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cOcOgOOn의 인생이야기
http://blog.yes24.com/cocotaiji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cOcOgOOn
블로그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보고, 듣고, 느낀것을 공유할 수 있는 좋은 공간이 되길 희망합니다.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9월 스타지수 : 별7,505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함
전체보기
☆하고싶은말
☆흔적남기기
☆시선밖으로
☆오늘의와인
☆냥이이야기
☆넷플릭스온
☆상품어때요
☆독서 _ ing
☆서평단신청
☆서평단결과
나의 리뷰
★에세이시서평
★역사종교서평
★인문심리서평
★일본소설서평
★국내소설서평
★국외소설서평
★경제경영서평
★정치사회서평
★자기계발서평
★만화웹툰서평
★음악문화서평
★자연과학서평
★인물동물서평
★여행언어서평
★한줄평
☆영화관람평
★음악감상평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휴유중.연휴휴유증.셀카 슈퍼밴드 박다울 수양록 디피 DP 3사관학교 사관생도 생도 친일파
2021 / 09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하고싶은말
추석휴유증..... | ☆하고싶은말 2021-09-27 11:40
http://blog.yes24.com/document/1515135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얼굴에 정통으로 맞았당.....ㅠ.ㅠㅋㅋㅋㅋ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연휴 끝. | ☆하고싶은말 2021-09-23 11:37
http://blog.yes24.com/document/1513268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5일간의 연휴가 순식간에 지나갔다.

연휴 전 계획했던 것 중에 해낸 것은 책 읽기 뿐...

다시 컴퓨터에 앉아 이렇게 글을 쓰고 있는 내 자신에 이상한 괴리감이 느껴지는건..

역시 연휴 휴유증...

 

그래도 이번 추석은 

참으로 다양한 여러개의 이야기를 만들 수 있는 시간이었다.

 

다시 일상으로 복귀 전.

연휴의 끝자락에 지는 해를 바라보며....

다시 달릴 준비를 한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1        
슈퍼밴드2 _ 청개구리 | ☆하고싶은말 2021-09-17 14:51
http://blog.yes24.com/document/1510777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올 해 부터 시작된 [슈퍼밴드2]를 너무 재미있게 시청하고 있다.

* 사실, 나는 슈퍼밴드 1을 보지 못했다.

 

음악을 좋아하는 나로써는 어찌보면 당연한것 인데..

매번 볼때마다 출연자들의 실력에 놀라곤 한다. 

진짜 대한민국에는 괴물들만 사는 것 같다. 어떻게 이렇게 음악을 잘하지????

 

실력파 뮤지션들의 대거 등장에 눈도 귀도 즐겁고...

보면서 마시는 맥주 한잔에 기분까지 좋다~

 

여하튼, 그 중 '거문고'를 주무기(?)로 사용하는 

천재 뮤지션 '박다울'님에게 눈길이 많이 갔는데...

 

그 분이 프런트맨이 되어 팀을 구성한 '박다울팀'의 노래 '청개구리'가

시간이 꽤 흘렀음에도 잊혀지지 않는다.

 

"개굴~개굴~" 했던 그 훅이..왜이렇게 생각나는거지?

그리고, 장하은님의 기타소리....

진짜...기타는 저렇게 잘치고 싶은데..너무 예쁘고 멋있고 경이롭기까지 하다..

 

위로가 되는 가사에 위로가 되는 멜로디....

요즘 나의 아침은 이 노래로 시작된다..

하루를 힘내기 위해!!!

 

이 4명 중 박다울, 장하은이 결선에 올라갔다.

이제는 경쟁이이 아닌 즐거움을 바라보고 있다.

