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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노트 B5 | etc 2024-01-22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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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구/GIFT]착한노트 B5

유선노트,노트,캐릭터노트,착한노트,공책,모눈공책,줄공책,무선공책
YES24발송 GIFT상품 | 2022년 06월

품질     디자인/구성     구매하기

노트가 깔끔하고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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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es24는 사용하기 편한게 노트들도 책들과 함께 구매할 수 있어서 그때그때 필요한 노트를 같이 구매하기에 너무 좋다. 요근래에는 필요한 메모들을 핸드폰에 다 작성해서 실물 노트가 그렇게 필요하지 않았는데 요즘은 또 다시 볼펜으로 끄적끄적 할 일 적는게 한 눈에 들어오고 편해서 적당한 무지 노트가 필요했다. 이 착한노트는 180도로 잘 펴지고 볼펜이랑 종이 궁합도 괜찮아서 들고 다니면서 편하게 잘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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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 모티프 : 화이트 + 젤리 케이스 | etc 2024-01-22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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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구/GIFT]크레마 모티프 : 화이트 + 젤리 케이스


YES24 | 2023년 04월

        구매하기

책을 정말 많이 읽게 됩니다!!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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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북 리더기는 갖고 싶긴 했지만 사서 잘 사용할지도 의문이었고 20만원이라는 가격에 기계 마감 이슈와 설탕액정이라는 점이 너무 걸려서 크게 관심을 안 뒀었다. 그러나 아이패드로 전자책을 읽기엔 눈이 정말 빠질 것 같았고 그래서 기껏 구매한 크레마클럽은 점점 안 들어가게 됐다. 그러던 중 크레마가 할인을 하기에 나에게 주는 연말선물로 구매했다. 근데 슬프게도 불량 액정이 걸려서 받자마자 교환을 맡기느라 실망감이 확 생겼고 10일 후에 다시 배송 온 크레마에겐 이미 약간 마음이 떴다. 기대를 안 하게 됐달까...근데 결론은 다시 온 크레마는 양품이었고 2주 정도 사용해온 지금은 너무 만족스럽다!!

 일단 나는 활자중독이기도 하고 책이란 물성을 좋아해서 책 자체를 좋아해서 책을 계속 사긴 하는데 점점 안 읽게 됐다. 가장 큰 이유는 난 다한증이어서 손에 땀이 많이 나는데 책을 매우 아끼는 내 성격상 땀이 묻는게 너무 싫었다. 또 예전엔 벽돌책 도장 깨기가 참 뿌듯하고 재밌었는데 지금은 손목도 아프고 그 무거운 책을 한장한장 넘기는게 갑자기 부담스러워졌다. 그래서 점점 침대 위에선 가벼운 핸드폰만 하게 되고 책을 정말 안 읽게 되었다.

 그러나 이 크레마가 내 불편함을 모두 해결해줘서 크레마 오고 2주가 지난 이 시점 책을 벌써 5권을 읽었다. 놀랍게도 작년 읽은 책 권수의 반을 바로 뛰어넘었다.ㅎㅎ;; 기계니까 땀이야 닦으면 되고 크레마는 매우 가벼워서 안에 벽돌책을 얼마든지 넣어도 아주 산뜻하게 읽을 수 있다. 또 거기다가 컨트롤러를 구매해서 같이 쓰고 있는데 침대에서 꼼짝도 안 하고 컨트롤러만 딸깍딸깍 책을 읽는게 아주 편안하고 진짜 너무 좋다!!

 사용해보니 보호필름은 딱히 필요 없을 듯 하고 젤리케이스는 끼우면 그립감 안정감이 확 생겨서 젤리케이스는 추천한다.

 불량품이 걸릴까봐 20만원을 결제해야 하나 고민 많이 드는 거 정말 이해한다...나도 교환 한번 받고 나니까 20만원 줬는데 내가 양품 오길 바래야 하는게 너무 싫었다. 근데 양품만 걸린다면 크레마는 정말 유용하게 사용될 것이다. 특히 활자중독인 분들 크레마 사면 갑자기 마음이 풍요로워짐을 느낄 수 있다. 읽을거리가 가득한 크레마가 너무 사랑스러워 보인다. 마지막으로 슬립화면으로 원하는 그림을 설정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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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 compact 2024-01-22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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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02

애거서 크리스티 저/김남주 역
황금가지 | 2013년 12월

        구매하기

몰입이 너무 잘 되는 소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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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레마를 산 김에 소설을 이북으로 보는데에 재미가 들렸는데 늘 계속 듣게 되던 애거서 크리스티의 추리소설을 이번에야말로 꼭 읽어봐야 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가장 걸작이라 불리는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를 입문하게 됐는데 일단 이 소설이 100년이나 되었는데 지금도 무리없이 읽힌다는게 제일 신기했다. 인물이나 상황들이 어색하게 느껴지지 않았고 작가가 글을 정말 잘 쓴다고 느꼈다. 지루한 부분이 없고 내가 그 현장에 있는 것처럼 등장인물들이 느끼는 감정들이 내 감정마냥 느껴져서 애거서 크리스티 다른 소설들도 계속 읽어봐도 좋겠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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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코닉 하루 편지지-Afternoon | etc 2024-01-22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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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구/GIFT]아이코닉 하루 편지지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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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발송 GIFT상품 | 2021년 02월

품질     디자인/구성     구매하기

일러스트가 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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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정말 편지를 쓸 일이 별로 없는데 그래도 손글씨가 주는 감정의 전달과 추억의 보존이 있다고 생각해서 편지를 쓸 만한 상황이라면 편지를 쓰려고 하는 편이다. 생일이나 기념일에 주는 편지지는 그렇게 꾸며진 편지지가 꽤 많은데 난 문득 갑자기 주는 편지를 좋아해서 이렇게 일상적인 분위기의 편지지를 모아둔다. 내가 좋아하는 초록색 계열의 편지지고 편안한 분위기를 줘서 친구한테 편지 쓸 때 잘 사용할 것 같다. 또 편지지가 2가지 버전으로 2장씩 들어있어서 넉넉해서 좋고 편지 봉투 닫을 때 필요한 스티커도 있어서 아주 만족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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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 | compact 2024-01-06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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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

양귀자 저
쓰다 | 2019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흡입력이 굉장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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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까지 읽어본 소설 중 주인공들 중에 제일 강렬한 것 같다. 읽는 내내 주인공의 기개에 입이 떡 벌어지며 책장을 넘겼다. 양귀자 작가의 소설은 중고등 필독서인 원미동 사람들이 첫 작품이었고 성인이 되고는 모순을 두번째로 접했는데 모순은 현실적인 주인공이어서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는데 이 책의 주인공 강민주에게서는 깨달음과 배움을 얻은 것 같다. 92년 작품이니 30년이 넘은 작품인데 현실이 크게 바뀌지 않은 것 같아 씁쓸함도 있지만 반대로 든든한 기둥같은 책을 얻었다는 느낌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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