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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괴롭힘은 어떻게 뇌를 망가뜨리는가 | 기본 카테고리 2023-04-20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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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대나 괴롭힘으로 손상 받은 뇌의 회복을 위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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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대나 괴롭힘으로 손상받은 뇌 | 기본 카테고리 2023-04-20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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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괴롭힘은 어떻게 뇌를 망가뜨리는가

제니퍼 프레이저 저/정지호 역/최연호 감수
심심 | 2023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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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인 제니퍼 프레이저는 괴롭힘 및 학대 치유 전문가로, 최신 신경과학, 심리학, 신경생물학, 의학 연구를 토대로 상처받은 뇌를 치유하기 위한 실질적인 방법들을 제안한다.

괴롭힘은 뇌에 손상을 입히며, 불안, 충동, 공격, 수면 장애, 우울증, 호흡 및 심장 문제, 약물 남용 및 각종 중독, 반사회적 행위 및 범죄 행위에 대한 취약성을 높인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상처받은 뇌를 치유하고 긍정적인 신경망을 만드는 방법을 10단계로 제시하고 있다.

 

괴롭힘과 학대가 뇌에 미치는 영향을 과학적·사회적·개인적 측면에서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으며, 학대와 괴롭힘의 피해자 뿐만 아니라 자신이 안고 있는 상처에서 한 발짝이라도 나아가고 싶은 모든 사람에게 추천한다.

 


 

 

 학대나 괴롭힘은 뇌에 깊고 오랜 상처를 남긴다. 괴롭힘은 조용히 뇌 손상을 야기하며, 신경학적 발달 과정을 방해하고, 뇌의 회로망을 꺼서 학습 속도와 개인적 성취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 이 책에서는 괴롭힘이 유기적인 뇌 건강과 일반적인 육체 건강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이 끝이 없다는 것도 언급하고 있다.

 

 다행인 것은 뇌는 외부 자극에 쉽게 상처받지만, 회복력 역시 놀랍다는 것이다.

 뇌의 위대한 가소성 덕분에 우리는 상처받은 과거의 신경망을 새로운 긍정적 신경망으로 바꿀 수 있다.

 

 저자는 자신과 가족, 제자들이 겪은 학대 경험을 생생하게 고발하며, 과학적 훈련으로 뇌를 치유할 수 있다는 희망을 전한다.

이제는 학교, 직장, 예술, 스포츠, 그리고 종교계에서 교육 또는 훈육이라는 명목하에 일어나는 온갖 학대와 폭력, 괴롭힘이 없어져야 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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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기후로 다시 읽는 세계사 | 기본 카테고리 2023-04-15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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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는 인류가 스스로 해결해야 할 절박한 과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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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기후로 다시 읽는 세계사 | 기본 카테고리 2023-04-15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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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는 인간이 스스로 초래한 재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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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와 국가의 흥망성쇠 | 기본 카테고리 2023-04-15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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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기후로 다시 읽는 세계사

이동민 저
갈매나무 | 2023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 책은 지리학자만의 드넓고도 촘촘한 시선으로 인류의 시간 전체를 아우르며 문명의 운명을 이끈 기후의 힘을 조명하고 있다.


 

 

 인류는 빙하기로 인해 해수면이 낮아져, 아프리카를 벗어나 지구 전역으로 이주할 수 있게 되었다.

 신생대 이후 계속되었던 빙하기가 끝나고 농사를 지을 수 있는 따뜻한 기후가 찾아왔기 때문에 문명을 꽃피울 수 있었으며,  인류사에 등장한 수많은 문명과 국가, 민족집단은 기후변화와 더불어 흥망성쇠를 거듭했다.

 예를 들어 한나라와 로마는 온난한 기후 덕분에 농업 생산성과 경제력이 크게 증가하면서 부강한 나라로 성장했으며,  오늘날 동아시아와 유럽 문화권의 기초를 이룬 대제국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

 

기후변화로 인해 기근이나 질병, 이에 따른 전쟁이 국가의 흥망성쇠를 가져오는 것은 분명하다.

 하지만, 오늘날 우리가 겪고 있는 기후위기는 과거의 기후변화와 분명히 다른 점이 있다. 이것은 기후와 환경을 고려하지 않은 인간의 과도한 생산과 소비활동 때문에 일어난 인위적인 위기로서 과거와 달리 인간 스스로 만든 재앙이다.

 세계 각국은 이러한 기후위기 해결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각국의 정치인과 정당은 기후위기 해결을 위한 정책까지 선거 공약으로 내세우고 있다.  오늘날의 기후위기는 인류가 스스로 해결해야 할 절박한 과제로 다가오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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