이미 그들을 승리자다!ㅎ


★가사

비가 오면 난 너를 위해

웃어줄게 너도 웃을 수 있게

슬픔이 오면 난 너를 위해

기쁨을 줄게 take all the tears

 

비바람 몰아쳐도 이겨내자

세상이 등 돌려도 함께하자

무지개 꽃피우는 곳에서

마음껏 노래하자 우리

 

걱정 두려움 따위

사실 별거

 

울지 말고 일어나

넘어져도 괜찮아

개굴 개굴 개굴 개굴

울지 말고 일어나

넘어져도 괜찮아

개굴 개굴 개굴 개굴

 

날 미워해도

널 사랑할게

날 밀어내도

널 기다릴게

 

불어오는 바람에도

운명같은 이별에도

안 흔들릴게

바보같아 보여도

주저없이 그대의 문을

똑똑 두드려 볼게

 

놀라워도 놀라지 않게

물음표는 맘에 담을게

 

비바람 몰아쳐도 이겨내자

세상이 등 돌려도 함께하자

무지개 꽃피우는 곳에서

마음껏 노래하자 우리

 

걱정 두려움 따위

사실 별거

 

울지말고 일어나 (la la la)

넘어져도 괜찮아 (la la la)

개굴 개굴 개굴 개굴

울지말고 일어나 (la la la)

넘어져도 괜찮아 (la la la)

개굴 개굴 개굴 개굴

 

Love and lust

Truth and false

Is it difficult to

Tell the difference for

You and me (You and me)

Me and you

I loved u (I loved u) still love u (still love u)

I will love u forever more

And more

 

울지 말고 일어나

넘어져도 괜찮아

개굴 개굴 개굴 개굴

울지 말고 일어나

넘어져도 괜찮아

개굴 개굴 개굴 개굴

 

울지 말고 일어나

넘어져도 괜찮아

 


★ 유튜브 링크

https://youtu.be/1mhZ9djnyjw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2        
16년만에 꺼내보는 수양록 | ☆하고싶은말 2021-09-14 14:53
http://blog.yes24.com/document/15082587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요즘 넷플릭스에서 정해인, 구교환 주연의 [D.P]가 화제다. 사실적인 묘사로 군 생활을 한 군필자들에게 공감을 많이 받으면서 '인기'를 얻고 있는데, 나도 보고 있다고 드라마 속 '수양록'을 보고 갑자기 내가 쓴 수양록이 생각이 났다.

 

 드라마가 끝나고, 혹시나 싶어서 내 옛 것들을 모아놓은 곳을 찾아보니 16년 전 내가 매일매일 고통(?)속에 쓴 '수양록'이 발견되었다. 벌써 시간이 16년이나 지나버린 수양록은 보존상태가 엉망이었지만 그래도 내용은 알아볼 수 있는 정도였다.

 

 조금 읽어보니 그떄의 일상들이 새록새록 기억이 났다. 나 정말 그때 힘들었구나? 이런 생각을 하면서도 지금의 내가 있기까지 그 시간이 없었다면 힘들었을 것 같기도 하면서 양가감정이 막막 들었다. 여전히 군대에서 복무하고 있는 동기들은 올 해 '중령'진급을 했고 내년에는 대대장에 나간다고 한다. 시간 정말 빠르다..

 

 나의 스무살. 그 찬란했던 기억. 고스란히 들여다 본다. ㅎㅎ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2        
9월의 시작 | ☆하고싶은말 2021-09-01 13:47
http://blog.yes24.com/document/1499841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9월이 시작되었다.

'코로나 시대'에 세월의 흐름이라는것이 무슨 의미가 있는지...반문하게 되지만..

딱 한가지 진실은

나이를 먹어가는 것이다..ㅠ.ㅠ

 

모든 순간이 내 30대의 마직이 된다.

30대 마지막 9월. 

코로나로 아무것도 할 수 없지만, 

내 안의 변화가 큰 달이 되기를....

 

사진 : 8월 31일 밤 비오는 수원 팔달문에서...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1        
1 2 3 4 5 6 7 8 9 1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
최근 댓글
오홍.. 오랜만에 보는 것 같아요.... 
즐거운 독서 되세요. 
아침 7시에 문을 여는 카페에 가서... 
풉..^^ ㅋㅋ 저 고기집.. 어.. 
어머.. 정말 훌쩍 컸네요..^^ 
많이 본 글
새로운 글
오늘 86 | 전체 57432
2012-12-13 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