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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곤충 오리기 백과 | 게팅베터의 서평 2023-12-05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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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곤충오리기 백과

오하라 마유미 저/송나영 역
봄봄스쿨 | 2020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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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곤충 오리기 백과

책을 펼쳤을 때, 와~ 하고 감탄했다. 100가지의 곤충을 직접 오려서 만들 수 있다는 생각에 좋았다. 그래서 책에다 대고 가위와 칼을 준비해서 오릴 준비를 하는 찰나.... 이렇게 하는 게 아니구나 깨달았다.

책에 있는 그림들은 도안이고, 집에서 자신의 코팅지나 색종이를 이용해서 곤충을 오리면 된다. 책 속에 있는 색칠된 도안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으면 더욱 좋지 않을까 생각을 했다. 그래도 100가지의 곤충을 한 권의 책에서 만나 볼 수 있다는것 만으로 만족했다. 아이 혼자 하기엔 조금은 난이도가 있어서 아이와 부모가 함께 하면 더욱 좋을 것 같다.

 

어쨌든, 조금 난도를 높여 칼로 오리고, 가위로 자르다 보면 어느새 곤충 도안이 완성되고 그것을 바탕으로 곤충을 만들면 된다. 100가지의 곤충을 자연에서 만나지 않으면 접하기 힘들지만, 곤충 오리기 백과를 통해서 가위로 자르고 칼로 자르면서 살아있는 듯한 곤충들을 만날 수 있어서 좋았다. 곤충이 얼핏 보면 비슷해 보이지만 사실은 모두 다르기에 한 하나 종이 오리기 작품을 통해서 곤충이 특징을 알아가는 재미도 느꼈으면 한다.

엄마들이 좋아하는 소근육 발달... 오리고 자르고 접는 과정을 통해서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에 좋고, 책의 도안을 보면서 2D가 3D로 변하는 과정을 통해서 생각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을 거라 기대가 되는 책이다.

자연에서 접하기 어려운 곤충을 곤충 오리기 백과를 통해서 간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였다. 요즘같이 추운 겨울날 따뜻한 방에서 아이를 도와주며 아이와 함께 곤충 오리기에 푹 빠졌으면 한다.

 

*출판사 지원을 받았으나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봄봄스쿨 #곤충오리기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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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미래 직업 그림책 3 탐험을 좋아하는 성격 | 게팅베터의 서평 2023-12-05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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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의 미래직업 그림책 3 탐험을 좋아하는 성격

왕소소,전해운 공저
봄봄스쿨 | 2020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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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미래 직업 그림책] 시리즈는 총 36개의 직업에 대해서 자세히 알 수 있는 책이다. 그중에서 나의 미래직업 그림책 3는 탐험을 좋아하는 성격을 가진 아이라면 눈여겨볼 만한 직업의 세계에 대해서 그 직업이 무엇인지, 그와 같은 직업을 가지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알려준다. 그리고 그 직업을 가지고 있는 대표적인 사람을 소개하면서 그 직업을 쉽게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책이다.

사실, 직업 탐험 테마파크인'키자니아'를 통해서 그 직업을 체험해 볼 수도 있지만, 이 책에서 소개하는 직업은 '키자니아'에서도 체험해 볼 수 없는 직업들을 소개해 주어서 아이들의 직업 선택의 폭을 넓히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

 

하지만, 막연하게 직업을 하나하나 처음부터 읽어보는 것보다는 아이가 외향적이고 탐험을 좋아할 만한 지 관찰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아이의 흥미를 끌기 위해서 이 직업에 종사하고 있는 유명한 사람에 대해서 먼저 읽게 하고 그다음 이 직업에 대해서 알아가게 하도록 읽으면 좋을 것 같다.

 

우리 아이들에게 단편적인 직업 정보를 제공하는 것보다. 이와 같은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책을 통해서 간접 체험해 봄으로써, 아이들이 미래의 직업 선택에 있어서 종합적인 판단 근거로 작용할 수 있는 책이라서 좋았다.

