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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장군님께 보내는 편지 | 기본 카테고리 2022-08-17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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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김정우 입니다.

책을 읽고, 가족들과 <한산>이라는 영화도 보고 이순신장군님에 대해 알게되었습니다.


이순신 장군님.

우리나라를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의 죽음을 적에게 알리지 마라." 가 기억에 남습니다.

저는 이 말이 멋있어서 따라해 봤습니다. 그랬더니 동생도 저를 따라 했습니다.


하지만 만약 저였다면 그렇게 못 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화살을 맞으면 너무 아플 것 같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힘들게 지켜주신 우리나라에 살게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는 이순신장군이 쓴 난중일기도 읽어보려고 합니다.

전쟁 중에도 일기를 쓰는것은 정말 대단한 일인 것 같습니다.

저는 일주일에 한두번 쓰는 것도 힘들 때가 있거든요.


그리고 다짐도 했습니다.

힘들게 지켜낸 대한민국에서 훌륭한 사람이 될 것입니다.

사람들에게 용기도 주고, 우리나라가 더 좋은 나라가 되게 하고 싶어서요.


그럼 저는 난중일기 읽은 후에 또 편지 하겠습니다.

하늘 나라에는 전쟁이 없으니 편히 쉬세요.


이순신장군님을 존경하는 김정우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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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우리 가족이 납치 된다면 | 기본 카테고리 2022-08-17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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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를 봤을 때, 슬플거라고 생각했다.

'납치'라는건 무섭고 나쁜거 아닌가?


그런데 읽어보니 웃기고 재미있는 이야기였다.

그래서 나도 상상해봤다. 

만약 우리가족이 꼭 납치가 되어야 한다면? 어디로 납치될까?

누가 납치해 갈까? 무슨 일이 일어날까? 기분은 어떨까?


아빠는 후드티 모자에 납치가 된다. 후드티를 입고 운동하다가 슝 날아오른다.

엄마는 침대에게 납치가 된다. 쿨쿨 잠을 자다가 침대를 타고 피용~ 날아간다.

동생은 옷 투정을 하다가 옷걸이에 머리카락이 걸려서 납치가 되었다. 아얏!

나는 내 드레스에게 납치가 되었다. 긴 드레스를 깔고 알라딘의 쟈스민공주처럼 훨훨 날았다.


아빠의 후드티 모자가 제주도에 가는 비행기 티켓을 가져왔다.

우리 엄마와 침대는 함께 제주도의 호텔에 도착했다.

우리 가족은 이불이 없어서 다 같이 내 드레스를 덮었다.

그리고 옷을 훌러덩훌러덩 벗어서 동생을 납치해 온 옷걸이에 걸어놓았다.

우리는 제주도 호텔에서 수영을 신나게 했다.

그리고 회사도 집도 학교도 유치원도 숙제도 다 잊고 하루종일 쿨쿨 잠만 잤다.


기쁘고 행복하게 잠에서 깼는데 모두 다 돌아가 있었다.

아빠는 회사에서 일하고, 엄마는 집안 일, 동생은 유치원 그리고 나는 학교로 모두 돌아가 있었다.

내일 또 납치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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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이름이 비슷한 '김수한무'에게 | 기본 카테고리 2022-08-17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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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긴 이름을 가진 김수한무에게 쓰는 편지


김수한무에게


안녕 난 대한민국의 2022년에 사는 김수빈이야.

너를 책에서 만났을 때 나랑 이름이 비슷해서 놀랐어.

옆에 같이 책을 읽던 친구들이 웃기도 했어.

김수한무야. 

요즘 잘 지내니?

너는 이름이 길어서 새학년이 되면, 자기소개 할 때나 반장선거에 나가면 힘들었겠다.

이름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말하려면 오래걸려서 숨도 찼겠다.

나는 너의 이야기를 책에서 읽고 생각했어.

나중에 내가 엄마가 되면 이름을 짧게 지을거야.

어떻게 지을거냐면 '구름이'로 지으려고해.

왜냐하면 구름은 푹신푹신해서 느낌도 좋고, 오래도 살기 때문에야.

구름은 비가 되어 바다로도 갈 수 있고, 또 바다에서 하늘로 올라가면 다시 구름이 될 수도 있으니까.

평생 엄마와 어디서든 함께 할 수 있을 것 같아서야.

너는 나중에 아이 이름을 무엇으로 지을거니? 진짜 궁금하다.

다음에는 내가 너가 사는 조선시대로 놀러갈게.

또 보자. 그럼 안녕.


2022년 8월 17일 수요일

-수빈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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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이에게 쓰는 편지_산낙지주세요_그레이트북스;안녕마음아전집 중 낱권 | 기본 카테고리 2022-07-18 17:16
https://blog.yes24.com/document/1658134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오늘은 고은이 생일이에요.

할머니, 아빠, 엄마,어린 친척 동생까지...

가족들이 고은이의 생일을 축하하러 모였어요.


오늘 주인공에게 먹고 싶은 것을 고르라고 했어요.

그 때 고은이는 친구에게 들었던 '산낙지'가 떠올라요.


산낙지 파는 가게를 찾아 가족들은 캄캄한 밤까지 돌아다닙니다. 

동생은 울고, 할머니는 다리가 아프고, 엄마는 다른 것을 먹자고 해보지만 고은이는 끝까지 고집을 부립니다.

"싫어싫어. 산낙지~산!낙!지!"


겨우 찾아낸 가게에 들어가서 고은이가 외쳐요. 요!


하지만 막상 맛을 보니 물컹물컹 찐득찐득 ~

꼬물꼬물 산낙지 앞에서 엉엉 우는 고은이.

 고집쟁이 고은이에게 쓰는 그림편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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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돼지 왕국』 | 기본 카테고리 2022-07-05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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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왕국

이영은 글/유시연 그림
별숲 | 2022년 07월

 

모집인원 : 5명
신청기간 : 7월 11일 까지
발표일자 : 7월 12일

 

 

상세 이미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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