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탐험가의 블로그
https://blog.yes24.com/upright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도서탐험가
탐험가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2월 스타지수 : 별18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3 / 1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내용이 없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4 | 전체 520
2007-01-19 개설

기본 카테고리
[한줄평]마음의 지혜 | 기본 카테고리 2023-06-02 21:17
https://blog.yes24.com/document/1807270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평점

일상에서 마주하게 되는 마음의 문제 해결법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살아가면서 마주하게 되는 마음의 문제 해결법 | 기본 카테고리 2023-06-02 21:13
테마링
https://blog.yes24.com/document/1807268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마음의 지혜

김경일 저
포레스트북스 | 2023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 책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마주하게 되는 다양한 고민과 불안을 모아 사람, 행복, 일, 사랑, 돈, 성공, 죽음이라는 7가지 키워드로 분류학고 있습니다.

 

 

 


외향적인 사람은 사교적이고 사회적 에너지를 아무리 써도 남아돌기 때문에 외로움을 모른다라고 생각해 왔는데, 역설적으로 이런 사람들이 외로움을 자주 느끼고 나쁜 관계라는 것을 알면서도 타인과 접촉을 애써 시도한다고 합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외로움을 촉발하는 원인을 잘 살펴서 그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현명할 것입니다. 또는 이 책에서 이야기 하는 것처럼 나의 자원을 쓸 수 있는 다른 분야를 찾는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행복은 목표가 아니라 도구다."

"살기 위해, 버티기 위해, 행복해야 한다."

 

인생의 목표는 여러가지가 될 수 있겠으나, 그 중 하나는 행복입니다.

그런데, 저자는 행복해지기 위해 사는 게 아니라, 살기위해 행복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인류의 수명이 길어졌으니, 결과는 과정으로 바뀌고 이에 따라 원인과 결과도 바뀌게 마련이라고요.


수명이 길어지면서 많은 변화와 위험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인구 변화, 기후 변화, 고도 정보화 사회로의 변화 등 이런 변화에 따른 위험과 고령화로 인한 질병 노출도 심각해 질 것입니다.


이런 힘든 여건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행복은 수단이 되어야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일을 많이 해도 문제지만, 휴식도 지나치면 몸과 정신이 상합니다. 아무래도 사람이란 존재가 한가지만 계속해서 하도록 만들어지진 않았나 봅니다.


다른 사람보다 많은 일을 처리하는데도 지치지 않고 언제나 활기를 유지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마치 스위치를 켜고 끄듯 일의 종류를 자주자주 바꿀 줄 안다고 하는데, 이를 'voluntary switch', 즉 '자발적 전환'이라고 부릅니다.

자발적 전환에 능한 사람들은 번아웃과 관련된 무기력에 쉽게 빠지지 않는다고 하니, 자주 변화를 주어 번아웃을 막아봐야겠습니다.

 

※ 이 포스팅은 포레스트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사마천 사기 100문 100답 | 기본 카테고리 2023-05-28 14:55
테마링
https://blog.yes24.com/document/1804330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사마천 사기 100문 100답

김영수 저
창해(새우와 고래) | 2023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 책은 역사가 사마천과 그가 남긴 『사기』라는 역사책과 사마천에 대해 문답 형식으로 풀어나가고 있다.  1부는 『사기』 , 2 · 3부는 사마천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기』에 대해 알고 싶으면 1부만 읽어도 되며,  여기에는 흥미로운 주요 세가와 열전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세가는 모두 30권인데, <오태백세가>가 첫 권이고, <삼왕세가>가 마지막이다. 여기서 <공자세가>의 의미를 좀 짚어볼까 한다.

 사마천은 공자에 대한 존경심이 깊어 <공자세가>를 정성들여 기록으로 남겼다. 70여 명에 이르는 공자의 수제자들에 대한 기록 〈중니제자열전>도 있는데, 이 두 편은 《논어(論語)》에는 없는 내용들이 적지 않아 공자와 유가, 공자와 그 제자들과의 관계를 이해하는데 중요하다.

 


 
 

 열전은 모두 70편인데, 〈백이열전>이 첫 편이고 <태사공자서>가 마지막 편으로 나온다.

<백이열전>은 백이(伯夷)와 숙제(叔齊) 형제의 고사로, 조선시대 사육신의 한 사람이었던 성삼문의 시조에 나오는 그 인물이다.