 

*출판사 지원을 받았으나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봄봄스쿨 #나의미래직업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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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 간단 종이접기 대백과 150 | 게팅베터의 서평 2023-12-05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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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스프링 간단 종이접기 대백과 150

주부의벗사 편집부 글/김수연 역
봄봄스쿨 | 2023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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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좋아지는 스프링 간단 종이접기 대백과 150

150가지의 종이접기를 이 책 한 권으로 가능, 스프링 제본 방식이라 책을 쫙 펼쳐 놓을 수 있어서 종이접기 할 때 편안하게 할 수 있어서 좋았다. 150가지의 종이접기를 총 8개의 범위로 나누어 정리되어 있다.

전통 종이접기, 곤충과 동물부터 계절 종이접기까지 다양한 장르와 다양한 모양으로 접을 수 있는 책이라 좋았다. 그리고 오리지널 눈알 스티커 2매가 있어서 동물 캐릭터를 접고 나서 눈알 스티커를 붙이면 좋을 것 같다. 그 외에도 시계 모양의 종이접기도 재밌었다. 같이 종이를 접고 손목에 채워주니 즐거워하는 모습에 아빠 미소가 절로 지어진다.

 

스프링 제본으로 두 면을 확실히 볼 수 있는 구조이면서, 스프링이 손에 닿지 않아 아이들의 안전을 소홀히 하지 않은 점이 마음에 들었다. 종이접기가 익숙하지 않은 아이와 부모라도 이 책만 보면 쉽게 접을 수 있을 것 같다. 숫자 순서대로 접는 모습이 있어서 그냥 따라 접기만 하면 귀여운 캐릭터, 식물, 또는 비행기가 바로 만들어진다. 종이접기 만큼 결과물이 빨리 만들어지는 만들기 재료가 있을까 싶다. 밖에 나가기 추운 겨울날 아이와 함께 스프링 간단 종이접기 대백과 150을 보면서 종이접기 어떨까?

*출판사 지원을 받았으나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스프링간단종이접기대백과150 #봄봄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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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놀고 싶어 | 게팅베터의 서평 2023-12-05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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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맨날 놀고 싶어

조미형 글/윤다은 그림
특서주니어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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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다람쥐 쏠은 노는 게 좋아했어. 맨날 놀면서 멧돼지가 쌓아 놓은 뗄 감들을 쓰러뜨리기도 하고, 땅속 구멍에서 갇히기도 하지만 두더지의 도움의 나오곤 했어. 어느 눈 오는 날 쏠은 집안에서 난로 앞에 앉아서 도토리를 먹고 있었어. 밖에 눈이 많이 내려 난로의 연통에 눈이 쌓이기 시작했지만 쏠은 날이 밝으면 금방 없어질 거라 생각하고 연통에 쌓이는 눈들을 무시했어. 밖에 내리는 눈을 보면서 도토리를 맛있게 까먹고 껍질을 난로 주변에 버렸지. 날 다람쥐 쏠은 이러한 그의 행동이 어떤 결과의 원이 이 될지 몰랐을 거야.

 

너무 졸린 나머지 잠이 들었는데 뜨거운 열기에 일어나게 된 쏠. 집이 거의 다 타기 일보 직전에 숲속 친구들이 도움으로 간신히 빠져나왔지만 꼬리는 불에 타버렸어. 불에 탄 꼬리가 마음에 걸렸지만 자신의 목숨을 구해준 친구들이 고마웠지.

 

그때 마을에서는 겨울에 난로를 피우는 대신 풍차를 만들어 전기를 생산하면 그 전기로 난방을 하는 방법을 생각해냈어. 그러면 날다람쥐 쏠의 집처럼 타버릴 이 없으니까.

 

근데, 풍차를 만드는 것보다 풍차를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이 되는 친구들을 숲속에서 찾기가 힘들었어. 그때 그 모든 자격을 듣고 있던 날다람쥐는 그 관리자는 바로 자신, 쏠이라고 생각했어.

