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연두콩님의 블로그
https://blog.yes24.com/cnwltjs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인디로즈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9월 스타지수 : 별1,527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3 / 09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내용이 없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3 | 전체 463
2007-01-19 개설

기본 카테고리
바이바이 2권(완결) | 기본 카테고리 2023-09-23 10:27
https://blog.yes24.com/document/1860664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BL] 바이바이 2권 (완결)

소림 저
고렘팩토리 | 2018년 05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소림 <바이바이> 2권 리뷰입니다. 서유 주변 쓰레기들이 쓸려 나갑니다. 성훈이 서유에겐 비밀로 하고 잘 정리해 줘서 고마웠습니다. 그리고 카페 주인 호인이 어찌나 거슬리는지ㅋㅋㅋㅋ 인마! 고백을 하고 거절을 당하든 해라! 당당하게 고백도 못하면서 음츰하게 서유한테 상처줄 말이나 하고. 안 그래도 자존감이 낮은 서유가 이놈이 한 말이 불씨가 되어서 안해도 될 오해를 해서 어찌나 짜증이 나던지. 임신 사실이 밝혀지고 결혼하고 아이가 태어나기까지 서유가 잘 지내도록 헌신한 성훈씨 정말 고맙습니다. 진짜 행복하세요. 서유의 고슴도치 내리 사랑은 다른 사람이 그랬으면 꼴 보기 싫었겠지만...ㅎ 서유는 가족이 너무나 간절했던 사람이기에 오히려 좀 짠했습니다. 마지막 자동차 사고는 굳이 왜 사고를!!! 하긴 했으나 그때 서유가 성현을 구하고 나서야 형의 심정을 이해하게 되어서 다행이다 싶었습니다. 비록 소설속 세상이지만 서유가 가족과 함께 행복하길 바랍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바이바이 1권 | 기본 카테고리 2023-09-19 23:17
https://blog.yes24.com/document/1859103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BL] 바이바이 1권

소림 저
고렘팩토리 | 2018년 05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믿고 보는 소림님ㅠㅠ 유언죽, 포도는 억울하다, 만약 널 만난다면 다 재밌게 봤는데 역시나 바이바이도 재밌네요. 처음엔 너무 가볍게 행동하는 서유를 이해하지 못했는데 1권 후반부로 갈수록 그 모습들이 다 짠해지네요. 주변에 어쩜 그런 쓰레기들만 가득한지ㅠㅠ 성훈이 잘해줄수록 서유가 진심으로 웃고 정말 행복해 해서 제가 다 성훈에게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서유가 직접 쳐내지 못하는 쓰레기는 성훈씨가 알아서 잘 치워주면 좋겠습니다. 지금의 서유에게는 든든한 지지자가 너무나 필요하니까요. 아직은 성훈이 서유에게 왜 그렇게 빠져들었는지 잘 모르겠어요. 하지만 읽는 저도 이렇게 서유한테 마음이 쓰이는데 바로 곁에서 본 최성훈씨는 오죽할까 싶긴 합니다. 2권 완결이니 다음 권에서는 서유가 성훈과 오롯이 행복해지길 바라겠습니다. 1권도 정말정말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아는 맛 3권 (완결) | 기본 카테고리 2023-09-18 00:02
https://blog.yes24.com/document/18581903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BL] 아는 맛 3권 (완결)

