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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람평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2021) _ 제임스 건 감독 (리뷰) | ☆영화관람평 2021-08-27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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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제임스 건
미국 |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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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에 개봉한 윌스미스 주연의 [수어사이드 스쿼드]에 이은 2번째 시리즈물인가? 이렇게 생각했었는데 아니란다. 윌스미스가 주연한 작품이 망해서 감독을 교체해서 새롭게 만든거란다. 아니 그럴 수도 있는거야? DC의 세계관을 이미 구축한 관객들을 어떻하라고 감독을 교체해서 새롭게 만드는거지? 출연진도 할리퀸만 빼고 다 새롭게 교체하고 이거 너무한거 아냐? 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역시 영화에서 '감독'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되는지는 영화가 시작하고 나서 알았다. 뭐지? 이 병맛같으면서도 유쾌한 장면들은? 신체가 훼손되는 불쾌한 장면들이 있음에도 막 징그럽지 않은 이유는 뭐지? 이상하다 이상해~하면서 영화에 집중하게 된다. '가오갤'시리즈의 '제임스 건'이 만든 영화라서 그런건가? 근데 '가오갤'은 '마블'이자나? 이렇게 크로스 해도 되는거라고? 히어로,빌런물의 양대산맥이라고 할 수 있는 마블과 DC가 이렇게 만날 수 있다고? 것 참 흥미롭구만!!

 

 그게 그래도 꽤나 적중해보인다. 역시 이런 건 만들줄 아는 사람이 만들어야 제 맛을 내는 것 같다. 나름 재미있게 보았다. '빌런'들의 캐릭터들이 어떻게 사용되어야 하는지를 잘 보여준다. 막 뜬금없이 캐릭터들이 죽기도 하는데 그것도 매력인 것 같다. 이 녀석 뭣 좀 하겠는데? 이런 생각과 동시에 죽어버림..ㅋㅋㅋ

 

 그동안 '마블'의 세계관을 정복하기 위해 노력했는데 이제는 'DC'의 세계관도 연구해야한다.ㅠ.ㅠ 그냥 둘이 합치면 안될까? 이런 생각을 하긴 하는데 그 둘이 양존할 수 있긴 할까? 모르겠다. 그냥 보고 즐기면 되긴 하는데 뭔가 스토리 못따라가면 지고 있는 기분이라..ㅎㅎㅎ

 

 쿠키 영상은 2개가 있는데 하나는 처음에 죽은 줄 알았던 족제비가 살아나는 것이고 나머지 하나는 피스메이커? 던가? 죽은줄 알았는데 살아난다. 아마도 다음 DC영화가 되려나 보지? 암튼 엉망진창 재미가 있었던 영화.

 

 그 와중에 최애 캐릭터 샤크!!ㅋㅋㅋㅋ냠냠이~~ㅋㅋ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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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를 | 추천 2        
영화 [블라인드 사이드](2009) _ 산드라 블록 주연 (영화평) | ☆영화관람평 2021-08-11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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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Blind Side (블라인드 사이드) (2009)(지역코드1)(한글무자막)(DVD)


| 2010년 03월

작품     디자인/구성     구매하기

주변 환경이 사람을 얼마나 변화시킬 수 있는지 보여주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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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에 개봉한 영화 [블라인드 사이드]는 미식축구선수 '마이클 오어'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다. '마이클 오어'는 2016년에 은퇴한 미식축구선수로는 대단히 성공한 사람이다.(사실 나는 영화를 보기 전에 이런 스포츠 선수가 있는지 몰랐음)

 

 여하튼, 미국에서는 워낙 인기있는 스포츠라 유명한 선수들도 많은데 유독 '마이클 오어'가 조명을 받게 되고 영화화 까지 된 이유는 그의 삶이 매우 독특하기 때문이다. 정상과 장애의 '경계'에 있었던 '마이클 오어'는 불우한 집환경 때문에 그의 능력이 빛을 발하지 못할 뻔 했으나 부유한 기독교집안을 만나게 되면서 그의 인생이 어떻게 변했는지를 보여주는것이 이 영화의 관점 포인트.

