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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도시들 | 인문.교양. 취미 2022-01-23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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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버려진 도시들 : 폐허도감

키에론 코놀리 저
성안당 |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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텀블벅사이트를 둘러보다 우연히 발견하게 된 책이였는데,  아쉽게도 시기를 놓쳐서 구매를 할 수 없었는데 역시나 기다리니 이렇게 출간된 책을 만날 수 있었다.

이 책은 아름다운 풍경을 담은 사진집이 아니라 이제는 인간에게 버려져서 더 이상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는 도시의 풍경을 담은 책이다.

자연재해든 전쟁이든 어떤 필요에 의해서든 인간에게  버려진 도시가 이렇게 많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우리나라의 경우 지방의 인구가 심각할 정도로 감소되고 있는 상황인데, 100년 정도만 지나면 어쩌면 사람이 살지 않는 작은 마을들이 많이  생겨나지 않을까?

그러면  인간들에게 버려진 집들은  버려진 도시들은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까?

 



그 유명한 체르노빌 지역이다.

저렇게 거대한 도시를 텅텅 비어놓아야 할 정도로 방사능이라는 것이 무섭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된다.

 


 

그리스와 터키의 영토 분쟁때문에, 사람들은 더 이상 이 아름다운 해변에 방문할 수가 없다.

왜냐하면 지금까지  40년 동안 터키 군인들이 이 지역을 지키고 있기 때문이다.

그들이 분쟁중이였다는 것도 놀랍지만 이 분쟁 때문에 멀쩡한 도시를 폐허로 만들고 있다는 것이 기가 막힌다. 

살짝 금액이 비싸긴 했지만 책값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사진과 책의 퀄리티가 좋아서 만족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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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워홀 | 인문.교양. 취미 2022-01-23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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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앤디 워홀

클라우스 호네프 저/최성욱 역
마로니에북스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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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화가들과 그들의 작품들에 대해 소개하는 미술책도 좋지만 한 명의 화가와 그의 작품 세계를 심층적으로 다루는 책을 읽고 싶어서 인터넷 블로그를 둘러보다 마로니에 북스에서 출간한 베이식 아트 시리즈에 대해 알게 되었다.

몰랐는데, 이 베이식 아트시리즈는 미술에 관심 있는 독자들 사이에서 아름다운 삽화와 그에 걸맞는 충실한 내용으로 평이 굉장히 좋은 책이였다.

그래서 구매하고 싶었지만 이 책을 구매하신 블로거분은 외국 서점에서 구매를 하신 것이였고, 국내에선 내가 관심있는 작가에 대한 책은 출간 전이라 정 구매를 하고 싶다면 수입책을 사야 하는 상황이라 그만 포기하고 말았다.

관심이 있다고 해도 도저히 원본을 읽을 자신은 없기에....

시간이 지나고 기억에서 잊혀지고 있었는데, 혹시나 해서 최근에 검색을 해보았더니 리뉴얼되어서 새로 출간이 되었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었다.

그래서 베이식 아트시리즈의 책들 중 첫번째로 '앤디 워홀 ' 의 책을 구매했다.

리뉴얼되기 전의 책을 보질 못해서 비교를 할 순 없지만  리뉴얼된 책은 소장가치가 충분할 만큼 만족스러운 책이었다.

가격에 비해 책이 얇긴 하지만 종이 질이 좋아서인지 도판도 만족스러웠고,  앤디 워홀의 작품세계부터 시작해서 그의 화풍과 기법등 앤디 워홀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어서 좋았다.

가능하다면 이 책의 전 시리즈를 소장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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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이야기 | 인문.교양. 취미 2021-06-20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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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무 이야기

케빈 홉스,데이비드 웨스트 공저/김효정 역
한스미디어 | 2020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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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년을 넘어 수천년을 인류의 곁에서 묵묵히 살아온 나무의 세계에 대해 알아보고 싶다면 케빈 홉스 의  < 나무이야기 > 를 추천한다.

이 책에서는 다섯 개의 대양과 여섯 개의 대륙을 거쳐 전세계 100종의 나무를 소개하고 있다.

티보 에렘의 아름다운 일러스트와 함께 나무들이 어떻게 그 지역에서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오게 되었는지, 어떻게 적응하고 살아가게 되었는지에 대한 특별한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전개된다.

우리가 늘 접하고 있지만 제대로 알고 있지 못했던 나무들에 대해 알아볼 수 있어서 좋았다.

특히 시원시원한 나무들의 일러스트를 보는 것만으로도 눈이 즐거웠다.