야간비행 저
비욘드 | 2022년 05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야간비행 <아는 맛> 3권 리뷰입니다. 도망수가 영원히 도망수이면 의미가 없죠. 우정이는 홀로 알파페로몬 없이 임신상태를 지속하다가 결국 사공준에게 붙잡힙니다. 3권짜리이다 보니 이 상태를 길게 끌고 가진 않습니다. 혼자 주사 맞고 다리 절고 다닐 땐 짠했습니다. 우정아ㅠ 얼른 붙잡히자ㅠ 빚을 갚겠다고 은행에서 송금하고 바로 붙잡혀서 뭐... 우정아 한국대는 어떻게...? 그걸 알아낸 사공준이 대단한 거긴 하지만요. 사공준이 우정이 임신한 걸 뒤늦게 알고 눈깔이 도는 부분도 아주 맛있습니다. 결국 자기 앤 거 알고 같이 살 마음을 먹지만 우정은 언제 떠나면 되나 어리둥절하게 지내는 부분도 재밌었고요. 이 뒤로는 각인한 알파의 한계인지 우정과 공준 사이에 특별한 갈등은 없습니다. 외부 갈등만 있을 뿐. 사공준이야 1권부터 잘해주긴 했습니다만 이제는 헷갈릴 거 없이 올인이라^^; 결국 신혼여행도 가고 출산도 무사히 마치며 턴을 종료합니다. 나중에 우정이 한국대도 다시 좀 보내 주세요. 뭐 그정도 부와 권력이면 굳이 대학 졸업장이 없어도 될 것 같지만 우정이 혼자서도 뭔가 해내는 모습도 보고 싶습니다. 좀 짧게 후루룩 주요 장면이 지나가서 아쉽긴 했지만(작가의 필력 문제가 아니라 그냥 제가 좀 길게 보고 싶었단 말입니다) 끝까지 재밌게 읽었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아는 맛 2권 | 기본 카테고리 2023-09-17 23:51
https://blog.yes24.com/document/1858178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BL] 아는 맛 2권

야간비행 저
비욘드 | 2022년 05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야간비행 <아는 맛> 2권 리뷰입니다. 오메가버스 장르의 정수인 히트사이클 씬이 나옵니다. 그리고 드디어 우리 우정이가 튑니다. 임신 사실을 알자마자요. 온갖 산해진미를 2권 단 한권에서 모조리 맛 볼 수 있다니 이거 참 가성비 넘칩니다. 약간의 피폐를 각오하고 읽었는데(전 피폐물은 아무리 유명해도 피해갑니다) 사공준이 우정이를 어화둥둥 합니다. 달달물이냐 하면 그건 아니지만 의외로 잘해 줍니다. 우정이가 좀 더 구르고 고생하지 않을까 했는데 그렇진 않더라고요. 그치만 3권에서는 혼자 좀 고생을 하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 승강장을 사이에 두고 대치하는 장면 재밌게 봤습니다. 우정이가 거기서 잡히지 않을까 했는데 결국 잘 도망가서 좀 놀랐어요. 어리버리해서 바로 잡힐 줄 알았는데...역시 한국대생... 사공준은 일방각인하는 바람에 고생을 좀 합니다. 각인했다고 말도 못하고 기절하는 바람에...ㅎ 3권에서 잘 마무리가 되길 바랍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아는 맛 1권 | 기본 카테고리 2023-09-17 23:40
https://blog.yes24.com/document/1858164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eBook][BL] 아는 맛 1권

야간비행 저
비욘드 | 2022년 05월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아는 맛> 제목 그대로 클리셰가 맛깔나게 늘어져 있습니다. 고아에 빚이 잔뜩 있는 오메가 수(천우정)가 돈을 벌기 위해 크루즈에 올랐다가 난잡하게 노는 재벌 알파공(사공준)의 눈에 띠는 바람에 엮이게 됩니다. 한국대가 소설상에서 어느 정도 위치인 대학인진 모르겠으나 클리셰적으로 명문대가 맞다면 우정이가 어떻게 공부로 한국대에 갔는지 좀 의문이긴 했습니다. 예상보다 아방한 매력이 있습니다. 귀엽긴 하지만... 예... 바들바들 떨다가도 말대답은 따박따박(약간 봉창 두드리는 스타일도 섞어서) 하고 뭐 그렇습니다. 사공준을 무서워하는 건 잘 알겠더라고요. 사공준은 도입부부터 아주 멋있게 나옵니다. 좀 폭력적이고 문란하긴 하지만^^; 아무튼 1권은 둘이 앞으로 어떻게 더 엮일까 흥미진진하게 잘 읽었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3 4 5 6 7 8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