 

 '블라인드 사이드'라는 영화 제목은 미식축구에 있어서 마이클 오어의 포지션을 말하는데 그의 포지션이 쿼터백을 보호하는 왼쪽 태클인데 쿼터백이 공을 던지려고 하면 왼쪽이 보이지 않는 다는것을 의미한다고 한다. 더불어서 마이클 오어의 불우했던 어린시절 처럼 낙후된 환경에서 자라는 아이들이 사회에 외면당해 보이지 않는 다는 중의적의미를 지니고 있다고 한다.

 

 영화를 보는 내내 감동과 유머가 적절하게 보여주는데 '마이클 오어'가 주인공이지만, 정작 이 영화롤 통해 '산드라 블록'이 제 82회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게 되었음. 진짜 연기를 잘하기는 했음.

 

 마이클 오어를 연기한 사람은 대체 누군지 정보를 찾을 수가 없었는데 영화를 출연하기 전까지 경비원으로 일하고 있었다고 함. 아니 전직 경비원의 첫 출연이 이렇게 연기를 잘한다고? 오디션을 보고나서 나오면서 하는 말이 만약에 떨어지면 이 영화 세트장의 경비원으로 취직시켜 달라고 했다고 함. (웬지 짠함...ㅠ.ㅠ)

 

 킬링 타임용으로 보려고 했는데, 보고나서 정말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되었음. 단순하게 '마이클 오어'의 성공담을 보는것이 아니라 '환경'이 사람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 보여주는 영화 같음. 마이클 오어가 부유한 기독교 집안을 만나지 않았다면 아마도 미식축구역사상 마이클 오어는 없을 것 같음. 

 

 우리 주변에도 능력이 출중하지만 주변 환경에 의해서 그 능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음. 사회는 그런 사람들이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여건을 제공해야한다고 생각함. 국가의 역할이 그런게 아닐까? 여하튼, 감동도 있었지만 뭔가 사회적으로 어떤 역할이 필요할지 깨닫게 만들어주는 아주 좋은 영화였음.


▲ 영화속 마이클오어와 엄마 산드라 블록

▼ 실제 마이클오어와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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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이](2021) _ 김향기, 류현경, 엄혜란 (리뷰) | ☆영화관람평 2021-07-28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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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아이

김현탁
한국 | 2021년 02월

영화     구매하기


 



 



 


영화 [아이] 

코로나 상황으로 인해 극장에서 개봉했는지도 모르겠는데 관객수가 약 3만7천명이 봤다는거 보면 잠깐 극장상영을 했었나 보다. 현 시국이 어쩔 수 없기는 해도 '분노의 질주'나 '블랙 위도우'같은 블랙버스터 영화들이 그래도 관객들이 들어가는 것 보면 코로나가 이유가 전부는 아닌 듯도 하다.

 

뭐 여튼, 우연찮게 영화를 보게 되었는데 웬지 밀려오는 지루할 것 같다는 생각에 보지 말까? 이런 생각을 했었는데 한번 보기 시작하니 딴 생각 없이 끝까지 보게 된 것 같다. 영화가 그렇게 재미있거나 메시지를 주거나 한 건 아닌데 왜 이 영화를 끝까지 본 거지?

 

곰곰히 생각해보니 '김향기'라는 배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사실 여배우 치고는 매우 예쁜편은 아니고 키도 큰 편도 아니고 주연급 여배우라고 하기엔 뭔가 부족해 보이는데 이상하게 끌리는 매력이 있다. 특히 그 '김향기'배우만의 분위기기 나를 영화속으로 이끌게 한다. 전 작인지는 모르겠는데 정우성 배우와 함께 출연한 '증인'에서도 그랬다. 김향기가 연기가 인물이 정말 '자페'를 가진 인물은 아닐까? 이렇게 생각할 정도로 영화속 캐릭터 그 자체였다.

