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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모임 시작이 문장으로. | ing 2019-04-03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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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북까페 손목서가의 주인장이신 유진목시인과 함께 한 독서회가
웹진 문장 덕분에 시작되었고,

유진목 시인이 정리한 글이 온라인에 올랐다.


https://webzine.munjang.or.kr/archives/143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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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회가 시작되려나... | ing 2019-03-25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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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북까페에 모였다.
북까페 주인장님과 영도에 사는 사람 셋. 원래는 넷이었지만 급한 일정으로 다음 기회에 같이 하기로..

작년 사람책 프로그램을 제안하면서

손목서가 주인장님들과 이야기가 진행되었고

그날을 시작으로 독서회-어린이책을 가지고 토론을 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물론 독서회는 주인장님의 제안이다.

 

한 권의 책을 추천하고

추천하는 이유 등을 이야기하는 시간.

 

어떤 책을 추천하면 좋을까.

손목서가에서 만난 [나] [너]를 추천했다.

[나]를 베이스로 먼저 읽으며 [너]를 추천한 이유를 말하는 게 내가 짠 순서.

 

다니카와 슌타로 글/초 신타 그림/엄혜숙 역
한림출판사 | 2011년 12월

 

다니카와 슌타로 글/초 신타 그림/엄혜숙 역
한림출판사 | 2013년 07월

 

평화란 어떤 걸까?

하마다 게이코 글,그림/박종진 역
사계절 | 2011년 04월

 

한밤중 달빛 식당

이분희 글/윤태규 그림
비룡소 | 2018년 03월

 

지구를 운전하는 엄마

안상학 글/허지영 그림
창비 | 2018년 12월

 

인권과 존중과 기억과 선택과 용기를 말하는 자리.

그 시절의 나를 위로하는 자리.

슬픔과 아픔의 기억이 힘이 될 수 있는 자리가 시작되었다 ^^

 

즐거운 숙제를 만든 건 기회이자 행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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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교육 중 [나] [너] | 그림책 2019-03-20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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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어느날

학부모교육을 진행했다.
엄밀하게 말하자면 양육자교육이지만.

 

양육자가 선생님이 아닌

지지자와 응원자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가득 담아

학교의 담임선생님과 함께 지지자가 되어야 하고, 같은 협력자가 되어야 한다고 말하고 마는 고집쟁이.

 

나를 알아야

너를 알 수 있고 귀기울일 수 있다는 의미와

나를 소중하게 생각해야

수많은 너를 존중하게 된다는 마음을 담아

 

그림책 두 권을 소개하는 만행도 저질렀다.

뭐 그런 거지 ^^

 

 

 

 

다니카와 슌타로 글/초 신타 그림/엄혜숙 역
한림출판사 | 2011년 12월

 

 

 

 

 

다니카와 슌타로 글/초 신타 그림/엄혜숙 역
한림출판사 | 2013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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펼치는 중_SKEPTIC | ing 2019-03-17 19:10
테마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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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북카페 손목서가에서 만난 잡지.

SKEPTIC Korea 한국 스켑틱 (계간) : 17호

스켑틱 협회 편집부 저
바다출판사 | 2019년 03월

 

이런 잡지가 있다는 걸 뒤늦게 알았다.

1. 성격을 유형으로 나눌 수 있을까
MBTI로 나를 대략 통계하여 영어이니셜로 표현하는 방식에 거부반응이 있었고,
검사를 할 때에도 이걸 다 믿는 게, 이것에 의존하게 만드는 방식은 옳은가에 대한 의문을 하졌더랬다.

일정부분 비슷한 것은 있지만

그 데이터로 객관적인 나를 말하기엔 부족하기도 했고,

성격유형이 이러니 안되는 거였어 라고 넘기는 것도 인정할 수 없었기도 하다.

그런 생각들이 아주 틀린 것은 아닌 듯 하여
신나서 메모를 남기는 건 맞다.

2. 음모론의 해악



*세상은 넓고 잡지는 많다는 걸 새삼 느끼며,

끄적거림이 편한 예스에 들어와서 신난다고도 남긴다.

쉰나쉰나.

우리동네 북카페 손목서가에서 만난 책이라 더 반갑다는 건 마구 광고 ^^

흰여울의 문화는 주민과 동네에 들어와있는 가게들과 함께 이루어진다고

그리 믿으며 그리 행동하고 소통하리.



#까탈_생존점 #손목서가 #스켑틱 #바다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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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찾기 | ing 2019-02-27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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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나를 다시 다지기 편한 곳은 예스.

긍정의 힘을 더 가지고 싶어서일지도 모른다.

가방에서 한 달간 박혀있는 이 책을 여전히 짊어지고 있는 이유도 그러하다.

자, 이젠 읽자.

보고 행동할 것은 해야하니 말이다.

독한 나와

부드러운 나와

배려하는 나와

세심한 나와

욱 하는 나와

내 속에 많은 나를 다시 꺼내 봐야겠다.

시간이 걸리겠지만 즐겨.즐겨.

당신이 옳다

정혜신 저
해냄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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