<관안열전>은 관중과 안영의 전기로 관포지교의 고사와 관련이 있다.

 관포지교는 단순한 우정 이야기가 아니라, 두 사람의 우정이 동료애로 발전하고, 나아가 포숙의 위대한 양보로 이어지는 한 편의 대하사극과 같은 고사다.

 당시 제나라는 이 두 사람의 인간관계 덕분에 천하에 가장 강한 나라가 되었고, 백성들은 모두 부유함을 누렸으니, 능력 있는 사람에게 자리를 양보하는 것을 '양현(讓賢)'이라는 미덕은 단순한 미덕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리더가 갖추어야 할 자질로 분류되기도 한다.

 

 이 책은 문답 형식이라 접근하기 쉽고, 주요 세가와 열전이 소개되어 있어 꽤 흥미롭다. 사기에 관심이 있는 독자라면 꼭 읽어보기 바란다.

 

  ※ 이 글은 창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한줄평]사마천 사기 100문 100답 | 기본 카테고리 2023-05-28 14:43
https://blog.yes24.com/document/1804326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평점

문답형식이라, 사마천과 사기에 대해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화폐와 인간 탐욕의 역사 | 기본 카테고리 2023-05-27 06:24
https://blog.yes24.com/document/1803895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벌거벗은 세계사 : 경제편

tvN〈벌거벗은 세계사〉제작팀 저
교보문고 | 2023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 책은 tvN 최고 화재 교양 프로그램인 〈벌거벗은 세계사〉에서 다뤘던 내용 중 경제에 관한 사건들을 모아 만든 것으로, 세계 역사에 큰 획을 그은 순간은 물론 처음 만나는 의외의 사실들까지 더해 그동안 우리가 보지 못했던 프레임 밖 경제사를 보여주고 있다.


 중세 유럽의 최고 부자 중 하나로 르네상스 최고 예술가들을 전폭적으로 지원한 메디치 가문의 실체부터 제2차 세계대전의 패배 이후 아무것도 남지 않았던 일본에 찾아온 경제 버블까지, 눈을 뗄 수 없는 돈과 욕망의 역사가 입체적으로 펼쳐진다. 특히, 시간 관계상 방송에서 미처 보여주지 못했던 내용까지 상세하게 정리해 역사 속 흥망성쇠의 진짜 원인부터 그동안 우리가 몰랐던 돈과 욕망의 뒷모습까지 확인할 수 있다.

 


 


 

 노예무역을 생각하면 미국을 떠올리게 되는데, 실제로 노예무역의 주범은 영국이었다.

 특히 노예무역이 활발하게 행해진 결정적인 이유가 바로 설탕 때문이었다는 것이 꽤 충격적이었는데,  신분계급 사회에서 노예무역 폐지를 이끌었던 윌리엄 윌버포스 같은 정치가들의 활약이 퍽 인상적이었다.


 
 18세기 영국은 산업혁명으로 전 세계 산업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뒤바꿔 놓았는데, 대량생산을 가능하게 만든 증기기관의 발명부터 대규모 공장, 철도의 발달까지 경제의 발전을 직접 이끌며 세계사에  커다란 획을 그었다.


 이러한 산업혁명의 화려한 이면에는 잔혹한 비극이 숨겨져 있었으니,  화려한 번영과 발전에 가려진 추악한 민낯과 참혹했던 노동자의 삶이 가감없이 서술되어 있다.


 


 


 화폐를 마음대로 발행할 수조차 없었던 미국의 식민지 시절부터 세계 경제를 좌지우지하는 지금의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의 탄생 배경까지  흥미로운 이야기가 가득하다.


 달러가 과거 국제 통화의 중심이었던 금을 대신하여 기축통화가 되기까지의 파란만장한 이야기가 자세히 기록되어 있는데, 미국의 화폐의 발전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화폐가 인간이나 사회의 여러 현상을 대변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지금도 여전히 화폐는 변화하고 있으며, 이러한 변화에는 수많은 위험과 풍요가 공존한다.


 착취와 전쟁, 환경오염 등 자본주의의 부정적 요소는 없어지고,  미래에는 풍요와 축복이 가득한 세상이 되기를 바란다.

 

 


 

 ※ 이 포스팅은 교보문고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3 4 5 6 7 8 9 1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