 

그러한 '김향기'의 아우라는 영화 [아이]에서도 그대로 반영이 된다. 이번엔 부모님이 없는 보육원 출신의 대학생. 그 나이 또래의 사회 최하층을 연기하는 그녀는 끝까지 '빛'을 잃지 않는다. 물론, 거기에는 '류현경,'엄혜란' 같은 배우들이 존재했기 때문에 더욱 빛이 날 수 있었던 것 같다.

 

영화 [아이]의 나용은 시놉시스로 보여준 줄거리 외에 특별함은 없다. 소외받는 사회의 사각지대에 살고 있는 그녀들의 삶속에서 '아이'라는 빛을 통해 얼마나 변화해 갈지 보여주는 희망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다. 딱 거기까지. 영화를 봐야할까? 고민하고 있다면, '김향기'라는 배우를 좋아한다면 꼭 보기를 추천한다. 그게 아니라면 그냥 다른 영화 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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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멩이](2020) _ 김대명, 송윤아, 김의성 (리뷰) | ☆영화관람평 2021-07-20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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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돌멩이

김정식
한국 | 2020년 10월

영화     구매하기


 


시놉시스

몸만 어른, 지능은 8살인 어른아이 ‘석구’와 가출 소녀 ‘은지’가 친구가 되다!

다정한 이웃, 절친한 친구들이 있는 마을에서 정미소를 운영 하고 있는 '석구(김대명)'는
8살 정도의 지능을 가진 30대 청년이다.
마을 잔치에서 소매치기로 오해를 받게 된 가출소녀 '은지(전채은)'를 본 ‘석구’는
진짜 범인을 찾아내고 둘은 서로에게 보호자 겸 친구가 되기로 한다.
‘은지’를 보호하고 있던 쉼터의 '김선생(송윤아)'은 둘 사이의 우정이 위험할 수 있음을 걱정하지만,
‘석구’를 보살피던 성당의 '노신부(김의성)'는 그저 둘을 지켜보자며 ‘김선생’을 안심시킨다.
어느 날 밤, ‘석구’의 정미소에 혼자 있던 ‘은지’에게
예기치 못했던 사고가 일어나고 그것을 목격한 ‘김선생’은 그를 신고하기에 이르는데…

“정말 니가 그랬어…?”


 

 요즘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열연중에 있는 '김대명'님이 출연했다고 해서 본 영화. 아무생각없이 영화를 봤는데 보고나니 생각이 많아졌다.

 

 그동안 내가 얼마나 '장애'에 대해서 무관심했는지를 깨닫게 되었다고 해야할까? 감독의 '의도'를 충실하게 따라가다 보면, '장애'에 대한 '시선'과 그 선택에 따라 얼마나 무서운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지를 깨닫게 된다.

 

 물론, 아주 잘만들었다고는 말 못하겠다. 왜냐하면 너무 불편했기 때문이다. 그 불편함이 '장애'에 대한 불편함이었다면 그건 그 나름대로의 의미가 있기때문에 영화적 의의가 있다고는 할 수 있겠지만 과연 이 영화의 감독이 어떤 의도를 가졌는지를 끝까지 파악하지 못했다. 그걸 의도한 것이라면 다행이지만 일반관객들은 '고구마'먹은 답답함과 불폄함을 느꼈을 것 같다.

 

 영화에서 보여주는 '시선'은 과연 어떤 것일까? 어른남자의 신체를 가지고 있지만 지능은 8세정도인 '김대명'을 바라보는 시선일까? 아니면 재혼가정에서 계부의 '성적학대'를 받은 가출한 중1의 시선을 바라보는 것일까?

 

 끈임없이 중1 아이의 몸매와 화장된 얼굴을 따라가는 카메라는 관객들로 하여금 '시선의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역할을 한다고는 하지만 계부의 성적학대에 대한 떡밥만 넌지시 던저놓고 이것에 대한 해석을 감춰버린다. 이는 앞서 언급했듯이 관객들이 누구의 시선으로 어떻게 영화를 바라봐야 하는지를 헷갈리가 만들뿐이다.

