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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1학년인 작은까탈...

하복을 준비하러 학교 근처의 교복사에 갔다가 오는 길입니다.

녀석의 학교는 기장군에 있지요. 부산에서 기장군...버스로는 2시간이 넘게 걸리고 자가용으론 40분이 걸립니다. 무면허인 저는 학교 갈 일이 있으면 무궁화호를 타고 움직입니다.

교복을 사고 학교 숙제도 해야해서 녀석은 '다윈의 식탁'을, 저는 '가족의 두 얼굴'을 손에 들었습니다.

 

 

 

 

 

기장에서 부산 부전역까지는 약 35분 거리. 어느새 동백섬이 보이는 해운대 바다가 보입니다그려.

 

늘 가방속엔 책 한 권이 자리잡고 있는데...

차안에 앉아있노라면 요즘은 졸음이 말도 못하게 쏟아집니다. 자는 멀미라고도 하는데. 그래서 전철에선 일부러 서 있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차 안에서 읽는 짧은 책의 단맛은 아주 강렬하지요.

이젠 집안에서도 좀 긴 독서를 할 시간, 아니 여유를 만들어봐야겠습니다.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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