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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오나봄 2 | 포스트 2020-05-20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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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 캠페인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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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 코드를 별로 안 좋아한다.
현실감 없게 아이를 한없이 마냥 어리게, 또는 마냥 어른스럽게 그려내는 억지 설정들이 싫었기 때문에.
이 책 또한 일곱살 봄이라는 아들이 사랑의 메신저 역할을 하고 있어서 중단해야 되다 약간 갈등이 있긴 했지만
봄과 남주의 케미가 참 좋고 베이비의 역할 또한 현실감 있게 보여서 낯섦감을 없었다.
구질구질 신파 가능성이 있는 설정도 잘 넘어가 주고.
서로에게 아줌마, 아저씨라는 호칭으로 부르는 독특한 설정. 능청스러운 남주.
슬픈데도 따뜻한, 봄이 되면 꼭 기억할 따뜻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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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나 봄

<단꽃비> 저
봄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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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오나봄 1 | 포스트 2020-05-20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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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 캠페인 참여

어깨를 다쳐 검도 선수를 포기해야만 했던 남주의 앞에 예쁜 싱글맘 여주가 나타난다.
남주의 2층 집에 이사 들어오는 순간 첫눈에 반했던 남주.
있는 건 쥐뿔로 없으면서 큰소리 뻥뻥 치며 여주를 보호하겠다는 스물여섯의 젊디젊은 현실적인 남주.
이혼을 하고 일곱살 '봄'이라는 이름을 가진 아들을 키우고 있는 여주의 삶이 퍽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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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나 봄

<단꽃비> 저
봄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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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보내는 마지막 시간 14일 | 포스트 2020-05-19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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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죽음을 기다리며 세상과의 이별할 시간을 주고 고통속에서도 위안을 느끼며 주변을 정리할 시간을 줍니다.
엄마가 살 수 잇는 하루하루를 보내며 엄마랑 보냈던 하루하루를 추억합니다.
작가는 행복했던 추억들이지만 나의 추억을 되짚자니 항상 억척 같이 일하셨던 늙은 노모의 모습밖에 없습니다.
장례 치를 준비를 하나부터 열까지 꼼꼼히 체크하고
장례식에서 입으실 엄마의 옷과 작가의 옷을 준비하고 끝냄으로써 엄마는 긴긴 영면에 들어갑니다.
많은 생각을 하며 나의 엄마가 돌아가신거냥 펑펑 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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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보내는 마지막 시간 14일

리사 고이치 저/김미란 역
가나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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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가요 엄마 | 포스트 2020-05-19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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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찢어지게 가난한 유년시절을 보낸 김주영 작가의 자전적 소설입니다.
일인칭 시점으로 아주 사실적이며 담백하게 시종일관 건조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엄마의 죽음 자체 하나만으로도 슬픈데 이상하게 읽는 내내 눈물 한방울 나오지 않습니다.
작가의 가난하고 힘든 유년시절의 저와의 모습과 교차하면서 참 많이고 씁쓸함이 지배적이기에 그러했는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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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가요 엄마

김주영 저
문학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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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김수환 추기경 | 포스트 2020-05-18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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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 캠페인 참여

"서로 밥이 되어 주십시오"
김수환 추기경 87년의 삶.
미사 강론, 사진, 신문기사, 신학교 동창생들, 가족분들, 신자분들의 증언.
방대한 자료를 수집하고 시간의 순서에 따라 정리했다.
책 뒷편에는 항간에 잡음이 있던 내용들을 증거를 통해 정정했다.
"고맙습니다. 서로 사랑하세요" 말씀을 남기고 각막을 기증하시고 선종하신 김수환 추기경.
종교인을 떠나 살아온 업적이 존경해마지 않는 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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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김수환 추기경 1

이충렬 저/조광 감수
김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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