 

 다만, 송윤아가 바라본 '장애'애 대한 잘못된 '선택'이 어떠한 결과를 초래했는지에 대해서는 한번은 생각해볼 만 하다. 8세 지능의 다큰 어른과 성적학대의 경험이 있는 중1소녀의 '우정'을 곱지 않은 시선으로 바라보는 '어른'은 결국은 사건의 단면만 보고 잘못된 판단을 내릴 수 있을 확률이 높다는것을 송윤아를 통해서 보여준다.

 

 또, 여기에 등장하는 '성직자'역할의 '김의성'은 그 '우정'에 대해서 지속적인 지지와 응원을 보내지만 결국은 본인스스로도 '신의 시험'을 받는 고민에 빠지게 되면서 영화가 원래보여주려는 '메시지'가 결코 가볍지 않음을 보여준다.

 

 영화의 마지막, '돌멩이'처럼 강인했던 김대명의 '석구'는 결국 강물속에서 자신의 삶을 마감한다. 강물을 지나가다 심심하면 돌멩이를 던져 돌수제비 놀이를 했던 석구가 선택한 마지막이 가슴 한켠을 아리가 만든다. 석구의 마지막 눈빛을 아직도 잊지 못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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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위도우](2021) / 리뷰 _ 잘가요 나의 요한슨 | ☆영화관람평 2021-07-20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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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블랙 위도우

케이트 쇼트랜드
미국 |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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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인이 사랑하는 '마블'의 시리즈가 돌아왔다. 개인적으로 '마블'은 좋아하지만 워낙 세계관이 방대하고 캐릭터가 다양해서 쫓아가기 급급하기는 하다. 그럼에도 각각의 캐릭터들의 매력과 마블의 매혹적인 세계는 끊임없이 극장을 찾아가게 만드는 하나의 요소인 듯 보인다.

 

 마지막으로 본 마블의 영화가 [어벤져스 : 엔드게임]이다. 마블의 세계와 현실의 세계(배우들의 문제)로 인해 사실상 '마블'의 1세대가 끝났다고 평을 받는 작품인데 그래서 그 작품에서는 많은 캐릭터들의 세대교체를 예고했다. '캡틴아메리카', '아이언맨' 그리고 블랙위도우.

 

 특히, '블랙위도우'는 엔드게임에서 죽음을 맞이했기 때문에 더이상 스칼렛 요한슨의 '블랙위도우'는 마블에서 볼 수 없을 것 같았는데 스칼렛 요한슨의 '블랙위도우'가 개봉했다. 이럴수가!!!! 아마도 이야기는 엔드게임 이전의 '블랙위도우'에 대한 이야기 일 것이라 짐작되어졌고 실제로도 그런 이야기가 이번에 개봉한 '블랙위도우'다

 

 스칼렛 요한슨의 출연을 하면서 이것이 나의 마지막 '마블' 영화가 될 것이다. 라고 매체에 말을 했는데 그 말이 어찌나 슬프게 들리던지..나의 스칼렛 요한슨...ㅠ.ㅠ

 

 어벤져스 출연당시 '임신한 몸'으로 불꽃 투혼의 열연을 펼쳤다는 기사를 본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이별을 고하다니!!!! 이번 마블 영화가 스칼렛 요한슨의 마지막이고 스칼렛 요한슨의 블랙위도우는 끝이라고 생각하니 웬지 캐릭터에 더 집중할 수 있었다. 

 

 '블랙위도우'의 삶이 어떠했는지 영화를 보면 될 것같고, 재미있었어? 라고 물어보면 재미는 있었다 라고 말을 해줄 것 같다. 다만 4D로 영화를 봤는데 그 정도의 작품은 아니다! 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같이 본 친구들은 '쿠키 영상'이 충격이다! 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고, 아니 이게 대체 무슨일이야?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그냥 다음 이야기가 흥미롭겠네! 정도 였던 것 같다. 

 

 안녕, 스칼렛 요한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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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홍.. 오랜만에 보는 것 같아요.... 
즐거운 독서 되세요. 
아침 7시에 문을 여는 카페에 가서... 
풉..^^ ㅋㅋ 저 고기집.. 어.. 
어머.. 정말 훌쩍 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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