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lulujw7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lulujw7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lulujw7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0월 스타지수 : 별2,976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1 / 10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내용이 없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8 | 전체 4391
2007-01-19 개설

나의 리뷰
성찬 | 기본 카테고리 2021-08-26 05:53
http://blog.yes24.com/document/1496698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성찬

알렉산더 슈메만 저/김아윤,주종훈 공역
터치북스 | 2021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성찬 #알렉산더슈메만지음 #터치북스

교회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고, 성례를 무시하고 생략하며, 간과하는 요즘의 세태를 꼬집어 성찬의 의미를 알려준다. 어려운 듯하지만 저자의 경험에 의해서 쓰여졌고, 한번읽기에는 내용이 풍부하고 생각할 꺼리를 주기때문에 두번이상은 읽어봐야 하지 않을까 싶다. 결코 쉬운 주제는 아니지만 꼭 읽어봤으면 한다.

저자의 다각도로 분석한 글에서는 성례의 중요성을 조명하고 있다. 차례를 보면 성회, 하나님나라, 입당, 말씀....등등 12가지 주제를 다루고 있으며 무엇하나 소홀할 수 없는 주제는 없다. 넓게 보여지는 성찬의 의미를 되새기며 자신의 경험을 통해 전달한다.
<<성찬>>은 본문을 최대한 손대지 않았으며 필요한 곳에는 약간의 설명을 보탰다고 한다. 저자의 경험이 서려있고 독립된 내용을 묶은 성찰로 이루어진 책이다.

다 중요한 주제이지만 눈에 들어왔던 주제는 연합의 성례이다. 현재 시국이 시국이니만큼 자주봐오며 연락한 친구나 지인, 교회의 식구와의 거리감은 상당히 멀다. 코로나 전에는 혹시나 데면데면 얼굴을 못익힌 성도가 있을세라 예배시작하면서 성도끼리 "사랑합니다"라는 쑥쓰러운 인사를 하며 아이컨택을 하며 서로의 존재를 확인시켜주며 친해지는 계기를 마련하기도 했다. 어떻게 보면 미비하기도 한 듯 하지만 내가 느끼기엔 참 좋은 인사법이라고 생각했다. 하나님안에 사랑이 있는 존재로 한번 더 확인시켜주는 간단하지만 깊이있는 인사라고 생각했다. "사랑합니다"는 기독교적인 사랑의 표현임을 알 수 있었다.

P.217 기독교는 사랑의 계명일 뿐 아니라 사랑의 계시와 선물이다. 사랑하라는 명령은 이 계명보다 먼저 우리에게 사랑이 계시되고 주어졌기 때문에 우리에게 위임되었다.

P.218 그리스도안에 거한다는 것은 '교회'안에 거한다는 뜻이고, 또 그 안에 산다는 것을 의미한다. 교회는 인류에게 알려지고 수여된 그리스도의 삶이고, 그렇기 때문에 교회는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살고 그의 사랑안에 거한다. 그리스도의 사랑이 교회의 삶의 근원이자 내용이며 목표이다.

교회의 본질에 대해, 교회안에 거하는 것이 얼마나 큰 의미로 다가오는지 다시금 새겨본다. 교회됨을 이루는 것이고, 교회는 믿음의 연합으로 사랑을 이루는 공동체이다. 교회안의 만남은 하나님의 연합의 회복이며 연합은 본질이나 핵심이다. 교회안에서 하나님을 경험하는 거룩한 교회됨을 이루어보자.

#이해되는듯안되는듯 #성찬의부흥이교회의부흥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다큐멘터리 문학 | 기본 카테고리 2021-08-22 16:32
http://blog.yes24.com/document/1494929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폴리네시아, 나의 푸른 영혼

알랭 제르보 저/정진국 역
파람북 | 2021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폴리네시아나의푸른영혼 #알랭제르보지음 #정진국옮김 #파람북 #세계일주단독항해기

항해, 세계일주, 여행이라 참 들으면 벅차고 또 좋을 것 같다. 알랭 제르보는 1892년 건초한 초소형 요트로 세계일주 단독항해를 성공해 낸 인물이다. 유럽인 중 최초로 지구바다 한바퀴를 일주하며 단독항해를 해냈다. 이 책의 좋은 점은 사진으로 알랭 제르보의 세계일주를 사진으로도 보여준다는 점으로 함께 여행하는 기분을 만끽할 수 있었고, 남태평양의 섬을 사랑한 마음이 한껏 느낄 수 있는 다큐멘터리 문학작품이다.