살짝 아쉬웠던 점은 일본과 중국의 나무들은 소개하고 있으면서 우리나라의 나무에 대한 내용은 없다는 것이였다.

소나무나 벚나무 등 우리나라에도 자랑할 만한 나무가 많은데 말이다.

요즘 식물에 대한 책들에 관심이 많은데, 이런 종류의 책들이 많이 출간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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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 타임라인으로 보는 거의 모든 것의 역사 | 인문.교양. 취미 2021-06-11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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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DK 타임라인으로 보는 거의 모든 것의 역사

DK타임라인으로 보는 거의 모든 것의 역사 편집위원회 글/박일귀 역
크래들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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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뱅’에서 ‘현재’까지 방대한 역사를 넘나드는 비주얼 타임라인 백과  > 라는 흥미 있는 책 소개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우리 인류의 방대한 역사는 수십 권의 책에서 다루어도 다 다루지 못할 정도인데, 어떤 방식으로  요약해서 그림으로 나타낼 수 있을지 너무 궁금해서 보자마자 구매한 책이다.

인류의 역사를 축약해서 150가지의 타임라인으로 우리의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만 골라서 다루고 있다.

고대 이집트나 중국, 무굴 제국 등 한 나라의 역사 타임라인에서부터 ‘프랑스 혁명’, ‘미국 독립 전쟁’, ‘홀로코스트’ 등 세계사의 주요 사건에 관한 타임라인, ‘배의 역사’, ‘농업의 역사’, ‘의학의 역사’ 등 인간 문명에서 빼놓을 수 없는 발견과 개발의 역사 타임라인, ‘우주 개발 경쟁’, ‘페미니즘의 역사’ 등 흥미로운 주제를 다루고 있어서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이다.
 

각 사건들이 어떤 이유로 벌어졌고, 어떻게 진행되고 끝났는지를 타임라인 안에서 일목요연하게 따라갈 수 있어, 인류 문명의 방향성까지 이해할 수 있다.

타임라인에  우리 인류의 역사에서 일어난 주요 사건들을 배치해, ‘거의 모든 것’ 의 역사 흐름을 흥미진진하게 읽어볼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인류와 역사를 이해하는 폭을 넓히는 의미있는 독서 경험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DK시리즈들은 흥미로운 주제를 다루는 것이 많은데, 이 책의 구성도 무척이나 흥미진진하다.

시대 흐름에 따라 인류가 만들어 낸 모든 것들의 발전사를 보여주고 있어서 나의 박학다식함을 뽐내고 싶은 독자들의 욕망을 100% 충족해 주는 책인 것 같다.

순서대로 책을 읽을 필요가 없이 베스킨 라빈스 31 처럼 골라 보는 재미가 있는 책이라서 아이들 뿐 아니라 어른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 소장각 100% 라 할 수 있겠다.

컬러풀한 일러스트로 가득 찬 백과사전식의 책이라 이런 종류의 책을 좋아하는 독자라면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일 것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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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가게, 오늘도 문 열었습니다 | 인문.교양. 취미 2021-05-22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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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구멍가게, 오늘도 문 열었습니다

이미경 저
남해의봄날 |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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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초등학교가 아닌 국민학교로 불리던 시절에 학교를 다녔던 그때.

 

학교 앞에 있는  일명 ' 봉봉 ' 이라고 불리던 덤블링에서 붕붕 뛰어다니고, 일명  ' 뽑기 ' 라는 불렀던 과자를 기억하는 분들이 있을까요?

국자에 설탕을 녹여서 소다 가루를 넣으면 부풀어 오른 그것을 그냥 먹기도 하고 설탕을 바른 양철 위에 뒤집어 떨어뜨린 뒤에 납작하게 만들어서  과자찍는  도구로 비행기 모양이나 별 모양 같은 것을 만들기도 했지요.

학교 앞 작은 문구점에서 명절 때 받은 용돈으로 장난감을 사기도 하고, 귀여운 모양의  문구용품도 샀던 기억이 새록 새록 솟아납니다.

학교 앞에 아무것도 없이 떡만 있던 그 떡볶이가 얼마나 맛있었는지, 아마도 지금 먹으면 맛이 없다고 느낄 것이 분명한데도, 그 떡볶이보다 맛있는 떡볶이는 못 먹어 본 듯 합니다.

학교 앞 문구점보다 작은데 조금 만 더 크면 딱 그 문구점의 분위기예요 . 그립네요

 

 

우리 할머니께서 예전에 시골에 사셨는데 할머니 댁 앞 슈퍼랑 비슷한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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