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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 버스 | 기본 카테고리 2023-02-11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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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스카이 버스

분당강쌤 저
다산에듀 | 2023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아이를 명문대학에 보내기 위한 전략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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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책을 보고 잠시 생각을 해보았다. 나는 지금 어떤 엄마일까? 자녀를 체계적으로 공부시켜서 명문대학에 입학시키고 싶은 것일까? 아니면 인성교육에 힘쓰며 아이가 즐겁게 자라기를 지켜봐주고 싶은 것일까? 아이가 공부를 잘하면 너무 좋겠지만 억지로 아이에게 공부를 강요하는 엄마가 되고 싶지는 않다. 그럼에도 아이가 공부를 잘한다면 나도 모르게 어깨가 으쓱해질 거 같다.

그렇다면 내 아이 역시도 공부를 잘해서 명문대학에 가고 싶은 것일까? 지금 초등학교 3학년인 내 아들에게 있어서 공부란 무엇일까? 얼마 전 공부를 잘 하고 싶냐고 물은 적이 있는데 아이는 자신과 같은 반 학생 모두 공부를 잘하고 싶어 할 거라고 이야기를 했다.

초등 6, 중학교 3, 고등학교 3년이니 12년 중에서 2년이 빠지니 10년이 남았다. 10년 동안 나는 부모로의 역할과 학무모의 역할 사이에서 고민과 갈등에 빠질 것이다.

이 책 <스카이버스>에서는 부모와 학부모는 3가지가 다르다고 말하고 있다. 첫째는 기간이 다르고 둘째는 목표가 다르고, 셋째는 역할이 다르다고 말하고 있다. 이렇게 부모와 학부모의 온도차가 다른데 이 책에서는 부모에서 학부모로 나아가는 일, 학부모로서의 역할에 대해 자세히 말해주고 있다.

 

2. 이 책의 저자 분당감쌤은 이미 유튜브에서 서울대 한 트럭 보낸 고등쌤의 조언영상으로 유명했기 때문에 이 책의 출간 소식이 더욱 반가웠었다. 개인적으로 사자소학에 대한 중요성을 이야기한 영상이 기억에 남는다. 그리고 이 책에도 그런 내용이 들어있었다. 아이와 함께 공부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이 책 <스카이버스>의 대상은 우리아이를 대한민국에서 대학을 보내고자 하는 학부모들로 한정되어 있다. 때문에 이 책의 목표는 좋은 대학을 가기 위해 시간, 비용, 노력을 최대한 적게 들일 수 있는 공부전략을 차근차근 배워보는 데 있다. 이 책의 저자는 바람직한 교육이란 사교육에 휘둘리는 것이 아니라 사교육을 활용하는 것이 되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3. 초등 학부모들의 가장 큰 문제는 정확하게 아는 것이 없다는 것이고, 이보다 더 큰 문제는 들은 것이 많은 거라고 한다. 나 역시도 내 소신이 흔들리게 되고, 불안감을 느끼고, 혼란스러운 기분을 느껴봤다. 그래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나름 학구열 높기로 알려진 대치동, 분당 지역에서 20년째 3개의 입시학원을 운영하고 있는 저자만의 공부법에 대한 노하우를 듣다보면 교육에 대한 나만의 소신이 생기지 않을까 싶었다.

나 역시 내 아이가 인성도 좋고, 운동도 잘하고, 악기 하나쯤은 다룰줄 알고,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 하지만 하기 싫어하는 아이를 어떻게 어르고 달래서 무엇부터 아이를 손대야할지 학년이 올라갈수록 정말로 모르겠다. 이 책에서는 모든 답은 아이에게 있다고 말한다. 때문에 내 아이를 객관적으로 판단하고, 아이 상황에 맞게 스스로 결정하라고 말하고 있다.

 

4. 그렇다면 나는 아이를 위해 어떤 결정을 해야 할까? 지금부터 아이와 나는 대입에 목표를 세우고 좋은 학교에 입학하기 위한 계획을 세워야할까? 저자는 지금부터 해야 할 일을 딱 세지로 정리한다고 말한다. 첫째, 대입을 알고, 둘째, 아이를 객관적으로 판단하고, 셋째, 아이 상황에 맞게 스스로 결정하는 것이다. 저자는 대입은 최소한 기회만큼은 모두에게 공정하게 제공하고자 노력한다고 말하며 그 자체가 누군가에게는 인생을 뒤바꿀 만큼의 큰 계기가 되기도 한다고 말한다. 또한 공부를 잘하려면 재능이 필요하다는 말은 일부는 맞고 일부는 틀리다고 말하며 전 국민을 대상으로 공부할 기회를 주는 시험은 절대 재능싸움일 수 없으며, 재능보다는 노력으로 충분히 성과를 낼 수 있는 수준의 시험이라고 말한다. 때문에 초등학생 학부모라면 결과보다는 노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그리고 현재 내 아이가 어떤 상황과 위치에 놓여있는지 교과서를 토대로 질문지를 만들어 테스트를 해보며 학습에 구멍이 생기지는 않았는지, 현행에는 문제가 없는지 확인을 하고 최소 테스트를 70% 이상 통과했을 때 다음 과정으로 넘어가는 것을 목표로 하라고 한다.

 

5. 국어 교과서를 공부할 때는 사전을 옆에 두고 모르는 어휘가 나올 때마다 함께 찾아보는 것을 추천한다고 말하며 학습에 대한 즐거운 기억이 쌓이도록, 공부에 흥미를 잃지 않도록 즐거운 경헙을 누적하도록 이끄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던 부분이 기억에 남는다. 또한 영어에 대한 부분도 목표에 대해 생각을 해보며, 올바른 가치를 심어주는 것에 목표를 두어야 한다는 부분이 기억이 남는다. 이 책에 대해 전반적인 학습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다. 이 책 저자의 바람직한 교육이란 사교육에 휘둘리는 것이 아니라 사교육을 활동하는 것이 되어야 한다는 말처럼 내 아이의 성향을 잘 파악한다면 좋은 대학에 가기위한 시간과, 비용, 노력을 최대한 적게 들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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