좋은것은 사진도 함께 있어서 좋았다. 섬마다의 분위기와 삶의 지혜를 엿볼 수 있었다. 대략 이야기하자면 마누아섬의 원주민의 대부분은 산호를 삶아 우려내어 염색을 희게 했다. 알랭은 섬곳곳을 사랑하고 살피고 원주민을 존중하였다. 여러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원주민의 도움도 받고, 지나가는 통보함 '카시오페호'를 우연치 않게 만나서 극적으로 요트를 고치는 등, 여러가지 사건들을 지혜롭게 헤쳐나가는 당당함과 친화력과 그의 젊음이 서려있는 항해기라고 보았다.

섬 특유의 분위기와 순수한 섬의 사람들에게 마음을 빼앗기어 행복한 여정으로 보았다. 중간중간 거쳐갔던 여정에 섬사람들은 살아있는 공기이며 알랭은 바람이었다. 주민들의 환대와 또다른이별을 통해 삶을 배웠다. 바다는 여전히 알랭을 부르고, 알랭은 다시 바다로 나가 항해를 끝내고, 마쳐야 했다. 중간중간 배를 수리하는 것도 주기적으로 하야하는 듯 했다. 알랭은 바다를 사랑했고, 섬을 잊지못하였고, 원주민의 순수함을 사랑했다.

몇년전에 나도 티비로 충남 당진 왜목마을에서, 왜목항에서 알랭과는 다르지만 국내최초로 단독, 무기항, 무원조 요트를 210일간 세계일주를 성공한 방송을 본 기억이 있다. 입고 먹는 것도 다 그 안에서 알아서 조달해야 하고, 바다의 칠흙같은 밤을 혼자 장장 몇달을 지내면서 바다와 맞서 싸우고, 낚시로 고기도 혼자잡으며 무슨 생각으로 저 망망대해를 보낼까 호기심이 많았다. 세계일주 성공을 위해서는 반드시 적도를 2회이상 통과해야 한다고 했다. 세계일주는 어떤 사람이든지 모두의 로망이며, 거기에다가 단독항해라니, 바다를 사랑하고, 항해를 사랑한 알랭 제르보의 작은 돛배로의 여행은 즐거웠다.

#요트로세계일주 #세계일주단독항해 #푸르른표지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큰틀에서보는 교육 | 기본 카테고리 2021-08-18 08:07
http://blog.yes24.com/document/14929799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어떻게 배움의 주인이 되는가

정기효 저
비비투(VIVI2) | 2021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어떻게배움의주인이되는가 #정기효지음 #비비투 #VIVI2 #학습자주도성과생성교육

전형적이고 틀에 박힌 교육이 만연했던 가운데, 현재는 코로나로 인해 교육도 나날이 발전해가고 바뀌고 있다. 학교마다 온라인교육을 하지만 교사의 역량에 따라 조금씩 다를 것이다. 나에게는 아직 학교가기전 7세의 남아가 있다. 이 책에서는 내가 부모로써 어떻게 아이를 주도적인 학습자로 세울것인지에 대한 비전과 교사는 이책을 읽기전과 읽은 후의 가치관이 조금 달라지지 않을까 느꼈다. 현재에는 코로나로 인해 다양한 온라인 교육 형태로 메타버스, 줌, 코딩 등 으로 학교, 가정. 교회 등에서 빠르게 변화되고 발전되고 있음을 체감한다.

비대면으로 수업이 진행되는 곳이 대부분이며 온라인 수업이 당연시 되어가는 시점에서 학습자 중심의 교육이 되어 학습자 개개인의 역량에 맞게 공부할 수 있는 시점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환경에 따라 어떻게 보면 편차도 심하게 날 수도 있으나 보완할 부분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고 고민해봐야겠다.

