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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생표사 - 신갈나무 | 기타 2020-09-27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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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다고 해서 생각보다 권수가 얼마 안되길래
1권 무료권봤는데 재밌어서 2권 대여해서 보고(대여 천원도 안해?!)
3권부터는 시리즈에서 모아둔 쿠키 질러서 봤는데
찾아보니까 시리즈에 무료 단행본 대여권이 있어서..
나는 네이버 아이디가 3개라.. 3권을 무료로 보고
카카오페이지에 모아둔 이용권도 있어서 카카오페이지에서도 보고..
그렇게 봤더니 완결까지 다 보고도 이용권이 남았다;;
아마 2권도 대여 안하고 쿠키 안 질렀어도 전편 무료로 다 봤을듯..

아무튼 음
예민하지 않으면 무난하게 킬링타임용으로 완결까지 달릴듯?
나는 하렘을 정말 싫어하는데
여기 나온 여자들이 남주한테 다 관심이 있어보이게는 나오지만 막 들이대거나 남주가 여자들한테 함부로 하거나 하지는 않아서 생각보다 편하게 봤고
여주도 처음부터 알게끔 나와서 덜 신경쓰였다.

게다가 거의 스토리 위주라 캐릭 외모 묘사는 그냥 예쁘다 잘생겼다가 대부분이라 ㅋㅋㅋ
유독 셋째아들만 ㅋㅋ 좀 못생기게 나오는듯한데 그외에는 주조연들은 그냥 다 예쁘고 잘생겨서 ㅋㅋ 그냥 대충보고 넘겼다. 흑도들은 다 막 얼굴에 흉터있고 ㅎㅎ
어떻게 보면 다 뻔한 묘사라 좀 질릴지도?

개인적으로 도화곡 사람들 산 내려올때가 제일 찡했고
마지막에 천마교들 만나고부터는 살짝 허술한 감이 있었다. 그리고 먼치킨 물인데 공력? 내공이 늘어나는게 약간 무리수 아닌가 싶을때가 있었고 ㅎㅎ
아 일본가는거 재미없다고 소문났던데
음 작품에서 일본어 나오는게 어색한 느낌이긴 했다. 가독성이 갑자기 확 나빠지는 느낌 ㅎㅎ 나는 건너뛸까 하다가 그냥 다 봤는데 금방 끝나서 다행인거 같긴 했다 ㅋㅋㅋ

가끔 중복내용이 너무 많은데? 싶은 부분들도 있었는데
그래도 글 자체는 잘 읽히는 편이라
작가님 다른 책이 있나 하고 찾아봤는데 없네..?
이게 첫작이신거..?

그렇다면 다음 작품이 기대된다. 가볍게 보기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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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신 마법사 기숙아파트 - girdap | 기타 2020-04-01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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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에서 연재되기 전에도 재밌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벼르다가 얼마전부터 달렸는데 내가 보는 속도랑 딱 맞춰서 오늘 새벽에 완결이랑 외전까지 올라와서 새벽에 호로록 완결까지 다 읽음.

초반부터 주인공 랑세에게 가정에 문제가 있을 것처럼 떡밥이 던져지고 문관으로서 마법사 기숙사에서 살면서 이래저래 생기는 일들과 사람들의 관계와 갈등 거기에 과거에 동료에게 있었던 사건까지 해서
어떻게 보면 일상물이긴 한데 처음엔 좀 소소하다가 나중엔 좀 급물살을 타는 느낌으로 스케일이 살짝 커지다가 그러면서 가족간의 갈등 해결도 되고 갑자기 완결되는 느낌으로 끝나는데..

그렇다고 용두사미는 아니었고..
잔잔하게 에피가 더 이어질줄 알았는데
뿌려둔 떡밥 다 거뒀으니 수고링~ 하는 느낌으로 끝나서 뭔가 좀 허전했다.

본편에서 뭔가 스테인과 케일이 자주 등장해서 남주 느낌이 났는데 외전에 가서야 로맨스 느낌이 나고
처음부터 판무로 추천받아서 봤던 터라 로맨스는 기대 안했는데 외전도 꽤 괜찮은 느낌으로 잘 마무리 된듯.

가장 마음에 안 드는 에피가 책 숨기는 에피..
너무 오바한 느낌이어서 너무 작위적인 느낌이라 싫었는데 그외의 에피들은 대부분 만족..
짠내날때 많아서 종종 눈물도 났고 외전에서도 짠했고 그랬다.

뭐 아무튼 간만에 연재물 달렸는데 재밌게 봤다.
표지는 취향이 아니었지만..
작가님 다음작품 나오면 그것도 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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