른 저자의 가방 추천과 그 이유들이 지루하지 않게 설명되어 있으며 사진도 친절하고 알맞게 배치되어 있어서 굉장히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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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밸리 천재들의 생각 아포리즘 | 기본 카테고리 2023-05-02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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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실리콘밸리 천재들의 생각 아포리즘

김태현 저
리텍콘텐츠(RITEC CONTENTS) | 2023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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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리즘이라는 책의 형태?를 처음 봤다. 그리고 작가의 책 의도에 매우 동감했다. 애플의 스티브잡스, 마이크로소프트의 빌게이츠, 테슬라의 일론머스크등 글로벌한 기업의 ceo들에 대해 수많은 책은 쏟아져있고 유튜브나 sns와 같은 매체를 통해 그들이 한 말들과 행동,에피소드들은 매우 쉽게 접할 수 있다. 하지만 어찌되었던 그들이 한 말들은 의역이 되고 또 그것을 받아들인 사람들이 다시 재해석한 결과물들을 우리는 접할 수 있기에 처음 뱉어진 말들의 의미를 제대로 이해못할 수도 있다. 이 책의 저자 또한 지금 이 현 세계를 이끌어 가고 있는 리더들이 말한 기록물들을 정리하여 "처음 말한 그 날 것"에 대해 다시 읽어보고 그들의 시각과 생각에 대해 느껴보고자 출간했다.

아포리즘이라는 것을 잘 모르고 이 책을 접했을 때는 꽤나 당황스러웠다. 여느 책처럼 리더들의 생애나 업적에 대해 설명한 책일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그들의 말들이 원문 그대로 수록되어 있었다. 그래서 오히려 더 새로운 것이 해석된 것을 한번 읽어보고 그 밑에 적혀진 영어문장들을 읽으면서 더욱더 날 것의 문장들을 접하게 되고 영어로 받아들이는 다방면의 이해를 늘릴 수 있었다.

그리고 이 책의 의도와는 조금 다른 이점일 수 있으나 요즘 영어 writing 공부에 관심이 생긴 와중에 원문까지 실려있어서 영어 공부와 그들의 통찰력까지 공부하게 되는 이점도 챙길 수 있다.

브랜드와 이름만 대도 아는 CEO 또는 창업자부터 최근 전세계 산업을 흔들고 있는 AI의 중심 챗GPT의 샘 알트만뿐만 아니라 핀터레스트,넷플릭스,우버 등 정말 다양한 분야의 성공한, 그리고 성공을 계속 이어가고 있는 사람들의 시선과 관점을 배울 수 있다. 그들에 대한 책을 읽어보기 전에 정말 그들이 뱉었던 날 것들을 먼저 접하는 것이 더욱더 와닿지 않을까 싶어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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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철도의 밤 | 기본 카테고리 2023-04-22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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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은하철도의 밤

미야자와 겐지 저/오다윤 역
세나북스 | 2023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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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철도의 밤이라는 작품을 알지 못했다. 사실 은하철도하면 생각나는건 '힘차게 달려라'밖에 떠오르지 않았다. 사실 몰라도 된다. 필사를 하고 싶었다. 요즘 나의 관심사는 "글씨"였다. 가끔 sns나 유튜브에서 보는 글씨 이쁘게 쓰는 사람들이 부러웠지만 요즘 컴퓨터와 아이패드,핸드폰의 시대를 살고 있는 지금은 연필로 무언가를 쓰는 일이 매우 드물었다. 그리고 외고를, 그중에 일본어과를 나온 나는 대학교 1학년때 이후로 어쩌면 한번도 일본어를 쓰지 않았다. 물론 여행을 갔을때나 여러가지 매체를 통해 일본어를 접하고 읽기는 했지만 쓴 적은 아주 조금 과장해서 단 한번도 쓰지 않았을 것이다. 그래서 필사를 하고 싶었고 글씨를 예쁘게 쓰고 싶었으며 그 중 발매일이 1930년대인 일본작품 은하철도의 밤을 필사해보았다.

너무 간만에 쓴 탓에 많이 삐뚤빼뚤해진 한국어처럼 일본어 글씨체도 엉망이 되어 있어서 쓰면서 절로 웃음이 나왔다. 그래도 학생때는 나름 귀엽게 썼던 거 같은데...(기억왜곡일지도 모르나) 같은 한자생활권이지만 한글로 다 표기하는 한국어와 달리 일본어 간체를 다시 쓰려니 알던 한자 획이 하나도 기억이 안났다. 매우 단순하고도 당연히 알아야하는 한자임에도. 요미가나 없이도 읽을 수 있는데 확실히 쓰지 않으니 보지않고써는 쓸 수가 없었다. 애써 외면해왔던 일본어 공부를 다시 시작해야 한다고 위기감을 느끼게 해준 필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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