첫째아이의 선생님도 기초를 닦아 공부하는 것도 중요하나 아이들간의 어울림 즉, 서로간의 상호작용과 사회성을 통해 더 배우는 것이 많다며 가정에서도 아이와 소통하고 함께하여 자연스레 습득하는 계기를 마련해주어야 한다고 말하였다. 옛날에는 사람과 사람사이의 친밀성과 긴밀함으로 사회성에 대해 큰 걱정이 줄어들었었고, 학교마다 학생들이 워낙 많지만 그속에서도 선생님의 개입이 훨씬 가까웠었다. 하지만 현재의 상황은 개개인이 사회성을 습득하도록 배워야하고, 선생님은 더욱 더 학생과의 소통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

교사는 학생을 혼자 지시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움직이고 공감하며 함께 성장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나는 가정에서도 부모와 자녀도 같다고 느꼈다. 교사의 배움행위가 바로 학생을 가르치는 행위로 작용한다고 볼 수 있다. 가정에서도 부모가 어떻게 행동하냐에 따라 다르다.

P.145 교육에서 성장을 사유한다면 정해진 길을 따라 예정된 종착지로 귀결되는 홈패인 공간이 아니라 자신을 규정하고 있는 정체성을 뚫고 나와서 자신에게 없었던 새로운 힘을 상상하는 삶이라고 본다.

학습주도성에서는 아이들(초등학생)도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말한다. 대신 교사가 꾸준하고 체계적인 관리로 흥미를 끌어주어 동기부여가 되어 스스로 하려는 의지가 생겨야겠다. 말은 쉬우나 어려울수도 있는, 하지만 아예 적용가능성이 없지 않다고 본다. 기회를 제공해주고, 관리를 해주어 관심을 보여주면 된다고 생각한다. 교육에 관련된 분들은 필히 봐야겠고, 부모도 이 책을 읽으며 교육에 새로운 패러다임의 전환을 꾀 할수 있다고 본다.

#변화의시작은학교와교사와가정 #큰틀에서보는생성교육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정치풍자소설 | 기본 카테고리 2021-08-15 08:49
http://blog.yes24.com/document/1491717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동물농장

조지 오웰 저/김승욱 역
문예출판사 | 2021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동물농장 #조지오웰지음 #김승욱옮김 #문예출판사

조지오웰의 소설은 참 많이 회자되고 읽히는 소설이다. 영국의 소설가로 러시아 혁명과 스탈린의 배신에 바탕을 둔 정치우화 <동물농장>을 보게 되었다. 적나라한 정치풍자가 있는 책으로 권력과 약자를 휘두르며 권위주의적이며 악한부분을 가감없이 보여주었다. 꼭 권력이 주어지는 환경에서만이 아니라 강자가 있으면 그 속에 약자가 있듯 어느곳에서든지 자신의 힘을 휘두르며 과시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로도 느껴졌다.

인간의 선과 악을 동물에 빗대어 본성을 그대로 여실히 보여주며 권력을 휘두르는 우두머리와 그 우두머리 밑에서 살려고하는 동물들.. 부당함과 부조리에 큰소리도 내지 못하고 저항을 하지 못한다. 그 분위기에 압도 당하고 동조하고 부추기는 이들이 있기 때문이고, 부조리에 한목소리 내려고하면 매몰차게 몰아세우기도 하기 때문이다. 그 지배계층이 유지될 수 밖에 없고, 유지시켜주는 이들이 있다.

보면서 재미있게 느꼈던 장면은 동물들이 인간을 내쫓고 그 인간의 권위를 갖게되며 평등을 외쳤지만 강자의 역할을 자처한 돼지는 본인들이 의도하던 의도치 않던, 기득권층이 되어가며 인간이 있을 때보다 더 동물들을 혹사시키며 동물이 타락하는 모습이었다. 자리가 사람을 세우기도 하지만 무너트리기도 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 지위에 올라가면 내려다보게되고 지시하게 되는 것인지 묘사를 잘해서 놀랐다. 풍자소설로써 적나라하고 가감하게 그려냈다.