숲속 친구들도 쏠 이 적임자라고 생각하고 관리를 맡겼어. 지난가을 자신은 놀면서 겨울 대비를 하지 않았지만 친구들의 도움으로 목숨을 건진 쏠은 풍차 관리를 하기로 했어.

쏠은 풍차 지킴이를 하면서 그동안 자신의 했던 행동들을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도 가졌어.. 두더지 아저씨의 이사 문제로 혼자 해결하기 힘든 문제도 서로가 힘을 합치면 더 나은 방법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 거지.

비록 날다람쥐 쏠 이 지난가을 자신의 경솔했던 행동들이 있었긴 했지만, 그것을 미움으로 대응하지 않고 목숨을 건질 수 있는 보답으로 쏠을 대한 친구들을 보면서 세상은 혼자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서로가 힘을 합쳐 살아가야 한다는 방식을 설명해 주어서 좋았어. 자신이 받은 은혜를 다른 사람들에게 베풀 용기가 있는 풍차 지킴이 쏠, 쏠 이 지난가을에 했던 행동들과 어떻게 다르게 풍차 지킴이를 해낼 수 있는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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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시명의 세계 술기행 | 게팅베터의 서평 2023-12-01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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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허시명의 세계 술 기행

허시명 저
상상출판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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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시명의 세계 술기행은  여행과 술에 관한 책으로, 저자 허시명이 세계 각지를 여행하면서 다양한 술과 문화에 대한 경험을 담은 책입니다. 이 책은 다양한 국가와 지역의 전통주, 맥주, 와인, 소주 등 다양한 술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며, 지리적인 특성과 문화적 배경을 함께 소개하고 있다. 허시명의 "세계 술 기행"은 독자들에게 다양한 국가와 지역의 전통주를 통해 세계 각지의 문화와 역사를 체험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주었다.  이 책은 전통주를 중심으로 한 술의 세계를 다루면서, 각 지역의 특색 있는 술이나 문화를 살펴볼 수 있도록 하였다. 그리고 다양한 국가와 지역을 여해하면서 생산되는 전통주를 소개해서 흥미롭게 보았다. 

 

술이라는 것이 그저 누룩, 동물의 젖이나 과일을 이용하여 빗는 것이 아니라 문화와 역사가 담겨 있다는 사실에 놀라웠다. 술이 그 지역의 토착문화와 깊게 연관되어 있었고 허시명도 그 문화를 즐기는 것에 아무 거부감이 없어 보였다. 이 책을 통해서 술이 만국 공통어라는 생각이 들었다. 언어와 문화, 역사가 달라도 술로 세계가 하나가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지역의 술 문화에 적응하면 할수록 술을 통해서 사람과의 인간관계가 더욱 깊어질 수 있다는 생각도 들었다. 이 책에서는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현지인, 술 제조 장소, 술을 마시는 모습에 대해서 사진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멸망한 유구국의 슬픈 유산에서는 조금 충격적인 술을 접하게 되었다. 곡물을 발효시킬 원료가 사람의 침이라는 사실. 그것도 젊은 여자들이 곡물을 씹어서 뱉은 것을 모아 술을 만들었다는 사실에 놀라웠다. 조금은 엽기적이라고 생각이 들었지만 곡물을 발효시킬 재료가 없던 시절에 이루어졌던 문화이다 보니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되었다. 하룻밤의 꿈처럼 유구국의 미인주는 하룻밤에 마셔야 하는 술이다. 알코올 도수는 낫지만 그래도 뭔가 특별해 마셔보고 싶다.

 

허시명의 세계 술 기행은 단순한 여행을 하면서 술을 즐기는 사람의 이야기가 아니다. 각 지역마다 다른 술의 종류와 술 제조법, 술에 얽힌 이야기 등 읽을거리가 넘쳐난다. 술을 좋아하진 않더라도 술을 통해서 문화와 역사도 함께 알 수 있는 기회였다. 

#허시명 #허시명의세계술기행 #상상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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