4차산업혁명시대와 코로나, 인공지능과 메타버스 등등 몰랐거나 생소한 단어가 하나씩 생기며 지배계층과 피지배계층의 삶은 확연히 다르고 다르다. 지배계층은 오히려 더 자유롭고 자유를 만끽하는 여유가 있는 반면에, 피지배계층은 더욱 누리지 못하고 갇혀있고 고통속에 살고있다. 여기저기 곳곳에 신음하고 아파하는 사람들이 도처에 깔려있다. 더욱 편차가 심하고, 버는것은 더 줄어들었는데 물가는 상승하고 있고 힘든시기이다. 조지오웰의 소설을 읽고선 참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었다. 이 힘든시기에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언가하고 말이다.

#정치풍자소설 #최고의작품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작가의 삶 | 기본 카테고리 2021-08-13 07:35
http://blog.yes24.com/document/1490669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그럼에도 불구하고, 씁니다

고혜원,유경,민선이,정다워,박상영,지미준,백민규,최가은,아노 저
포춘쿠키 | 2021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그럼에도불구하고씁니다 #고혜원외8인 #포춘쿠키

나는 책을 애정한다. 애정하는 만큼 읽기도 많이 읽는다. 한 작가에 꽂히면(?) 진득이 주시하고 열렬히 응원하는 열혈독자이다. 책을 출간하는 일이 여간 쉬운일이 아니고, 산고의 고통이 있어야 하는 것도 잘 알기에 출간이 되면 자체 홍보하려고 한다. 글을 쓰고 출간하기까지의 수고로움을 알기에 조금이나마 내가 좋아하는 작가의 책이 많은 사람에게 읽혀지기를 정말 간절히 바라고 또 바라기 때문이라고 하겠다.

나도 여차저차 독후감을 쓴답시고 포스팅을 올리는지도 벌써 1년 남짓 되었다. 책을 읽고 독후감을 쓰고 안쓰고의 차이도 크고, 확실히 생각이 정리가 되고 이래서 일기를 쓰고 독후감을 쓰는 구나 절실히 느끼는 중이다. 이 책에는 여러분야의 무명작가의 현실적인 고충을 다루고 있는데 현재 글을 쓰면서 살고있는 그들의 삶이 어떤지 궁금하기도 했다. 글을 쓰려면 창작의 고통도 수반되지만 궁둥이의 저림과 몸의 뒤틀림도 함께 오겠다싶었다. 그림을 그리는 화가만큼 고된 머릿속에 있던 생각들을 끄집어내어 스토리를 만들어내고, 여러번의 교정을 거쳐야 좋은 책도 나올 것이다.

옛날이야 작가라함은 어느 문학상이나 스토리공모를 해서 입상해야 작가라는 타이틀을 부여받지만 현재의 시대에는 글을 접할 수 있는, 그리고 글을 쓸 수 있는 장이 마련이 되어 있어서 너무도 쉽게 작가가 될 수 있는 길이 열려있다. 정말 별내용이 아닌데 그 내용을 작가의 위트와 재치로 내어 히트가 되는 책을 보며 신기하게 생각하기도 했다. 재능은 타고나지만 꾸준함과 성실함이 있으면 다른 어떤 무엇보다도 그것이 큰 무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나이기에 어느정도 잠재되어 있으면 그 재능을 끌어올려서 꾸준히 훈련하고 노력하면 어느정도 경지에 오르지 않을까 생각한다. 하지만 타고나는 재능을 어떻게 발휘하고 쓰느냐와 자신만의 프라이드를 갖고 꾸준히 임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본다. 많은 재능을 펼칠 수 있는 강단과 용기와 꾸준히 할 인내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무언가에 빠지려면 보통보다는 몇배의 노력과 시간을 들여야 다름이 나타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P.70 재능도 있고 노력도 남들만큼 하는 사람을 누가 따라갈 수 있을까. 뭔가를 이루어내는 것은 재능만으로도 안되고 노력만으로도 안 되는 게 거의 확실하다. 그래도 재능보다 노력이 내 눈에는 더 값지게 보인다.

재능을 갈고닦으려면 부지런해야하고 남들과 다르게 노력해야한다고 지미준소설가는 말한다. 길안에는 또다른 길이 있으니 두려워하지말고 길을 가는 것도 나 자신이니 현재의 길을 잘 닦자고 말한다.

#지미준소설가의말이제일와닿았다 #부지런 #노력 #훈련 #가다보면길이나온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3 4 5 6 7 8 9 1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